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최저가 49%보다, 임차인 27명과 미배당 42.59억이 더 크다 — 수원 권선동 소노하임 1203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5061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20-3 소노하임 12층1203호
감정가 169,000,000원 · 최저매각가 82,81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임의경매(수지신용협동조합)
🏷️ 최저가 82,810,000원 📉 감정가의 49% 🔐 인수 0원 👥 임차인 27명 🧾 미배당 4,259,080,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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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임차인 27명·보증금 미상 다수·미배당 4,259,080,580원으로 보수 접근
말소기준 2022.02.25 이후 임차권·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해 인수는 0원이나, 실제 임차인 27명과 대규모 미배당, 도시형생활주택 환금성 부담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매각가만 보면 82,810,000원으로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핵심은 “싸 보이는 가격”이 아니라 다수 임차인과 대규모 미배당입니다. 말소기준은 2022.02.25 수지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이고, 조사된 임차인은 모두 그 뒤 전입이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잡힙니다. 다만 실제 임차인 27명, 보증금 미상 다수, 예상 미배당 4,259,080,580원이 남는 구조라 명도·환금성은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9,000,000원
82,81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실질취득
82,81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말소기준 이후 임차권·권리
핵심지표
임차인 27명
보증금 미상 다수 · 명도 부담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5061. 수원 권선동 소노하임 12층 1203호, 용도는 다세대로 표시되고 감정요항상 건물은 근린생활시설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이용 중입니다. 말소기준은 2022.02.25 접수된 수지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이 기준보다 앞서는 대항력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고, 후순위 임차권등기·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정리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인수 0원”만 보고 단순 안전형으로 보기에는 무겁습니다. 신청채권액은 3,362,663,696원, 배당표상 채권 총액은 4,340,000,000원인데, 현재 최저가 82,810,000원으로는 수지신용협동조합에 80,919,420원만 배당되고 대부분이 미배당으로 남습니다. 매수인이 떠안는 금액은 없더라도, 다수 임차인 점유와 대규모 미회수 구조는 낙찰 후 진행 난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5061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20-3 소노하임 12층1203호
도로명주소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384번길 60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감정요항상 근린생활시설 및 도시형생활주택, 기호 3~26은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소유자주식회사하우스빌더스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69,000,000원 / 82,81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수지신용협동조합 / 3,362,663,696원
매각기일2026.07.03
등기 요약근저당 4건 · 압류/가압류 2건 · 등기 발급 2026.07.08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2022.02.25 근저당

핵심은 기준일입니다. 수지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이 2022.02.25 접수됐고, 조사된 전입일은 모두 그 이후입니다. 최강현의 주택임차권등기도 2025.03.25 접수된 후순위 권리로, 데이터상 매각으로 소멸되는 권리입니다. 따라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보는 구조가 맞습니다.

✅ 권리 결론 말소기준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후순위 경매개시결정, 주택임차권, 가압류, 압류는 매각으로 정리되는 흐름입니다. 다만 “인수 없음”과 “명도 쉬움”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② 임차인 현황 — 실제 임차인 27명, 대항력은 모두 없음

현황조사와 문건접수, 임차권등기 자료에 나타난 실제 임차인은 27명입니다. 전입신고일은 모두 말소기준일인 2022.02.25 이후라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보증금이 확인된 임차인은 홍정희 20,000,000원, 최미영 20,000,000원, 최강현 180,000,000원이고, 그 밖에는 보증금 미상으로 표시됩니다.

임차인점유부분전입확정일자보증금·차임배당요구판정
홍정희SONOHEIM 1층 102호 45.0800㎡2023.03.22미상20,000,000원 / 1,500,000원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최미영SONOHEIM103호 45.0800㎡2024.03.05미상20,000,000원 / 1,500,000원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서연미상2024.11.29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권혁재미상2022.03.28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임유빈미상2022.03.31미상미상2025.05.12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홍혜영미상2024.02.15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강지아미상2024.03.04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성민미상2022.08.10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오세웅미상2022.03.08미상미상2025.03.29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강정원미상2022.03.22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백선영미상2022.03.16미상미상2025.03.21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최종찬미상2022.03.25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신대영미상2024.12.23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병섭미상2022.03.07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이진열미상2022.03.25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성호미상2022.03.07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이은지미상2022.03.07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윤효진미상2024.11.25미상미상2025.03.21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홍석현미상2022.04.25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안태형미상2022.04.04미상미상2025.05.02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재유미상2022.03.25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장효선미상2022.04.08미상미상2025.04.14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신예지미상2025.01.24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팽혜울미상2022.03.25미상미상2025.03.31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권순용미상2024.02.16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김동준미상2022.04.07미상미상미상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최강현건물의 전부2022.03.212022.03.15180,000,000원2025.03.25대항력 없음 우선 미상 승계 아님
⚠️ 임차인 리스크의 성격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매수인이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문제는 금액 인수가 아니라 실제 점유자 수보증금 미상 임차인 다수입니다. 배당으로 만족받지 못하는 이해관계인이 많을수록 인도 협의와 일정 관리가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2,8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메모
0. 집행비용-1,890,580원약 매각가의 2.3% 추정
1. 근저당 · 수지신용협동조합3,840,000,000원80,919,420원채권최고액 기준 · 미배당 발생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500,000,000원0원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잔여 · 소유자 교부-0원당해세·최우선변제 미반영
총 미배당4,340,000,000원4,259,080,580원채권자 회수 부족

현재 회차 최저가 82,810,000원 기준,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수지신용협동조합 배당 후에도 미배당이 크게 남고,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는 배당을 받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82,810,000원)
회차별 미배당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매수인 인수는 0원 그대로지만, 채권 미회수액은 더 커집니다.
⛔ 가격을 볼 때의 주의점 최저가가 감정가의 49%라는 사실만으로 매력도를 높게 줄 수 없습니다.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판단하면, 다수 임차인·대규모 미배당·도시형생활주택 환금성이라는 핵심 변수를 놓치게 됩니다. 이 사건은 권리 인수보다 운영 난도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이어도 쉬운 물건은 아니다

이 사건의 권리 결론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고, 후순위 임차권등기와 가압류·압류는 매각으로 정리됩니다. 그래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물건의 난도는 권리 인수액이 아니라 사람과 시간에서 올라갑니다. 임차인 27명, 보증금 미상 다수, 현재 회차 기준 미배당 4,259,080,580원. 최저가 82,810,000원이 낮아 보이는 만큼, 명도·점유·환금성 리스크까지 반영한 보수적 입찰가가 필요합니다. 권리는 정리되지만, 진행은 가볍지 않은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