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권리는 정리되고, 1회 유찰가는 최근 시세의 71.4% — 신대연코오롱하늘채 201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21 ·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599-1 신대연코오롱하늘채아파트 106동 2층 201호
감정가 3.30억 · 최저매각가 2.31억(1회 유찰·70%)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이유창)
💰 최저가 2.31억 📉 최근 시세의 71.4% 🧾 매수인 인수 0원 🏠 확인된 임차인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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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말소된 2007년 근저당을 제외하면 권리관계가 단순하고, 인수 0원·실질취득 2.31억은 최근 시세의 71.4%입니다.
유효 말소기준은 2008.03.27.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후순위 권리는 소멸합니다. 확인된 임차인과 매수인 인수액은 없고 1회 유찰가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92,583,333원 낮지만, 임대관계 미상과 2층 현장 상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상 2007년 코오롱건설 근저당은 같은 해 이미 말소됐고, 유효한 말소기준은 2008년 우리은행 근저당입니다. 확인된 임차인과 매수인 인수액은 없으며, 1회 유찰 최저가 2.31억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3.236억의 71.4%입니다. 권리와 가격 모두 경쟁력이 있지만,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가 미상인 만큼 실제 점유자는 입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330,000,000원
최저가 231,0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231,0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확인된 임차인·인수 권리 없음
핵심지표
71.4%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21. 부산 남구 용당동 ‘신대연코오롱하늘채’ 106동 2층 201호, 전용 84.6588㎡ 아파트입니다. 현재 소유자는 임금주 씨로, 임정희 명의로 2008년 거래가 222,350,000원에 취득한 뒤 2014년 개명에 따른 명의인 표시 변경이 이뤄졌습니다. 2025년 3월 이유창 씨가 청구금액 15,000,000원으로 강제경매를 신청했고, 같은 해 8월에는 우리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도 추가됐습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등기부 초기에 기재된 코오롱건설 채권최고액 90,000,000,000원입니다. 금액만 보면 압도적이지만, 이 근저당은 2007년 11월 15일 을구 2번에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존하는 말소기준권리는 2008년 3월 27일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그 이후의 우리은행 추가 근저당·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21 (강제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599-1 신대연코오롱하늘채아파트 제106동 제2층 제2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4.6588㎡ · 지상 14층 중 2층
소유자임금주 (구 임정희 · 2008.03.27. 거래가 222,35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330,000,000원 / 231,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이유창 / 15,000,000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2007년 근저당 말소 여부가 핵심

✅ 실제 말소기준권리 을구 1번 코오롱건설 근저당은 2007.11.15. 을구 2번에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말소기준은 2008.03.27. 우리은행 근저당 159,600,000원으로 판단되며, 이후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확인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산정됩니다. 다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이를 곧바로 소유자 점유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입찰 전 실제 점유자, 전입세대 및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 신고 여부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2025년 6월 2일 서울보증보험의 가압류 2,067,560원이 등기됐지만, 2025년 10월 27일 해제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경매 사건의 신청채권자인 이유창과 후행 경매신청권자인 우리은행의 권리는 선순위 근저당보다 뒤에 있어, 최저가 231,000,000원 기준으로는 배당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2.31억, 최근 평균의 71.4%

같은 단지 ‘신대연코오롱하늘채’는 712세대, 2007년 3월 28일 준공된 아파트입니다. 대상 면적과 일치하는 전용 84.66㎡의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최근 실거래 12건을 비교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66㎡5층330,000,000원
2026.0684.66㎡9층315,000,000원
2026.0684.66㎡1층294,000,000원
2026.0584.66㎡15층335,000,000원
2026.0584.66㎡6층310,000,000원
2026.0584.66㎡7층330,000,000원
2026.0484.66㎡1층315,000,000원
2026.0384.66㎡9층335,000,000원
2026.0284.66㎡13층335,000,000원
2026.0284.66㎡11층325,000,000원
2026.0284.66㎡10층340,000,000원
2026.0184.66㎡9층319,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4.66㎡12건323,583,333원

최근 실거래 범위는 294,000,000원~34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은 323,583,333원입니다. 최신 거래는 2026년 7월 5층의 330,000,0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없으므로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동일한 231,000,000원이며, 최근 평균의 71.4%입니다.

대상 호실이 2층이라는 점은 별도로 감안해야 하지만, 최근 표본 중 가장 낮은 1층 거래가 294,000,000원인 것과 비교해도 최저가는 63,000,000원 낮습니다. 감정가 330,000,000원은 최신 거래가와 같고 최근 평균보다 높지만, 1회 유찰로 최저가가 70%까지 내려오면서 가격 경쟁력이 생긴 구조입니다.

✅ 가격 관점 실질취득 231,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323,583,333원보다 92,583,333원 낮고, 최근 최저 실거래 294,000,000원보다도 63,000,000원 낮습니다. 수리비·취득비용·명도비용을 반영해도 검토 여지가 있는 가격대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31,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034,000원
1. 근저당 · 우리은행(2008.03.27.)159,600,000원159,600,000원
2. 근저당 · 우리은행(2017.04.06.)68,200,000원67,366,000원
3. 경매신청채권자 · 이유창1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을구 1번 코오롱건설 근저당은 2007.11.15. 말소돼 배당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현재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226,966,000원이 선순위 담보권 배당에 소진되며, 2017년 우리은행 근저당에서 834,000원의 미배당이 발생하는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배당은 집행비용·세금·채권신고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2.31억)
집행비용 4,034,000원과 채권자 배당 226,966,000원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2.31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3.236억과 최신 거래 3.30억을 크게 밑돕니다.
✅ 권리 관점 말소된 2007년 근저당을 제외하면, 2008년 우리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입니다.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확인된 임차인도 없어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 점유·현장 관점 감정평가서의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신고된 임차인이 없다는 사실과 실제 점유자가 없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므로, 점유자·전입관계·관리비 체납 여부를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와 가격은 합격, 점유 확인은 필수

이 사건에서 가장 먼저 걸러야 할 숫자는 코오롱건설의 채권최고액 90,000,000,000원입니다. 거대한 금액이지만 해당 근저당은 2007년에 이미 말소됐고, 실질적인 말소기준은 2008년 우리은행 근저당입니다.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며, 확인된 임차인과 매수인 인수액도 없습니다.

가격도 우호적입니다.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231,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323,583,333원의 71.4%이고, 최근 최저 거래 294,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다만 대상이 2층이고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가 미상인 만큼, 현장 상태와 실제 점유자 확인 없이 가격 차이만 보고 응찰해서는 안 됩니다. 권리와 가격은 합격, 마지막 판단은 점유·내부 상태 확인에 달린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