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권리는 정리되고, 2회 유찰 가격은 최근 시세의 51.7% — 김포 길훈4차 210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4929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385 길훈아파트 101동 2층 210호
감정가 266,000,000원 · 최저매각가 130,34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7 · 임의경매
🏷️ 49% 감정가 대비 🏠 0명 실제 임차인 💰 0원 매수인 인수 📉 -1.9% 최근 가격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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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실제 임차인 0명,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시세의 51.7%인 권리·가격 우수형
선순위 옛 근저당과 가압류는 이미 말소됐고 2019년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한다. 실질취득 130,34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52,000,000원의 51.7%이나, 최근 추세 -1.9%와 1996년 사용승인·2층 조건은 보수적으로 반영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 0명·매수인 인수액 0원으로 권리구조는 정리됩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252,000,000원의 51.7%입니다. 다만 최근 가격 추세가 -1.9%이고 1996년 사용승인·2층 물건이므로, 낮은 최저가만 보지 말고 내부 상태와 점유·관리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66,000,000원
최저가 130,340,000원 · 2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252,000,000원
동일 면적 7건 평균
매수인 인수
0원
실제 임차인 0명
핵심지표
51.7%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4929. 김포시 사우동 길훈아파트 101동 2층 210호, 전용 59.28㎡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이규선은 2019년 10월 25일 거래가 187,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날 우리은행 채권최고액 110,000,000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현재 권리분석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서 등기됐던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가압류는 각각 2001년 11월 29일과 2001년 3월 30일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매수인이 떠안을 선순위 담보권이나 가압류로 볼 수 없습니다. 2019년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 설정된 대부업체 근저당·전세권·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이며, 임차인 신고도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4929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385 길훈아파트 제101동 제2층 제210호 · 도로명 경기도 김포시 풍무로 232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28㎡ ·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0층 건물 중 2층
사용승인 / 단지1996.12.06 · 길훈4차 · 351세대
소유자이규선 (2019.10.25. 거래가 187,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66,000,000원 / 130,34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청구금액99,369,277원
매각기일2026.07.07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옛 권리는 이미 말소

실제 임차인 0명. 임차보증금이나 대항력 임차인으로 인해 매수인이 승계할 금액은 확인되지 않으며, 예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2022년 3월 14일 설정된 코리아캐피탈대부의 전세금 5,000,000원 전세권은 우리은행 말소기준보다 후순위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같은 날 설정된 채권최고액 140,000,000원의 근저당권은 이후 나라대부금융으로 이전됐지만, 순위 자체는 말소기준 뒤이므로 결론은 같습니다.

✅ 매수인 인수 결론 1996년 설정 근저당과 2000년 가압류는 등기상 말소됐고, 현재 남은 부담은 2019년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의 후순위 권리입니다. 실제 임차인도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시세의 절반 수준, 다만 추세는 하락

길훈4차 동일 면적 59.28㎡의 실거래 12건입니다. 전체 평균 254,000,000원에는 이전 거래가 함께 포함되므로, 가격 판단은 최근 12개월 7건 평균 252,000,000원최신 거래 248,000,000원을 우선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359.28㎡10248,000,000원
2026.0259.28㎡18260,000,000원
2026.0259.28㎡18260,000,000원
2025.1259.28㎡14250,000,000원
2025.0959.28㎡20258,000,000원
2025.0959.28㎡1228,000,000원
2025.0759.28㎡3260,000,000원
2025.0359.28㎡10260,000,000원
2025.0259.28㎡13272,000,000원
2024.1159.28㎡11250,000,000원
2024.0859.28㎡3255,000,000원
2024.0759.28㎡14247,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9.28㎡7건252,000,000원

현재 최저가 130,34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52,000,000원의 51.7%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액도 130,340,000원이며, 가격 간격 자체는 큽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평균은 이전 거래 구간보다 1.9% 하락했고, 최신 거래도 248,000,000원입니다. 따라서 과거 최고가 272,000,000원을 기준으로 수익성을 계산하기보다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저층·구축 보정은 필수 비교 거래에는 1층부터 20층까지가 섞여 있습니다. 본건은 1996년 12월 6일 사용승인된 20층 건물의 2층 물건입니다. 최근 평균과의 큰 가격 차이는 분명하지만, 내부 수리 상태와 저층 선호도, 명도·관리비 비용을 확인한 뒤 실제 입찰 상한을 정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30,34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624,760원
2. 한국주택은행 근저당15,600,000원15,600,000원
3.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가압류13,073,471원13,073,471원
4. 우리은행 근저당110,000,000원99,041,769원
5. 코리아캐피탈대부 근저당140,000,000원0원
6. 코리아캐피탈대부 전세권5,000,000원0원
7. 신창핫멜트 근저당50,000,000원0원
8. 장기훈 근저당6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예상 채권총액 393,673,471원 중 127,715,24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265,958,231원입니다. 이 미배당액은 채권자 측 부족분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가압류는 등기상 말소기록이 있으므로 실제 배당에서는 법원의 배당요구와 채권신고 내역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후순위 권리의 미배당액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으며 예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130,34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52,000,000원의 51.7%입니다. 최근 가격 추세는 -1.9%입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이 없고, 선순위로 보일 수 있는 옛 근저당과 가압류도 이미 말소됐습니다.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정리되므로 매수인 인수액 0원의 안전형 구조입니다.
⛔ 가격만으로 낙찰을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감정가 대비 49%라는 숫자는 매력적이지만, 본건은 1996년 사용승인된 2층 아파트입니다. 최근 가격 흐름도 -1.9%로 하락했습니다. 내부 상태·체납 관리비·점유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최근 평균과의 차액 전부를 수익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합격, 가격은 현장 확인 후 판단”

이 물건은 오래된 등기 이력이 많아 첫인상은 복잡하지만, 1996년 근저당과 2000년 가압류는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의 말소기준은 2019년 10월 25일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그 뒤의 근저당·전세권·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실제 임차인도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가격은 현재 최저가 130,34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252,000,000원의 51.7%로, 수치상 여유가 큽니다. 다만 최근 가격 추세가 -1.9%이고 본건이 1996년 사용승인·2층 물건이라는 점은 분명한 보정 요소입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도 유리한 구간. 최종 승부는 현장 상태와 점유·관리비를 확인해 이 가격 차이가 실제 수리비와 명도비용을 충분히 흡수하는지 판단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