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25 4회 · 최저 1,947,000원
D 매력지수28 유찰 6회

부동산강제경매

2024타경61054 · 서산지원 · 연립/다세대
최저매각가 7차 · 유찰 6회 가격 메리트
2,782,000원 278만 감정가 23,656,000원
감정가의 12% ▼ 88%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1
서산지원 10:00
입찰 보증금
27만원
최저가의 10% · 278,200원
감정가 대비
▼ 88.2% 싸게 매수
감정가 2,365만원
최근 결과
6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88% 할인 유찰 6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충청남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감정가 23,656,000원이 2,782,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이 미상이라 ‘저가’보다 실질취득비용 확인이 먼저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6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6회 유찰보다 중요한 건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미상’ — 서산 읍내동 707-15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54 ·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707-15
감정가 23,656,000원 · 최저매각가 2,782,000원(6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1 · 강제경매
28점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2,782,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미상·건축물대장 미등재·법정지상권 불분명으로 실질취득비용과 권원 위험이 큼
6회 유찰에도 이정안이 2022.05.13 전입한 대항력 임차인이고 보증금이 미상이라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으며, 건축물대장 미등재·도로부지 점유·대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불분명까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11.76%까지 내려왔지만, 가격만 보고 접근할 물건이 아닙니다. 임차인 이정안은 2022.05.13 전입으로 말소기준인 2025.04.01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 대항력이 있고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은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건축물대장 미등재, 일부 도로부지 점유, 대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불분명까지 겹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656,000원
최저가 2,782,000원 · 6회 유찰
현재 최저가 비율
11.76%
감정가 대비
매수인 인수
미상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미상
핵심지표
6회 유찰
미등재·법정지상권 불분명
🚨 핵심지표 · 최저가 2,782,000원보다 먼저 볼 것 대항력 있는 임차인 이정안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실질취득비용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미배당분이 남는 구조라면 최저가가 내려간 만큼 인수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현재 최저가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54. 서산시 읍내동 707-15 소재 연립/다세대 물건으로, 감정평가에서는 주택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탐문됐습니다. 감정가는 23,656,000원이지만 6회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2,782,000원입니다. 등기부에는 근저당이나 압류가 따로 잡혀 있지 않고, 2025.04.01 이정안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권리가 됩니다.

표면적인 등기만 보면 단순하지만 임차관계가 핵심입니다. 현황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에 등장하는 이정안은 2022.05.13 전입해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따라서 대항력은 존재하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이정안은 이 사건의 신청채권자이기도 해 임차인과 권리자가 동일한 구조입니다. 가장임차인 여부나 관계인 성격을 의심할 사정은 있으나, 그것만으로 임차인의 대항력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54 (강제경매)
소재지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707-15
용도 / 이용상태연립/다세대 · 주택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탐문됨
소유자문한정 (2016.06.17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23,656,000원 / 2,782,000원 (6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이정안 / 70,704,000원
매각기일2026.10.21
건물 상태건축물대장 미등재 · 제시외 건물(보일러실) 포함

① 권리 흐름 — 등기보다 임차인이 중요하다

등기부상 별도의 근저당권은 없고, 2025.04.01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그러나 임차인 이정안은 그보다 앞선 2022.05.13 전입자로 대항력이 있습니다. 보증금은 미상이고 확정일자도 확인되지 않아, 낙찰대금에서 얼마를 배당받고 얼마가 남는지 산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자료만으로 매수인 인수를 0원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임차인전입일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정안 2022.05.13 미상 미상 有 미상 가능성
⚠️ 임차인과 신청채권자가 동일 이정안은 임차인 조사에 나타나면서 동시에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입니다. 관계인 가능성 또는 가장임차인 의심 사정은 있지만, 보증금과 임대차계약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차권을 임의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으로 보되, 계약서·보증금·점유관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가격 판단 — 시세가 아니라 ‘미상 인수액’이 먼저

이 사건에는 비교할 실거래 시세 자료가 없습니다. 따라서 2,782,000원이라는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특히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질취득비용 = 낙찰가 +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이 얼마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재 회차는 감정가 23,656,000원에서 6회 유찰된 2,782,000원입니다. 7회 유찰 시 1,947,399원, 8회 유찰 시 1,363,179원까지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잡혀 있지만,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배당으로 소진되지 않는다면 낙찰가 하락만큼 인수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낙찰가가 더 내려간다는 사실 자체가 실질취득비용 감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감정가의 12%니까 싸다”는 판단 금지 현재 최저가는 2,782,000원이지만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명시 인수권리가 “해당사항없음”으로 기재돼 있으나, 전입일 자체가 말소기준보다 빠르므로 보증금·계약관계 확인 전에는 인수 위험을 별도로 남겨 두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78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50,076원
1. 갑구 5번 강제경매개시결정 · 이정안70,704,000원2,331,924원
미배당-68,372,076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시뮬레이션은 신청채권자 청구액 기준입니다. 임차인의 보증금·최우선변제 여부와 당해세는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과 매수인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782,000원 중 집행비용 450,076원, 신청채권자 예상배당 2,331,924원입니다.
회차별 신청채권자 미배당
유찰이 더 진행될수록 신청채권자 미배당은 68,372,076원 → 69,191,654원 → 69,765,358원으로 커집니다.

④ 건물·대지 리스크 — 가격보다 더 무겁다

  • 건축물대장 미등재. 감정평가상 이 사건 건물은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제시외 건물. 보일러실이 제시외 건물로 포함돼 있습니다.
  • 도로부지 점유. 건물 일부가 도로부지를 점유 중인 것으로 보여 유의가 필요합니다.
  • 법정지상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명시 법정지상권이 해당사항없음으로 표시돼 있으나, 감정평가 비고에는 이 사건 물건을 위하여 대지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지 불분명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공부와의 차이. 감정평가 항목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음으로 조사됐습니다.
⚠️ 법정지상권 문구가 엇갈린다 매각물건명세서의 명시사항만 보면 법정지상권은 해당사항없음이지만, 감정평가 비고는 대지에 대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미등재와 도로부지 점유 문제까지 함께 있으므로 대지 사용권원과 토지관계 확인이 필수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임대차계약서 확인. 이정안의 실제 보증금, 임대차 목적물, 점유 범위와 계약 당사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인수액 계산. 보증금이 확인되기 전에는 실질취득비용 산정이 불가능합니다. 최저가만 보고 응찰가를 정하면 안 됩니다.
  • 신청채권자와 임차인 동일성 확인. 가장임차인 여부를 추정으로 결론내리지 말고 채권 발생 원인과 임대차 원본을 대조해야 합니다.
  • 건축물대장 미등재 확인. 미등재 사유와 향후 사용·처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 대지 권원 확인. 일부 도로부지 점유 및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불분명 문제를 토지 등기와 현황 측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6회 유찰 원인 점검. 가격 하락만 보지 말고 임차·건물·토지 문제가 반복 유찰의 배경인지 원본 서류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등기 관점 근저당이나 별도 압류가 복잡하게 중첩된 구조는 아니며, 등기부상 말소기준은 2025.04.01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단순합니다.
⛔ 종합 판단 등기 구조가 단순하다는 이유로 안전한 물건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미상이고, 건축물대장 미등재·도로부지 점유·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불분명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6회 유찰된 2,782,000원이라는 숫자보다 확정되지 않은 인수액과 대지·건물 권원이 훨씬 중요한 사건입니다.

맺으며 — “싸 보이는 가격보다 미상인 권리를 먼저”

감정가 23,656,000원이 2,782,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사실만 보면 눈에 띄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최저가가 투자 판단의 출발점이 아닙니다. 이정안은 말소기준보다 앞선 2022.05.13 전입자로 대항력이 있고,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실제로 부담할 총액은 지금 계산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건축물대장 미등재, 제시외 보일러실, 일부 도로부지 점유, 대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불분명까지 겹칩니다. 가격은 크게 낮아졌지만 권리와 물건 자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큽니다. 보증금과 토지 사용권원이 확인되지 않는 한, 이 물건의 핵심 결론은 “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비용 미상”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배당 시뮬레이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임차보증금·확정일자·당해세·최우선변제 및 실제 토지 사용권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서, 임대차계약서와 토지관계 원본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707-15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13장)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