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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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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1 1회 · 최저 164,000,000원
D 매력지수32 D-6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08383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55.33㎡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64,000,000원 1억 6,400만 감정가 164,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1 D-6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640만원
최저가의 10% · 16,4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64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국민은행 근저당과 정시훈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 예정이나,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 강태경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 인수 위험이 남습니다. 입찰 전 임차관계 확인이 우선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근저당은 소멸해도, 선순위 전입자는 남는다 — 인천 풀하우스 502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8383 ·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303-20 풀하우스 1동 5층 502호
감정가 164,000,000원 · 최저매각가 164,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1 · 강제경매(정시훈)
⚠️ 선순위 전입 1명 · 보증금 미상 👥 조사된 점유자 3명 💰 최저가 1.64억 · 인수액 미확정 🏠 제시외 건물 포함
32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전입자 보증금 미상·실질취득 불확정 — 등기상 말소와 별개로 인수 위험이 남는 다세대주택
2020.03.26 국민은행 근저당 이전인 2014.06.24 전입자 강태경의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미상이며 대항력 성립 시 미배당 보증금 승계 가능성이 있음. 조사된 점유자 3명의 계약관계 확인이 필요하고 실거래 비교가격도 없어 신건 164,000,000원의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음. 배당상 인수 0원은 확정액이 아니며 제시외 건물과 다세대주택 환금성까지 고려해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국민은행 근저당과 정시훈의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말소기준보다 먼저 전입한 강태경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입일은 2014.06.24, 말소기준 근저당은 2020.03.26입니다. 선순위 대항력 가능성이 있으므로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할 위험이 있습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상 인수 0원은 안전 확정액이 아닙니다. 실제 임차관계와 보증금을 확인하기 전에는 저렴한 물건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4,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금액
미확정
낙찰가 + 실제 인수액
매수인 인수
금액 미상
선순위 점유자 보증금 확인 필요
핵심 위험
선순위 1명
조사된 점유자 총 3명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8383. 인천 부평구 십정동 풀하우스 제1동 제5층 제502호,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는 이주연이며, 2014년 매매로 소유권을 취득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2020년 국민은행의 채권최고액 69,300,000원 근저당이 설정됐고, 2024년 정시훈의 108,000,000원 가압류, 2025년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등기부만 보면 매각으로 소멸하는 금융권 담보권과 가압류가 중심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등기보다 점유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강태경의 전입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전입 선후관계는 확인되지만 임대차보증금,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실제 점유 및 임대차관계도 검증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항력과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8383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303-20 풀하우스 1동 5층 502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곶북로9번길 26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중 5층 502호
소유자이주연 (2014.05.30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105,000,000원 · 종전 성명 이현실)
감정가 / 최저가164,000,000원 / 164,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정시훈 / 115,083,616원
말소기준권리2020.03.26 국민은행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69,300,000원
매각기일2026.10.21
임차·점유관계조사된 점유자 3명 · 강태경 선순위 전입 · 보증금 확인 필요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제시외 건물 포함

① 권리 흐름 — 말소되는 권리와 남을 수 있는 권리

말소기준은 2020.03.26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권입니다. 국민은행 채권최고액은 69,300,000원이며, 이후 정시훈의 가압류 108,000,000원과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과거 화성새마을금고·남부천새마을금고·신한은행 근저당 등도 이미 말소됐습니다.

⛔ 권리분석의 핵심 — 강태경의 선순위 전입 강태경은 2014.06.24 전입하여 국민은행 근저당 설정일인 2020.03.26보다 앞섭니다. 대항력 성립 가능성이 있는 선순위 점유자입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권과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임차인으로서 대항력을 갖추고 보증금이 배당으로 모두 회수되지 않는다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분석 — 실제 조사 인원 3명

현황조사 및 매각물건명세서에 나타나는 점유 관련 인원은 강태경, 이근환, 오서린 총 3명입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세 사람 모두의 임대차 내용을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중 선순위 전입에 따른 인수 위험 검토 대상은 강태경입니다.

성명 / 전입일 대항력 우선변제 보증금 / 인수
강태경
2014.06.24
선순위 가능
말소기준 이전 전입
미확정
확정일자·배당요구 미상
보증금 미상
미배당액 인수 가능
승계 위험
이근환
2024.09.03
선순위 아님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확정
확정일자·배당요구 미상
보증금 미상
전입일 기준 선순위 인수 없음
오서린
2024.12.10
선순위 아님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확정
확정일자·배당요구 미상
보증금 미상
전입일 기준 선순위 인수 없음

대항력은 전입일만으로 최종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주택 인도, 임차권 성립, 주민등록의 유효성, 점유 지속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세 사람의 법률상 임차인 해당 여부도 추가 확인 대상입니다.

⚠️ 낙찰가가 낮아져도 실질취득금액이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강태경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고 보증금이 매각대금보다 크며 배당으로 회수되지 않는 경우, 매수인은 낙찰가에 미배당 보증금을 더해 부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 전액이 인수되는 구조에서는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할 잔액이 늘어 실질취득금액이 보증금 수준에 고정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보증금이 미상이므로 실질취득금액을 계산하거나 신건 가격에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③ 가격 검토 — 시세 비교 전에 인수액 확인

감정가는 164,000,000원이며 신건 최저매각가도 동일합니다. 동일 건물 또는 유사 다세대주택의 실거래 비교가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감정가를 시장가격으로 단정할 수 없고, 낙찰가의 할인율만으로 저가 매수 여부를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입찰 시나리오매각가채권 미배당실질취득
현재 회차 · 신건 164,000,000원 131,479,616원 미확정
1회 유찰 시 · 80% 131,200,000원 163,820,416원 미확정
2회 유찰 시 · 64% 104,960,000원 189,693,056원 미확정

채권 미배당은 등기상 금융채권·가압류·신청채권 청구금액 등을 기초로 산정된 시뮬레이션 수치이며, 임차인 보증금 인수액과는 다릅니다. 정시훈의 가압류 청구와 경매신청 청구는 동일 채권이 중복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실제 채권총액·배당액은 확정 수치로 볼 수 없습니다.

⛔ 유찰 할인율을 가격 메리트로 착각하지 말 것 1회 유찰 시 매각가 131,200,000원, 2회 유찰 시 104,960,000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그러나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인수 가능성이 해소되지 않으면 낮아진 낙찰가만큼 실질취득금액도 낮아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비교 기준은 낙찰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실제 인수액을 합산한 금액이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6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3,096,000원
1. 국민은행 근저당 69,300,000원 69,300,000원
2. 정시훈 가압류 108,000,000원 91,604,000원
3. 정시훈 경매신청 청구 115,083,616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제시된 단순 배당 시뮬레이션으로, 집행비용 3,096,000원과 채권자 배당 160,904,000원을 합산하면 매각대금 164,000,000원이 소진됩니다. 임차보증금·우선변제·당해세 등이 반영되지 않았으며, 정시훈의 가압류채권과 경매신청채권 중복 여부도 재검토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배당표나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64억)
집행비용과 국민은행·정시훈 배당에 전액 배분되는 단순 추정입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액
신건 131,479,616원 · 1회 유찰 163,820,416원 · 2회 유찰 189,693,056원. 이 수치는 매수인의 보증금 인수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 등기상 소멸 예정 권리 국민은행의 2020년 근저당과 그 이후 정시훈의 가압류·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과거 근저당·압류 등도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다만 등기권리의 소멸과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 문제는 별개입니다.
⛔ 매수인 관점의 결정적 위험 2014년 전입한 강태경의 임차관계와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표시되더라도, 선순위 대항력과 미배당 보증금이 확인될 경우 실질 인수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전에는 권리가 깨끗한 물건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십정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전반적인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건물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상황은 보통입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의 5층 502호이며, 외벽은 석재붙임 마감, 창호는 샷시 창호 등입니다. 위생·급배수·난방설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도로. 북측으로 폭 약 8m, 서측으로 폭 약 3m의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토지는 2필지 일단의 사다리형으로 다세대주택 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상대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합니다.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제시외 건물. 발코니에 다용도실 추정 공간 약 1.8㎡와 보일러실 추정 공간 약 2.5㎡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거래 관행에 따라 구분건물에 포함됐으며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제시외 건물 포함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환금성. 다세대주택으로 아파트 대단지와 동일한 환금성을 전제하기 어렵습니다. 확인 가능한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적정 매도가격과 회수 가능 기간을 보수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강태경의 보증금 확인이 최우선. 2014.06.24 전입자의 임대차계약서, 실제 점유 및 주택 인도, 보증금, 임대차 종료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항력·우선변제 분리 검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 배당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금액 및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승계 가능성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나머지 점유자 확인. 이근환과 오서린의 실제 점유 여부, 계약관계, 보증금 및 명도 문제를 점검해야 합니다. 후순위 전입이라도 실제 인도 과정의 부담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실질취득금액 산정. 낙찰가에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실제 인수액을 더한 다음 주변의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보증금 확인 전 유찰 할인율만 보고 응찰하지 않아야 합니다.
  • 배당채권 중복 검토. 정시훈의 108,000,000원 가압류와 115,083,616원 경매신청 청구가 동일 채권인지 확인하여 실제 배당 구조를 재산정해야 합니다.
  • 제시외 건물 확인. 발코니 다용도실과 보일러실의 현황, 매각 포함 범위, 사용상 문제 및 건축 관련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명도·비용 점검. 내부 상태, 관리비 체납, 실제 점유자, 예상 명도비용, 미납 공과금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대조.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와 사건기록을 입찰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등기상 말소 ≠ 인수 위험 해소”

인천 풀하우스 502호는 최저매각가 164,000,000원의 신건 다세대주택입니다. 국민은행 근저당과 정시훈의 후순위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이지만, 2014년 선순위 전입자 강태경의 보증금과 임차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이 결정적인 변수입니다.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수인 인수액과 실질취득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적정 시세를 비교할 거래자료도 없어 신건 감정가가 저렴한지 평가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유찰되어 최저가가 낮아지더라도 선순위 보증금 인수가 발생하면 경제적 부담은 크게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선순위 임차관계 확인 우선입니다. 강태경의 대항력 성립 여부와 보증금, 우선변제 및 배당 가능 금액을 먼저 확정하고, 나머지 점유관계와 주변 실거래까지 검증한 뒤에야 응찰가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낮은 낙찰가보다 확인되지 않은 인수 위험이 더 중요한 사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배당 시뮬레이션을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표는 집행비용과 일부 채권을 가정한 추정치이며 임차보증금·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선순위 점유자의 보증금과 대항력, 실제 배당 및 매수인 인수액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입찰 전 법원 사건기록과 최신 원본 서류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손익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303-20 풀하우스 1동 5층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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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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