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확약으로 인수는 0원, 가격·환금성은 보수적으로 — 쌍문동 라온채 202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1814 ·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460-141 라온채 2층 202호
감정가 302,000,000원 · 최저매각가 241,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1회 유찰 🧾 실제 임차인 1명 🛡️ 실질 인수 0원* 📉 평균 유찰 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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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HUG 확약으로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거래 근거 부족·평균 5회 유찰·근저당 말소 기재 대조 필요
정찬영 보증금 291,000,000원은 잔존청구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인수 0원이다. 다만 최근 거래 확인치가 없고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의 평균 유찰이 5.0회이며, 수협은행 근저당 말소 기재와 배당 반영을 원본 대조해야 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정찬영의 임차보증금은 291,000,000원이고 현재 회차 예상배당은 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 실질취득은 241,600,000원입니다. 다만 최근 실거래 확인치가 없고, 라온채 경매 통계는 평균 5.0회 유찰·낙찰률 0.0%여서 가격과 환금성은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302,000,000원
최저가 241,600,000원 · 감정가 80%
실질취득
241,6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HUG 확약 ·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핵심지표
평균 5.0회
라온채 경매 평균 유찰 횟수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1814. 도봉구 쌍문동 라온채 2층 202호, 전용 43.91㎡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302,000,000원의 80%인 241,600,000원으로 한 차례 유찰된 상태입니다. 표면상 가장 큰 쟁점은 임차권자 정찬영의 보증금 291,000,000원이 최저가보다 49,400,000원 크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는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과 미배당 보증금에 대한 매수인 상대 반환청구권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도 동의하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가 보증금보다 낮더라도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이 보증금으로 고정되는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과는 다릅니다. 이 물건은 확약의 적용을 받는 정찬영 보증금에 관한 매수인 인수가 실질 0원*이므로, 현재 회차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241,600,000원입니다. 다만 가격이 싸다고 판단할 최근 실거래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1814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460-141 라온채 제2층 제202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38다길 14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43.91㎡ · 5층 건물 내 2층
소유자이양미 (2021.07.02. 소유권 이전)
감정가 / 최저가302,000,000원 / 241,6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91,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건물 규모라온채 16세대 · 2021.01.29. 준공

① 권리 흐름 — 확약으로 임차보증금 인수는 0원*

권리 계산상 말소기준은 2021.02.04. 수협은행 근저당권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채권최고액은 1,800,000,000원이며 공동담보목록 제2021-98호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후 가압류, 강제경매개시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와 정찬영의 주택임차권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수협은행 근저당 말소 기재 원본 대조 등기 권리목록에는 2021.06.09. 을구 1번 근저당권이 해지로 말소됐다는 기재가 함께 존재하지만, 말소기준권리 계산과 예상배당표는 수협은행 근저당을 선순위 채권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입찰 전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공동담보목록과 배당요구 채권 원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부분전입 / 확정보증금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정찬영 제2층 제202호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전입 2021.07.02
확정 2021.05.31
291,000,000원 2023.07.21
요구함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HUG 주장 인수 0원*
잔존청구 포기·말소 동의

정찬영은 2021.05.31. 확정일자를 받고 2021.07.02. 전입·점유를 시작했으며, 2023.07.21. 보증금 291,000,000원의 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자료상 전입일이 말소기준일인 2021.02.04. 이후여서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판정되어 있습니다.

✅ 확약의 효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임차보증금에 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했습니다.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게 잔존 보증금 반환을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 말소에도 동의합니다. 따라서 정찬영 관련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정찬영의 임차보증금은 291,000,000원이고 현재 회차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미배당 보증금은 291,000,000원이지만, 제출된 확약에 따라 매수인 상대 잔존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것으로 반영했습니다.

③ 가격·환금성 — 최저가만으로 싸다고 볼 수 없다

현재 최저가는 241,600,000원으로 감정가 302,000,000원의 80%입니다. 확약으로 매수인 인수가 0원이므로 실질취득도 241,600,000원입니다. 그러나 라온채의 최근 실거래 금액과 최신 거래가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나 최저가가 실제 시장가격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판단 항목확인 수치해석
감정가302,000,000원감정평가 기준금액
현재 최저가·실질취득241,600,000원1회 유찰·인수 0원*
총 세대수16세대소규모 다세대 건물
경매 평균 유찰5.0회다회 유찰 통계
경매 낙찰률0.0%가격·환금성 보수적 접근 필요
최근 낙찰·실거래해당 없음가격 메리트 판단 보류
⛔ “감정가보다 20% 낮다 = 싸다”는 결론 금지 최근 12개월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 241,600,000원이 시세보다 낮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16세대 소규모 건물이고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가 5.0회인 점을 감안하면, 감정가 할인율보다 실제 매수 수요와 재매각 가능성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41,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4,182,400원-
1. 근저당 · 수협은행1,800,000,000원237,417,600원1,562,582,400원
2. 가압류 · 김미현·조은경100,000,000원0원100,000,000원
3. 주택도시보증공사291,000,000원0원291,000,000원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에서는 집행비용 4,182,400원을 제외한 237,417,600원이 수협은행에 배당되고, 가압류권자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전체 채권 미배당은 1,953,582,400원입니다. 다만 이 거액의 미배당 채권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것은 아니며,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유찰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총 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80%)241,600,000원237,417,600원1,953,582,400원0원
2회 유찰(64%)193,280,000원189,774,080원2,001,225,920원0원
3회 유찰(51%)154,624,000원151,659,264원2,039,340,736원0원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은 채권신고액, 세금, 집행비용과 공동담보 배당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41,600,000원)
매각대금 대부분이 수협은행 배당에 사용되며 HUG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될수록 총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확약을 반영한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은 정찬영 1명이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잔존 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이 임차보증금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가격·서류 관점 최근 실거래 확인치가 없어 최저가의 시세 메리트를 검증할 수 없고, 평균 5.0회 유찰·낙찰률 0.0%의 통계가 확인됩니다. 또한 수협은행 근저당의 말소 기재와 배당 산정이 함께 존재하므로 원본 대조 없이 응찰가를 정해서는 안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가격 메리트”는 별개다

이 사건의 핵심은 보증금 291,000,000원이 최저가보다 크다는 숫자 자체가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확약입니다.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정찬영 보증금에 관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이고 현재 회차 실질취득은 241,600,000원입니다.

그렇다고 241,600,000원이 시세보다 싸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근 실거래 확인치가 없고,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이며 평균 유찰 횟수 5.0회·낙찰률 0.0%의 경매 통계가 확인됩니다. 여기에 수협은행 근저당 말소 기재와 예상배당 사이의 대조 필요성도 남습니다. 확약으로 주된 인수 위험은 해소됐지만, 가격 검증과 등기 원본 확인이 선행돼야 하는 보수적 검토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