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는 5,110만원이지만 실질취득은 약 5,500만원 — 장승포주공 1803호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1142 ·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631 장승포주공아파트 104동 18층 1803호
감정가 7,300만원 · 최저매각가 5,110만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정재욱)
🏷️ 최저가 51,100,000원 🔐 임차보증금 55,000,000원 🧾 실질취득 약 55,000,000원 📊 최근 평균 대비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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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임차보증금 인수로 실질취득 약 5,500만원 — 최근 평균보다 8.8% 높아 가격 메리트 부족
최저가는 5,110만원이지만 보증금 5,500만원의 미배당 잔액 인수 구조로 실질취득이 약 5,500만원에 수렴한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50,541,666원의 108.8%이며, 임차인과 신청채권자가 동일하고 과거 근저당 말소 이력과 배당순위 확인도 필요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1회 유찰로 최저가는 51,1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임차인 정재욱의 보증금 55,000,000원 중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된 물건입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최저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이 약 55,000,000원으로 수렴하며, 이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50,541,666원108.8%입니다. 유찰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73,000,000원
아파트 · 전용 59.99㎡
최저가 / 최근 평균
51,100,000원
최근 평균의 101.1%
실질취득 / 인수
약 55,000,000원
인수 추정 약 3,900,000원
핵심지표
최근 평균의 108.8%
최신 거래 55,000,000원과 동일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1142. 거제시 장승포동 ‘장승포주공(마전마을)’ 104동 18층 1803호, 전용 59.99㎡ 아파트입니다. 감정가는 73,000,000원이지만 1회 유찰되어 최저매각가는 51,100,00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겉으로는 감정가 대비 70% 가격이지만, 이 사건의 승부처는 할인율이 아니라 주택임차권 보증금 인수입니다.

임차인 정재욱은 건물 전부를 대상으로 보증금 55,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고, 전입일은 2018.03.19, 점유개시일은 2018.03.09, 확정일자는 2018.02.06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이 보증금이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보증금이 현재 최저가보다 큰 이번 회차에서는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 총액이 약 55,000,000원으로 유지되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1142 (강제경매)
소재지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동 631 장승포주공아파트 제104동 제18층 제1803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99㎡ · 18층 건물 중 18층
소유자배경환 (2014.02.24.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4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73,000,000원 / 51,1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정재욱 / 58,573,843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명세서상 임차권 인수가 핵심

등기 변동을 보면 2003년 국민은행 근저당은 2009.06.09, 2009년 삼성생명 근저당은 2011.11.30, 2011년 국민은행 근저당은 2013.02.22, 2013년 삼성화재 근저당은 2014.02.25, 2014년 국민은행 근저당은 2018.03.12에 각각 말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정재욱의 전입신고가 2018.03.19에 이루어졌고, 2023.12.04 하나카드 가압류와 2023.12.27 케이뱅크 가압류가 설정됐습니다.

⛔ 매수인 인수 문구가 명시된 임차권 을구 11번 주택임차권 설정등기의 보증금은 55,000,000원이며,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 51,100,000원 기준으로는 보증금과의 차액인 약 3,900,000원이 인수되는 구조로 보아 실질취득을 약 55,000,000원으로 판단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범위보증금전입·확정일자판정
정재욱
건물 전부 · 주거 · 임차권등기
55,000,000원 전입 2018.03.19
확정 2018.02.06
배당요구 2024.01.09
명세서상 인수 배당요구 있음 승계 아님

정재욱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자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으로 분류됩니다. 동시에 이 사건의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이름도 정재욱으로 동일합니다. 관계인일 가능성 또는 가장임차인 여부를 의심할 사정은 있으나, 확정 자료 없이 임차권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법원이 명시한 인수 문구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자금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최근 평균보다 높다

장승포주공(마전마을)은 598세대, 1998.06.16 준공 단지입니다. 동일 면적대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의 평균은 50,541,666원이며, 최신 거래는 2026.06의 55,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59.99㎡655,000,000원
2026.0659.99㎡1242,000,000원
2026.0659.99㎡447,000,000원
2026.0459.99㎡148,000,000원
2026.0359.99㎡147,000,000원
2026.0259.99㎡138,000,000원
2026.0159.99㎡439,000,000원
2026.0159.99㎡1574,000,000원
2025.1259.99㎡1150,000,000원
2025.1059.99㎡1139,000,000원
2025.0959.99㎡1371,500,000원
2025.0959.84㎡156,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50,541,666원

현재 최저가 51,100,000원만 놓고 봐도 최근 평균의 101.1%로 이미 평균 시세보다 약간 높습니다. 여기에 임차보증금 인수 구조를 반영한 실질취득 약 55,000,000원은 최근 평균의 108.8%이고, 최신 거래 55,000,000원과 동일합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에는 경매 특유의 가격 할인 효과가 사실상 없습니다.

⚠️ 추가 유찰도 총부담을 크게 낮추지 못한다 2회 유찰 시 최저가는 35,770,000원, 3회 유찰 시 25,039,000원이지만, 명세서상 미배당 보증금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에서는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인수액이 커집니다. 보증금 55,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큰 구간에서는 실질취득 총액이 약 55,000,000원으로 고정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51,1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319,800원
1. 국민은행 근저당19,500,000원19,500,000원
2. 삼성생명보험 근저당48,000,000원30,280,200원
3. 국민은행 근저당48,000,000원0원
4. 삼성화재해상보험 근저당45,600,000원0원
5. 국민은행 근저당84,000,000원0원
6. 하나카드 가압류43,438,434원0원
7. 케이뱅크 가압류42,728,361원0원
8. 신청채권자 정재욱58,573,843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제시된 배당 시뮬레이션상 총 채권액은 389,840,638원, 배당액은 49,780,200원, 미배당액은 340,060,438원이며 소유자 잔여는 없습니다. 다만 등기상 여러 근저당권에는 이미 말소된 이력이 있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임차권 배당액은 등기부 원본·매각물건명세서·배당요구 내역을 상호 대조해야 합니다. 매수인 부담은 명세서의 임차권 인수 문구를 우선해 판단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5,110만원)
집행비용과 선순위 배당 항목에 매각대금 전액이 배분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약 5,500만원은 최근 평균 5,054만원보다 높고 최신 거래 5,500만원과 같습니다.
✅ 물건 자체 공동주택으로 이용 중이며 공부와의 차이와 위반건축물 사항은 없습니다. 단지 내 차량 접근이 용이하고 사면이 포장도로와 접해 있습니다.
⛔ 가격·권리 결론 최저가만 보면 감정가의 70%지만, 명세서상 임차보증금 인수까지 반영하면 실질취득은 약 55,0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평균보다 8.8% 높고 최신 거래와 같은 수준이므로, 권리 위험을 감수하면서 경매로 살 가격상 보상이 부족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가보다 보증금을 봐야 한다”

이 물건은 감정가 73,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51,1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명세서상 보증금 55,000,000원의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라,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은 약 55,0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50,541,666원을 웃돌고 최신 거래 55,000,000원과 같습니다.

추가 유찰로 최저가가 35,770,000원이나 25,039,000원으로 내려가도 그만큼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은 약 55,000,000원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이름이 동일하고, 과거 근저당 말소 이력과 배당순위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부담도 있습니다. 가격은 시세 이상, 권리는 확인사항이 많은 구조입니다. 현재 자료 기준 결론은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