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평균의 60.4% — 익산 송학크레지움캐슬 203호

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04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902 송학크레지움캐슬 103동 2층 203호
감정가 296,000,000원 · 최저매각가 145,04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0 · 강제경매
🏷️ 최저가 145,040,000원 📉 감정가의 49% 🏠 최근 평균 240,0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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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권으로 인수 0원이며 실질취득액은 최근 실거래 평균의 60.4%
방아영의 전입·확정일자가 말소기준 근저당보다 늦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가격도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낮다. 다만 우리은행 근저당 변경등기와 민간임대주택등기, 두 차례 유찰 원인은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하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권자 방아영의 전입일과 확정일자는 말소기준인 우리은행 근저당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145,040,000원으로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60.4%입니다. 다만 우리은행 근저당의 최초 채권최고액 35,280,000,000원과 같은 날 변경등기의 120,000,000원 기록이 함께 있어, 입찰 전 현재 효력과 배당채권액을 원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96,000,000원
145,040,000원 · 2회 유찰
최근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
최근 12개월 3건
실질취득 ÷ 최근 시세
60.4%
실질취득 145,04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04. 익산시 송학동 송학크레지움캐슬 103동 203호, 전용 84.9501㎡ 아파트입니다. 감정가는 296,000,000원이지만 두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145,040,000원,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습니다. 동일 면적 최근 거래는 230,000,000원에서 255,000,000원 사이였고 최근 12개월 평균은 240,000,000원입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임차권자 방아영입니다. 임대차계약일은 2020.06.06이지만, 주민등록일·점유개시일·확정일자는 모두 2022.10.24로 말소기준권리인 2022.10.18 우리은행 근저당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제공된 권리판정대로 대항력은 없으며, 보증금 235,000,000원이 최저가보다 크더라도 낙찰자가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질취득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145,04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04 (강제경매)
소재지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902 송학크레지움캐슬 제103동 제2층 제203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4.9501㎡ · 철근콘크리트구조 27층 중 2층
소유자호림주택주식회사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96,000,000원 / 145,040,000원 (2회 유찰·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35,000,000원
매각기일2026.07.20
사용승인2022.09.29 · 총 294세대
등기 발급전주지방법원 익산등기소 · 2026.07.25

① 권리 흐름 — 후순위 임차권은 소멸, 인수액은 0원

말소기준은 2022.10.18 접수된 우리은행 근저당입니다. 이후 설정된 장종수 근저당, 김영실 가압류, 방아영 임차권과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와 법정지상권은 해당 없음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 우리은행 근저당 변경등기 대조 필요 2022.10.18 우리은행 근저당에는 최초 채권최고액 35,280,000,000원과 공동담보목록 제2022-580호가 기재돼 있습니다. 같은 날 별도의 변경등기에는 채권최고액 120,000,000원 및 공동담보 해제가 기록돼 있습니다. 실제 이 호수에 적용되는 채권최고액과 배당채권액은 최신 등기사항과 채권계산서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보증금기준일권리판정
방아영
전유부분 건물 전부 · 주거
235,000,000원 전입·점유 2022.10.24
확정일자 2022.10.24
배당요구 2024.09.13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후순위 승계 없음

방아영의 임대차계약일은 2020.06.06이지만, 대항력 판단의 기준이 되는 주민등록과 점유개시는 2022.10.24입니다. 말소기준 근저당 2022.10.18보다 6일 늦으므로 선순위 대항력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확정일자도 같은 날이어서 우리은행보다 후순위이며, 배당요구는 했지만 현재 최저가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선순위 근저당이 매각대금을 모두 흡수해 후순위 배당 여력이 없습니다.

✅ 보증금이 최저가보다 커도 실질취득액은 고정되지 않는다 보증금 235,000,000원은 최저가 145,040,000원보다 크지만 방아영에게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추가 인수하는 대항력 인수형이 아닙니다.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145,040,000원,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최근 실거래 평균의 60.4%

송학크레지움캐슬 동일 면적 84.95㎡의 최근 거래는 2026년 6월과 7월에 확인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3건의 평균은 240,000,000원이며, 최신 거래는 2026.07 255,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근 평균의 60.4%로 최근 거래가격보다 낮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95㎡14255,000,000원
2026.0784.95㎡6230,000,000원
2026.0684.95㎡1623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4.95㎡3건240,000,000원

실거래 표본은 모두 6층 이상인 반면 대상물건은 2층입니다. 따라서 단순 평균을 그대로 대상물건의 확정 시세로 볼 수는 없지만, 최저가 145,040,000원과 최근 거래 230,000,000원~255,000,000원 사이에는 가격 간격이 있습니다. 권리상 인수액이 0원인 만큼 가격 비교도 최저가와 동일한 실질취득액 145,040,000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 두 차례 유찰의 원인은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 거래 대비 낮은 가격에도 두 차례 유찰됐습니다. 2층의 층별 가격 차이, 내부 상태, 점유·명도 상황, 체납관리비와 민간임대주택 등기 처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실거래 평균만으로 입찰가를 정하면 안 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45,04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830,56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35,280,000,000원142,209,440원
2. 근저당 · 장종수2,000,000,000원0원
3. 가압류 · 김영실875,191,256원0원
4.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23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이 우리은행 근저당에 배당되고, 후순위 채권자와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에는 배당이 없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채권 총액은 38,390,191,256원, 배당액은 142,209,440원, 미배당액은 38,247,981,816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 2,830,560원과 우리은행 배당 142,209,440원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이 없어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145,040,000원이며, 최근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60.4%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인수액은 계속 0원

회차최저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 145,040,000원 142,209,440원 38,247,981,816원 0원
3회 유찰 시 101,528,000원 99,306,608원 38,290,884,648원 0원
4회 유찰 시 71,069,600원 69,390,347원 38,320,800,909원 0원

방아영에게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이전되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와 추가 유찰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유찰이 진행될수록 신청채권자와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 권리 관점 임차권자는 1명이지만 전입·점유와 확정일자가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도 없으므로, 제공된 권리관계에서는 낙찰자가 떠안을 보증금이나 등기상 권리가 없습니다.
⛔ 배당표만 보고 점유 문제가 끝났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임차권등기가 매각으로 소멸하고 보증금이 인수되지 않는 것과 실제 인도 완료는 별개입니다. 임차인의 현재 점유 여부, 열쇠 인도 가능성, 인도명령 대상과 명도 일정을 현황조사 및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실거래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인수 0원, 승부처는 유찰 원인 확인

이 물건은 임차보증금 235,000,000원이 존재하지만 임차인의 전입과 확정일자가 말소기준 근저당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보증금이 최저가보다 크다는 이유만으로 실질취득액이 235,000,000원에 고정되는 대항력 인수형이 아닙니다. 현재 실질취득액은 145,040,000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가격도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60.4%로 낮습니다. 다만 대상물건은 거래 사례보다 낮은 2층이고 이미 두 차례 유찰됐습니다. 우리은행 근저당의 변경등기, 민간임대주택등기, 현재 점유와 내부 상태를 확인해 유찰 원인이 해소 가능한 문제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결론은 권리와 표면 가격은 양호하지만, 서류 대조와 현장 확인을 통과한 뒤에만 입찰가를 정할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