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되지만, 시세 기준이 2021년에 멈췄다 — 정릉동 가온팰리스 C동 201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65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206-130 가온팰리스 제씨동 제2층 제201호
감정가 275,000,000원 · 최저매각가 220,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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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으로 권리는 정리되지만, 실질취득 2.20억의 비교 기준이 2021년 거래 2.63억에 머물러 최신 시세 확인이 필요
말소기준권리 후 전입한 실제 임차인 1명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잔존 보증금 청구 포기·임차권 말소 동의로 인수는 0원​*이나, 11세대 다세대·평균 2.2회 유찰·최신 실거래 2021.11의 환금성과 가격 검증 부담을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한 실제 임차인 1명으로 대항력은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서까지 제출해 매수인 인수액은 실질 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220,000,000원은 제공된 동일면적 거래 263,000,000원의 83.7%지만, 최신 거래가 2021.11에 머물러 있어 이를 곧바로 현재 시세 할인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1회 유찰 💰 실질취득 220,0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거래 기준 83.7%
감정가 / 최저가
275,000,000원
최저가 220,000,000원 · 감정가 80%
실질취득
220,0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음 · 확약서 제출
실질취득 ÷ 실거래
83.7%
비교 거래 최신 2021.11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65. 성북구 정릉동 가온팰리스 C동 2층 201호, 전용 39.73㎡ 다세대주택입니다.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2021.04.27. 설정된 장위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1,044,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20-109호에 포함된 근저당으로, 이 권리가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후 소유권을 취득한 문지우 명의의 국세 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핵심은 보증금 263,000,000원의 임차권입니다. 박을자의 임대차계약일은 2021.07.14, 확정일자는 2021.07.16, 주민등록일은 2021.07.30, 점유개시일은 2021.07.31입니다. 모두 말소기준권리인 2021.04.27. 근저당권보다 뒤이므로 확인 자료상 대항력은 없습니다. 여기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을 포기하고, 배당으로 보증금 전액을 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65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206-130 가온팰리스 제씨동 제2층 제201호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39.73㎡ · 5층 건물 중 2층
사용승인2020.06.22 ·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지붕
소유자문지우 (2021.09.27.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63,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75,000,000원 / 220,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63,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임차권보다 근저당이 먼저다

말소기준권리는 2021.04.27. 장위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의 확정일자·전입·점유가 모두 그 뒤이고, 임차권등기 역시 2023.05.26. 접수돼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입니다. 국세 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도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장위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은 공동담보이고 2021.07.20. 일부포기 등기가 있으므로 실제 채권잔액과 공동담보 배당관계는 원본 서류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승계 0원*

임차인 / 사용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을자
제씨동 제2층 제201호 전체
주거·임차권등기
263,000,000원 전입 2021.07.30
확정 2021.07.16
배당요구 2023.05.26
없음
말소기준권리 후 전입
후순위 주장
주택도시보증공사 확약
0원*
잔존 청구 포기·말소 동의
✅ 확약서 반영 결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임차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했습니다. 배당으로 전액을 변제받지 못해도 매수인에게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을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므로, 박을자 임차관계의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임차보증금 채권액은 263,000,000원이며 현재 회차 예상배당에서는 신청채권자에게 배당되는 금액이 0원입니다. 그러나 이 임차관계는 말소기준권리 후 전입으로 대항력이 없고, 제출된 확약에 따라 매수인에 대한 잔존 반환청구와 임차권등기 승계가 정리됩니다. 확약의 적용 범위는 박을자 임차관계에 한정되며 다른 임차관계로 확대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실제 임차인은 박을자 1명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신청채권 금액을 임차보증금에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③ 시세 비교 — 83.7%라는 숫자의 현재성을 따져야 한다

가온팰리스 C동은 11세대 규모이며, 전용 39.73㎡와 39.46㎡의 제공된 거래 7건은 모두 263,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220,000,000원은 이 거래 기준의 83.7%입니다. 다만 최신 거래가 2021.11이고 나머지도 2021.08~2021.11에 집중돼 있어, 2026년 매각가격을 판단하는 현재 시세 자료로는 시차가 큽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1.1139.73㎡3263,000,000원
2021.1139.73㎡4263,000,000원
2021.1039.73㎡3263,000,000원
2021.1039.46㎡3263,000,000원
2021.1039.46㎡4263,000,000원
2021.0939.73㎡2263,000,000원
2021.0839.46㎡2263,000,000원
평균7건263,000,000원
⚠️ 220,000,000원을 곧바로 ‘현재 시세보다 싸다’고 볼 수 없는 이유 비교표의 최저·평균·최고·최신 거래가 모두 263,000,000원으로 같지만 거래 시점이 2021년에 집중돼 있습니다. 따라서 83.7%는 2021년 거래 대비 비율이지, 2026년 현재 시세 대비 확정 할인율이 아닙니다. 소규모 11세대 다세대이고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도 2.2회, 낙찰률은 0.0%로 집계돼 가격보다 환금성과 최근 거래 확인이 우선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2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880,000원
1. 근저당 · 장위신용협동조합1,044,000,000원216,120,0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1,023,000,000원0원
3. 강제경매 신청채권 · 주택도시보증공사263,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 220,000,000원에서는 집행비용 3,880,000원을 제외한 216,120,000원이 장위신용협동조합 근저당에 배당되고, 후순위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소유자에게 돌아갈 금액은 0원으로 추정됩니다. 총 채권액 2,330,000,000원 중 예상 미배당은 2,113,880,000원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와 실제 채권잔액, 공동담보 배당은 반영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20,00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액 220,000,000원은 제공된 실거래 263,000,000원의 83.7%지만, 최신 거래가 2021.11이므로 현재 가격 메리트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보다 임차인의 전입·점유·임차권등기가 늦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 및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까지 있어 확인된 임차관계의 승계 위험은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실질취득액 220,000,000원이 거래 평균 263,000,000원의 83.7%라는 점만으로 가격 가점을 크게 주기 어렵습니다. 비교 거래가 모두 2021년이고, 11세대 다세대이며 경매 평균 유찰 횟수가 2.2회, 낙찰률이 0.0%로 집계된 만큼 최신 인근 거래와 실제 매도 가능가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됐지만, 가격은 최신 자료로 다시 본다”

이 물건의 권리관계는 보증금 263,000,000원이라는 큰 숫자에 비해 매수인 부담이 낮습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전입이 늦어 대항력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까지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220,000,000원,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가격 판단은 별개입니다. 220,000,000원이 제공된 실거래 263,000,000원의 83.7%인 것은 사실이지만, 최신 거래가 2021.11이고 단지가 11세대 규모인 만큼 이 수치를 2026년 현재 시세로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평균 유찰 횟수 2.2회와 낙찰률 0.0%도 환금성을 보수적으로 보라는 신호입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은 최신 거래 확인 후 결정. 이 물건의 승부처는 보증금 인수가 아니라 현재 매도 가능한 가격을 얼마나 정확히 확인하느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