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업무시설(오피스텔)

최저가는 77,910,000원이지만, 실질취득은 151,802,380원 — 평택고덕아이파크 2414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518 ·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154 평택고덕아이파크 101동 24층 2414호
감정가 159,000,000원 · 최저매각가 77,91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주식회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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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77,910,000원에도 실질취득은 151,802,380원이며 선순위 전세권의 별도 인수 범위까지 확인해야 하는 고위험 인수형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미배당 73,892,380원이 인수되어 실질취득이 감정가의 약 95.5%이고, 말소기준보다 앞선 주식회사교원 전세권 150,000,000원의 소멸·인수 관계도 확정되지 않았으며 2회 유찰된 오피스텔이므로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핵심지표 🏷️ 최저가 77,910,000원 🔐 인수 73,892,380원 💰 실질취득 151,802,380원 📉 2회 유찰
한 줄 평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최성훈의 보증금 미배당액 73,892,380원을 더하면 매수인의 실질취득은 151,802,380원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임차보증금 인수가 늘어 총부담은 약 150,000,000원에 고정되며, 말소기준보다 앞선 주식회사교원의 전세권 150,000,000원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159,000,000원
업무시설(오피스텔)
최저가 / 실질취득
77,910,000원
실질취득 151,802,380원
매수인 인수
73,892,380원
최성훈 보증금 미배당 추정
핵심지표
95.5%
실질취득 ÷ 감정가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518. 평택고덕아이파크 101동 24층 2414호로, 감정평가상 업무시설(오피스텔)로 이용 중입니다. 표면상 최저가는 감정가 159,000,000원의 49%인 77,91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가격 기준은 최저가가 아닙니다. 임차인 최성훈은 2022.03.08 전입, 2022.03.30 점유개시, 2022.03.11 확정일자를 갖추었고, 150,000,000원의 보증금에 대해 배당요구를 한 대항력 임차인입니다.

최저가 77,910,000원에 매각된다고 가정하면 집행비용 1,802,380원을 먼저 공제한 뒤 최성훈에게 76,107,620원이 배당됩니다. 보증금 부족분 73,892,380원은 매수인 인수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부담하는 실질취득은 낙찰가와 인수를 합친 151,802,380원입니다. 감정가보다 7,197,620원 낮을 뿐이므로, 77,910,000원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518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154 평택고덕아이파크 101동 24층 2414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오피스텔 · 업무시설(오피스텔)로 이용 중 · 27층 건물 중 24층
소유자김태언 (2018.09.07 매매 원인, 2022.03.30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56,647,000원)
감정가 / 최저가159,000,000원 / 77,91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교원 / 150,945,210원
매각기일2026.07.14
말소기준권리2025.03.18 경기신용보증재단 가압류 30,000,000원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권과 전세권

말소기준은 2025.03.18 접수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가압류 30,000,000원입니다. 이 가압류와 2025.09.01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문제는 말소기준보다 앞선 권리입니다. 최성훈의 임대차는 2022년 전입·확정일자·점유를 갖추었고, 주식회사교원의 전세권도 2024.07.10 설정되어 말소기준보다 앞섭니다.

⛔ 선순위 권리가 두 갈래로 보인다 임차인 최성훈의 보증금 150,000,000원과 주식회사교원의 전세권 150,000,000원이 각각 확인됩니다. 최성훈의 임차권등기는 2024.07.10 말소되었지만 임차인 분석상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고, 같은 날 주식회사교원 명의 전세권이 설정되었습니다. 두 권리의 실체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합산하거나 중복이라고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용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배당요구판정
최성훈 건물의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2.03.08 / 2022.03.11
점유개시 2022.03.30
150,000,000원 있음 · 2024.04.16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승계 없음

최성훈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자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르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도 갖추었습니다. 최저가 가정에서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므로 부족분 73,892,380원은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구조입니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거의 내려가지 않는다 현재 회차에서 낙찰가 77,910,000원과 인수 73,892,380원을 합친 실질취득은 151,802,380원입니다. 3회 유찰 시에는 54,537,000원과 96,844,666원을 합한 151,381,666원, 4회 유찰 시에는 38,175,900원과 112,911,266원을 합한 151,087,166원입니다. 낙찰가가 낮아지는 만큼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은 약 150,000,000원 수준에 머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7,9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802,380원
1. 임차인 최성훈 보증금150,000,000원76,107,620원
2. 전세권 · 주식회사교원150,000,000원0원
3. 가압류 · 경기신용보증재단3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 가정에서는 최성훈의 보증금 미배당액 73,892,380원이 매수인 인수로 추정됩니다. 주식회사교원의 선순위 전세권 150,000,000원은 예상배당이 0원이고 등기상 매수인 인수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최성훈 보증금과의 관계 및 실제 소멸·인수 범위를 반드시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77,910,000원)
매각대금 대부분이 집행비용과 최성훈의 우선변제에 사용되며, 나머지 권리에는 배당이 없습니다.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
유찰이 늘어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최성훈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 추정액은 증가합니다.

④ 회차별 부담 — 낙찰가가 아닌 실질취득으로 비교

회차낙찰가 가정인수 추정실질취득
현재 회차 · 2회 유찰(49%) 77,910,000원 73,892,380원 151,802,380원
3회 유찰 시(34%) 54,537,000원 96,844,666원 151,381,666원
4회 유찰 시(24%) 38,175,900원 112,911,266원 151,087,166원
✅ 말소되는 권리 2025.03.18 경기신용보증재단 가압류와 2025.09.01 주식회사교원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가격·인수 관점 최저가 77,910,000원은 감정가의 49%지만, 최성훈 보증금 부족분까지 더한 실질취득은 151,802,380원으로 감정가의 약 95.5%입니다. 여기에 선순위 주식회사교원 전세권의 인수 범위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숫자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49% 최저가”가 아니라 “151,802,380원 실질취득”

이 물건은 2회 유찰로 최저매각가가 77,91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최성훈의 보증금 미배당액 73,892,380원을 더하면 매수인의 실질취득은 151,802,380원입니다. 이후 더 유찰되어도 낙찰가가 내려간 만큼 인수액이 증가하므로 실질취득은 151,000,000원대에 머뭅니다.

더 큰 쟁점은 최성훈의 보증금과 별도로 확인되는 주식회사교원의 선순위 전세권 150,000,000원입니다. 이 전세권은 예상배당이 0원이고 말소기준보다 앞서 있으므로, 두 권리의 실체관계와 소멸·인수 범위를 확인하기 전에는 안전한 입찰 상한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최저가는 낮지만 실질부담은 감정가에 가깝고, 선순위 권리 확인까지 남은 고위험 인수형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