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근린시설·오피스텔 이용)

권리 인수는 0원, 그러나 70% 최저가만으로 ‘싸다’고 볼 수 없다 — 위례한화오벨리스크센트럴스퀘어 101-606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518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05 위례한화오벨리스크센트럴스퀘어 6층 101-606호
감정가 650,000,000원 · 최저매각가 455,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사직동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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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으로 권리는 단순하지만 실질취득 455,000,000원의 시세 검증과 배당표 정합성 확인이 필요
말소기준권리 이전 하나은행 근저당은 말소됐고 임차인 전입도 기준일 이후여서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고 배당 시뮬레이션에 말소된 하나은행 근저당과 변경 전 사직동새마을금고 채권최고액이 반영돼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인수 0원 🏷️ 최저가 455,000,000원 👤 실제 임차인 1명 📉 1회 유찰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존속하는 권리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455,000,000원입니다. 다만 최근 실거래와의 가격 비교가 되지 않고, 등기상 말소된 하나은행 근저당과 변경 전 사직동새마을금고 채권최고액이 배당 시뮬레이션에 반영돼 있어 70%라는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650,000,000원
최저가 455,000,000원 · 감정가의 70%
실질취득
455,0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선순위 존속 권리 없음
핵심지표
임차인 1명
전입 2025.07.07 · 대항력 없음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518.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한화오벨리스크센트럴스퀘어 6층 101-606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이고 감정평가 당시 이용상태는 오피스텔입니다. 감정가는 650,000,000원, 1회 유찰된 현재 최저매각가는 455,0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입니다.

권리의 기준은 2024.07.08. 설정된 사직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그보다 앞선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같은 날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고, 이후의 경매개시결정과 성남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임차인 이수현의 전입일도 2025.07.07.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습니다. 등기권리와 임차보증금의 승계 부담을 합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산정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518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05 위례한화오벨리스크센트럴스퀘어 6층 101-606호
도로명주소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04
물건종류 / 이용상태근린시설 · 오피스텔로 이용 중 · 지상 16층 건물 중 6층
건물구조 / 사용승인철근콘크리트구조 · 철근콘크리트지붕 · 2017.08.08.
소유자유정호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650,000,000원 / 455,000,000원 (1회 유찰·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사직동새마을금고 / 501,985,938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존속 권리는 없다

유정호는 2017.08.31.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날 하나은행 명의의 채권최고액 348,000,000원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그러나 이 근저당권은 2024.07.08.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말소기준권리는 같은 날 설정된 사직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이며, 2024.09.13. 변경등기에는 채권최고액이 588,000,000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 매수인이 떠안을 등기권리 0원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됐고, 사직동새마을금고 근저당권과 그 이후의 경매개시결정·성남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상 존속하는 선순위 인수권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채권최고액 표기의 교차확인 필요 사직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은 최초 설정 당시 채권최고액이 676,800,000원이었으나, 2024.09.13. 변경등기에는 588,000,000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아래 배당 시뮬레이션은 676,800,000원을 채권액으로 사용하므로 입찰 전 등기부 현재사항과 배당요구 채권액을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은 없지만 보증금은 확인 대상

임차인전입일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수현 2025.07.07. 2025.08.25. 신청 대항력 없음 확정일자 미상 승계 없음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이수현의 전입신고일은 2025.07.07.로 말소기준일인 2024.07.08.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액수와 관계없이 이 전입일을 기준으로는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고 보증금 승계도 없습니다. 배당요구는 2025.08.25. 접수됐으나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명도와 배당은 별개의 문제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점유관계, 실제 사용 부분, 보증금 액수와 확정일자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실질취득 455,000,000원, 시세 평가는 보류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에서의 실질취득액은 455,000,000원입니다. 감정가 650,000,000원보다 195,000,000원 낮고 감정가의 70%이지만, 이것만으로 시장가격보다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사건상 근린시설로 분류되면서 현황상 오피스텔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동일한 권리·용도·이용상태를 가진 최근 거래와 비교하지 않은 채 아파트나 일반 주거용 오피스텔의 가격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현재 판단은 권리상 인수 없음, 가격 메리트는 검증 전으로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1회 유찰 = 시세보다 저렴”은 성립하지 않는다 최저가는 감정가에 유찰률을 적용한 가격일 뿐 실거래 시세가 아닙니다. 이 사건은 현재 455,000,000원, 2회 유찰 가정 318,500,000원, 3회 유찰 가정 222,950,000원이지만, 어느 회차도 최근 시장거래와 비교하기 전에는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55,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6,950,0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348,000,000원348,000,000원
2. 근저당 · 사직동새마을금고676,800,000원100,05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가정에서 채권자 총 배당액은 448,050,000원, 총 미배당액은 576,750,000원이며 소유자 잔여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각각 0원입니다. 집행비용은 6,950,000원으로 추정됐고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배당표는 등기 원문과 불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2024.07.08.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된 하나은행 근저당권 348,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것으로 반영돼 있습니다. 또한 사직동새마을금고 채권액도 변경등기 후 588,000,000원이 아니라 최초 채권최고액 676,800,000원으로 계산됐습니다. 따라서 아래 배당액은 최종 배당결과가 아니라 검증이 필요한 계산 시나리오로 봐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55,000,000원)
배당 시뮬레이션 수치를 그대로 시각화한 것으로, 말소등기와 변경된 채권최고액의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액
낙찰가가 내려가면 채권자 미배당은 커지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됐고, 임차인의 전입도 기준일 이후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권리구조 자체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 가격·서류 관점 실질취득액 455,000,000원을 최근 실거래와 비교할 근거가 없고, 배당표에는 말소된 근저당권과 변경 전 채권최고액이 반영돼 있습니다. 가격을 이유로 응찰하기 전에 용도·거래사례·등기 현재사항과 배당요구 내역을 다시 맞춰봐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지만 가격과 서류는 아직 보류”

이 사건은 매수인이 떠안을 선순위 등기권리와 대항력 임차보증금이 없어 실질취득액이 최저가 455,000,000원으로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권리만 보면 비교적 단순합니다. 그러나 최저가를 뒷받침할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고,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이미 말소된 하나은행 근저당권과 변경 전 사직동새마을금고 채권최고액이 반영돼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상 인수 0원, 가격 판단은 보류입니다. 1회 유찰과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기보다, 근린시설이라는 공부상 용도와 오피스텔 이용상태가 같은 거래사례를 찾아 실질취득액 455,000,000원과 비교하고, 말소·변경등기와 배당요구액을 원본에서 다시 맞춘 뒤 응찰가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