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주거용 오피스텔·근린시설)

확약 유효 시 82,312,200원 인수는 0원* — 그러나 확약 밖 미상임차인이 남는다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42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55-6 에쓰제이로얄팰리스 7층 2동 701호
🏷️ 감정가 389,000,000원 🔻 최저가 272,300,000원 🧾 김도연 인수 실질 0원* ⚠️ 확약 밖 미상임차인 1명
1회 유찰 · 최저가 감정가의 70%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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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김도연 인수는 확약 유효 시 실질 0원이나, 확약 밖 미상임차인과 시세 검증 공백이 남는 조건부 물건
김도연의 룰상 미배당 82,312,200원은 말소동의 확약서가 유효하고 말소가 이행되면 실질 0원이지만, PIAO CHANGLIN은 말소기준 전 전입·보증금 미상으로 별도 인수위험이 남고 실거래 비교 자료도 없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김도연의 배당 부족분 82,312,20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유효하고 실제 말소가 이행되면 매수인 실질 인수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확약은 김도연 임차권에만 적용됩니다. 별도로 PIAO CHANGLIN이 말소기준일보다 먼저 전입했으며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실질취득가는 최저가 272,300,000원으로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미상 인수위험을 더한 금액입니다. 실거래 비교 자료도 없어 감정가 대비 30% 하락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389,000,000원
주거용 오피스텔 이용
최저가 / 실질취득
272,300,000원+
미상임차인 인수위험 별도
김도연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룰상 부족분 82,312,200원
핵심지표
미상임차인 1명
확약 적용 밖 · 보증금 미상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42.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에쓰제이로얄팰리스 2동 701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로 표시돼 있으나,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2020년 11월 13일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13층 건물의 7층 호실로, 춘의역 동측 인근 길주로변에 자리합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낮아진 최저가가 아니라 두 임차인의 법적 지위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김도연은 2021년 8월 13일 전입하고 2021년 6월 15일 확정일자를 갖춘 뒤, 보증금 350,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현재 최저가 배당 시 보증금 부족분은 82,312,20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돼 있어 그 확약이 유효하고 말소가 이행되면 김도연 부분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현황조사상 PIAO CHANGLIN이 2024년 5월 20일 전입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말소기준인 2025년 8월 25일 부천시 압류보다 앞선 전입이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봐야 합니다. 이 점은 김도연에 관한 확약으로 해소되지 않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42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55-6 에쓰제이로얄팰리스 7층 2동 701호 · 길주로 428
용도 / 이용상태근린시설 · 주거용 오피스텔로 이용 중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13층 건물 내 7층 · 2020.11.13 사용승인
소유자이경옥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389,000,000원 / 272,3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88,097,310원
말소기준권리2025.08.25 부천시 압류
매각기일2026.07.08

① 권리 흐름 — 확약 대상과 확약 밖 위험을 분리해야 한다

말소기준은 2025년 8월 25일 부천시 압류입니다. 이후 등기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반면 김도연의 주택임차권은 말소기준보다 앞선 권리이므로 원칙적으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입니다.

✅ 김도연 임차권 — 확약 유효 시 실질 인수 0원* 현재 최저가 272,300,000원에서 집행비용 4,612,200원을 제외하면 김도연에게 267,687,800원이 배당되고, 보증금 부족분은 82,312,200원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명시돼 있으므로, 확약이 유효하고 임차권등기 말소가 이행되는 경우 김도연 부분의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 PIAO CHANGLIN — 확약 밖 미상임차인 2024.05.20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빠르지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항력을 확정할 수 없고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보증금이 존재하고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그 미배당액은 매수인 부담이 될 수 있으며, 김도연 관련 확약은 이 임차인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임차인점유 / 전입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도연 건물 전부 · 2021.08.13
확정일자 2021.06.15
350,000,000원
배당요구 2023.08.21
실질 0원*
룰상 82,312,200원
PIAO CHANGLIN 현황조사 · 2024.05.20 미상 가능·미상 미상 금액 미상
확약 적용 밖

* 김도연의 실질 인수 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유효하고 임차권등기 말소가 실제 이행되는 경우에 한합니다. 확약이 이행되지 않으면 현재 회차 기준 룰상 미배당 82,312,200원이 매수인 인수 대상입니다. 확약은 김도연 임차권에만 적용되며 PIAO CHANGLIN의 권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70%지만 ‘싸다’고 단정할 수 없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389,000,000원의 70%인 272,300,000원입니다. 그러나 비교 가능한 실거래 자료가 없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확약 유효 여부와 별개로 미상임차인 위험이 남아 있으므로 실제 취득비용은 272,300,000원 + PIAO CHANGLIN 관련 인수액이 될 수 있습니다.

⚠️ 유찰돼도 총위험이 단순히 줄지는 않는다 김도연 확약을 적용하지 않는 법정 배당 계산상, 낙찰가가 내려가면 김도연 보증금의 미배당액은 현재 회차 82,312,200원, 2회 유찰 시 162,858,540원, 3회 유찰 시 219,240,979원으로 증가합니다. 확약이 유효하면 김도연 부분은 실질 0원이지만, 확약 밖 미상임차인의 위험까지 함께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72,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612,200원
1. 임차인 김도연 보증금350,000,000원267,687,800원
2. 강제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388,097,31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법정 계산상 김도연 보증금 부족분은 82,312,200원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채권 388,097,310원은 예상배당 0원이며, 소유자 잔여금도 없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272,30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김도연 보증금 일부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회차별 신청채권자 미배당
각 시나리오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 388,097,310원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 확인되는 긍정 요소 김도연 주택임차권에 관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돼 있습니다. 확약의 유효성과 말소 이행이 확인되면 법정 계산상 82,312,200원인 김도연 미배당 인수부담은 실질 0원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확약만 보고 안전물건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현황조사상 별도 점유자 PIAO CHANGLIN이 존재하며 전입일은 말소기준보다 빠릅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위험액을 계산할 수 없고, 이 임차인은 확약 대상도 아닙니다. 따라서 김도연 확약만으로 전체 인수액을 0원이라고 결론내릴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주된 인수는 해소 가능, 전체 위험은 미해소”

이 물건은 김도연의 보증금 부족분만 보면 현재 회차에서 82,312,200원을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유효하고 말소가 이행된다면 김도연 부분은 실질 0원*으로 바뀝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확약 밖에 있는 PIAO CHANGLIN은 말소기준보다 앞서 전입했고,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항력과 인수금액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이 사건의 실질취득가는 272,300,000원으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실거래 비교 자료도 없어 감정가 대비 30% 하락만으로 저가매수라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김도연 권리는 조건부 해소 가능, 확약 밖 임차인과 가격은 확인 전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