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인수는 0원인데, 실제 임차인 18명의 점유 확인이 핵심 — 수원 세류동 다세대 502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139-10 5층 502호
감정가 275,000,000원 · 최저매각가 192,5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
📉 감정가의 70% 💰 실질취득 192,5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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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실제 임차인 18명·보증금 미상 17명으로 점유와 명도 확인이 핵심
모든 전입이 2021.08.27. 말소기준 이후라 인수액은 0원이지만, 다수 점유자와 보증금 미상, 가압류권자와 동일한 임차인 2명, 실거래 비교 부재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2021.08.27. 우리은행 근저당보다 모든 임차인의 전입이 늦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실제 임차인 18명 중 17명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고, 최영로·김재연은 가압류 채권자와 이름이 같아 임대차의 진정성과 점유관계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합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지만 실거래 비교 없이 가격 메리트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75,000,000원
최저 192,500,000원 · 1회 유찰
매수인 실질취득
192,5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모든 전입이 말소기준 이후
핵심지표
임차인 18명
17명 보증금 미상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139-10·1139-11 지상 5층의 502호로, 감정평가상 공동주택인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로 이용 중입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스페셜이며, 2021.08.27. 우리은행의 채권최고액 1,920,000,000원 근저당이 설정된 뒤 임차권등기와 가압류, 경매개시결정, 압류가 순차적으로 들어왔습니다.

등기 순서만 보면 결론은 명확합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이나 인수 권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영주의 임대차계약일과 전입·확정일자는 2022.02.21.이고, 나머지 점유자들의 전입도 모두 2022년 이후입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임차인 18명은 모두 말소기준보다 후순위이며, 낙찰자가 보증금을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러나 권리 인수와 명도 난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한 호실에 다수 전입자가 확인되고, 조영주 외 17명의 보증금·확정일자·점유부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권리상 인수액은 0원이더라도 실제 점유자 수, 퇴거 여부, 임대차계약의 실재 여부에 따라 인도 과정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980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139-10, 1139-11 · 경수대로235번길 78-7 · 5층 502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 사용승인일 2021.08.03. · 승강기·주차장·개별난방·도시가스
소유자주식회사스페셜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75,000,000원 / 192,500,000원 (1회 유찰·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유에스아이제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양도인 주식회사우리은행) / 3,102,262,333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21.08.27. 접수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설정된 조영주의 주택임차권, 최영로·김재연의 가압류, 경매개시결정, 수원시 압류는 매각으로 모두 소멸합니다. 조영주의 임차보증금은 60,000,000원이지만 전입·점유개시·확정일자가 모두 2022.02.21.로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과 매수인 승계가 없습니다.

✅ 권리 결론 확인된 임차인 18명 전원의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습니다. 조영주의 임차권등기도 말소기준 이후에 등기됐으므로 매각으로 소멸하며, 현재 예상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임차인·점유 현황 — 18명 모두 후순위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어 아래 18명은 모두 실제 임차인 또는 점유자로 집계됩니다. 조영주만 보증금 60,000,000원과 확정일자가 확인되고, 나머지 17명은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전입일 자체가 모두 2021.08.27. 이후이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성명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마태열2024.06.10.미상미상2025.03.24.없음미상없음
박찬혁2024.03.21.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박아름2024.04.17.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최혜원2024.03.18.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김주광2024.06.10.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이유진2024.06.21.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정혜은2024.06.28.미상미상2025.03.20.없음미상없음
박복남2024.05.13.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이우철2022.03.10.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최영로2024.06.25.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임은정2024.04.04.미상미상2025.04.15.없음미상없음
이강민2024.04.25.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안태완2024.04.19.미상미상2025.04.13.없음미상없음
INADA RISA2024.04.27.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박창경2024.05.31.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노경아2022.04.27.미상미상2025.03.22.없음미상없음
김재연2024.06.07.미상미상확인 필요없음미상없음
조영주2022.02.21.60,000,000원2022.02.21.2024.05.17.없음후순위 확인없음
⚠️ 최영로·김재연은 관계 확인이 필요 최영로와 김재연은 임차인 명단에 포함되면서 각각 178,500,000원과 140,000,000원의 가압류 채권자로도 등기돼 있습니다.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소유자·채무자와의 관계인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제 임대차계약, 보증금 지급, 점유부위와 채권 발생 원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인수 0원과 명도 용이는 같은 뜻이 아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없지만 한 호실에 18명의 전입·점유 정보가 확인됩니다. 일부가 이미 퇴거했는지, 실제 거주자가 몇 명인지, 전입만 남아 있는지에 따라 인도명령과 명도 협의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③ 가격·예상배당 (매각가 192,500,000원 가정)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275,000,000원의 70%인 192,500,0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도 192,500,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동일·유사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 대비 30% 할인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495,0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1,920,000,000원189,005,000원
2. 가압류 · 최영로178,500,000원0원
3. 가압류 · 김재연14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자 총 청구액은 2,238,500,000원, 예상 배당액은 189,005,000원이며 미배당액은 2,049,495,00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배당 후 잔여금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92,500,000원)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액
유찰로 매각가가 낮아질수록 채권자 미배당액은 2,049,495,000원에서 2,146,272,850원까지 증가합니다.
✅ 매수인 비용 관점 권리분석상 인수액은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0원입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192,500,000원입니다.
⛔ 가격 관점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는 확인되지만, 시세와 비교할 실거래 자료가 없어 가격 경쟁력을 평가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저가 매수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보다 점유관계가 어렵다

이 물건은 말소기준이 명확하고, 확인된 임차인 18명의 전입이 모두 그보다 늦어 매수인이 승계할 보증금은 0원입니다. 최저매각가 192,500,000원에 낙찰된다면 실질취득액도 같은 금액입니다.

문제는 권리 인수가 아니라 현장입니다. 한 호실에 18명의 전입 정보가 있고, 17명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며, 그중 2명은 가압류권자와 동일합니다. 다수 점유자가 실제로 남아 있다면 명도 과정이 길어질 수 있고, 전입만 남은 상태라면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따라서 이 사건의 결론은 “인수는 0원, 점유관계는 확인 필수”입니다. 또한 실거래 비교가 없으므로 감정가의 70%라는 할인율만으로 가격이 싸다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