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매수인 인수 0원·최근 시세의 75% — 다만 ‘낙찰이 어려운 단지’라는 신호는 확인해야 한다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2107 ·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54-9 벽산이-솔렌스힐3차 301동 3층 303호
감정가 1.15억 · 최저매각가 8,050만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
💰 최저가 80,500,000원 📉 최근 12개월 평균의 75.0%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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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8,050만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75.0%이나 내부 미확인과 약한 경매 환금성은 점검 필요
임차인 전입이 현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인수액은 0원이고 가격은 최근 시세 아래지만, 임차인 명도·내부 상태 미확인·단지 경매 평균 5.7회 유찰과 낙찰률 0.0%를 반영해 A 하단으로 평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은 80,5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동일 평형 평균 107,291,666원의 75.0%입니다. 임차인 박준환의 전입일은 현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내부 확인이 불가능했고, 단지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가 5.7회라는 점은 명도·상품성·환금성을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15,000,000원
최저가 80,5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80,5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최근 시세 대비
75.0%
최근 12개월 평균 기준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2107. 거제시 상동동 ‘벽산이-솔렌스힐3차’ 301동 3층 303호, 전용 59.8862㎡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박창욱은 2021년 6월 10일 거래가 149,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현재 등기상 주요 부담은 2023년 3월 17일 우리은행 근저당권 100,650,000원과 2024년 4월 16일 오기열·김은지의 가압류 20,000,000원입니다.

주의할 점은 등기 이력의 선후관계입니다. 2015년 6월 1일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권 12,000,000원은 2021년 1월 25일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존 권리를 기준으로 보면 2023년 3월 17일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가 되고, 2024년 3월 4일 전입한 임차인 박준환은 그보다 후순위입니다. 매각으로 우리은행 근저당권과 이후의 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고, 임차인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더라도 대항력에 따른 보증금 승계는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22107 (강제경매)
소재지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54-9 벽산이-솔렌스힐3차 제301동 제3층 제303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8862㎡ · 철근콘크리트구조 19층 건물 중 3층
소유자박창욱 (2021.06.10. 거래가 149,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15,000,000원 / 80,5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액23,327,122원
매각기일2026.07.13
단지 정보벽산e-솔렌스힐3차 · 506세대 · 2015.03.30. 사용승인

① 권리 흐름 — 현존 말소기준은 우리은행 근저당

⚠️ 말소기준권리 대조 포인트 2015.06.01. 국민은행 근저당권은 2021.01.25.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존 권리 중 가장 앞선 담보권은 2023.03.17. 우리은행 근저당권이므로, 임차인의 대항력과 후순위 권리의 소멸 여부는 이 날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등기 흐름에 맞습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전입일보증금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준환 · 전부 2024.03.04 보증금 미상 · 확정일자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박준환의 전입일은 2023년 3월 17일 우리은행 근저당권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인은 매수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대항력을 갖추지 못했고, 낙찰자의 보증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배당 순위와 회수액은 확정하기 어렵지만, 이는 임차인의 배당 문제일 뿐 매수인의 승계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도 없어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8,050만원은 최근 평균의 75%

같은 단지 동일 평형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은 93,000,000원~116,000,000원에 분포하고, 평균은 107,291,666원입니다. 최신 거래는 2026년 6월의 105,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와 실질취득액은 모두 80,5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75.0%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59.85㎡6105,000,000원
2026.0559.85㎡19116,000,000원
2026.0359.89㎡13109,500,000원
2026.0359.85㎡19108,000,000원
2026.0259.85㎡1593,000,000원
2026.0159.89㎡12104,000,000원
2026.0159.85㎡12110,000,000원
2025.1259.85㎡9103,000,000원
2025.1159.85㎡4108,000,000원
2025.1059.89㎡16110,000,000원
2025.0859.85㎡5113,000,000원
2025.0859.89㎡12108,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107,291,666원

감정가 115,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보다 높지만, 1회 유찰된 현재 가격은 실거래 최저 93,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승계가 없어 가격 비교 기준은 최저가와 동일한 실질취득액 80,500,000원이며, 현재 회차에는 분명한 가격 여유가 있습니다.

⚠️ 낮은 가격과 낮은 환금성은 함께 봐야 한다 이 단지의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는 5.7회, 낙찰률은 0.0%로 집계돼 있습니다. 일반 매매는 최근 12개월 동안 12건 확인되지만, 경매시장에서는 반복 유찰된 이력이 강합니다. 단순히 “시세의 75%”라는 숫자만 보고 응찰하기보다 3층의 선호도, 내부 상태, 수리비와 명도 난도를 확인해야 할인폭의 실질 가치가 판단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0,5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849,000원
1. 국민은행 근저당권12,000,000원12,000,000원
2. 우리은행 근저당권100,650,000원66,651,000원
3. 가압류 · 오기열·김은지20,000,000원0원
4. 경매개시결정 채권자미상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예상 총 채권액 132,650,000원 중 78,651,00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53,999,00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다만 국민은행 근저당권은 등기상 2021.01.25. 말소된 것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실제 배당표에서의 반영 여부를 원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이 대조 결과와 관계없이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은 매수인이 승계하지 않으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8,050만원)
배당 계산상 집행비용과 담보권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이 없어 실질취득은 80,50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107,291,666원의 75.0% 수준입니다.
✅ 권리 관점 현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한 임차인 1명만 확인됩니다. 대항력에 따른 보증금 승계가 없고, 근저당권·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정리되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실행 관점 현장 조사 당시 이해관계인이 부재하고 폐문 상태여서 내부조사가 불가능했습니다. 임차인이 전부를 점유하는 것으로 조사된 만큼 낙찰 후 인도명령과 명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경매 평균 유찰 횟수 5.7회와 낙찰률 0.0%는 저가 매수 후 재매각까지의 기간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할인폭의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이 물건의 권리구조는 매수인 관점에서 비교적 명확합니다. 실제 임차인은 박준환 1명이고, 전입일이 현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낙찰자가 승계할 보증금이나 등기상 권리는 없으므로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은 80,500,000원입니다.

가격도 최근 12개월 평균 107,291,666원의 75.0%로 시세 아래입니다. 다만 내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임차인 명도가 남아 있으며, 단지 경매물건 평균 5.7회 유찰·낙찰률 0.0%라는 지표가 약한 경매 수요를 보여줍니다. 결론은 권리와 가격은 합격권, 내부 상태와 환금성은 조건부입니다. 현장 확인과 명도비·수리비를 포함한 총투입비가 최근 거래 범위 안에 남는지가 최종 응찰가를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