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최저가 2.21억에 임차권 1.95억을 더하면 ‘실질취득 4.16억’ — 면목동 엘린하우스 301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2484 ·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31-8 엘린하우스 3층 301호
감정가 221,000,000원 · 최저매각가 221,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06.09 · 강제경매(서상윤)
🏷️ 최저가 221,000,00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잔액 인수 195,000,000원 📊 실질취득 416,000,000원 🔻 거래 평균 대비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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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신건 최저가도 확인 거래의 107.8%이며, 임차권 미배당 잔액 1.95억을 더한 실질취득 4.16억은 거래 평균의 202.9%
서상윤의 주택임차권은 예상배당 0원이고 매각물건명세서에 미배당 잔액 인수가 명시돼 있다. 세금 압류 5건, 근저당 일부포기 말소 범위,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 동일성까지 확인이 필요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상 임차인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 없음으로 분류됐습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5년 1월 6일 등기된 주택임차권의 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예상배당에서 서상윤의 195,000,000원 청구는 0원 배당이므로, 보수적으로는 최저가 221,000,000원에 195,000,000원을 더한 416,000,000원이 실질취득액입니다. 확인된 동일면적 거래 평균 205,000,000원의 202.9%로, 신건 가격 메리트가 아니라 인수문구 해소 여부가 입찰의 전부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21,000,000원
신건(0회 유찰)
동일면적 거래 평균
205,000,000원
2022.09~2022.10 · 2건
실질취득 / 거래 평균
416,000,000원
거래 평균의 202.9%
매수인 인수 위험
195,000,000원
임차권 미배당 잔액 전액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2484. 서울 중랑구 면목동 ‘엘린하우스’ 3층 301호, 전용 26.89㎡의 단지형 다세대주택입니다. 2018년 4월 16일 사용승인된 지상 6층 건물로, 해당 호실은 방 2개와 거실·주방·욕실·발코니·현관 구조로 이용 중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221,000,000원으로 아직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표면적인 등기 순서만 보면 말소기준은 2018년 4월 20일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의 근저당권이고, 임차인 서상윤의 전입일은 2019년 1월 8일이므로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됩니다. 문제는 매각물건명세서의 별도 인수 문구입니다. 을구 4번 주택임차권등기는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됐고,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선순위 근저당이 매각대금을 모두 소진해 서상윤에게 돌아갈 금액이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2484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31-8, 31-11 엘린하우스 제3층 제301호 ·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94길 82
물건종류 / 전용다세대 · 전용 26.89㎡ · 방2·거실/주방·욕실·발코니·현관 · 지상6층 중 3층
사용승인 / 규모2018.04.16 · 14세대
소유자이정우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21,000,000원 / 221,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서상윤 / 195,000,000원
매각기일2026.06.09

① 권리 흐름 — 대항력보다 ‘명세서 인수 문구’가 핵심

제공된 권리분석상 말소기준은 2018년 4월 20일 을구 1번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압류 5건과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다만 2019년 1월 8일에는 을구 1번·2번 근저당권에 대한 일부포기·등기말소 기재가 함께 존재하므로, 실제 말소 범위와 공동담보 잔존 여부는 등기 원본과 공동담보목록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 2025년 1월 6일 제1473호로 등기된 을구 4번 주택임차권은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예상배당상 임차인 겸 신청채권자 서상윤의 195,000,000원 청구는 0원 배당이므로, 명세서 문구를 그대로 적용하면 195,000,000원 전액이 인수 위험으로 남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서상윤
제3층 제301호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195,000,000원 전입·점유 2019.01.08
확정 2019.01.30
증액 2020.12.08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 2018.04.20 이후 전입
배당요구 있음
2025.01.06
보증기관 승계 없음
미배당 잔액 인수 명시

서상윤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닌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임대차계약일과 주민등록일·점유개시일은 2019년 1월 8일이고, 최초 189,000,000원에 대한 확정일자는 2019년 1월 30일, 6,000,000원 증액 계약과 확정일자는 2020년 12월 8일입니다. 보증금 합계는 195,000,000원입니다.

⚠️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가 동일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와 주택임차권자가 모두 서상윤입니다. 권리관계인의 동일성 때문에 임대차의 실제 성립·보증금 지급 내역·소유자와의 관계를 계약서, 계좌이체 내역, 전입세대열람, 임차권등기명령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4.16억으로 봐야 한다

엘린하우스 전용 26.89㎡의 확인된 거래는 2건입니다. 2022년 9월과 10월, 모두 2층이 205,000,000원에 거래됐습니다. 거래 평균·최저·최고·최신 거래가가 모두 205,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1026.89㎡2205,000,000원
2022.0926.89㎡2205,000,000원
평균26.89㎡2건205,000,000원

최저가 221,000,000원만으로도 거래 평균 205,000,000원의 107.8%입니다. 즉 인수 위험을 빼고 보더라도 신건 최저가가 확인 거래보다 16,000,000원 높습니다. 여기에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권 잔액 195,000,000원을 더하면 실질취득액은 416,000,000원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거래 평균의 202.9%입니다.

⛔ ‘2.21억짜리 물건’이 아니다 보수적인 입찰 판단식은 221,000,000원 + 195,000,000원 = 416,000,000원입니다. 실질취득액이 확인 거래가의 두 배를 넘기 때문에, 최저가만 보고 할인 또는 가격 메리트를 논할 수 없습니다. 거래 시점도 2022년 9~10월로 제한돼 있어 현재 가치 확인은 별도로 필요하지만, 주어진 거래 기준만으로는 명백한 고가 구조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21,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894,000원
1. 을구 1번 근저당 ·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900,000,000원217,106,000원
2. 을구 2번 근저당 ·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60,000,000원0원
3. 경매신청채권 · 서상윤19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1,155,000,000원 중 채권자 배당액은 217,106,000원이고, 미배당액은 937,894,000원입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5건은 당해세에 해당하면 선순위로 차감될 수 있어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21,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을구 1번 근저당 배당에 사용되고, 신청채권자 서상윤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확인 거래
최저가도 거래 평균의 107.8%이며, 임차권 잔액을 더한 실질취득액은 거래 평균의 202.9%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 위험은 남는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서상윤 배당
현재 회차 · 신건 100%221,000,000원217,106,000원937,894,000원0원
1회 유찰 · 80%176,800,000원173,524,800원981,475,200원0원
2회 유찰 · 64%141,440,000원138,659,840원1,016,340,160원0원

1회 또는 2회 유찰돼도 선순위 채권 배당만 줄고, 서상윤의 예상배당은 계속 0원입니다. 따라서 매각물건명세서의 잔액 인수 문구가 유지되는 한, 낙찰가 하락만으로 위험이 해소되지 않습니다. 1회 유찰 시 낙찰가와 임차권 잔액의 합계는 371,800,000원, 2회 유찰 시에는 336,440,000원입니다. 모두 확인 거래 205,000,000원을 크게 웃돕니다.

✅ 소멸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의 국세·지방세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위반건축물 사항과 공부상 차이는 없습니다.
⛔ 인수·가격 관점 임차권 보증금 195,000,000원이 전액 미배당될 것으로 계산되고, 명세서에는 잔액 인수가 명시돼 있습니다. 최저가 자체도 확인 거래보다 높아, 인수문구가 해소되지 않는 한 가격과 권리 양쪽에서 입찰 근거가 약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대항력 없음”만 보고 끝내면 안 된다

이 사건은 전입일만 놓고 보면 임차인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최종 판단을 바꾸는 것은 매각물건명세서의 문구입니다. 임차권 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됐고, 예상배당에서 서상윤의 195,000,000원은 전액 미배당입니다.

따라서 신건 최저가 221,000,000원에 입찰할 경우 보수적인 실질취득액은 416,000,000원입니다. 확인된 동일면적 거래 평균 205,000,000원의 202.9%이고, 최저가만으로도 거래 평균의 107.8%입니다. 권리문구 미해소, 가격 메리트 없음, 관계인 동일성 확인 필요. 명세서상 인수 위험이 법원 기록으로 명확히 해소되지 않는 한 입찰을 보류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