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 / 업무시설(오피스텔) 이용

등기상 인수는 0원, 그러나 점유자 6명과 시세 부재는 확인 과제 — 삼정그린코아더시티 1513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58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8 삼정그린코아더시티 15층 1513호
감정가 169,000,000원 · 최저매각가 118,300,000원(1회 유찰·감정가 70%) · 매각기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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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최저가 감정가의 70%이나 점유자 6명의 보증금·확정일자 미상과 실거래 부재로 확인 부담이 큼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조사 점유자 6명 중 배당요구 접수 확인은 2명뿐이며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부분이 미상이다. 최근 실거래 자료도 없어 가격 메리트를 검증할 수 없으므로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18,300,000원 📉 감정가의 70% 👥 조사 점유자 6명 🧾 매수인 인수 0원
한 줄 평 말소기준인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이후의 경매개시결정과 압류 2건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조사된 점유자가 6명이고 모두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입니다. 전입일은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지만, 배당요구 접수가 확인된 사람은 2명뿐이므로 점유관계·명도와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여부를 원본 서류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감정가 대비 70%라는 할인율만으로 시세 메리트를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9,000,000원
최저가 118,300,000원 · 1회 유찰
현재 실질취득
118,3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배당 시뮬레이션 기준
핵심 확인 지표
점유자 6명
배당요구 접수 확인 2명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58. 부산진구 부전동 삼정그린코아더시티 15층 1513호로,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이며 감정 이용상태는 업무시설(오피스텔)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주식회사현담이고, 2020년 12월 18일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이 채권최고액 840,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이후의 임의경매개시결정과 국·부산진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권리의 선후만 보면 낙찰자가 떠안을 등기상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실무 난도는 등기부보다 점유관계에서 생깁니다. 현황조사 등에 이름이 확인된 점유자는 이주희·김하늘·김가원· 김희은·정지혜·김수경 등 6명입니다. 전입일은 모두 말소기준인 2020년 12월 18일보다 뒤이므로 대항력은 없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실제 배당관계와 최우선변제 가능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58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8 삼정그린코아더시티 15층 1513호
도로명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97
용도 / 이용상태근린시설 · 감정 이용상태 업무시설(오피스텔, 폐문부재)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지하 4층 / 지상 19층 · 승강기·기계식 주차·도시가스 난방설비
소유자주식회사현담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69,000,000원 / 118,3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액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 / 755,597,834원
매각기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12월 18일 접수된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의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840,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20-442호가 기재돼 있습니다. 2025년 6월의 임의경매개시결정과 2025년 11월의 국·부산진구 압류는 모두 말소기준보다 뒤에 들어왔으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상 인수 판단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이 승계하는 권리는 0원입니다.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이 현재 회차에서 전액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근저당권의 미배당금이 낙찰자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② 점유자 분석 — 실제 조사된 점유자 6명

점유자전입일보증금 / 확정일자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주희 2021.01.22 미상 / 미상 2025.07.11 접수 없음 미상 없음
김하늘 2024.06.24 미상 / 미상 접수 확인 없음 없음 미상 없음
김가원 2021.02.15 미상 / 미상 접수 확인 없음 없음 미상 없음
김희은 2023.07.31 미상 / 미상 접수 확인 없음 없음 미상 없음
정지혜 2024.11.18 미상 / 미상 2025.07.30 접수 없음 미상 없음
김수경 2021.04.06 미상 / 미상 접수 확인 없음 없음 미상 없음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으므로 중복 신고를 제외할 대상도 없습니다. 따라서 조사된 실제 점유자는 6명입니다. 여섯 명 모두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낙찰자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대항력은 없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이고 점유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배당표와 명도 대상은 서류 및 현장조사를 통해 구체화해야 합니다.

⚠️ 인수 0원과 명도 난도는 별개 보증금 인수는 0원으로 분석되지만, 점유자가 6명이므로 실제 사용관계와 퇴거 협의 대상이 단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폐문부재로 조사된 업무시설인 만큼 각 점유자의 실제 점유 여부, 호실 사용관계, 사업자등록·전입 유지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18,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 2,456,200원
1. 근저당 ·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 840,000,000원 115,843,8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현재 최저가 118,300,000원을 기준으로 집행비용 2,456,200원을 제외한 115,843,800원이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에 배당되고,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대비 미배당액은 724,156,2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 118,300,000원 115,843,800원 724,156,200원 0원
2회 유찰 시(49%) 82,810,000원 80,919,420원 759,080,580원 0원
3회 유찰 시(34%) 57,967,000원 56,523,594원 783,476,406원 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매각대금 대부분이 말소기준 근저당권자에게 배당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근저당 미배당액
유찰이 진행될수록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④ 가격 판단 — 감정가 70%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169,000,000원의 70%인 118,300,000원입니다. 그러나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금액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 할인율을 곧바로 시세 할인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건에서 현재 확인되는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인수액을 합한 118,300,000원이지만, 이것이 주변 거래가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 “감정가 대비 30% 할인 = 싸다”는 결론 금지 감정가는 시장가격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특히 사건상 근린시설로 분류되면서 감정 이용상태는 업무시설(오피스텔)인 물건이므로, 같은 건물의 동일 용도·비슷한 층·면적·사용상태 거래를 별도로 확인한 뒤 입찰가를 정해야 합니다.

⑤ 입지·이용상태·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점유와 가격 검증이 남는다

이 사건은 말소기준권리가 명확하고 후순위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이 모두 소멸해 등기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최저가가 118,30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다만 조사된 점유자가 6명이고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부분이 모두 미상이며,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 인수는 낮지만 확인 업무는 많다”입니다. 대항력 있는 보증금 인수형 물건은 아니므로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나는 구조도 아닙니다. 현재 실질취득액은 118,300,000원으로 계산되지만, 이를 가격 메리트로 인정하려면 먼저 동일 건물의 실제 거래가와 점유자 6명의 현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보다 현장조사와 가격 검증이 입찰 성패를 좌우하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