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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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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01 1회 · 최저 53,000,000원
D 매력지수28 D-9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34778 · 광주지방법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 벽식조 59.58㎡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53,000,000 5,300만 감정가 53,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01 D-9
광주지방법원 09:55
입찰 보증금
530만원
최저가의 10% · 5,300,000원
실거래 대비
▲ 3.3% 시세 이상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5,1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지분 2분의 1 매각 표시가 핵심. 한국토지주택공사 확약으로 해당 인수는 실질 0원이지만 최정애 보증금 10,000,000원 인수 가능성이 남고, 최근 시세도 하락 중이어서 신건 가격 메리트가 부족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 지분경매 주의

임차보증금 확약만 믿으면 위험하다 — 지분매각·별도 임차인 인수가 남은 화순 오성그린 607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4778 ·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계소리 38-1 오성그린아파트 1동 6층 607호
감정가 53,000,000원 · 최저매각가 53,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01 · 강제경매
🏠 매각표시: 정하윤 지분 1/2 ⚠️ 별도 임차보증금 10,000,000원 인수 가능 ✅ 한국토지주택공사 잔액청구 포기 확약 📉 최근 시세 추세 -6.7% 💰 최저가 / 최근 시세 101.9%
28
매력지수 D등급 · 지분 2분의 1 매각 표시·최정애 보증금 인수 가능성·최근 시세 하락이 중첩된 고위험 물건
강제경매개시결정의 대상이 갑구 3번 정하윤 지분으로 표시되어 전체 소유권 취득 여부 확인이 필수다.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보증보험의 확약으로 해당 미배당 잔액은 실질 0원이나 확약 밖 최정애 보증금 10,000,000원의 인수 가능성이 남는다. 신건 최저가 53,000,000원에 전액 인수를 가정한 실질취득 부담은 63,000,000원이며, 전체 아파트 최근 12개월 평균 52,000,000원과 하락 추세 -6.7%를 고려하면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다. 지분과 전체 아파트 가격은 직접 비교할 수 없고, 최정애 우선변제 기록과 예상배당표의 불일치도 확인해야 하므로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사건의 핵심은 지분매각 범위와 임차보증금 인수입니다. 경매개시결정은 정하윤의 특정 지분을 대상으로 표시되어 있고, 등기상 해당 지분은 2분의 1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보증보험의 미배당 보증금 청구를 제한하는 확약서가 제출되었지만, 실제 임차인 최정애(조홍래)의 별도 보증금 10,000,000원은 확약 대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공된 배당표상 전액 미배당을 전제로 하면 매수인 부담 가능액은 10,000,000원이며, 최저가와 합산한 실질취득 부담은 약 63,000,000원입니다. 단지 전체 아파트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은 52,000,000원이고 시세 추세도 하락 중입니다. 매각 지분과 임차인 배당·인수 범위를 먼저 확정해야 하는 고위험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53,000,000원
신건 · 지분매각 표시 확인 필요
최근 12개월 실거래
52,000,000원
전체 아파트 거래 평균 · 2건
매수인 인수 가능액
10,000,000원
최정애 보증금 · 전액 미배당 가정
실질취득 부담
63,000,000원
최저가 + 인수 가능액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4778.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계소리에 위치한 오성그린아파트 1동 607호입니다. 감정가는 53,000,000원이며, 유찰 없이 같은 금액으로 매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청채권자는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이고 청구금액은 56,496,300원입니다. 등기에는 공유지분 취득 이력, 주택임차권등기, 강제경매개시결정이 함께 존재합니다.

외형상으로는 감정가가 낮은 소형 아파트 경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갑구 8번 강제경매개시결정의 목적이 '3번 정하윤 지분'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갑구 3번은 기존 공유자 김록현의 2분의 1 지분이 정하윤에게 이전된 등기입니다. 따라서 이 경매를 아무런 확인 없이 아파트 전체 소유권을 취득하는 경매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가장 먼저 확인할 사항 — 지분경매 여부 갑구 2번에서 김록현과 정하윤이 각각 지분 2분의 1을 취득했고, 갑구 3번에서 김록현의 지분 2분의 1이 정하윤에게 이전됐습니다. 현재 등기상 소유자는 정하윤으로 표시되지만, 강제경매의 목적은 '3번 정하윤 지분'입니다. 등기 문구상 해당 지분은 전체 소유권 중 2분의 1에 해당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매각공고·감정평가서의 실제 매각 대상이 지분 2분의 1인지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지분만 매각되는 경우 전체 아파트 실거래가와 낙찰가를 동일한 권리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4778 (강제경매)
소재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계소리 38-1 오성그린아파트 1동 6층 607호
도로명주소 화순군 화순읍 오성로 463
물건종류 집합건물(아파트) · 1동 6층 607호
건물구조 철근콘크리트 벽식조 · 지하 1층~지상 15층
소유자 정하윤 · 등기상 지분 2분의 1씩 취득
매각 대상 표시 갑구 3번 정하윤 지분 강제경매개시결정 · 실제 매각 범위 원본 대조 필요
감정가 / 최저가 53,000,000원 / 53,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 56,496,300원
매각기일 2026.10.01
단지 오성그린 · 77세대 · 1995.12.15 준공
실거래 비교 면적 59.58㎡

① 권리 흐름 — 확약으로 해결되는 권리와 남는 권리

⚠️ 말소기준과 임차권의 선후관계 이 사건에 표시된 말소기준권리는 2026.01.13 접수된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차권등기는 2024.11.29에 접수되어 그보다 앞섭니다. 최정애의 임차권등기는 2026.05.14에 접수되어 경매개시결정 이후이지만, 주민등록일과 점유개시일은 모두 2025.01.13로 표시됩니다.

임차권등기 접수일이 늦다는 이유만으로 최정애의 대항력이나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과거 롯데카드 가압류 18,573,489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 가압류 25,000,000원은 각각 2024.07.17 및 2024.07.18에 말소됐습니다. 한국주택은행의 채권최고액 13,000,000원 근저당 역시 2012.12.28에 말소됐습니다. 현재 분석의 핵심은 이러한 과거 말소권리가 아니라 기존 주택임차권과 별도 임차인의 보증금, 지분매각 범위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과 보증금 승계 신고를 구별해야 한다

임차 관련 기록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최정애(조홍래), 최정애가 등장합니다. 그러나 최정애(조홍래)와 최정애는 같은 임차인의 현황조사 및 등기 기록으로 처리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금 대위·승계 신고로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으로 정리하며, 세 기록의 보증금을 각각 합산하지 않습니다.

구분 / 이름 보증금 · 차임 주민등록 / 확정일자 권리 판정 매수인 인수
실제 임차인
최정애(조홍래)

607호 · 전유부분 전부
10,000,000원
월 400,000원
전입 2025.01.13
점유 2025.01.13
확정 2025.01.13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권 표시
배당 여부 확인
최대 10,000,000원 가능
제공 배당표상 전액 미배당 가정
한국토지주택공사
건물전체 · 임차권등기
등기상 55,000,000원
보증금 대위·승계 신고
전입 2020.10.19
점유 2020.10.20
확정 2020.09.24
우선변제
대위·승계 신고
확약 제출
실질 0원*
미배당 잔액 청구 포기 확약

최정애의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는 등기 및 관련 기록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제공 배당계산은 최정애의 우선변제권이 없는 것으로 가정하고 배당액을 0원으로 산정합니다. 두 기록의 불일치는 원본 확인이 필요하며, 최종 인수액은 실제 배당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보증보험 확약의 효과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따르면, 주택임차권자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주택임차권자 승계인인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는 매각 시 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 대하여 임대차관계의 존속을 주장하거나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확약이 유효하고 매각조건에 적용되는 전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련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봅니다. 서울보증보험의 승계 신고 역시 실제 임차인이나 별도의 인수보증금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 제공 배당표상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차보증금은 55,000,000원, 예상배당액은 51,646,000원, 미배당 잔액은 3,354,000원입니다. 이 잔액은 확약의 적용을 전제로 매수인 실질 부담에서 제외합니다. 확약의 정확한 대상·조건·유효성과 임차권등기 말소 처리 여부는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확약 밖 임차인 — 최정애(조홍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보증보험에 관한 확약이 최정애 개인의 임차보증금 10,000,000원까지 포기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최정애는 경매개시결정 이전부터 주민등록과 점유가 표시된 대항력 있는 임차인입니다. 제공 배당표에서는 보증금 전액을 매수인 인수로 계산했습니다. 다만 별도 기록에는 확정일자와 배당요구에 따른 우선변제권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실제 배당액을 확인해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을 확정해야 합니다.

③ 실질취득 분석 — 최저가와 실제 부담은 다르다

현재 신건 최저매각가는 53,000,000원입니다. 제공된 배당계산상 최정애의 보증금 전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경우 실질취득 부담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저매각가 53,000,000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미배당 잔액 실질 0원*
확약 적용 전 배당계산상 3,354,000원
최정애 보증금 인수 가능액 10,000,000원 · 전액 미배당 가정
실질취득 부담 63,000,000원

실질취득 부담은 낙찰가와 매수인 인수 가능 보증금의 합계입니다. 위 금액은 제공 배당표의 최정애 전액 미배당 가정에 따른 수치이며, 취득 관련 부대비용과 지분 취득 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시세 비교에 앞서 매각 범위를 구별해야 합니다 전체 아파트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은 52,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그보다 높은 53,000,000원이며, 최정애 보증금 전액 인수를 가정하면 실질 부담은 63,000,000원입니다.

그러나 등기상 매각 표시가 지분 2분의 1이므로, 이 실거래가는 전체 소유권 거래의 참고 지표일 뿐입니다. 지분 낙찰가를 전체 아파트 실거래가와 같은 권리의 가격처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금액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④ 시세 비교 — 최근 거래와 하락 추세가 우선이다

오성그린아파트는 77세대 단지이며 준공일은 1995.12.15입니다. 비교 대상 실거래 면적은 59.58㎡입니다. 전체 실거래 평균 54,500,000원에는 과거 고가 거래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가격 판단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추세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월 전용 거래가
2025.09 59.58㎡ 7층 55,000,000원
2025.09 59.58㎡ 7층 49,000,000원
2024.09 59.58㎡ 1층 50,000,000원
2023.03 59.58㎡ 3층 68,000,000원
2022.05 59.58㎡ 1층 55,000,000원
2022.04 59.58㎡ 7층 5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59.58㎡ 2건 52,000,000원
전체 평균 59.58㎡ 6건 54,500,000원
핵심 지표 수치 판단
최근 12개월 평균 52,000,000원 전체 아파트 거래 기준
최신 거래 55,000,000원 2025.09
최근 대비 과거 추세 -6.7% 하락 추세
최저가 ÷ 최근 평균 101.9% 최근 전체 아파트 평균 이상
최저가 ÷ 전체 평균 97.2% 과거 거래 포함 · 단독 판단 금지

전체 평균만 적용하면 감정가가 시세보다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2개월 평균은 52,000,000원으로 낮아졌고, 최근 거래와 과거 거래를 비교한 추세는 -6.7%입니다. 현재 최저가 53,000,000원은 최근 평균의 101.9%입니다. 하락 추세에서 과거 전체 평균을 근거로 가격 메리트를 부여해서는 안 됩니다.

최신 거래는 55,000,000원이지만 같은 거래월에 49,000,000원 거래도 존재합니다. 개별 층과 주택 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최근 평균의 표본도 2건으로 제한적입니다. 여기에 지분매각 표시까지 존재하므로 전체 아파트 실거래가와 현재 경매 매각가를 직접 동일시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려운 이유 최근 시세는 전체 평균보다 낮고, 추세는 하락 중입니다. 최저가는 최근 평균 이상입니다. 실질취득 부담은 별도 보증금 인수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취득 대상이 전체 소유권이 아닌 지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낮아 보이는 절대 금액만으로 저가매수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53,000,000원 가정)

제공된 배당계산은 집행비용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증금에 매각대금을 배분하고, 최정애 및 신청채권자에게 배당이 없는 것으로 산정했습니다. 다만 최정애의 확정일자·배당요구 기록과 배당계산의 우선변제 가정 사이에는 불일치가 있어 아래 표는 확정 배당액이 아닌 제공된 추정 시나리오입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1,354,000원
1.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보증금 55,000,000원 51,646,000원
최정애(조홍래) 임차보증금 10,000,000원 0원
2.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56,496,3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0원

집행비용은 1,354,000원으로 추정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미배당 잔액 3,354,000원은 제출된 확약의 적용을 전제로 매수인 실질 부담에서 제외합니다. 최정애의 실제 우선변제·배당 여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당해세 및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예상배당표를 확정 결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최정애의 임차권등기에는 확정일자 2025.01.13이 기재되어 있고, 관련 기록에는 배당요구와 우선변제권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배당표는 최정애에게 우선변제권이 없다고 가정하여 배당액을 0원으로 처리했습니다.

실제 배당이 발생하면 보증금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고, 다른 배당 항목의 금액도 재산정되어야 합니다. 배당요구의 적법성, 배당순위, 배당액, 잔존보증금 인수 여부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53,000,000원)
제공된 예상배당 기준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잔액청구 포기 확약과 최정애 보증금 인수는 배당금 배분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질취득 부담 vs 전체 아파트 실거래
최근 평균 52,000,000원 · 최저가 53,000,000원 · 인수 전액 가정 실질취득 63,000,000원. 실거래는 전체 소유권 기준이고 경매는 지분매각으로 표시되어 있어 서로 동일한 권리의 가격 비교가 아닙니다.

⑥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 하락이 인수 위험을 없애지 않는다

제공된 회차별 계산은 최저가가 낮아지면 임차인 미배당액이 증가하는 구조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해당 계산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확약 적용 전 잔액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표시된 인수액 전체를 실제 매수인 부담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회차 최저가 배당계산상 인수액 확약 반영
현재 신건 (100%) 53,000,000원 13,354,000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잔액 제외 · 최정애 최대 10,000,000원 가능
1회 유찰 (80%) 42,400,000원 23,763,200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잔액 제외 · 최정애 미배당액 재확인
2회 유찰 (64%) 33,920,000원 32,090,560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잔액 제외 · 최정애 미배당액 재확인

배당계산상 인수액은 확약의 법적 효과를 반영하기 전의 수치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련 미배당 잔액은 확약 적용 시 실질 0원으로 처리합니다. 최정애의 보증금 10,000,000원은 별도로 검토해야 하며, 실제 인수액은 배당 결과와 권리관계 확인에 따라 확정됩니다.

⛔ 단순한 유찰 할인율 접근은 금물 최저가가 42,400,000원 또는 33,920,000원으로 낮아지더라도, 최정애의 미배당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만 가지고 최근 실거래보다 저렴해졌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더 근본적으로 지분매각이라면 전체 아파트를 취득하는 경매와 가격 및 환금성의 조건이 다릅니다. 매각 범위와 실제 인수액이 확정되기 전에는 회차별 낙찰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화순읍 계소리 소재 오성2차아파트 북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주택이 있는 아파트지대이며, 감정평가상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여건은 보통으로 평가되어 있습니다.
  • 도로. 단지 남측은 왕복 4차선 도로, 북서측은 폭 약 5m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 벽식조 아파트로 위생·급배수설비와 승강기설비 등이 있습니다. 공부와의 차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위반건축물 표시도 없습니다.
  • 단지 규모. 77세대, 1995.12.15 준공 단지입니다. 거래 표본은 6건이며, 최근 12개월 평균을 구성하는 거래는 2건입니다. 실거래 표본이 제한적이므로 가격 추정의 불확실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시세 추세. 최근 거래 대비 과거 거래의 가격 변화 지표가 -6.7%로 하락을 나타냅니다. 과거 고가 거래를 포함한 전체 평균만으로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 지분 환금성. 실제 매각 대상이 지분 2분의 1로 확인된다면 취득하는 권리는 아파트 전체에 대한 단독 소유권과 다릅니다. 다른 지분과의 관계, 사용·처분 범위, 향후 환금성 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⑧ 입찰 체크리스트

  • 매각 대상의 지분 확인. 갑구 8번은 3번 정하윤 지분 강제경매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갑구 3번 지분은 2분의 1이므로, 매각공고 및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전체 매각인지 지분매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확약서 원문 확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보증보험의 잔존 보증금 청구 포기 확약이 실제 매각조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권등기 말소 처리 여부도 점검해야 합니다.
  • 최정애 보증금 별도 검토. 최정애의 보증금 10,000,000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보증보험 확약으로 자동 소멸하지 않습니다. 대항력 및 배당 후 잔존보증금 인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표 불일치 확인. 최정애에게 확정일자와 배당요구가 표시되어 있는데 배당계산은 우선변제권이 없는 것으로 처리했습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배당 가능액을 검증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액 재계산.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미배당액은 확약 반영 시 실질 0원으로 처리하되, 최정애의 실제 미배당 보증금은 별도 합산해야 합니다. 승계 신고와 실제 임차인 보증금을 중복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 시세 기준 교정. 전체 평균 54,500,000원보다 최근 12개월 평균 52,000,000원, 최신 거래 55,000,000원 및 하락 추세 -6.7%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지분매각이라면 전체 소유권 실거래와의 직접 비교를 피해야 합니다.
  • 점유 및 인도 확인. 실제 임차인의 점유 상태, 임차권등기와 현황조사의 관계, 낙찰 후 인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분 취득일 경우 점유와 사용 관계는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 원본 대조. 입찰 전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확약서 및 매각공고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확약은 일부 위험을 해소하지만, 지분과 별도 보증금은 남는다”

이 사건은 일반적인 아파트 전체 소유권 경매로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강제경매개시결정은 정하윤의 특정 지분을 대상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해당 지분은 등기상 2분의 1입니다. 실제 매각 범위를 확인하지 않고 전체 아파트를 취득한다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큰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임차관계에서도 구분이 필요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보증보험은 미배당 보증금에 대한 청구를 포기하는 확약서를 제출했으므로, 그 범위의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처리합니다. 그러나 최정애의 별도 보증금 10,000,000원은 확약 대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공 배당표의 전액 미배당 가정에서는 매수인 인수 가능성이 남으며, 실제 우선변제·배당 여부도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도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전체 아파트 최근 12개월 평균은 52,000,000원, 현재 최저가는 53,000,000원입니다. 최정애 보증금 전액을 인수한다면 실질취득 부담은 63,000,000원으로 증가합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6.7% 하락을 나타냅니다. 다만 전체 아파트 실거래와 지분매각 가격은 동일한 권리 기준이 아니므로 이를 단순한 할인율이나 프리미엄으로 환산해서는 안 됩니다.

최종 판단 — 지분매각·별도 임차인 인수·하락 시세가 중첩된 고위험 유형 한국토지주택공사 확약은 긍정적인 권리 정리 요소이지만, 최정애의 보증금 인수 가능성과 지분매각 문제까지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최근 시세 역시 하락 추세이고 최저가가 최근 평균 이상입니다.

실제 매각 대상, 최정애의 배당 및 잔존보증금, 확약의 적용 범위가 확정되기 전에는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신건이라는 이유나 향후 유찰에 따른 최저가 하락만으로 위험이 해소되는 물건은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 임차인 조사, 매각물건명세서 비고, 예상배당 및 실거래 자료에 근거한 분석 의견입니다. 매각 대상 지분, 임차인 우선변제권과 실제 배당액, 확약서의 적용 조건은 원본 서류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상배당은 추정치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 등 실제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부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거래가는 전체 아파트 거래 기준으로, 지분매각 가격과 직접적으로 동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최종 입찰 판단 전 원본 서류와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매각조건 및 배당 결과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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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계소리 38-1 오성그린아파트 1동 6층6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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