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 + 토지(주유소용지·사무실·창고)

최저가 70%만 보면 안 된다 — 임차보증금 2억원을 더한 실질취득 3,366,184,000원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753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592-1 · 경기대로 1106
감정가 4,523,120,000원 · 최저매각가 3,166,184,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임의경매(하나은행)
🏷️ 최저가 70% 🔻 유찰 1회 🧾 보증금 인수 200,000,000원 💰 실질취득 3,366,18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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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권리는 소멸 구조지만 대항력 임차보증금 2억원 인수와 매각 제외 설비·위반건축물 위험이 남는 기타 부동산
현재 최저가 3,166,184,000원에 임차보증금 200,000,000원을 더한 실질취득은 3,366,184,000원이며,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 70%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고 주유기 매각 제외·위반건축물·조세 및 영업시설 위험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남아 있는 등기권리는 2024.04.22. 하나은행 근저당 이후라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보증금 200,000,000원은 매수인이 별도로 인수합니다. 따라서 최저가만이 아니라 보증금을 합친 실질취득 3,366,184,000원으로 판단해야 하며, 매각 제외 주유기와 위반건축물도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4,523,120,000원
최저가 3,166,184,000원 · 감정가 70%
매수인 실질취득
3,366,184,000원
최저가 + 임차보증금 인수
매수인 인수
200,000,000원
대항력 임차인 · 우선변제권 없음
핵심지표
74.4%
실질취득 ÷ 감정가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753.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92-1, 지목은 주유소용지이고 토지면적은 985.0㎡입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으로 사무실·창고·화장실 등으로 이용 중이며, 토지와 제시외 케노피·창고·세차기·지하저장탱크가 일괄매각 대상입니다. 감정가는 4,523,120,000원, 1회 유찰된 현재 최저가는 3,166,184,000원입니다.

등기부만 보면 말소기준은 2024.04.22. 접수된 하나은행 근저당권 1,500,000,000원입니다. 과거 설정됐던 외환은행·하나은행·진로·중소기업은행·태안농협의 근저당과 고영열의 전세권은 모두 경매개시 전에 말소됐습니다. 현재 존속하는 후순위 담보권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등기권리와 별도로, 2018.06.29.부터 점유한 임차인이 있어 보증금 인수 문제가 남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753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592-1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경기대로 1106
물건종류 / 이용기타 + 토지 · 주유소용지 985.0㎡ · 사무실·창고·화장실 등
토지 현황제1종일반주거지역 · 상업용 · 평지·정방형 · 광대로한면
소유자주식회사활주로주유소
감정가 / 최저가4,523,120,000원 / 3,166,184,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하나은행 / 1,260,965,152원
매각기일2026.07.08

① 권리 흐름 — 등기는 소멸, 임차보증금은 별도 인수

주식회사활주로주유소는 2003.01.03. 매매를 원인으로 2003.01.08.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후 여러 근저당권과 전세권이 설정됐지만, 2024.04.22. 현재 소유자에게 신탁재산이 귀속되기 전에 기존 등기는 각각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존 등기 중 말소기준보다 앞서 매수인이 떠안을 담보권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등기부상 권리 결론 2024.04.22. 하나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입니다. 이후 이보미 근저당권, 근저당권부 채권의 질권·근질권·가압류,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근저당권과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등기가 소멸해도 임차보증금은 남는다 임차인은 말소기준보다 앞선 2018.06.29.에 점유를 시작했고 대항력이 있습니다. 확정일자와 우선변제권이 없어 배당으로 보증금을 회수하지 못하므로 보증금 200,000,000원 전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 용도보증금 / 차임대항력우선변제승계
(주)뉴타운에너지 (이상용) 90.0000㎡ · 주유소 · 2018.06.29. 200,000,000원
5,000,000원
대항력 있음 확정일자 없음
우선변제권 없음
전액 인수
200,000,000원

임차보증금은 최저가보다 작으므로 실질취득금액이 보증금으로 고정되는 유형은 아닙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최저가 3,166,184,000원에 인수 보증금 200,000,000원을 더한 3,366,184,000원이 보증금만 반영한 실질취득금액입니다. 다음 회차로 유찰되더라도 임차인 보증금 인수액은 200,000,000원으로 유지됩니다.

② 가격 판단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봐야 한다

회차매각가임차보증금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1회 유찰 · 감정가 70% 3,166,184,000원 200,000,000원 3,366,184,000원
2회 유찰 시 · 감정가 49% 2,216,328,800원 200,000,000원 2,416,328,80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 1,551,430,160원 200,000,000원 1,751,430,160원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감정가 대비 70%라는 이유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주유소용지와 영업시설이 결합된 기타 부동산으로, 일반 주택처럼 면적당 거래가격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토지·건물 외에 매각에서 제외되는 영업설비와 위반건축물의 정리 비용까지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 매각 대상과 제외 대상을 분리해야 한다 토지와 제시외 케노피·창고·세차기·지하저장탱크는 일괄매각에 포함됩니다. 반면 주유기 2복식 2기와 4복식 3기는 임차인이 소유권을 주장해 매각에서 제외됩니다. 낙찰 후 주유소 영업을 계속하려면 해당 설비의 사용·인도·철거 관계를 별도로 정리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166,184,000원 가정)

항목기준금액예상금액
0. 집행비용 - 34,061,840원
1. 채권자 총 청구 20,079,800,000원 3,132,122,160원
2. 채권 미배당 - 16,947,677,840원
매수인 별도 부담 ·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200,000,000원 인수
소유자 교부 - 0원

임차보증금 인수액은 매각대금에서 배당되는 금액이 아니라 매수인이 별도로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국세·지방세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우선 차감돼 후순위 배당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채권자 배당으로 전액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로 매각대금이 낮아질수록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인수는 유지됩니다.
✅ 등기권리 관점 과거의 선순위 근저당권·전세권은 이미 말소됐고, 현존하는 담보권은 말소기준 또는 그 이후 권리라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 자체에서 별도의 담보권 인수액이 발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 총취득비용 관점 현재 최저가 3,166,184,000원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대항력 임차보증금 200,000,000원을 더한 실질취득은 3,366,184,000원이며, 여기에 매각 제외 주유기 처리와 위반건축물 정비, 명도·영업시설 정리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등기는 지워져도 점유는 남는다”

이 물건의 등기부는 복잡해 보이지만, 과거의 선순위 근저당권과 전세권은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살아 있는 담보권은 말소기준인 2024.04.22. 하나은행 근저당권과 그 이후 권리라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2018.06.29.부터 점유한 대항력 임차인은 등기부 소멸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판단 기준은 최저가 3,166,184,000원이 아니라 보증금 200,000,000원을 더한 실질취득 3,366,184,000원입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없어 감정가 70%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여기에 임차인 소유 주장 주유기의 매각 제외, 위반건축물, 조세 우선 가능성, 주유소 영업·환경 검토까지 겹칩니다. 등기권리는 정리되지만, 임차와 현장 리스크가 큰 물건이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