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과거 권리는 이미 정리됐다 — 실질취득 111,300,000원은 최근 시세의 64.8%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542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71-2 효성하이츠빌 나동 5층 501호
감정가 159,000,000원 · 최저매각가 111,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7 · 임의경매(농협은행주식회사)
🏷️ 실질취득 111,3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최근 평균 대비 64.8% 📉 최근 추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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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현재 인수 0원이고 실질취득 111,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64.8%지만, 15세대 다세대와 -3.4% 하락 추세를 반영한 선별형
과거 근저당·가압류·가처분은 후속 말소와 2019년 경매 매각으로 정리됐고 현재 말소기준은 2020년 농협 근저당이다. 임차인 0명·인수 0원에 가격 할인도 크지만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과 최근 -3.4% 하락 추세를 감안해 A 하단으로 평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11년부터 이어진 가압류·가처분·근저당 이력은 2019년 경매 매각과 후속 말소로 정리됐고, 현재 말소기준권리는 2020.08.13. 농협은행 근저당입니다. 확인된 임차인은 0명,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111,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71,666,666원64.8%로 가격 여유가 있으나, 최근 거래 추세가 -3.4%이고 15세대 소규모 다세대라는 환금성 변수는 따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59,000,000원
최저가 111,300,000원 · 감정가 70%
최근 12개월 실거래
171,666,666원
최근 3건 평균 · 최신 155,000,000원
매수인 실질취득
111,300,000원
인수 0원 · 최저가와 동일
핵심지표
64.8%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542. 역곡역 북서측 인근에 있는 효성하이츠빌 나동 5층 501호로, 전용면적은 36.96㎡이고 2010.11.26. 사용승인된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 한보영은 2020.07.25. 매매를 원인으로 185,000,000원에 취득했고, 소유권이전 등기일인 2020.08.13. 농협은행주식회사 명의의 채권최고액 90,000,000원 근저당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이며, 2025.12.31. 농협은행이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등기부의 앞부분에는 오래된 근저당, 가압류, 가처분과 이전 경매 기록이 다수 나타납니다. 그러나 한국씨티은행 가압류는 2013.11.15. 해제로 말소됐고, 방철호의 가처분과 가압류도 각각 2019.08.29. 및 2019.08.30. 말소됐습니다. 2011년 근해안강망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과 2019년 경매개시결정은 2019.09.30. 임의경매 매각과 동시에 말소됐으며, 2019년 대성신용협동조합 근저당 역시 2020.08.13.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과거의 복잡한 이력이 현재 매수인에게 그대로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542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71-2 효성하이츠빌 제나동 제5층 제501호
도로명: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89번길 13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36.96㎡ · 철근콘크리트구조 · 5층 건물 중 5층
사용승인 / 규모2010.11.26. · 효성하이츠빌 15세대
소유자한보영 (2020.07.25. 매매, 거래가액 185,000,000원 · 2020.08.13. 등기)
감정가 / 최저가159,000,000원 / 111,3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농협은행주식회사 / 69,676,702원
매각기일2026.07.07.

① 권리 흐름 — 과거의 복잡함과 현재 권리를 분리해야 한다

✅ 현재 기준 권리 결론 현재 말소기준은 2020.08.13. 농협은행 근저당입니다. 그 이후의 2025.12.31.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확인된 임차인은 0명입니다. 매수인이 인수할 임차보증금이나 존속 권리는 계산상 0원입니다.

2011년 근저당과 2017년 가압류, 2019년 가처분 등은 현재 말소기준보다 날짜가 빠르지만, 단순히 날짜만 보고 인수로 결론내리면 안 됩니다. 각 권리 뒤에 기록된 해제·말소와 2019.09.30. 경매 매각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미 말소된 과거 권리는 현재 낙찰자가 인수하는 권리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액은 최근 평균보다 낮지만 시장은 하락 중

효성하이츠빌 및 면적이 유사한 거래 표본은 총 6건입니다. 전체 평균 174,666,666원에는 2021년과 2022년 거래가 포함되므로, 가격 판단은 최근 12개월 3건의 평균 171,666,666원과 최신 거래 155,000,000원을 우선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337.44㎡3층155,000,000원
2025.0237.09㎡2층200,000,000원
2025.0136.96㎡4층160,000,000원
2023.0940.55㎡3층178,000,000원
2022.0636.96㎡2층155,000,000원
2021.0937.09㎡2층20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3건171,666,666원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최저가 111,300,000원이 곧 실질취득액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64.8%이고, 최신 거래 155,000,000원의 약 71.8%입니다. 금액 차이는 최근 평균보다 60,366,666원, 최신 거래보다 43,700,000원 낮습니다. 현재 회차만 놓고 보면 시세 대비 할인 폭은 분명합니다.

⚠️ 과거 전체 평균보다 최근 흐름이 중요하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이전 거래 평균보다 3.4% 낮아진 흐름입니다. 최저가가 최근 거래보다 낮다는 이유만으로 171,666,666원까지 가격을 끌어올릴 근거는 부족합니다. 특히 거래 표본이 6건이고 총 15세대인 소규모 다세대이므로, 개별 층·내부 상태와 매도 시점에 따라 실제 환금가격의 편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11,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기준금액예상배당
집행비용-2,358,200원
채권자 배당 합계403,924,245원108,941,800원
채권 미배당403,924,245원294,982,445원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0원

가정 매각대금 111,300,000원은 집행비용 2,358,200원과 채권자 배당 108,941,800원으로 전액 소진되는 계산입니다. 채권 미배당은 채권자 측 손실 영역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절차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11,300,000원)
집행비용과 채권자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배분되며,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액 111,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71,666,666원의 64.8%입니다. 다만 최근 거래 흐름은 -3.4%입니다.
✅ 권리·가격 관점 현재 기준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확인된 임차인과 매수인 인수액은 없습니다. 실질취득액도 최근 실거래 평균 및 최신 거래보다 낮아 권리와 가격 모두 기본 조건은 양호합니다.
⛔ 환금성 관점 효성하이츠빌은 총 15세대이고 실거래 표본은 6건입니다. 최근 12개월 가격 흐름도 이전 거래보다 3.4% 낮습니다. 입찰가를 최근 평균까지 높이기보다, 소규모 다세대의 매도기간과 가격 변동성을 반영해 충분한 안전마진을 남기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됐고, 승부처는 ‘할인 폭을 지키는 것’

이 사건은 오래된 등기 이력이 많아 첫인상은 복잡하지만, 후속 말소 기록까지 연결하면 현재 구조는 단순해집니다. 2019년 경매 매각 이전의 근저당·가압류·가처분은 이미 정리됐고, 현재 말소기준은 2020.08.13. 농협은행 근저당입니다. 확인된 임차인은 0명이며 매수인 인수도 0원입니다.

가격도 현재 최저가 111,300,000원이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71,666,666원의 64.8%, 최신 거래 155,000,000원의 약 71.8%라 할인 여지가 분명합니다. 다만 최근 가격 추세가 3.4% 하락했고 총 15세대의 소규모 다세대라는 점을 고려하면, 낮은 최저가를 입찰 경쟁으로 과도하게 끌어올리는 순간 장점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도 유리하지만 환금성 안전마진은 반드시 남겨야 하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