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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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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1 1회 · 최저 71,000,000원
D 매력지수32 D-6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173 · 고양지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조 20.88㎡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71,000,000원 7,100만 감정가 71,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1 D-6
고양지원 10:00
입찰 보증금
710만원
최저가의 10% · 7,100,000원
실거래 대비
▲ 13.3%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6,266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7,100만원의 신건 오피스텔이지만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7,000만원의 미배당 잔액을 인수할 수 있어 배당 확인 전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최저가 7,100만원보다 무서운 임차보증금 7,000만원 — 일산우림보보카운티1 243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1173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78 일산우림보보카운티1 제2층 제243호
감정가 71,000,000원 · 최저매각가 71,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1 · 강제경매(모수현)
🏷️ 최저가 7,100만원 🚨 대항력 보증금 7,000만원 👤 실제 임차인 1명 📉 채권 미배당 181,870,863원 ⚠️ 매수인 인수액 배당 의존
32점
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보증금 7,000만원의 미배당 잔액 인수 위험과 시세 검증 부재로 입찰 보류
2020.06.17 주민등록·점유개시일이 2023.10.10 말소기준보다 빠르고 명세서가 보증금 70,000,000원 미배당 잔액 인수를 명시. 일반 채권 미배당 181,870,863원과 달리 임차보증금은 실제 매수인 부담 가능성이 있으며, 임차인 우선배당액과 최근 실거래 시세가 확정되지 않아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려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낙찰가가 아니라 임차보증금의 배당과 인수 여부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3.10.10 중소기업은행 가압류지만, 강민규의 주민등록일은 2020.06.17로 더 빠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임대차보증금 70,000,000원이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일반 채권의 미배당 181,870,863원은 곧바로 매수인 부담이 아니지만,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은 다릅니다. 채권자 중심 예상배당표만 보고 인수액을 0원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최근 실거래 기준도 확인되지 않아 가격 메리트 역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감정가
71,000,000원
오피스텔 · 신건
최저가 / 실질취득
71,000,000원
실질취득은 보증금 미배당액에 따라 증가
매수인 인수
최대 70,000,000원
임차인 배당 전액 미변제 시 · 실제액 미확정
핵심지표
70,000,000원
명세서상 대항력 임차보증금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1173.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일산우림보보카운티1 제2층 제243호 오피스텔입니다. 소유자는 김영호로, 2020년 5월 매매계약을 거쳐 같은 해 6월 17일 거래가액 72,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습니다. 이후 중소기업은행 가압류를 시작으로 세금 압류, 기술보증기금 가압류, 카드사 채권, 강제경매 등이 이어졌습니다. 채권관계가 복잡하지만 가장 중요한 권리는 그보다 먼저 시작된 임차인의 점유·주민등록 관계입니다.

이번 경매는 모수현이 신청한 강제경매이며 청구금액은 3,275,013원입니다. 그러나 등기부에는 훨씬 큰 채권액을 가진 여러 채권자가 존재합니다. 현재 최저매각가 71,000,000원에서 예상 채권 미배당은 181,870,863원입니다. 다만 일반 가압류채권의 미배당과 임차보증금 인수는 법적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매각물건명세서가 임차보증금 잔액 인수를 명시하고 있어 특히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1173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78 일산우림보보카운티1 제2층 제243호
도로명: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40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오피스텔 이용 중 · 지상 10층 건물 중 2층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철근콘크리트지붕
소유자김영호 (2020.06.17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72,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71,000,000원 / 71,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모수현 / 3,275,013원
말소기준권리2023.10.10 중소기업은행 가압류 · 11,348,963원
임차보증금70,000,000원 (명세서 및 임차권등기 최종 금액)
법정지상권해당 없음
매각기일2026.10.21

① 권리 흐름 — 가압류는 소멸해도 임차보증금은 별개

말소기준은 2023.10.10 중소기업은행 가압류입니다. 이후 설정된 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과거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권과 전세권들도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권리입니다.

문제는 2020.06.17 주민등록을 마친 강민규입니다. 주민등록 및 경정된 점유개시일이 말소기준보다 앞섭니다. 임차권등기는 2025년에 이루어졌지만, 그 등기일만으로 기존 대항력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명세서가 매수인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를 명시한 이상, 일반 가압류와 같은 소멸 권리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 등기 말소와 보증금 반환채무는 서로 다릅니다 을구 7번 임차권등기가 매각으로 말소되는 것으로 처리되더라도, 그 임차권에 기초한 대항력 있는 보증금반환채무가 당연히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세서에 따라 임차보증금이 전액 배당되지 않으면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등기상 말소 예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7,000만원

강민규의 최초 임대차계약은 2020.05.30이며, 이후 계약 갱신을 거쳐 임차보증금은 70,000,000원 → 73,000,000원 → 70,000,000원으로 변동했습니다. 현재 판단 대상 보증금은 최종 70,000,000원이며, 세 차례 계약금액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2025.07.22의 임차권경정등기는 기존 임차권의 계약일 및 점유개시일을 바로잡은 것이므로 별도 임차인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임차인 점유 / 주민등록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강민규
건물전부 · 주거용 임차권등기
2020.06.17
경정등기 기준
7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배당확인 잔액 인수 승계 없음
최초 계약일2020.05.30
변경 계약일2022.05.17 (경정 기준), 2023.05.21
보증금 변동70,000,000원 → 73,000,000원 → 70,000,000원
주민등록일2020.06.17
점유개시일2020.06.17 (2025.07.22 경정등기 기준)
확정일자1차 2020.06.01 · 2차 2022.05.17 · 3차 2023.06.15
임차권등기2025.06.25 (을구 7번)
경정등기2025.07.22 (을구 7-2번)
배당요구신고 있음 · 임차권등기 관련 문건 확인
보증금 인수조건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미배당 잔액 인수
⚠️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구분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일, 경정된 점유개시일, 확정일자는 모두 중요한 판단 근거입니다. 다만 우선변제권의 정확한 순위와 배당 가능액은 임차인의 실제 주택 인도, 임대차 갱신 경위, 확정일자 효력, 배당요구의 적법성 및 선순위 조세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대항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배당에서 얼마를 받을지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③ 실질취득 분석 — 7,100만원이 실제 총취득비용은 아니다

이 사건은 최저매각가 71,000,000원과 임차보증금 70,000,000원이 매우 가까운 구조입니다. 핵심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제 총취득부담 계산 실질취득부담 = 낙찰가 + 임차보증금 미배당 인수액
임차보증금 미배당 인수액 = 70,000,000원 − 임차인에게 실제 배당된 보증금
취득세·명도비·체납 관리비 등 별도 비용 제외

임차인이 배당을 충분히 받는다면 매수인의 추가 인수액은 줄어들지만, 임차인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실질취득부담은 증가합니다. 특히 낙찰가가 70,000,000원 이하이고 임차보증금이 낙찰대금에서만 배당되는 구조라면, 낙찰가를 낮추더라도 줄어든 배당액만큼 보증금 인수가 늘어 총액이 약 70,000,000원 수준에 고정될 수 있습니다. 집행비용이나 다른 선순위 배당이 있다면 총부담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낙찰가 시나리오 낙찰가 임차인 인수 한도 실질취득 판단
현재 회차 (100%) 71,000,000원 70,000,000원 실제 배당액에 따라 변동
1회 유찰 가정 (80%) 56,800,000원 70,000,000원 미배당 보증금 인수 시 총액 상승
2회 유찰 가정 (64%) 45,440,000원 70,000,000원 낙찰가 인하 효과가 상쇄될 수 있음

인수 한도는 최종 임차보증금 전액 기준으로, 실제 인수액이 확정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임차인에게 배당되는 금액을 차감해야 하며, 실제 배당순위 및 배당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질취득 71,678,000원은 조건부 계산 예시 현재 매각가 71,000,000원에서 추정 집행비용 1,678,000원을 먼저 공제하고, 나머지 69,322,000원이 모두 임차인 보증금에 배당된다고 가정하면 미배당 보증금은 678,000원이 됩니다. 이 가정의 실질취득부담은 71,678,000원입니다. 그러나 이는 임차인의 우선배당이 인정되고 다른 선순위 배당이 없다는 조건을 둔 계산일 뿐, 실제 배당이나 확정 인수액이 아닙니다. 반대로 임차인 배당액이 0원이라면 현재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부담은 141,000,000원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응찰 전에는 법원의 배당 관계와 임차권의 우선변제 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액을 확인하지 않은 채 최저가 71,000,000원만으로 가격 경쟁력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④ 시세 비교 — 가격 메리트는 아직 검증 불가

감정가 71,000,000원은 현재 최저매각가와 동일합니다. 소유자 김영호의 2020년 등기 거래가액은 72,000,000원이며, 이보다 앞선 등기 거래가액은 각각 60,000,000원, 66,000,000원, 70,000,000원입니다. 다만 이들은 과거 소유권이전 시 신고된 거래가액으로, 최근 12개월 실거래나 현재 시장가격을 대표하는 지표가 아닙니다.

거래 시점 거래 당사자 등기 거래가액
2008.03.03 정숙경 60,000,000원
2008.11.08 정순재 66,000,000원
2010.10.20 임종선 70,000,000원
2020.06.17 김영호 72,000,000원
현재 경매 감정가 / 최저가 71,000,000원
⛔ 과거 매매가와 감정가만으로 저평가 판단 금지 2020년 거래가액 72,000,000원과 현재 최저가 71,000,000원의 차이만으로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최근 실거래의 평균·최신 거래·가격 추세가 확인되지 않았고, 이 사건에서는 임차보증금 미배당 인수 가능성까지 존재합니다. 가격 판단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배당 확인 후 산출되는 실질취득부담입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71,000,000원 가정)

다음은 현재 산정된 일반 채권자 중심의 예상배당입니다. 매각가에서 집행비용을 공제한 나머지가 채권자에게 배분되는 계산이며,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강민규의 보증금 우선배당을 반영한 확정 배당표가 아닙니다. 따라서 아래에서 소유자 잔여가 0원이라고 해서 임차인 보증금 인수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678,000원
1. 가압류 · 중소기업은행 11,348,963원 11,348,963원
2. 가압류 · 기술보증기금 169,957,987원 57,973,037원
3. 가압류 · 신한카드 10,947,650원 0원
4. 강제경매 · 모수현 3,275,013원 0원
5. 가압류 · 근로복지공단 55,663,25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일반 채권자 청구금액 합계 251,192,863원 · 예상 채권배당 69,322,000원 · 미배당 181,870,863원. 집행비용은 추정이며 조세채권·임차보증금의 우선배당을 반영하면 실제 배당액이 달라집니다. 임차인에 대한 배당액이 미확정이므로 매수인 인수액 역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 일반 채권자 중심 추정
집행비용과 일반 채권자 배당만을 표시했습니다. 임차보증금 우선배당은 미반영되어 실제 배분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차별 일반 채권 미배당
유찰을 가정하면 일반 채권자의 미배당은 증가합니다. 이는 임차보증금 인수액을 나타내지 않으며, 낙찰가 인하가 실질취득부담 감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예상배당과 실제 임차인 배당의 차이 위 계산에서는 중소기업은행과 기술보증기금에 69,322,000원을 배당하도록 산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강민규가 2020년부터 유지한 대항력과 확정일자에 기초한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면 이 배당구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일반 채권 배당표의 매수인 인수액 0원은 명세서상 임차보증금 잔액 인수조건을 반영한 최종 수치가 아닙니다. 입찰판단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일산소방서 남서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오피스텔·관공서·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됩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인근에 노선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이 소재합니다. 대중교통 상황은 보통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의 지상 10층 건물 중 2층 243호입니다. 기본적인 위생·급배수·난방·승강기·소방설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도로. 북서측·북동측·남동측 포장도로에 접한 토지입니다.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부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토지·규제. 중심상업지역·지구단위계획구역·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며,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시지가는 4,696,000원/㎡입니다.
  • 이용상태. 감정평가상 오피스텔로 이용 중이며, 감정요항표상 공부와의 차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오피스텔 특성상 개별 호실의 면적·임대수요·주거 이용 적법성·관리비·공실 위험 등에 따라 유동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매매 거래 수준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환금성을 높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최우선 확인 — 임차인 배당순위. 강민규의 최초 확정일자 2020.06.01, 주민등록일 2020.06.17, 경정된 점유개시일 2020.06.17을 바탕으로 실제 우선변제권 순위와 배당 가능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보증금 인수액. 명세서에 표시된 70,000,000원 중 얼마가 배당되고 얼마가 매수인에게 넘어오는지 검토한 후 실질취득부담을 다시 산정해야 합니다.
  • 임차권 경정등기. 2025.07.22 경정으로 계약일과 점유개시일이 변경됐습니다. 최초 등기와 경정결정 내용을 대조하고, 기존 대항력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요구 적법성. 임차권등기 및 배당요구 관련 문건, 배당요구종기, 배당요구의 효력과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조세채권. 고양세무서·파주세무서 관련 과거 및 현재 압류 내역이 있으며, 선순위 조세와 당해세 등 실제 배당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다회유찰 착시. 1회 유찰 가정 최저가 56,800,000원, 2회 유찰 가정 최저가 45,440,000원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미배당 보증금 인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점유·명도. 임차권등기와 실제 현재 점유는 구분해야 합니다. 현장 점유자, 주거 사용, 인도 가능 시점 및 임차인과의 보증금 반환·인도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 및 이용 규제. 체납 관리비의 공용부분 승계 위험, 실제 이용 용도, 건축물대장, 중심상업지역과 토지거래허가 관련 규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최근 실거래. 같은 건물의 유사 면적 오피스텔 최근 12개월 거래와 최신 거래가격을 확인하고, 최저가가 아닌 실질취득부담과 비교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대조. 입찰 전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임대차계약서·임차권경정결정·배당 관련 문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싸게 낙찰받는 것”보다 “얼마를 인수하는가”

이 물건은 최저가 71,000,000원이라는 숫자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오피스텔 경매입니다. 말소기준인 2023.10.10 가압류보다 빠른 2020.06.17 주민등록과 점유개시일을 가진 강민규가 존재하고, 매각물건명세서는 70,000,000원 임차보증금의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합니다.

일반 채권자의 예상 미배당 181,870,863원 자체가 매수인 인수액은 아닙니다. 하지만 임차인의 70,000,000원은 배당 여부에 따라 실제 취득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임차인에게 우선배당이 이루어진다면 그만큼 추가 인수액이 줄겠지만, 정확한 배당순위와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수액 0원으로 응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게다가 최근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한 시세 검증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과거 등기 거래가액과 현재 감정가가 비슷하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유찰되더라도 보증금 인수가 늘어나면 실질취득부담이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 — D등급 · 고위험, 입찰 보류 권리 위험 높음 · 인수액 미확정 · 가격 매력 미검증.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 70,000,000원은 이 사건의 결정적 변수입니다. 임차인의 우선변제 순위, 실제 배당 가능액, 미배당 인수액을 검증하기 전에는 입찰을 보류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낙찰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미배당 보증금을 합친 실질취득부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07 발급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기재사항, 임차권등기 및 경정사항, 감정요항표와 추정 배당계산을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실제 배당절차의 결과가 아니며, 임차인의 우선변제권·배당요구 효력·당해세·선순위 조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인의 임차보증금 인수 여부와 인수액은 실제 권리관계 및 배당 결과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오피스텔의 시장가격과 환금성은 면적·층·시설 상태·임대수요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법률·경매 전문가의 검토를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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