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확약으로 선순위 임차권 인수는 0원*, 그러나 미상 점유자와 최근 시세 초과 — 덕이동 아펠리움 30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78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1256-27 아펠리움 101동 3층 301호
감정가 254,000,000원 · 최저매각가 177,8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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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김신영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상 실질 인수 0원*이나, 조선익의 미상 승계위험과 최근 시세를 웃도는 최저가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
최저가 177,8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143,000,000원의 124.3%이고 거래 추세가 -46.0%인 데다, 확약 밖 조선익의 보증금·확정일자·승계액이 미상이라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확약상 인수 0원* 📈 최근시세 대비 124.3% 📉 거래 추세 -46.0% 👥 실제 임차·점유 2명
한 줄 평 선순위 임차권자 김신영의 보증금 부족분은 배당 계산상 90,489,20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5.21.자 확약에 따라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확인돼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확약 밖의 점유자 조선익은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이라 대항력과 승계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저가 177,8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43,000,000원의 124.3%이고 최신 거래 16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거래 추세도 -46.0%로 하락해, 2회 유찰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생겼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54,000,000원
177,8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최소액
177,800,000원*
김신영 확약 반영 · 조선익 미상 제외
매수인 인수
0원* + 미상
김신영 0원* · 조선익 승계 가능·미상
최저가 ÷ 최근 시세
124.3%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높음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78.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아펠리움 101동 3층 301호, 전용 54.08㎡의 다세대주택입니다. 감정가는 254,000,000원이고 2회 유찰된 현재 최저매각가는 177,800,000원입니다. 현 소유자 유승선은 2022.10.06. 거래가액 265,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으며,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65,000,000원을 청구해 강제경매를 진행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단순히 “최저가가 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먼저 김신영의 선순위 임차권등기와 확약서 효과를 분리해 봐야 하고, 그 밖에 2025.06.19. 전입한 조선익의 미상 임대차관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도 전체 실거래 평균이 아니라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78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1256-27 아펠리움 제101동 제3층 제301호
도로명: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4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54.08㎡ ·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4층 중 3층
이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소유자유승선 (2022.10.06.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6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54,000,000원 / 177,80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65,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규모 / 사용승인아펠리움101동 8세대 · 2018.10.18.

① 권리 흐름 — 확약 대상과 미상 점유자를 분리해야 한다

말소기준권리는 2025.11.25. 접수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김신영의 주택임차권등기는 2024.07.08. 접수돼 말소기준보다 앞서므로 원칙적으로 매각만으로 소멸하지 않고,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최저가 기준 배당 계산에서는 보증금 265,000,000원 중 174,510,800원이 배당되고 90,489,200원이 부족분으로 남습니다.

✅ 김신영 임차권 — 확약상 실질 인수 0원*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5.21. 제출한 확약서에는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 계산상 부족분은 90,489,200원이지만, 해당 확약이 매각과 말소 과정에서 그대로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김신영 관련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 조선익 점유 — 확약 밖 별도 위험 조선익은 301호에 2025.06.19.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입일이 말소기준일보다 앞서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대항력 있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판단은 대항력 가능·미상, 승계액 미상입니다. 김신영 임차권에 관한 확약은 조선익의 미상 임대차관계까지 해소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임차·점유 신고는 김신영과 조선익 2명입니다. 신청채권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별도의 실제 임차인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으며, 보증금도 김신영의 265,000,000원만 확인된 금액으로 다룹니다.

임차·점유자점유 부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판단
김신영 건물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2022.06.27.
2022.06.02.
265,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2024.07.08.
룰상 90,489,200원
확약상 0원*
조선익 301호
주거
2025.06.19.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가능·미상

* 0원 판단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5.21.자 확약서가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내용대로 유효하게 이행되는 경우에 한합니다. 조선익의 미상 보증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이 중요하다

아펠리움101동 전용 54.08㎡ 실거래는 3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183,666,666원이지만, 여기에는 2022.10. 거래가 265,000,000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2건의 평균은 143,000,000원, 최신 거래는 160,000,000원이며, 최근 거래와 이전 거래의 추세는 -46.0%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554.08㎡2160,000,000원
2025.0354.08㎡2126,000,000원
2022.1054.08㎡326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4.08㎡2건143,000,000원
전체 평균54.08㎡3건183,666,666원

최저가 177,800,000원은 전체 평균의 96.8%라 표면상 할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2개월 평균과 비교하면 124.3%이고, 최신 거래 16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거래 추세가 -46.0%인 상황에서 2022.10. 고가 거래가 섞인 전체 평균만을 기준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최저가가 최근 시세 이상 김신영 관련 확약을 반영해 실질 인수를 0원*으로 보더라도 최소 실질취득액은 177,800,000원입니다. 이 금액 자체가 최근 12개월 평균 143,000,000원과 최신 거래 16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여기에 조선익의 보증금 승계가 확인되면 실질취득액은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77,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비고
0. 집행비용 - 3,289,200원 송달·공고·감정·집행관 매각수수료 누진 추정치
1. 임차인 김신영 보증금 265,000,000원 174,510,800원 부족분 90,489,200원은 룰상 인수, 확약상 실질 0원*
2.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 265,000,000원 0원 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당해세·최우선변제 미반영

배당 계산상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김신영 보증금 일부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과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조선익의 미상 보증금과 권리순위는 이 배당표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77,800,000원)
배당 계산상 김신영 부족분은 90,489,200원이지만, 확약상 해당 잔존청구권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을 반영한 최소 실질취득 177,800,000원도 최근 12개월 평균 143,000,000원과 최신 거래 16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이 곧 총비용 하락은 아니다

회차매각가김신영 룰상 인수확약 반영
현재 회차
2회 유찰 · 70%
177,800,000원 90,489,200원 실질 0원*
3회 유찰 시
56%
142,240,000원 125,551,360원 실질 0원*
4회 유찰 시
45%
113,792,000원 153,601,088원 실질 0원*

확약이 없었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김신영의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매수인의 총부담은 보증금 265,000,000원 부근에서 고정되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이 사건은 확약 때문에 김신영 관련 인수가 실질 0원*으로 전환되는 점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조선익의 미상 보증금은 확약 대상이 아니므로, 유찰 횟수만 보고 총취득비용이 확정적으로 낮아진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주된 인수는 해소됐지만, 가격과 미상 임차인은 남았다”

이 사건의 선순위 임차권은 형식만 보면 현재 최저가에서 90,489,2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에 따라 김신영 관련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은 실질 0원*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이 점만 보면 큰 권리 위험 하나가 해소된 물건입니다.

그렇다고 안전형·저가형 물건으로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조선익은 말소기준보다 앞서 전입했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이라 대항력 및 승계액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가격 역시 최저가 177,8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143,000,000원의 124.3%이고 최신 거래 160,000,000원보다 높으며, 거래 추세도 -46.0%입니다. 확약은 호재지만 최근 시세 초과와 미상 임차인 위험을 상쇄하지 못합니다. 입찰 판단의 선결조건은 조선익의 계약관계 확인과 확약서 원문 검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