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인수는 0원이지만, 19명의 전입·점유관계가 핵심 변수 — 수원 세류동 4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482번길 42-9, 4층 401호
감정가 2.72억 · 최저매각가 1.904억(감정가 70%) · 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최저가 70% 👥 점유관계 19명 🧾 배당요구 7명 🛡️ 매수인 인수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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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점유관계자 19명·보증금 미상 18명·실거래 미확인으로 명도와 가격 검증 부담이 큽니다.
말소기준 이후의 권리와 전입이라 승계액은 0원이지만, 19명의 점유관계와 동일 이름의 가압류 채권자 2명, 시세 검증 부재가 겹쳐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21.08.27.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확인된 19명의 전입일은 모두 그보다 늦어 대항력과 매수인 승계액은 0원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점유관계자가 18명이고, 가압류 채권자와 이름이 같은 점유관계자도 2명입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지만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가격이 싸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72,000,000원
최저가 190,4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90,400,000원
최저가 + 승계액 0원
매수인 인수
0원
확인된 전입일 모두 말소기준 이후
핵심지표
19명
배당요구 7명 · 보증금 미상 18명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2021년 사용승인 도시형생활주택으로, 5층 건물 중 4층 401호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주식회사스페셜이며, 2021.08.27.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1,800,000,000원이 말소기준입니다. 이후의 가압류 2건, 경매개시결정, 김동형의 주택임차권등기는 모두 말소기준보다 늦어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권리의 선후만 보면 매수인이 떠안을 등기상 권리나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명도와 사실관계 확인입니다. 현황조사 등에 나타난 전입·점유 관련자가 19명에 달하고, 김동형을 제외한 18명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권리 인수와 별개로 실제 점유자, 세대 구성, 임대차계약의 실체를 입찰 전에 개별 확인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979-30·979-31, 정조로482번길 42-9, 4층 4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중 4층 · 사용승인일 2021.08.03.
소유자주식회사스페셜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72,000,000원 / 190,4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유에스아이제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양도인: 주식회사우리은행) / 3,102,262,333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명확하다

말소기준은 2021.08.27.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설정된 박아름의 가압류 180,000,000원, 김재연의 가압류 140,000,000원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김동형의 임차권등기 역시 2025.03.13. 접수된 후순위 권리입니다.

김동형은 임대차계약일 2022.02.07., 점유개시일 2022.03.12., 주민등록일 2022.03.17., 확정일자 2022.02.08., 보증금 230,000,000원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대항요건을 갖춘 시점이 말소기준일인 2021.08.27.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에게 보증금이 승계되지 않습니다.

⚠️ 공동담보와 신청청구액 확인 말소기준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1,800,000,000원의 공동담보이고,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은 3,102,262,333원입니다. 대상 호수 하나의 감정가보다 채권 규모가 훨씬 크므로 공동담보목록과 양도채권 내역, 최신 채권계산서를 원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관계 — 인수는 0원, 명도는 단순하지 않다

현황조사·문건접수·임차권등기에서 확인되는 전입·점유 관련자는 총 19명입니다. 전입일은 모두 말소기준일 이후여서 대항력은 없으며, 매수인 승계액은 0원으로 분석됩니다. 배당요구가 확인되는 인원은 7명이고, 김동형 외 18명의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성명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마태열2024.06.10.미상미상2025.03.24.없음미상0원
박찬혁2024.03.21.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박아름2024.04.17.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최혜원2024.03.18.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김주광2024.06.10.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이유진2024.06.21.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정혜은2024.06.28.미상미상2025.03.20.없음미상0원
박복남2024.05.13.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이우철2022.03.10.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최영로2024.06.25.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임은정2024.04.04.미상미상2025.04.15.없음미상0원
이강민2024.04.25.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안태완2024.04.19.미상미상2025.04.13.없음미상0원
INADA RISA2024.04.27.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박창경2024.05.31.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노경아2022.04.27.미상미상2025.03.22.없음미상0원
김재연2024.06.07.미상미상미확인없음미상0원
조영주2022.02.21.미상미상2025.03.28.없음미상0원
김동형2022.03.17.230,000,000원2022.02.08.2025.03.13.없음후순위0원
⛔ 동일 이름의 가압류 채권자와 점유관계자 점유관계자 박아름과 김재연은 등기부의 가압류 채권자 이름과 각각 동일합니다. 가장임차인 또는 소유자·채권자 측 관계인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주민등록표,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자료, 실제 점유 호실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90,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465,6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1,800,000,000원186,934,400원
2. 가압류 · 박아름180,000,000원0원
3. 가압류 · 김재연14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권에 배당되는 가정입니다. 표시 채권총액 2,120,000,000원 중 186,934,400원만 배당되어 미배당액은 1,933,065,60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액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190,400,000원186,934,400원1,933,065,600원0원
2회 유찰 시 · 49%133,279,999원130,614,079원1,989,385,921원0원
3회 유찰 시 · 34.3%93,295,999원91,216,671원2,028,783,329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904억)
회차별 채권 미배당액
유찰로 매각가가 내려가면 선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은 늘지만, 확인된 매수인 승계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가 명확하고, 확인된 전입일과 임차권등기가 모두 그보다 늦습니다. 김동형의 보증금 230,000,000원을 포함해 매수인이 승계할 임차보증금은 0원으로 분석됩니다.
⚠️ 가격·명도 관점 최저가 190,400,000원은 감정가의 70%이지만 동일·인근 실거래 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또한 19명의 전입·점유관계가 있어 낙찰 후 실제 점유자 특정과 인도 절차에 시간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쉬운 명도는 다른 문제다”

이 물건의 등기상 권리 구조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2021.08.27.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이후의 가압류와 임차권등기는 모두 소멸합니다. 확인된 전입자들도 모두 후순위여서 매수인 승계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현황조사 등에 등장하는 전입·점유 관련자가 19명이고, 그중 18명의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압류 채권자와 이름이 동일한 점유관계자까지 있어 명도와 임대차 실체 확인은 결코 생략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 역시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할인율일 뿐 가격 메리트의 증거가 아닙니다. 권리 인수는 0원, 현장 확인은 고난도, 가격 판단은 보류. 이 세 문장이 본건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