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인수 0원 추정이지만, 다수 점유관계 확인이 핵심 — 부산 센티움시티6차 302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929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39-12 센티움시티6차 3층 302호
감정가 2.4억 · 최저매각가 1.68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자갈치신용협동조합)
💰 실질취득 168,000,000원 📉 최저가율 70% 🧾 인수 0원 추정 👥 점유·임차 조사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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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 추정이나 다수 점유관계·전입일 미상 점유·민간임대주택등기와 시세 비교 부재로 원본 확인이 우선인 물건
2018년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확인된 전입자는 소멸형이지만, 점유·임차 조사 10건 중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주거 점유관계가 남고 총 12세대 소형 다세대의 실거래 비교도 없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 근저당 이후의 등기권리와 전입자는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정리돼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성명·전입일·보증금이 명확하지 않은 점유관계가 남아 있고, 동일 면적의 최근 실거래 비교 근거도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 없는 확인형 물건입니다.
감정가
240,000,000원
다세대주택 감정가격
최저가 / 실질취득
168,000,000원
인수 0원 추정 시 동일
매수인 인수
0원 추정
미상 점유관계 원본 확인 필요
핵심지표
점유 10건
전입·보증금 확인이 관건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929. 수영구 민락동 센티움시티6차 3층 302호로, 공부상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소유자는 원경화이며, 2018년 4월 20일 설정된 자갈치신용협동조합의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996,000,000원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 근저당권은 공동담보목록 제2018-114호에 포함됐고, 2025년 7월 9일 케이씨유엔피엘대부주식회사로 이전됐습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70%인 168,000,000원입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집행비용 3,152,000원을 제외한 164,848,000원이 선순위 근저당권에 배당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점유·임차 조사에는 여러 명이 기재돼 있고, 그중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주거 점유관계도 있어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 원본 대조가 입찰의 전제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4929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39-12 센티움시티6차 3층 302호
도로명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무학로63번길 124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 ·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 · 대상 면적 29.41㎡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지상 6층 · 사용승인 2018.04.11 · 승강기·도시가스설비 등
소유자원경화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40,000,000원 / 168,0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자갈치신용협동조합 / 83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18.04.20 자갈치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996,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2018년 근저당

말소기준은 2018년 4월 20일 접수된 자갈치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2025년 경매개시결정과 2025년 3월 등기된 이세민의 주택임차권은 모두 말소기준 이후 권리로, 제공된 권리판단에서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2025년 7월의 근저당권 이전은 새로운 선순위 권리가 아니라 기존 말소기준 근저당권의 권리자 변경입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2022.11.04.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돼 있습니다. 등기에는 임대의무기간 동안 계속 임대하고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민간임대주택이라는 내용이 표시돼 있으므로, 매각 이후 등록말소와 행정상 처리 여부를 관할기관 및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점유·임차관계 — 인수 0원 판단의 확인 지점

점유·임차 조사에는 10건이 기재돼 있습니다. 전입일이 확인된 9건은 모두 말소기준일 2018.04.20. 이후라 대항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다만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주거 점유관계 1건은 대항력 가능 여부가 미상이므로, 인수 위험을 최종 확정하기 전에 원본 보완이 필요합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습니다.

성명점유부분전입일보증금 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서유나미상2019.06.04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이태곤403호2019.09.24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김다영미상2020.05.25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김종탁미상2020.07.24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최진원미상2020.12.07 미상2025.03.19 없음 확정일자 미상없음
이세민건물 전부2021.02.25 95,000,000원2025.03.21 없음 근저당 후순위없음
서덕규미상2022.04.26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박소현미상2023.02.27 미상2025.05.13 없음 확정일자 미상없음
김현태미상2024.07.19 미상확인 필요 없음 미상없음
조사된주거미상 미상확인 필요 가능·미상 미상없음
⛔ 인수액 0원은 원본 확인 전 확정값이 아니다 이세민을 포함해 전입일이 확인된 임차관계는 말소기준 이후이므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입일·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주거 점유관계는 대항력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배당계산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최종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의 점유자별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70%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240,000,000원의 70%인 168,000,0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보면 실질취득액도 168,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센티움시티6차는 총 12세대 규모이고, 동일 면적과 직접 비교할 최근 실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율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고 결론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현재 회차168,000,000원 · 감정가 70% · 1회 유찰
2회 유찰 시117,599,999원 · 감정가 49%
3회 유찰 시82,319,999원 · 감정가 34.3%
경매 통계평균 유찰 0.9회 · 낙찰률 0.0% · 최근 낙찰금액 확인 없음
가격 결론현재 1.68억원의 시세 우위 여부는 실거래·매물·임대수익 확인 후 판단
⚠️ 소형 다세대의 환금성 총 12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며 대상 면적은 29.41㎡입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과 별개로 동일 건물 및 인근 유사면적의 실제 거래가, 임대료, 공실기간을 확인해야 환금성과 적정 입찰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6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152,000원
1. 근저당 · 자갈치신용협동조합996,000,000원164,848,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근저당 미배당-831,152,000원
매수인 인수-0원 추정

근저당 채권최고액 기준 계산이며, 신청채권액 830,000,000원도 현재 회차 배당만으로는 전액 만족되지 않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순서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68억)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선순위 근저당권에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유찰 회차별 근저당 미배당액
실거래 비교 대신 제공된 회차별 미배당액을 표시했습니다. 유찰될수록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 등기권리 관점 2018년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경매개시결정과 이세민의 주택임차권등기는 그 이후입니다. 전입일이 확인된 점유자도 모두 말소기준 이후 전입이므로, 확인된 범위의 등기·임차권은 낙찰자에게 인수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 실전 관점 다수의 점유·임차관계,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은 명의, 전입일 미상의 주거 점유관계, 민간임대주택등기가 함께 존재합니다. 권리표만 보고 즉시 안전형으로 분류하기보다 점유 실체와 원본 서류를 먼저 확정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표보다 점유 실체가 먼저다”

이 물건은 등기부 순위만 보면 구조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2018년 자갈치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경매개시결정과 주택임차권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확인된 전입자도 모두 말소기준 이후라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실제 판단의 무게중심은 등기부가 아니라 점유관계에 있습니다. 여러 명의 전입·점유 기록과 보증금 미상 명의가 있고, 전입일조차 확인되지 않은 주거 점유관계도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민간임대주택등기와 내부 미확인, 동일 면적 실거래 비교 부재가 겹칩니다. 따라서 감정가의 70%라는 숫자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등기권리는 정리형, 점유와 가격은 확인형. 원본과 현장을 통해 미상 점유관계를 해소한 뒤 실거래·임대수익을 기준으로 입찰 상한을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