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 83.1%·등기상 인수 0원 — 다만 ‘현황도 배치’ 확인이 먼저다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90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23 동삼그린힐아파트 402동 3층 304호
감정가 79,000,000원 · 최저매각가 55,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4 · 임의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55,300,000원 📉 최근 시세의 83.1% 🧾 등기상 인수 0원 ⚠️ 현황도 배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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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최저가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83.1%이나 현황도 배치와 점유 확인이 선행돼야 하는 물건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금액 인수는 0원이며 최저가 55,300,000원은 최근 평균 66,583,333원보다 낮다. 다만 임대관계 미상, 내부 미조사, 현지 호수와 건축물현황도 위치 불일치가 있어 현장 검증 리스크를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근저당권이고 이후 경매개시결정과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수인에게 계산된 금액 인수는 0원이며, 현재 최저가는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83.1%입니다. 다만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현지 호수와 건축물현황도상의 위치가 다르다는 비고가 있어 가격보다 먼저 실물·도면 대조가 필요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79,000,000원
최저가 55,3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66,583,333원
동일 면적 12건 평균
최저가 ÷ 최근 시세
83.1%
최신 거래 58,000,000원
매수인 금액 인수
0원
확인된 임차인 없음 · 임대관계 미상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90. 영도구 동삼동 동삼그린힐아파트 402동 3층 304호, 전용 41.3㎡ 아파트입니다. 감정가는 79,000,000원이고 1회 유찰돼 현재 최저가는 55,300,000원입니다.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은 66,583,333원, 최신 거래는 2026년 7월 58,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83.1%로, 가격만 보면 감정가 단계보다 낮아진 상태입니다.

권리의 중심은 2018년 1월 11일 설정된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40,000,000원이며, 이 권리가 말소기준입니다. 이후 접수된 임의경매개시결정과 서수만 지분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근저당권의 예상 미배당액이 크더라도 그 부족액이 곧바로 매수인의 인수금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제공된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190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23 동삼그린힐아파트 제402동 제3층 제304호
도로명주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상리로 1
물건종류 / 전용공동주택(아파트) · 전용 41.3㎡ · 지하실부 15층 건물 내 3층 · 남동향 · 복도식
감정가 / 최저가79,000,000원 / 55,3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84,916,231원
말소기준권리2018.01.11.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240,000,000원
현재 소유관계강미희, 강백숙, 강영숙, 강희도, 강희익, 강희춘, 서수만, 서영훈, 서희선 공유
매각기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금액 인수는 0원

2017년 김금례가 거래가 87,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2018년 한국주택금융공사 앞으로 채권최고액 240,000,000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같은 날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동의 없이 제한물권이나 압류·가압류·가처분·임대차 등 소유권을 제한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금지사항등기도 접수됐습니다.

김금례의 소유권은 2025년 상속을 원인으로 다수 공유자에게 이전됐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담보권 실행을 위해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2026년 서수만 지분에 대한 국의 압류가 접수됐으나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배당 부족과 매수인 인수는 다르다 현재 매각가 가정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에 53,904,600원이 배당되고, 채권최고액 기준 186,095,400원이 미배당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제공된 권리·배당 계산상 이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인수하지 않으며, 매수인 금액 인수는 0원입니다.
⚠️ 금지사항등기 원문 확인 근저당권과 같은 날 접수된 금지사항등기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동의 없이 임대차 등 제한행위를 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금액 인수는 0원으로 계산됐지만, 입찰 전 최신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에서 말소 촉탁 범위와 현재 효력을 다시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② 임차·점유 — 확인된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는 미상

⚠️ 점유자 확인이 필요한 물건 확인된 임차인 신고는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 내용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고, 내부 벽체와 창호도 이해관계인의 부재로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임차인 없음’만으로 명도 부담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현황조사서, 전입세대확인, 관리사무소 확인과 현장 방문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평균보다 낮지만 최신 거래와는 가깝다

동삼그린힐 동일 면적 41.3㎡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66,583,333원이며, 거래 범위는 58,000,000원부터 86,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55,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83.1%로 평균보다는 낮고, 최신 거래 58,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41.3㎡1258,000,000원
2026.0641.3㎡1358,000,000원
2026.0241.3㎡1164,000,000원
2026.0241.3㎡460,000,000원
2026.0241.3㎡367,000,000원
2026.0241.3㎡1472,000,000원
2026.0141.3㎡1074,000,000원
2026.0141.3㎡463,000,000원
2025.1241.3㎡1265,000,000원
2025.1141.3㎡1367,000,000원
2025.0941.3㎡1265,000,000원
2025.0841.3㎡986,000,000원
평균41.3㎡12건66,583,333원

감정가 79,000,000원은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보다 높았지만, 한 차례 유찰된 최저가 55,300,000원은 비교 기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최신 거래가 58,000,000원이고 거래 최저도 58,000,000원이므로, 최저가와 최근 저가 거래 사이의 간격이 크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내부 상태, 층, 향, 수리비와 현황도 문제까지 확인한 뒤 응찰가를 정해야 합니다.

⚠️ 단지 경매 통계 동삼그린힐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4.9회로 집계돼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가 실거래 평균보다 낮다는 사실만으로 경쟁 강도나 낙찰 가능성을 단정하기보다, 과거 경매에서 유찰이 반복된 원인을 물건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55,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395,400원
2. 근저당권 · 한국주택금융공사240,000,000원53,904,6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에 배당되며,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액은 186,095,400원입니다. 소유자 잔여는 0원이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계산됐습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55,300,000원)
최저가·감정가 vs 실거래
최저가 55,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66,583,333원의 83.1%이며, 최신 거래 58,000,000원보다 낮습니다.

⑤ 현장 리스크 — 호수와 현황도 배치가 다르다

⛔ 현황도 대조 없이 입찰하면 안 되는 이유 현지 호수와 건축물현황도상의 위치가 계단 중심 기준으로 달라 현황도상 배치가 바뀌어 있다는 비고가 있습니다. 공부와의 차이는 없다고 평가됐지만, 실제 출입문 표기와 도면상 위치가 일치하는지, 대상 호수가 정확히 어느 세대인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실내 상태 확인과 성격이 다릅니다. 매각 대상 호수의 물리적 위치를 오인하면 점유자 확인, 명도, 감정 대상 확인까지 연쇄적으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집행관 현황조사도, 건축물현황도, 현장 출입문 표기와 관리사무소 자료를 한꺼번에 대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보다 먼저 ‘내가 사는 호수’를 확인하라

현재 최저가 55,3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66,583,333원의 83.1%이고, 최신 거래 58,000,000원보다 낮습니다.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제공된 계산상 매수인 금액 인수도 0원이어서 가격·등기 구조만 보면 검토 가능한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 물건의 결론은 단순한 ‘저가 아파트’가 아닙니다.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내부 상태를 조사하지 못했으며, 무엇보다 현지 호수와 건축물현황도상의 위치가 다르다는 비고가 있습니다. 권리금액은 소멸형, 가격은 최근 시세 아래, 현장 확인은 필수. 정확한 대상 세대와 점유 상태가 확인된 뒤에야 83.1%라는 가격 지표도 의미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