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최저가는 최근 시세의 72.4% — 부산 부곡대우 1701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3349 ·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244-7 부곡대우아파트 102동 17층 1701호
감정가 457,000,000원 · 최저매각가 319,9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4 · 임의경매(우리은행)
🏷️ 최저가 319,900,000원 📊 최근 시세 441,583,333원 🧾 인수 0원 🏢 1,27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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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말소기준 이후 권리 전부 소멸·인수 0원, 최저가가 최근 12개월 평균의 72.4%이나 임대관계 미상 확인 필요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의 근저당·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실질취득은 319,900,000원으로 최근 시세 대비 가격 차이가 크다. 다만 신고 임차인은 없으나 임대관계가 미상이므로 점유·명도 확인이 필요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20년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뒤에 설정된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모두 소멸합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1회 유찰 최저가 319,900,000원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441,583,333원의 72.4%입니다. 다만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가 미상인 만큼 점유 상태는 입찰 전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457,000,000원
319,9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평균
441,583,333원
동일 면적 실거래 12건
실질취득 ÷ 최근 시세
72.4%
실질취득 319,90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배당 시뮬레이션 기준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3349. 부산 금정구 부곡동 부곡대우아파트 102동 17층 1701호, 전용 84.95㎡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안창희가 2020년 4월 29일 거래가 375,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하면서 우리은행 앞으로 채권최고액 269,5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이 이번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에는 주식회사쌍곰 근저당 250,000,000원, 하나은행 근저당 60,000,000원, 삼성카드·롯데카드·현대카드의 가압류와 우리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이 권리들은 배당 여부와 별개로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이 낙찰자에게 넘어오지는 않습니다. 권리 구조보다 주의할 부분은 실제 점유자와 임대관계 확인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3349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244-7 부곡대우아파트 제102동 제17층 제17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4.95㎡ · 철근콘크리트조 25층 건물 중 17층
소유자안창희 (2020.04.29. 소유권이전 · 거래가 37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457,000,000원 / 319,9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우리은행 / 239,301,439원
매각기일2026.07.24
단지 정보대우 · 1,270세대 · 사용승인 1999.07.14

① 권리 흐름 — 후순위 미배당과 매수인 인수는 별개

말소기준은 을구 2번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69,500,000원이고 설정일은 2020.04.29입니다. 이후 설정된 주식회사쌍곰·하나은행 근저당과 카드사 가압류는 모두 후순위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최저가를 기준으로 한 배당에서는 후순위 채권에 미배당이 발생하지만, 그 부족액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 등기상 인수금액 0원 현재 회차 배당 시뮬레이션의 채권 미배당 총액은 296,133,811원이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후순위 근저당과 가압류가 배당받지 못한 부분은 채무자에 대한 잔존채권일 뿐, 말소기준 이후 권리이므로 부동산에 붙어 낙찰자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 임차인 신고 없음 · 임대관계 미상 신고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임차인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 현황조사서·매각물건명세서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점유자, 전입세대 및 명도 상대방을 확인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평균 441,583,333원 대비 72.4%

부곡대우 동일 면적 84.95㎡·84.96㎡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441,583,333원, 최신 거래는 2026년 7월 473,000,000원입니다. 실거래 표본은 380,000,000원부터 474,000,000원까지 분포하며, 1회 유찰 최저가 319,900,000원은 최근 평균의 72.4%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95㎡14473,000,000원
2026.0784.96㎡8433,000,000원
2026.0784.95㎡10441,000,000원
2026.0684.96㎡18440,000,000원
2026.0584.96㎡18455,000,000원
2026.0384.95㎡18440,000,000원
2026.0384.95㎡2380,000,000원
2026.0384.96㎡19460,000,000원
2026.0284.96㎡25428,000,000원
2026.0284.96㎡25428,000,000원
2026.0184.95㎡10474,000,000원
2026.0184.95㎡18447,000,000원
최근 평균84.95㎡대12건441,583,333원

감정가 457,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441,583,333원보다 높지만, 1회 유찰로 최저가가 319,9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도 319,900,000원이며, 최근 실거래 표본의 최저가 380,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 가격 판단은 감정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 기준 이 사건은 대항력 임차보증금 인수형이 아니므로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319,900,000원과 같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441,583,333원의 72.4%이고, 최신 거래 473,000,000원보다 낮아 현재 회차에는 분명한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개별 호수의 내부 상태·향·수리비와 실제 점유 상태를 반영해 응찰가 상한을 정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19,9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5,278,6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269,500,000원269,500,000원
2. 근저당 · 주식회사쌍곰250,000,000원45,121,400원
3.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60,000,000원0원
4. 가압류 · 삼성카드 주식회사9,972,373원0원
5. 가압류 · 롯데카드 주식회사15,226,926원0원
6. 가압류 · 현대카드 주식회사6,055,912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총액 610,755,211원 중 예상배당액은 314,621,400원이며, 예상 미배당액은 296,133,811원입니다. 소유자 잔여금과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집행비용은 매각가의 약 1.7%를 적용한 추정치이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
1회 유찰 · 감정가 70%319,900,000원314,621,400원296,133,811원
2회 유찰 · 감정가 49%223,930,000원219,994,980원390,760,231원
3회 유찰 · 감정가 34%156,751,000원153,756,486원456,998,725원

2회 유찰 시에는 우리은행 예상배당액이 219,994,980원으로 신청채권액 239,301,439원에 미달하고, 3회 유찰 시에는 153,756,486원으로 감소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배당 부족액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전환되지는 않으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319,900,000원)
우리은행이 269,500,000원을 배당받고, 주식회사쌍곰은 45,121,400원을 일부 배당받습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 319,9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441,583,333원의 72.4%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의 근저당과 가압류는 모두 소멸하고,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등기상 후순위 채권총액이 크더라도 낙찰자가 그 채무를 떠안는 구조는 아닙니다.
⚠️ 현장 관점 신고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내부 상태, 실제 점유자, 명도 난도, 체납 관리비와 수리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시세 차이만으로 응찰가를 정하면 실질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소멸형, 승부처는 점유와 물건 상태

이 사건은 2020년 우리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설정된 주식회사쌍곰·하나은행 근저당과 카드사 가압류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이 크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므로, 등기상 권리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가격도 1회 유찰 최저가 319,9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441,583,333원의 72.4%로 내려와 실거래 대비 차이가 확인됩니다. 다만 신고 임차인이 없다는 사실과 실제 점유자가 없다는 사실은 같지 않습니다. 임대관계 미상이라는 조사 결과를 가볍게 넘기지 말고, 점유·명도·내부 상태·관리비를 확인한 뒤 응찰가를 정해야 합니다. 권리와 가격은 긍정적이지만, 최종 수익성은 현장 확인에서 결정되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