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명목 인수 43,484,000원, 확약 반영 시 실질 0원* — 가산양우내안애애플 1603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643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41-2 가산양우내안애애플 제16층 제1603호
감정가 110,000,000원 · 최저매각가 88,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강제경매(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최저가율 80% 🧾 명목 인수 43,484,000원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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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의 명목 인수액은 43,484,000원이지만, 승계인의 채권 포기·임차권 말소 조건으로 실질 인수 0원*
실제 임차인 0명이고 확약 반영 시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88,000,000원이다. 다만 포기·말소 조건의 이행 확인과 공동담보 근저당·개별 시세 검증이 필요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88,000,000원이고 배당 계산상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43,484,000원이 매수인 인수로 잡힙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승계인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가 미배당 잔액 반환채권을 포기하고 주택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으로 매각한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 실질취득은 88,000,000원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이 결론은 포기·말소 조건의 이행을 전제로 하므로 입찰 전 원문과 제출서류 확인이 핵심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10,000,000원
88,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80%
실질취득
88,000,000원*
확약에 따른 실질 인수 0원 반영
명목 인수
43,484,000원
배당표상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핵심지표
실제 임차인 0명
보증기관 임차권등기·승계 구조

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643. 금천구 가산동 가산양우내안애애플 16층 1603호로, 감정평가 당시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소유자 김영숙은 2020년 12월 24일 거래가액 108,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등기부상 2023년 3월 2일 설정된 지완 명의 근저당권이며, 채권최고액은 1,126,500,000원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이 근저당권보다 앞선 2022년 12월 16일 주민등록과 2022년 10월 4일 확정일자를 갖춘 주택임차권이 있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모두 성립합니다. 현재 최저가 88,000,000원에서 집행비용 1,984,000원을 공제하면 임차보증금 129,500,000원 중 86,016,000원만 배당되고, 43,484,000원이 남습니다. 확약이 없다면 이 금액은 매수인 인수 위험입니다. 하지만 매각물건명세서의 포기·말소 조건으로 해당 위험이 실질적으로 해소되는 구조입니다.

* 실질 인수 0원의 전제 배당 계산상 명목 인수액은 43,484,000원이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승계인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가 매수인에 대한 미배당 잔액의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을 포기하고 주택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을 조건으로 매각됩니다. 이 확약은 해당 임차권 1건에만 적용되며, 별도의 실제 임차인은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6타경3643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41-2 가산양우내안애애플 제16층 제1603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아파트 ·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로 이용 중
건물철근콘크리트조 평스라브지붕 · 지하 1층 / 지상 18층 중 16층 · 사용승인일 2013.09.26
소유자김영숙 (2020.12.24. 거래가액 108,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10,000,000원 / 88,0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132,061,615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은 있으나 확약으로 해소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3월 2일 지완 명의 근저당권입니다. 이후의 조용민 가압류 170,000,000원, 김창억 가압류 115,000,000원,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민등록일은 2022년 12월 16일, 확정일자는 2022년 10월 4일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르므로 원칙적으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습니다.

✅ 결론을 바꾸는 매각 조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승계인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가 배당받지 못한 잔액에 대한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을 포기하고 주택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이 임차권의 명목 미배당액은 남지만, 조건이 이행되면 매수인이 실제 부담할 인수금은 0원입니다.

② 임차권 분석 — 실제 임차인 0명, 보증기관 승계 1건

권리자점유·권리 범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한국토지주택공사 건물 전부 · 주거 · 임차권등기 129,500,000원 대항력 있음
주민등록 2022.12.16
우선변제
확정일자 2022.10.04 · 배당요구
보증기관 승계
명목 43,484,000원 → 실질 0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기관으로 표시된 임차권등기권자이며, 매각물건명세서에는 그 승계인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채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명시돼 있습니다. 동일 보증금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보증보험의 별도 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건의 실제 임차인은 0명이며 보증금 승계 구조는 1건입니다.

③ 가격 구조 — 최저가 88,000,000원, 실질취득도 88,000,000원*

현재 회차 최저가는 감정가 110,000,000원의 80%인 88,000,000원입니다. 일반적인 대항력 임차권 사건이라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나므로 최저가만 낮아지는 효과가 제한됩니다. 실제 시나리오에서도 명목 인수액은 현재 회차 43,484,000원, 2회 유찰 시 60,767,200원, 3회 유찰 시 74,593,760원으로 증가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해당 미배당 잔액의 반환채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가 매각 조건에 포함돼 있으므로, 조건 이행을 전제로 한 실질취득은 현재 회차 기준 88,000,000원입니다. 가격 적정성은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가산동 일대 도시형생활주택의 개별 호실 시세, 임대수익, 기계식 주차 여건을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 확약을 확인하지 않고 계산하면 결론이 달라진다 포기·말소 조건을 적용하지 않으면 현재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은 43,484,000원입니다. 응찰 전 매각물건명세서 원문, 채권 포기 의사,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 및 실제 이행 절차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8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984,000원
1.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보증금129,500,000원86,016,000원
2. 근저당 · 지완1,126,500,000원0원
3. 가압류 · 조용민170,000,000원0원
4. 가압류 · 김창억115,000,000원0원
5. 경매신청 ·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132,061,61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계산상 임차보증금 부족분은 43,484,000원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의 채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반영하면 해당 부족분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지완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기준이며 공동담보목록이 기재돼 있으므로 실제 잔존채권은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88,000,000원)
집행비용 1,984,000원과 임차보증금 우선배당 86,016,000원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소진됩니다.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명목 미배당액은 증가하지만, 확약 조건이 이행되면 해당 금액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근저당·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은 존재하지만, 승계인의 미배당 잔액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명시돼 있어 해당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분석됩니다.
⚠️ 조건부 안전형 이 사건은 임차권 자체가 없는 단순 소멸형이 아니라, 원래 인수될 수 있는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확약에 의해 해소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확약 문구와 말소 이행이 확인되지 않으면 명목 인수액 43,484,000원이 다시 핵심 위험이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위험이 사라지는 조건”을 사는 물건

이 물건의 핵심은 최저가 88,000,000원 자체가 아니라,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 43,484,000원이 실제로 매수인에게 넘어오는지 여부입니다. 등기와 배당표만 보면 대항력 임차권의 부족분이 인수되는 구조지만, 매각물건명세서의 채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적용하면 실질 인수는 0원이 됩니다.

따라서 권리 결론은 조건부 안전입니다. 확약의 주체·범위·이행 방식이 명확하게 확인되면 실질취득은 88,000,000원으로 정리됩니다. 반대로 조건 이행이 불명확하면 43,484,000원의 인수 위험을 다시 반영해야 합니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유찰 횟수가 아니라 포기 확약과 임차권 말소의 확실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