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는 0원이지만, 점유기록 16명 — 화곡동 라피아노 601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578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17길 125, 제6층 제601호 (화곡동, 라피아노)
📉 감정가의 64% 💰 238,080,000원 👥 실제 임차인 16명 🛡️ 매수인 인수 0원
감정가 372,000,000원 · 최저매각가 238,08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임의경매(목포수산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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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전입 16명 모두 말소기준 이후지만, 점유부분과 보증금이 미상이고 실거래 비교도 없어 현장 확인이 우선
말소기준권리가 명확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실제 임차인 16명, 배당요구 5명, 점유부분·보증금·확정일자 미상, 2회 유찰과 실거래 비교 부재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2022.07.22. 근저당보다 앞선 임차인은 없고, 조사된 실제 임차인 16명의 전입도 모두 그 이후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16명 모두 점유부분·보증금·확정일자가 밝혀지지 않았고 5명이 배당요구를 신고했습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64%지만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가격이 싸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명도와 실제 점유관계 확인이 핵심입니다.
감정가
372,000,000원
라피아노 601호
최저가 / 실질취득
238,080,000원
감정가 64% · 2회 유찰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임차인 16명
배당요구 5명 · 보증금 미상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578. 강서구 화곡동 라피아노 6층 601호로, 감정평가상 2층부터 6층까지 다세대주택으로 이용되는 집합건물입니다. 소유자 조재한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가 이뤄진 2022.07.22. 같은 날 목포수산업협동조합의 채권최고액 4,920,000,000원 근저당권이 설정됐고,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근저당은 공동담보목록 제2022-720호에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은 4,198,152,828원입니다.

등재된 임차인 16명의 전입일은 2022.11.04.부터 2024.12.30.까지로 모두 말소기준일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조사자료상 대항력은 없고, 경매 배당에서 보증금을 전부 회수하지 못하더라도 부족액을 매수인이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반면 각 임차인의 점유부분과 보증금·확정일자가 모두 미상이라, 실제 인도 대상과 점유 범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578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17길 125, 제6층 제601호 (화곡동, 라피아노)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다세대) · 2층~6층 다세대주택 · 1층 101호 제2종근린생활시설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슬라브지붕 6층 · 2022.07.14. 사용승인 · 14세대
소유자조재한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372,000,000원 / 238,080,000원 (2회 유찰·감정가 64%)
신청채권자 / 청구목포수산업협동조합 / 4,198,152,828원
말소기준권리2022.07.22. 목포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4,920,0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근저당은 소멸, 임대주택등기는 확인

말소기준은 2022.07.22. 접수된 목포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이 근저당과 2025.01.24.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갑구에는 2022.11.22. 민간임대주택등기도 기재되어 있으며, 임대의무기간 동안 계속 임대하고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등기의 매각 후 효력과 말소 여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등기부 원본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말소기준 앞선 임차인 없음 가장 이른 전입일은 2022.11.04.로 말소기준일인 2022.07.22.보다 늦습니다. 조사된 16명 모두 대항력 없는 후순위 전입자로 분류되며,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도 없어 실제 임차인은 16명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인수 0원, 명도는 단순하지 않다

성명전입일보증금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경은2022.11.04.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김예은2023.01.02.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조건주2023.02.07.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황의정2023.10.30.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조해든2023.11.13.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유진주2023.12.11.미상2025.03.13.없음미상없음
이윤희2024.01.11.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김민수2024.02.19.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최다혜2024.03.15.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나은혜2024.07.05.미상2025.02.07.없음미상없음
문유미2024.08.07.미상2025.02.17.없음미상없음
양하은2024.09.26.미상2025.03.05.없음미상없음
황아린2024.10.28.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이승형2024.11.06.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허재원2024.11.12.미상2025.03.05.없음미상없음
최연가2024.12.30.미상없음없음미상없음

대항력 판정은 명확합니다. 16명 모두 말소기준일 이후 전입했기 때문에 매수인에게 보증금 반환채무가 승계되지 않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밝혀지지 않아 최우선변제 또는 우선변제 대상과 금액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매수인 인수액보다 배당표의 채권자 배당액을 바꿀 수 있는 요소입니다.

⚠️ 인수 위험과 명도 위험은 다르다 인수액이 0원이라는 사실이 즉시 비어 있는 물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16명의 점유부분이 모두 미상이고, 601호 한 개 호실의 실제 점유자·전대 여부·퇴거 여부도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입찰 전 현장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 대조가 필요합니다.

③ 가격·배당 — 64%여도 ‘싸다’고 단정할 수 없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238,080,000원으로 감정가 372,000,000원의 64%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나 별도 인수액이 없어 권리상 실질취득액도 238,080,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 금액이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회차매각가근저당 배당미배당소유자 잔여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64%)238,080,000원233,946,880원4,686,053,120원0원0원
3회 유찰 시(51.2%)190,464,000원186,997,504원4,733,002,496원0원0원
4회 유찰 시(40.96%)152,371,200원149,438,003원4,770,561,997원0원0원

예상배당표 (매각가 238,08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133,120원
1. 근저당 · 목포수산업협동조합4,920,000,000원233,946,88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근저당 미배당액 4,686,053,120원은 목포수산업협동조합 측의 미회수 채권으로,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보증금이 밝혀질 경우 실제 근저당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238,08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근저당권자에게 배당되고, 소유자 잔여액은 0원입니다.
회차별 근저당 미배당액
유찰이 이어지면 미배당액은 4,686,053,120원에서 4,770,561,997원으로 증가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계속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가 명확하고, 16명의 전입일이 모두 그 이후입니다. 보증기관 승계나 대위신고도 없어 임차보증금 인수액은 0원으로 분석됩니다.
⛔ 가격·점유 관점 감정가 대비 64%라는 숫자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고, 14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에서 16명의 임차인 기록과 점유부분 미상이 겹칩니다. 입찰 판단은 현장 점유와 정상 매매가를 확인한 뒤에 이뤄져야 합니다.

④ 입지·이용·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 ≠ 점유도 단순”

이 물건의 권리분석 결론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말소기준은 2022.07.22. 목포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이고, 실제 임차인 16명의 전입은 모두 그 이후입니다. 따라서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떠안는 대항력 인수형은 아니며, 권리상 실질취득액은 현재 최저가와 같은 238,080,000원입니다.

그러나 임차인이 16명이고 점유부분·보증금·확정일자가 모두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은 가볍지 않습니다. 5명은 배당요구까지 신고했습니다. 여기에 민간임대주택등기의 매각 후 처리, 실거래 비교 부재, 단지 경매 통계상 매각률 0.0%가 겹칩니다. 결론은 보증금 인수 위험은 낮지만, 점유·명도와 가격 검증 부담은 높은 물건입니다. 감정가 대비 64%보다 먼저 확인할 숫자는 실제 점유자 16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