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255,000,000원 인수형이지만, 확약으로 실질 0원* — 덕이동 다세대 20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41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613-14 덕이동다세대주건축물 2동 2층 201호
감정가 194,000,000원 · 최저매각가 135,8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135,800,000원 🛡️ 확약 반영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2명 📉 2회 유찰 · 감정가 70% 📊 비교거래 대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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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김지혜 보증금 255,000,000원은 확약 반영 시 실질 인수 0원*이나, 별도 점유자와 과거 단일 시세·다회유찰 통계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6.05.21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로 주된 인수는 실질 0원이지만, 백정현의 보증금·계약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고 2회 유찰, 단지 평균 3.3회 유찰·낙찰률 0%, 2021.11 실거래 1건뿐이어서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김지혜의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 255,000,000원은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 위험이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을 반영하면 해당 임차인의 인수는 실질 0원*,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135,800,000원입니다. 그러나 비교 실거래가 2021년 한 건뿐이고 단지 경매 평균 유찰이 3.3회여서, 현재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194,000,000원
다세대주택 감정가
최저가 / 실질취득
135,800,000원
확약 유효 이행 전제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룰상 김지혜 255,000,000원
핵심지표
51.2%
2021.11 비교거래 1건 대비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41.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전용 53.659㎡ 다세대주택으로,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 중 2층 201호입니다. 소유자 이재준은 2021.04.20 거래가 255,000,000원에 취득했고, 임차인 김지혜도 같은 날 주민등록과 점유를 시작했습니다. 말소기준은 그보다 뒤인 2023.04.18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입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김지혜는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으로 분석되는 구조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임차보증금 자체가 아니라 2026.05.21 제출된 확약서의 효력과 적용 범위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따르면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지혜의 보증금은 룰상 255,000,000원의 인수형이지만, 확약을 반영한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41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613-14 덕이동다세대주건축물 제2동 제2층 제2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장자길118번길 11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53.659㎡ ·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중 2층
이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소유자이재준 (2021.04.20 거래가 255,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94,000,000원 / 135,800,000원 (2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55,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현황 표시공부상 제2동이나 외관 표시상 B-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

말소기준권리는 2023.04.18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입니다. 김지혜의 주민등록일자와 점유개시일자는 모두 2021.04.20이므로 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임차권등기 자체는 2023.06.07에 접수됐지만, 대항력 판단의 출발점은 등기일이 아니라 그보다 앞선 주민등록과 점유입니다. 따라서 확약을 제외한 권리 구조만 보면 김지혜의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는 선순위 보증금입니다.

기준권리 뒤의 인천지방검찰청 압류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김지혜의 임차권등기는 신청채권자가 말소에 동의한 확약이 있으므로, 그 확약이 사건 기록과 매각조건에 그대로 반영되고 실제 말소까지 이행되는지가 최종 확인 사항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임차인점유 부분전입·점유보증금 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지혜 건물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2021.04.20 255,000,000원 대항력 있음 배당표상 없음 실질 0원*
룰상 255,000,000원
백정현 201호
주거
2024.05.21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대항력 기준
✅ 김지혜 보증금 — 실질 인수 0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5.21 제출한 확약에 따르면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합니다.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는 전제에서 김지혜의 보증금 255,000,000원은 매수인의 실질 인수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 확약은 김지혜에게만 적용 확약의 효력이 백정현에게 확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백정현의 전입일 2024.05.21은 말소기준 2023.04.18 뒤이므로 제공된 권리관계상 대항력은 없습니다. 보증금과 우선변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계약관계와 현재 점유 상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김지혜의 룰상 인수액은 255,000,000원입니다. 본 리포트의 실질 인수 0원은 2026.05.21 제출된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고 이행되는 경우에 한합니다.

③ 시세 비교 — 51.2%이지만 ‘싸다’고 단정 금지

비교 대상으로 확인된 덕이센트레빌B1B2B3동은 총 21세대, 준공일 2018.10.02입니다. 대상 면적 53.659㎡와 비교거래 면적 53.61㎡는 유사하지만, 확인된 실거래는 2021.11 한 건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1.11 53.61㎡ 4층 265,000,000원
비교 결과 대상 53.659㎡ 2층 최저가 51.2%

확약 반영 실질취득액 135,800,000원은 2021.11 거래가 265,000,000원의 51.2%입니다. 숫자만 보면 할인 폭이 커 보이지만, 이 거래는 2021년의 단일 표본입니다. 2026년 현재 가격 흐름이나 최신 거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충분한 표본이 아니므로, 이를 근거로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하거나 가격 가점을 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 환금성 신호는 보수적 제공된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유찰 3.3회, 낙찰률 0%이며 현재 물건도 이미 2회 유찰됐습니다. 21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이라는 점과 단일 실거래 표본을 함께 보면, 낮은 최저가 자체보다 재매각 가능성과 실제 매수층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35,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기준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 2,701,200원
인수형 · 김지혜 임차보증금 255,000,000원 0원
확약 반영 실질 인수 0원*
2.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255,000,000원 133,098,800원
신청채권자 미배당 - 121,901,2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121,901,200원은 현재 회차 배당 부족액입니다. 김지혜에 관한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는 전제에서는 이를 매수인이 인수하는 보증금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매각가공사 배당 미배당실질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2회 유찰·70%
135,800,000원 133,098,800원 121,901,200원 0원* 135,800,000원*
3회 유찰 시
56%
108,640,000원 106,319,040원 148,680,960원 0원* 108,640,000원*
4회 유찰 시
44.8%
86,912,000원 84,947,584원 170,052,416원 0원* 86,912,000원*
매각대금 배분 (135,800,000원)
김지혜 보증금은 배당 0원이지만, 확약 반영 시 매수인 실질 인수도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비교 실거래
실질취득 135,800,000원은 2021.11 거래의 51.2%이나, 단일·과거 거래라 현재 가격 메리트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확약이 그대로 이행될 경우 현재 회차의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은 135,800,000원입니다. 김지혜 보증금 255,000,000원을 추가한 금액으로 시세를 비교해서는 안 되며, 확약 반영 실질취득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확약 확인 전에는 인수 위험을 제거한 것으로 단정 금지 확약서의 원본, 제출 주체, 적용 대상 임차인,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 범위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내용을 사건 기록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확약은 김지혜에게만 적용되며 백정현의 점유·계약관계를 대신 정리해 주지 않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확약이 풀고, 가격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이 물건은 표면상 보증금 255,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있어 최저가만 보고 접근하면 안 되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고 이행된다면 김지혜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 현재 회차 실질취득액은 135,800,00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고 곧바로 가격 메리트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거래 265,000,000원은 2021.11의 단 한 건이고,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3.3회 유찰과 낙찰률 0%를 나타냅니다. 별도 점유자 백정현의 보증금과 계약관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은 확약 원본과 말소 이행이 확인되면 권리 위험은 크게 낮아지지만, 현재 시세와 환금성은 별도로 보수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C등급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