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 0원 자동판정이지만, 말소기준 해제·공매 교차 확인이 먼저다 — 성북 상월곡동 101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3455 · 서울특별시 성북구 상월곡동 24-123 1층 101호
감정가 208,000,000원 · 최저매각가 166,4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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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자동 인수 0원이나 말소기준 압류의 해제 기록, 배당표와 등기 불일치, 세금·공매 확인이 남아 원본 검증 우선
현재 회차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되지만 말소기준으로 잡힌 2009년 압류가 해제됐고 배당 반영 가압류도 말소 기록이 있으며, 국세·지방세 압류와 공매공고 및 시세 검증 부재가 겹쳐 보수적으로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66,400,00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자동 인수 0원 ⚠️ 공매공고 존재
한 줄 평 임차인 박경옥의 보증금은 155,000,000원이지만 자동 판정상 대항력이 없고, 현재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말소기준으로 계산된 2009.07.08. 성북구 압류가 2009.08.13. 해제된 기록이 있고, 예상배당에 반영된 한국장학재단 가압류 역시 2020.05.22. 해제 기록이 확인됩니다. 말소기준과 배당순위는 원본 재검증 전 확정하면 안 됩니다. 동일 면적 실거래 근거도 없어 최저가가 시세보다 싼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08,000,000원
166,4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80%
실질취득
166,400,000원
현재 회차 · 자동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모든 회차 자동 추정 동일
실제 임차인 / 보증금
1명
155,000,000원
박경옥 · 배당요구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3455.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남동측 인근에 있는 다세대주택 제1층 제101호입니다. 감정가는 208,000,000원, 한 차례 유찰된 현재 최저매각가는 166,400,000원입니다. 소유자 박승현은 2006.10.09. 이 부동산을 거래가액 85,000,000원에 취득했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55,000,000원을 청구해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

표면적인 자동 계산은 단순합니다. 임차인 박경옥의 전입일과 확정일자는 모두 2022.01.12., 보증금은 155,000,000원이며 임차권등기는 2024.01.22. 접수됐습니다. 계산된 말소기준일 2009.07.08.보다 늦어 대항력 없음으로 분류됐고, 배당요구도 접수돼 현재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자동 결론만 보고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말소기준으로 잡힌 성북구 압류에는 2009.08.13. 해제 등기가 뒤따르고, 배당표에 포함된 한국장학재단 가압류도 2020.05.22. 해제된 기록이 있습니다. 여기에 2023.10.19.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공고 부기등기까지 존재합니다. 말소기준·임차인 대항력·실제 배당순위를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으로 다시 맞춰 보는 것이 입찰 전제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3455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성북구 상월곡동 24-123 제1층 제101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8라길 12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40.05㎡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건물벽돌조 스라브지붕 지하1층·지상2층 · 1992.10.26. 사용승인 · 3세대
소유자박승현 (2006.10.09. 거래가액 85,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08,000,000원 / 166,4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55,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등기 발급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자동판정과 등기 연혁을 함께 봐야 한다

⛔ 말소기준 해제 기록 자동 계산상 말소기준은 2009.07.08. 성북구 압류입니다. 그러나 갑구 제5번에는 해당 압류가 2009.08.13. 해제돼 말소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기준권리와 임차인의 대항력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동 판정의 “대항력 없음·인수 0원”을 확정 결론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 공매와 법원경매 진행 교차 확인 2022.10.19. 국 압류 이후 2023.10.19.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공고가 부기돼 있습니다. 법원경매와 공매의 진행 상태, 공매 해제 여부, 조세채권의 현재 잔액과 당해세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경옥
주거·임차권등기
제1층 제101호 전부 155,000,000원 2022.01.12.
2022.01.12.
없음
자동 말소기준 이후
배당요구
2024.01.22.
해당 표시 없음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 표시는 없으므로 실제 임차인은 박경옥 1명입니다. 신청채권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155,000,000원과 임차보증금 155,000,000원이 같지만, 별도의 승계 임차인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현재 자동 판정에서는 박경옥의 전입일 2022.01.12.이 계산된 말소기준일 2009.07.08.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배당요구가 있어 낙찰자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앞서 본 것처럼 기준 압류가 해제된 등기 연혁이 있으므로, 실제 대항력 유무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행 등기부 원본을 기준으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1회 유찰만으로 싸다고 볼 수 없다

감정가 208,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166,400,00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동일 면적 실거래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가 최근 시세보다 낮은지 높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가격 메리트 판단 보류 1회 유찰과 감정가 80%라는 사실은 경매 회차 정보일 뿐, 시세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1992.10.26. 사용승인된 3세대 규모 다세대주택이고 동일 면적 매칭도 되지 않아, 인근 유사 다세대의 최근 거래와 매물 호가를 별도로 확인하기 전에는 “싸다” 또는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현재 자동 인수액이 0원으로 유지된다면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166,400,000원입니다. 그러나 말소기준 재검증 결과 임차인 대항력 판정이 달라지면 실질취득 구조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격 검토보다 권리 원본 확인이 먼저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66,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129,600원
2. 가압류 · 재단법인 한국장학재단5,594,313원5,594,313원
3.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155,000,000원155,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2,676,087원

현재 회차 자동 추정에서는 채권 합계 160,594,313원이 전액 배당되고, 소유자에게 2,676,087원이 남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국세·지방세 압류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선순위 차감으로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표와 말소 기록의 불일치 예상배당표에는 한국장학재단 가압류 5,594,313원이 반영돼 있으나, 등기 연혁에는 해당 가압류가 2020.05.22. 해제된 기록이 있습니다. 실제 존속 채권인지, 배당표 추정에 과거 권리가 포함된 것인지 원본 배당요구채권과 등기부를 대조해야 합니다.

⑤ 유찰 회차별 배당 부족액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 감정가 80%
166,400,000원 160,594,313원 0원 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133,120,000원 130,456,320원 30,137,993원 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
106,496,000원 104,205,056원 56,389,257원 0원

현재 회차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155,000,000원이 전액 충족되지만, 2회 유찰 시 주택도시보증공사 예상배당은 124,862,007원, 3회 유찰 시 98,610,743원으로 감소합니다. 자동 시나리오상 미배당은 채권자 측에 남고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현재 자동 배당 가정은 집행비용·한국장학재단·주택도시보증공사·소유자 잔여로 구성됩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자동 추정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자동 계산상 유리한 점 현재 회차와 추가 유찰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됩니다. 박경옥은 배당요구를 마쳤고, 보증기관 승계 임차인으로 중복 집계되지 않아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 확정 전 해결해야 할 핵심 말소기준 압류의 해제 기록, 한국장학재단 가압류의 해제 기록, 국세·지방세 압류와 당해세,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공고가 동시에 얽혀 있습니다. 이 네 가지를 원본으로 해소하지 않으면 “권리 깨끗·인수 0원”이라고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자동 인수 0원”보다 원본 정합성이 먼저다

이 사건의 자동 분석 결과만 보면 현재 최저가 166,400,000원에 매수인 인수액 0원, 실제 임차인 1명, 배당요구 완료라는 비교적 단순한 구조입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채권액도 전액 배당되고 소유자에게 2,676,087원이 남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권리 연혁을 펼치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말소기준으로 계산된 성북구 압류는 해제 기록이 있고, 배당표에 포함된 한국장학재단 가압류도 말소 기록이 있습니다. 국세·지방세 압류와 공매공고도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직접 비교할 실거래 근거가 없어 166,400,000원이 시세상 유리한 가격인지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자동 계산은 인수 0원, 권리 확정은 보류, 가격 판단도 보류. 이 물건은 낮아진 최저가보다 말소기준과 공매·세금·배당자료의 정합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원본 확인으로 자동 판정의 모순이 해소된 뒤에야 입찰가를 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