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근린시설·주거용 오피스텔 이용)

인수 0원은 명확하다 — 다만 88,200,000원의 가격 메리트는 면적이 다른 실거래를 걸러봐야 한다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468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849-2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5 12층 1205호
감정가 126,000,000원 · 최저매각가 88,2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88,2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최근 추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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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대항력 없는 임차권으로 인수 0원이나, 민간임대주택등기와 면적 불일치 시세표본·-8.4% 하락추세 확인이 필요한 권리안전형
말소기준 이후 임차권으로 실질취득은 88,200,000원에 고정되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다. 다만 민간임대주택등기의 승계 여부가 명확하지 않고, 최근 거래 245,000,000원은 본건 27.4552㎡와 면적이 일치하지 않으며 최근 추세도 -8.4%여서 가격 가점을 제한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유빈의 임차권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고 대항력이 없어 낙찰자가 떠안을 보증금은 0원입니다. 최저가 88,2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245,000,000원의 36.0%로 표면상 크게 낮지만, 비교 거래 면적은 44.17㎡이고 본건 비교 면적은 27.4552㎡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최근 거래 추세도 -8.4%이므로, 권리는 안전하되 가격 평가는 면적 보정 없이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6,000,000원
88,2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88,2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최근 12개월 거래
245,000,000원
1건 · 면적 불일치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는 임차권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468.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5 12층 1205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로 분류돼 있으나 감정평가 과정의 주변 탐문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이용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해관계인 부재로 내부 이용상태는 확인되지 않았고, 공부와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권리 구조의 기준은 2019.11.29. 설정된 주식회사우리은행 근저당권 69,600,000원입니다. 이후 등기된 이유빈의 주택임차권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이유빈의 전입·점유·확정일자는 2024.02.28.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기 때문에 대항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배당 부족이 발생하더라도 매수인이 임차보증금을 승계하지 않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468 (강제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849-2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5 12층 1205호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10
물건종류 / 이용근린시설 · 주거용 오피스텔 이용 조사 · 전용면적 비교대상 27.4552㎡ · 20층 건물 중 12층
소유자김미향 지분 100분의 5 · 황의순 지분 100분의 95
감정가 / 최저가126,000,000원 / 88,200,000원 (1회 유찰·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60,000,000원
매각기일2026.07.24
준공 / 규모2019.11.05. 준공 · 187세대

① 권리 흐름 — 임차보증금 인수는 없다

최초 양산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 5,160,000,000원은 공동담보로 설정됐다가 2019.11.29. 일부포기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말소기준은 같은 날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유빈의 임차권등기는 그보다 뒤인 2024.04.04. 접수됐고, 전입신고·점유개시·확정일자도 모두 2024.02.28.이므로 선순위 대항력을 갖지 못합니다.

✅ 매수인 승계액 0원 이유빈의 보증금은 60,000,000원이지만 대항력이 없어 미배당액이 생겨도 낙찰자에게 넘어오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88,200,000원과 동일합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갑구에는 2022.05.18.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돼 있습니다. 매각으로 인한 말소 및 임대의무 승계 여부가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와 관할 행정청을 통해 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보증금전입·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이유빈
건물 전유부분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60,000,000원 전입 2024.02.28.
확정 2024.02.28.
임차권등기 2024.04.04.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 이후
후순위·배당요구
배당요구 2024.04.04.
승계 없음
인수 0원

보증기관 승계나 대위신고로 표시된 별도 임차인은 없으므로 실제 임차인은 이유빈 1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이 사건의 신청채권자로 60,000,000원을 청구하고 있으나, 이유빈의 임차권 자체는 대항력이 없어 낙찰자의 인수 위험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숫자는 낮지만 직접 비교는 어렵다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5의 확인된 실거래는 3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260,000,000원이지만, 과거 2022년과 2023년 거래가 포함돼 있습니다. 가격 판단에는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자료를 우선해야 하며, 최근 12개월 거래는 2025.05. 245,000,000원 1건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544.17㎡9245,000,000원
2023.0353.06㎡8265,000,000원
2022.0544.17㎡827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44.17㎡1건245,000,000원
전체 평균44.17㎡·53.06㎡3건260,000,000원

최저가 88,2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45,000,000원의 36.0%, 전체 평균 260,000,000원의 33.9%입니다. 표면적인 할인 폭은 크지만 본건 비교 면적 27.4552㎡와 거래 사례 44.17㎡·53.06㎡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수치만으로 시세보다 확실히 싸다고 단정하거나 높은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 최근 거래 흐름은 -8.4% 최근 거래 수준은 이전 거래보다 8.4% 낮아진 하락 추세입니다. 최신 거래 245,000,000원도 면적이 더 큰 거래이므로, 본건의 적정가는 동일 면적 또는 유사 전용면적 거래를 추가 확인해 산정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88,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누계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3% 추정
- 1,987,600원 1,987,6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 69,600,000원 69,600,000원 71,587,600원
2. 경매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60,000,000원 16,612,400원 88,2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88,200,000원

채권자 청구 합계는 129,600,000원이고 예상 배당액은 86,212,400원으로, 미배당액은 43,387,600원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구액 60,000,000원 중 16,612,400원만 배당받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이유빈은 대항력이 없으므로 이 미배당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소유자 잔여액도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88,200,000원)
집행비용과 우리은행 근저당 배당 후 주택도시보증공사에 16,612,400원이 배당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액은 최근 거래보다 낮지만, 거래 사례의 전용면적이 더 커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⑤ 유찰 시 배당 변화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신청채권자 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70%
88,200,000원 86,212,400원 43,387,600원 16,612,400원 0원
2회 유찰 시
49%
61,739,999원 60,228,679원 69,371,321원 0원 0원
3회 유찰 시
34.3%
43,217,999원 42,040,075원 87,559,925원 0원 0원

유찰이 거듭될수록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늘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으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회차에서 0원입니다. 이 사건은 낙찰가가 내려가도 임차보증금 인수가 늘어나는 대항력 인수형이 아닙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임차권과 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고, 이유빈은 대항력이 없습니다.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권리 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 가격 관점 최저가가 실거래보다 크게 낮아 보이지만 비교 면적이 일치하지 않고 최근 표본도 1건뿐입니다. 전체 평균 260,000,000원만 근거로 가격 메리트를 과대평가하면 안 되며, 최근 거래 흐름도 -8.4% 하락했습니다.

⑥ 입지·이용·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합격, 가격은 면적 보정 후 판단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유빈의 임차권은 말소기준보다 늦고 대항력이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최저가 88,200,000원이 그대로 실질취득액이므로,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낙찰자에게 넘어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가격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245,000,000원과 비교하면 실질취득액이 36.0% 수준이지만, 그 거래는 전용 44.17㎡이고 본건 비교 면적은 27.4552㎡입니다. 표본도 최근 12개월 1건뿐이며 거래 추세는 -8.4%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민간임대주택등기와 사건상 용도·실제 이용상태의 차이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 안전성은 양호하지만, 가격 메리트는 동일 면적 시세와 행정상 의무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보수적 접근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