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최저가는 1.96억이지만, 실질취득은 2.24억 — 대항력 임차권과 미상 점유가 겹친 공항동 다세대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916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66-28 엘케이드림빌 제비동 제2층 제202호
감정가 2.45억 · 최저매각가 1.96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강제경매(임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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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1.96억에 임승우 보증금 부족분 2,754.4만원을 더한 실질취득액이 2.23544억이며 추가 미상 점유 위험도 남습니다.
대항력 임차인 인수로 실질취득액이 223,544,000원이고 3회 유찰 가정에도 222,556,160원으로 거의 고정됩니다. 동일 면적 실거래 근거가 없어 가격 우위를 검증할 수 없으며 보증금 미상 점유 신고까지 있어 D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96,000,000원 🧾 확인된 인수 27,544,000원 💰 실질취득 223,544,000원 👥 임차·점유 확인 3건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보다 20% 내려간 196,000,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권자 임승우의 보증금 미배당액 27,544,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223,544,000원이며, 추가 유찰돼도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은 약 2.23억원 수준에 머뭅니다. 여기에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별도 점유 신고까지 있어 최저가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245,000,000원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최저매각가
196,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80%
현재 실질취득
223,544,000원
최저가 + 확인된 인수액
매수인 인수
27,544,000원
추가 미상 점유 위험 별도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916. 강서구 공항동 엘케이드림빌 비동 2층 202호로, 2018년 사용승인된 전용 29.81㎡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홍경희이며, 임차권자 임승우가 보증금 220,000,000원 반환을 받기 위해 강제경매를 신청한 구조입니다. 임승우는 2021년 3월 15일 확정일자를 받고 2021년 4월 20일 전입·점유를 시작했습니다. 말소기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는 2022년 11월 22일이므로, 임승우의 대항요건이 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임승우의 주택임차권등기는 2023년 6월 12일 접수됐지만, 임대차계약일·확정일자·전입 및 점유개시일이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를 전액 배당재원으로 보더라도 집행비용을 제외한 임승우 배당액은 192,456,000원에 그쳐, 부족분 27,544,000원이 낙찰자 부담으로 남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916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66-28 엘케이드림빌 제비동 제2층 제202호
물건종류 / 면적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 전용 29.81㎡ · 지상 6층 중 2층
소유자홍경희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45,000,000원 / 196,0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임승우 / 220,0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사용승인일2018.06.29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빠른 임차인이 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1월 22일 접수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입니다. 이 가압류와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주식회사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임승우는 말소기준보다 앞선 2021년 4월 20일 전입·점유를 갖춘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등기상 임차권 자체가 매각으로 말소되더라도 배당되지 않은 보증금 반환채무는 매수인에게 승계됩니다.

임차인·점유 관계

성명·표시점유 부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권리 판정
임승우
임차권자·경매신청채권자
건물 전부
주거
2021.04.20
2021.03.15
22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잔액 승계
SUGITA TOMOKO 미상 2021.04.20
확정일자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여부 미상
별도 주거 점유 기재 미상 미상
미상
미상 대항력 판정 불가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여부 미상
⛔ 확인된 27,544,000원이 인수 위험의 상한은 아니다 임승우의 부족분은 배당표로 계산되는 확인액입니다. 그러나 SUGITA TOMOKO는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빠르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고, 별도의 주거 점유 기재도 성명·전입일·보증금이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동일 세대원 또는 중복 기재인지, 독립된 임대차인지 확인되기 전에는 추가 승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임차권자와 경매신청채권자가 동일인 임승우는 보증금 220,000,000원의 임차권자이면서 이 사건 강제경매의 신청채권자입니다. 임대차계약의 실제 체결·보증금 지급 내역, 관계인 여부와 배당요구 범위를 임대차계약서, 금융거래내역 및 법원 기록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실질취득 — 유찰돼도 총부담은 약 2.23억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임차인 배당액도 줄고, 그만큼 매수인이 인수하는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따라서 표면상 최저가가 196,000,000원에서 156,800,000원, 125,440,000원으로 내려가도 총부담은 큰 폭으로 낮아지지 않습니다.

회차매각가임승우 예상배당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1회 유찰 · 80%
196,000,000원 192,456,000원 27,544,000원 223,544,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156,800,000원 153,804,800원 66,195,200원 222,995,2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2%
125,440,000원 122,883,840원 97,116,160원 222,556,160원

현재 회차와 3회 유찰 가정의 표면 매각가 차이는 70,560,000원이지만, 실질취득액 차이는 987,840원에 불과합니다. 집행비용을 포함하면 총부담은 임승우 보증금 220,000,000원 부근인 222,556,160원~223,544,000원에 사실상 고정됩니다. 추가 미상 점유자의 보증금이 별도로 확인되면 실제 부담은 이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 감정가 20% 할인은 실질 할인율이 아니다 현재 최저가 196,000,000원만 보면 감정가 245,000,000원보다 49,000,000원 낮습니다. 그러나 확인된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액은 223,544,000원으로, 감정가보다 낮은 금액은 21,456,000원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동일 면적의 최근 실거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이 실질취득액이 시장가격보다 저렴한지 검증할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9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544,000원
1. 임차인 임승우 보증금220,000,000원192,456,0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1,199,000,000원0원
3. 강제경매 신청채권 · 임승우220,000,000원0원
4. 가압류 ·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274,092,977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매각대금 전액이 집행비용과 임승우 보증금 배당에 사용됩니다. 임승우 보증금 부족분 27,544,000원은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 실제 선순위 배당항목이 추가되면 임승우 배당액은 줄고 매수인 인수액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96억)
매각대금은 집행비용 3,544,000원과 임승우 배당 192,456,000원으로 소진됩니다.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임승우 보증금 미배당액이 증가해 매수인 인수부담이 커집니다.
✅ 소멸하는 등기 권리 말소기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와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 및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상 후순위 채권을 낙찰자가 별도로 갚는 구조는 아닙니다.
⛔ 소멸등기와 인수채무는 별개 임승우의 주택임차권등기가 매각으로 말소되더라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미배당액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확인액만 27,544,000원이고, 추가 유찰 시 66,195,200원·97,116,160원으로 늘어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돼도 싸지지 않는 구조”

이 물건의 핵심은 감정가 245,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196,000,000원으로 내려왔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임승우의 대항력 있는 보증금 220,000,000원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아, 현재 회차에서 27,544,000원을 낙찰자가 인수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최저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액은 223,544,000원입니다.

추가 유찰로 매각가가 125,440,000원까지 내려가도 인수액은 97,116,160원으로 늘어 실질취득액은 222,556,160원입니다. 즉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증가해 총부담이 보증금 부근에서 고정되는 전형적인 대항력 임차인 인수형입니다. 동일 면적의 최근 실거래 근거도 확인되지 않아 시세보다 싸다고 평가할 수 없고, 보증금 미상 점유 신고까지 남아 있습니다. 표면가격은 유찰됐지만, 권리와 실질가격은 여전히 고위험. 이 사건은 입찰가보다 임차관계 원본 확인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