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액은 0원, 최저가는 실거래의 70.2% — 다만 시세 표본과 점유 확인이 먼저다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4110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29-5 한울하임 210동 1층 101호
감정가 281,000,000원 · 최저매각가 196,7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농협은행)
🏷️ 최저가 196,700,000원 🧾 실질취득 196,700,000원 🛡️ 계산상 인수 0원 📊 실거래 대비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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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인수액은 0원이지만, 실거래 1건·8세대 다세대·임대관계 미상으로 가격과 점유 재확인이 필요
농협은행 근저당 이후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고 계산상 실질취득은 196,700,000원이나, 확인 실거래가 2022.01의 1건뿐이며 1층·8세대·임대관계 미상·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포함에 따른 환금성과 점유 불확실성을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농협은행 근저당 이후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최저가는 확인 실거래 280,000,000원의 70.2%지만, 실거래가 2022.01의 1건뿐이고 대상은 8세대 다세대의 1층입니다. 임대관계도 미상으로 조사돼, 가격 할인율만 보고 즉시 저평가로 단정하기보다 점유와 현재 시세를 먼저 확인할 물건입니다.
감정가
281,000,000원
다세대주택 감정가
최저가 / 실질취득
196,700,000원
1회 유찰 · 인수액 0원
매수인 인수
0원
배당계산상 승계액 없음
실질취득 ÷ 실거래
70.2%
확인 거래 1건 기준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4110.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한울하임 210동 1층 101호, 전용 48.28㎡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 이재홍은 2020.12.05 매매를 원인으로 2022.03.25 소유권을 이전받았고, 같은 날 농협은행주식회사 앞으로 채권최고액 253,000,000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그 뒤 고양시 압류와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가압류가 등기됐지만, 고양시 압류는 2025.07.08 말소됐고 서울보증보험 가압류 및 경매개시결정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배당계산상 낙찰자가 승계하는 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으나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어, 점유관계 확인을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4110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29-5 한울하임 제210동 제1층 제1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대로 953-16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48.28㎡ · 4층 건물 중 1층
건물 / 사용승인철근콘크리트구조 · 2020.12.09
소유자이재홍 (2020.12.05 매매 원인, 2022.03.25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281,000,000원 / 196,7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농협은행 주식회사 / 237,052,207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권리 구조의 중심은 2022.03.25 설정된 농협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의 가압류와 농협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그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배당을 받지 못하는 금액이 생기더라도 해당 미배당액이 곧바로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재 배당계산에 반영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등기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서울보증보험 가압류와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고양시 압류는 2025.07.08 이미 말소됐습니다.
⚠️ 점유관계는 별도 확인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가 확인된 임차인은 없으므로 대항력 유무를 단정할 대상도 없지만, 현장 점유자가 확인될 경우 그 점유 원인과 권리관계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70.2%지만 거래표본은 1건

한울하임 210동은 총 8세대 규모이며, 대상과 면적이 일치하는 확인 실거래는 2022.01, 전용 48.28㎡, 3층, 280,000,000원의 1건입니다. 감정가 281,000,000원은 이 거래보다 1,000,000원 높고, 1회 유찰된 최저가는 196,700,000원으로 실거래가의 70.2%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0148.28㎡3층280,000,000원
확인 평균48.28㎡1건280,000,000원

숫자만 보면 최저가가 확인 실거래보다 83,300,000원 낮습니다. 그러나 비교 거래는 2022.01의 3층 한 건이고, 경매 대상은 1층입니다. 최근 거래의 분포나 가격 추세를 확인할 복수 표본이 없으므로, 70.2%를 곧바로 확정적인 시세 할인율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은 분명하지만 현재 환금가치를 판단하는 근거는 얇습니다.

⚠️ 소규모 다세대의 가격 함정 총 8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이며 확인 실거래도 1건입니다.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1.0회이고 확인된 매각금액은 없습니다. 최저가가 낮아 보여도 실제 매수층과 재매각 가능성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회차별 자금 시나리오

회차매각가매수인 인수실질취득채권 미배당
1회 유찰 · 감정가 70%196,700,000원0원196,700,000원148,917,59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137,690,000원0원137,690,000원207,101,450원
3회 유찰 · 감정가 34%96,383,000원0원96,383,000원247,815,684원

각 시나리오의 실질취득은 매각가에 계산상 인수액 0원을 더한 금액입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매수인 인수액과 구별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96,7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553,800원
1. 근저당 · 농협은행주식회사253,000,000원193,146,200원
2. 가압류 ·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89,063,79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342,063,790원 중 193,146,200원이 배당되고 148,917,590원이 미배당됩니다. 서울보증보험 가압류는 배당을 받지 못하지만 매각으로 소멸하며,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96,700,000원)
집행비용과 농협은행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서울보증보험과 소유자 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96,700,000원은 확인 실거래 280,000,000원의 70.2%입니다. 다만 실거래는 2022.01의 1건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의 등기 권리는 소멸하고 계산상 인수액도 0원입니다. 채권 미배당액 148,917,590원을 낙찰자가 부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최저가가 확인 실거래의 70.2%라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비교 거래가 1건뿐이고 거래 시점도 2022.01입니다. 8세대 다세대·1층이라는 조건까지 고려하면, 실거래 한 건만으로 현재 시세보다 확실히 싸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 가격 판단은 보수적으로”

이 물건의 등기상 권리 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농협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그 이후의 서울보증보험 가압류와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이라,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196,700,000원입니다.

가격은 겉으로 매력적입니다. 감정가 281,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196,700,000원까지 내려왔고, 확인 실거래 280,000,000원의 70.2%입니다. 그러나 그 실거래는 2022.01의 단 한 건이며 대상 층도 다릅니다. 총 8세대 다세대의 1층이고 임대관계도 미상인 만큼, 권리분석은 통과하되 가격과 점유는 추가 확인이 결론입니다. 할인율만 보면 접근 가능하지만, 현재 시세와 실제 점유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확정적인 저가 매수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