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 + 토지(주택·연구소)

인수는 0원이지만, 용도·배당 검증이 먼저다 — 용인 고매동 261-8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905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261-8 제1동호 · 기흥단지로110번길 11-9
감정가 5,827,359,750원 · 최저매각가 4,079,151,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하나은행)
🏷️ 5,827,359,750원 📉 4,079,151,000원 🧾 인수 0원 🌳 토지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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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주택·연구소 혼합 이용과 배당 불일치·토지규제가 겹친 복합형 물건
현존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임차인 인수도 없지만, 말소된 신한은행 근저당 3,960,000,000원이 배당 시뮬레이션에 포함돼 있으며 시세 비교 없이 자연녹지·토지거래허가구역의 복합용도 부동산을 취득해야 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매수인이 승계할 임차보증금이나 등기상 인수권리는 0원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2019~2022년 신한은행 근저당 3건은 2023.05.19 해지로 말소됐는데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3,960,000,000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여기에 주택·연구소 혼합 이용, 제시외 건물·수목·물건 일괄매각, 자연녹지지역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 겹치므로 권리보다 원본 배당표·용도·토지규제 검증이 더 중요한 복합형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5,827,359,750원
최저가 4,079,151,000원
실질취득
4,079,151,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없음 · 후순위 소멸
핵심지표
감정가의 70%
1회 유찰 · 시세 검증 필요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905.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261-8에 있는 토지와 건물로, 공부상 교육연구시설인 연구소이지만 현황은 주택 및 연구소로 이용 중입니다. 토지는 2,655㎡이고 자연녹지지역에 속하며, 감정가 5,827,359,75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매각가는 4,079,151,000원입니다.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이므로, 최저가에 낙찰된다고 가정한 실질취득액은 4,079,151,000원입니다.

등기 흐름에서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지점은 말소기준권리입니다. 2019년과 2022년에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 3건은 2023.05.19 해지로 모두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존 등기를 기준으로 보면 같은 날 접수된 하나은행 근저당권 4,680,000,000원이 말소기준권리이고, 그 뒤의 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905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261-8 제1동호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110번길 11-9
물건종류 / 이용기타 + 토지 · 공부상 교육연구시설(연구소) · 현황 주택 및 연구소 · 일괄매각
토지2,655㎡ · 지목 대 · 자연녹지지역 · 주거기타 · 완경사 · 세로장방 · 소로한면
건물철근콘크리트조 기와잇기 2층 및 경량철골조 기와잇기 2층 · 사용승인 2006.06.09 · 일부 2020년 증축
소유자주식회사에스알엔디 (2019.05.22 소유권 이전)
감정가 / 최저가5,827,359,750원 / 4,079,151,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하나은행 / 4,021,720,501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현존 말소기준은 하나은행

임차인 없음. 보증금 승계나 대항력 임차인 인수액은 확인되지 않으며, 배당 시뮬레이션의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등기상 현존하는 선순위 담보는 2023.05.19 하나은행 근저당권이고 이후 국세·지방세 압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매수인 인수와 채권자 미배당은 다릅니다 채권자들의 예상 미배당액이 크더라도 그 부족분이 곧바로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돼 있으며, 등기상 후순위 압류·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세금 압류는 배당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4건의 이력이 있고, 이 가운데 2024.04.02 국세 압류는 2024.04.15 해제로 말소됐습니다. 나머지 세금이 당해세에 해당하면 선순위로 차감돼 담보권자와 가압류권자의 실제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배당 문제이며, 별도의 인수권리로 표시된 것은 아닙니다.

② 가격 판단 — 감정가의 70%만으로는 싸다고 할 수 없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4,079,151,000원이고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도 같은 금액입니다. 그러나 동일 유형의 최근 12개월 평균이나 최신 실거래를 확인할 수 없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회차 가정매각가채권 미배당신청채권자 배당
현재 회차 · 1회 유찰(70%)4,079,151,000원5,971,673,967원75,959,490원
2회 유찰 시(49%)2,855,405,700원7,183,181,814원0원
3회 유찰 시(34.3%)1,998,783,989원8,031,237,308원0원

유찰될수록 매수인의 낙찰대금은 낮아지지만, 배당 시뮬레이션상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5,971,673,967원에서 7,183,181,814원, 8,031,237,308원으로 커집니다. 매수인의 인수액은 모든 회차에서 0원이므로, 가격 판단의 핵심은 채권 부족액이 아니라 해당 토지·건물의 실제 이용가치와 정상 매매가격입니다.

⛔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는 이유 이 물건은 주택과 연구소가 함께 이용되는 40억원대 복합 부동산이고, 토지는 자연녹지지역 및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에 포함됩니다. 동일 유형 실거래 비교 없이 “한 번 유찰돼 70%이므로 싸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079,15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3,191,510원
을구 1번 근저당 · 신한은행2,640,000,000원2,640,000,000원
을구 2번 근저당 · 신한은행840,000,000원840,000,000원
을구 3번 근저당 · 신한은행480,000,000원480,000,000원
을구 5번 근저당 · 하나은행4,680,000,000원75,959,490원
갑구 7번 가압류 · 중소기업은행529,576,457원0원
갑구 8번 가압류 · 기술보증기금810,000,000원0원
갑구 9번 가압류 · 태광베어링8,057,000원0원
갑구 12번 가압류 · 근로복지공단20,000,000원0원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10,007,633,457원, 예상 배당액 4,035,959,490원, 예상 미배당액 5,971,673,967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 시뮬레이션과 등기 현황의 불일치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신한은행 근저당 3건 합계 3,960,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것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근저당 3건은 등기상 2023.05.19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신한은행 배당 반영 여부와 하나은행의 실제 배당순위·배당액은 법원의 채권계산서, 배당요구, 배당표 원본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시뮬레이션
등기상 말소된 신한은행 근저당이 포함된 계산이므로 실제 배당표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미배당은 채권자의 회수 부족액이며 매수인 인수액이 아닙니다. 매수인 인수는 각 회차 0원입니다.

④ 입지·용도·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만 보고 단순 물건으로 보면 안 된다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임차보증금과 등기상 인수권리는 0원이고, 현존 하나은행 근저당 이후의 압류·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이 부분만 보면 권리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그러나 실제 입찰 판단의 핵심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등기상 말소된 신한은행 근저당 3건이 배당 시뮬레이션에 포함된 불일치, 공부상 연구소와 현황 주택·연구소의 혼합 이용, 제시외 건물·수목·물건 일괄매각, 자연녹지지역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그리고 동일 유형 실거래 비교의 부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권리상 인수는 0원이지만, 배당과 활용가치 검증 전에는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의 70%라는 숫자보다 최신 등기부·배당요구·재감정평가서·건축물대장·현장 이용상태를 서로 맞춰보는 작업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