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공장 + 토지

최저가 외에 300,000,000원을 더 본다 — 아산 탕정 공장·토지 일괄매각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16941 ·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818 · 갈산샛들1로 42
감정가 8,657,935,000원 · 최저매각가 6,060,555,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중소기업은행)
🏷️ 1회 유찰 💰 실질취득 6,360,555,000원 ⚠️ 임차인 인수 300,000,000원 📉 채권 미배당 3,574,154,61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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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300,000,000원을 인수해 현재 실질취득액은 6,360,555,000원인 공장·토지 일괄매각
후순위 등기권리는 소멸하지만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 300,000,000원이 전액 인수되고, 공장용 토지 8,369㎡의 일괄매각으로 환금성과 가격 검증을 보수적으로 봐야 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23.11.28. 전입한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1명이 있어 보증금 300,000,000원을 매수인이 전액 인수합니다. 현재 최저가 6,060,555,000원만 보면 안 되고, 실질취득액 6,360,555,000원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공장과 토지의 일괄매각이며, 실거래 비교 없이 유찰률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감정가
8,657,935,000원
공장·토지 일괄매각
최저가 / 실질취득
6,060,555,000원
인수 포함 6,360,555,000원
매수인 인수
300,000,000원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전액
핵심지표
3,574,154,611원
현재 회차 채권 미배당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16941.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818에 있는 공장과 토지의 일괄매각 사건입니다. 토지는 공장용지 8,369㎡이고, 건물은 일반철골구조 판넬지붕 2층으로 1층 공장·2층 사무소로 이용 중입니다. 등기상 말소기준권리는 2024.05.17. 설정된 중소기업은행 근저당권 1,920,000,000원입니다. 이후의 근저당권·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임차인의 전입일은 2023.11.28.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등기부상의 후순위 권리가 얼마나 많이 지워지는지보다,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이 배당되지 않고 매수인에게 남는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임차보증금은 300,000,000원이고 확정일자가 없어 우선변제권은 없습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에서도 임차인 배당은 0원으로 계산돼 보증금 전액이 인수액으로 남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16941 (임의경매)
소재지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818 ·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갈산샛들1로 42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토지 · 공장(1층 공장, 2층 사무소) · 일괄매각
토지공장용지 8,369㎡ · 일반공업지역 · 평지 · 사다리형 · 중로 한면
건물일반철골구조 판넬지붕 2층 · 위생·급배수·화재탐지·경보설비
소유자주식회사원카라반
감정가 / 최저가8,657,935,000원 / 6,060,555,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중소기업은행 / 8,640,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300,000,000원 인수

말소기준권리 이후 설정된 중소기업은행의 두 번째 근저당권 6,720,000,000원, 정경희 근저당권 200,000,000원, 가압류 4건, 국세·아산시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임차인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해 대항력이 인정되는 구조이며, 배당으로 회수되는 금액이 없어 낙찰자가 보증금 300,000,000원을 별도로 부담합니다.

임차인점유부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주식회사 비에프알브이,이대성 미상 2023.11.28 30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없음 승계 없음
⛔ 실제 임차인 1명 · 보증금 전액 인수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보증금 300,000,000원은 배당표에 중복 합산되는 채권이 아니라, 낙찰대금 외에 매수인이 부담할 수 있는 별도 인수액입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6,060,555,000원 + 300,000,000원 = 6,360,555,000원입니다.

② 가격 구조 — 최저가가 아닌 실질취득액으로 판단

현재 회차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70%인 6,060,555,000원입니다. 그러나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 300,000,000원이 어느 유찰 시나리오에서도 그대로 인수되므로, 실제 자금부담은 매각가보다 항상 300,000,000원 높습니다. 현재 실질취득액은 감정가의 약 73.5% 수준입니다.

회차매각가임차인 인수실질취득채권 미배당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70%) 6,060,555,000원 300,000,000원 6,360,555,000원 3,574,154,611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 4,242,388,499원 300,000,000원 4,542,388,499원 5,374,139,447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 2,969,671,949원 300,000,000원 3,269,671,949원 6,634,128,831원
⚠️ 유찰되어도 인수액은 줄지 않는다 매각가가 내려가면 실질취득액도 내려가지만, 임차인 보증금 300,000,000원은 세 시나리오 모두 동일하게 남습니다. 따라서 응찰가 계산과 자금계획은 반드시 낙찰가 + 300,000,000원으로 세워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6,060,55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3,005,550원
인수. 임차인 주식회사 비에프알브이,이대성300,000,000원0원
매수인 인수 300,000,000원
1. 근저당 · 중소기업은행1,920,000,000원1,920,000,000원
2. 근저당 · 중소기업은행6,720,000,000원4,077,549,450원
3.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500,000,000원0원
4. 가압류 · 충남신용보증재단20,250,000원0원
5. 가압류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200,454,061원0원
6. 가압류 · 윤현범11,000,000원0원
7. 근저당 · 정경희2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신고채권 9,571,704,061원 중 5,997,549,450원이 배당되고, 3,574,154,611원이 미배당됩니다. 중소기업은행의 두 번째 근저당권부터 미배당이 발생하며, 후순위 가압류·근저당권과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국세·아산시 압류액과 당해세 등 실제 우선채권에 따라 최종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매각대금 전액이 집행비용과 중소기업은행 근저당권 배당에 사용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미배당액은 3,574,154,611원에서 6,634,128,831원까지 증가합니다. 임차인 인수 300,000,000원은 별도입니다.
✅ 소멸되는 권리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근저당권·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정경희의 200,000,000원 근저당권도 후순위이므로 낙찰자가 별도로 인수하지 않습니다.
⛔ 소멸하지 않는 핵심 부담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른 임차인의 보증금 300,000,000원은 매수인 인수 대상입니다. 권리 수가 많아 보이는 후순위 채권보다 이 한 건이 실질취득액을 직접 높이는 핵심 위험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최저가 + 300,000,000원”이 진짜 가격

이 사건에서 등기부상의 후순위 권리는 대부분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권리분석의 결론이 깨끗한 물건은 아닙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실제 임차인 1명이 있고, 우선변제권 없이 보증금 300,000,000원을 낙찰자가 인수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회차의 숫자는 최저가 6,060,555,000원이 아니라 실질취득 6,360,555,000원입니다.

공장과 토지의 일괄매각, 8,369㎡ 규모, 산업단지 내 일반공업지역이라는 특성까지 고려하면 가격 판단과 환금성 검토도 보수적이어야 합니다. 후순위 권리는 소멸하지만 선순위 임차보증금은 남는다. 이 사건의 입찰 성패는 임차인의 실제 점유·대항력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300,000,000원의 인수액을 빠짐없이 응찰가에 반영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