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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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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2 1회 · 최저 106,000,000원
D 매력지수38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3330 · 서울남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12.43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06,000,000원 1억 600만 감정가 106,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2 D-DAY
서울남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060만원
최저가의 10% · 10,6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06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1.06억보다 보증금 1.10억이 핵심입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하며 실질취득은 약 1.12억으로, 유찰돼도 부담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세금 압류와 극단적인 실거래 편차를 검증하기 전에는 입찰 보류가 적절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최저가 1.06억의 착시 — 낙찰가가 내려가도 보증금 1.10억 인수위험은 남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33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602-113 제2층 제205호 (그린힐)
감정가 106,000,000원 · 최저매각가 106,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2 · 강제경매
⚠️ 보증금 110,000,000원 · 예상 인수 6,284,000원 · 실질취득 112,284,000원 · 실제 임차인 1명
38점
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보증금 1.10억 인수형 — 신건 실질취득 1.12284억, 세금압류·시세 편차로 입찰 보류
임차인 박성한의 보증금 110,000,000원이 최저가 106,000,000원을 초과하고, 예상 인수 6,284,000원을 포함한 실질취득은 112,284,000원이다. 유찰 이후에도 실질 부담이 보증금 수준에서 유지되며, 국세·지방세 압류 7건과 임차인·신청채권자 동일인 관계의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 실거래 평균 338,625,000원은 고가 거래 영향이 커서 신뢰성 검증이 필요하고, 유사 면적·동일 층의 120,000,000원 거래 대비 실질취득의 여유도 제한적이다. 권리와 가격 불확실성을 반영해 D등급으로 평가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사건의 핵심은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임차권등기입니다. 임차인 박성한의 보증금은 110,000,000원으로 신건 최저가 106,000,000원보다 큽니다. 제공된 배당 추정에 따르면 6,284,000원이 배당되지 않아 매수인이 인수하고, 집행비용까지 포함한 실질취득은 112,284,000원입니다. 유찰되면 낙찰가는 낮아지지만 인수액이 증가하므로 실질 부담은 보증금 수준에 묶입니다. 최근 실거래 평균은 높은 편이지만 거래가격 편차가 극심하고, 다수의 세금 압류와 임차권 관계 확인이 필요하여 최저가만 근거로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06,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추정
112,284,000원
최저가 + 예상 인수
매수인 예상 인수
6,284,00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분
핵심지표
31.3%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 가격 신뢰성 주의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330.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그린힐 제205호로, 감정평가상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이용 중인 다세대 물건입니다. 2019년 최혜윤에게 소유권이 이전되었고, 이후 지방세·국세 압류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가 이어졌습니다. 강제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박성한으로, 등기된 임차권자와 동일한 인물입니다. 단순한 금융기관 근저당 경매가 아니라 임차보증금 회수가 중심인 강제경매라는 점에서 권리분석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특히 임차인은 2019.11.15에 전입 및 점유를 개시했고, 2019.10.23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이는 2021.08.09 압류보다 앞섭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이 임차권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으며,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는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만으로 경제성을 평가하면 실제 취득비용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330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602-113 제2층 제205호
도로명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31-3
물건종류 / 이용다세대 · 도시형생활주택
면적시세 비교 대상 전용 12.435㎡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지하 1층 / 지상 4층 중 2층
사용승인일2011.11.27
소유자최혜윤 · 2019.11.28 소유권이전 · 거래가 12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06,000,000원 / 106,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박성한 / 110,000,000원
임차보증금110,000,000원 (박성한)
예상 인수6,284,000원 (신건 추정)
매각기일2026.10.2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전 임차인의 위험

⛔ 말소되는 등기와 인수되는 보증금은 다릅니다 2021.08.09 영등포구 압류를 말소기준으로 볼 때 이후의 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박성한의 임대차상 대항력은 그 이전에 형성되었습니다. 임차권등기가 말소 대상이라는 표시만으로 미배당 보증금까지 소멸한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도 보증금 잔액의 매수인 인수를 명시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는 2022.04.06 등기되었고 청구금액은 4,069,000,000원입니다. 이는 본건에 기재된 가압류 채권액이지 이 세대의 임차보증금이나 매수인 인수금액이 아닙니다. 보증기관을 별도의 실제 임차인으로 계산하거나 이 금액을 임차보증금과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박성한 1명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1.10억이 가격 하한처럼 작용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권리 상태
박성한
건물 전부 · 주거 · 임차권등기
2019.11.15
2019.10.23
11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잔액 인수
임대차계약일2019.10.22
확정일자2019.10.23
전입신고 / 점유개시2019.11.15
임차권등기2023.11.24 · 을구 4번
배당요구있음 · 2023.11.24
신건 예상배당103,716,000원
신건 보증금 부족분6,284,000원
매수인 인수 근거매각물건명세서상 대항 가능한 임차권등기 및 미변제 잔액 인수

임차보증금 110,000,000원이 최저매각가 106,000,000원보다 큰 구조입니다. 제공된 배당 추정에서는 집행비용을 먼저 차감하고 임차인에게 배당하므로 신건 인수액은 6,284,000원으로 계산됩니다.

⚠️ 유찰되어도 실질취득은 크게 낮아지지 않습니다 낙찰가가 하락하면 임차인에게 돌아가는 배당이 줄고, 매수인이 부담하는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이 구조에서는 낙찰가 + 인수액이 보증금 110,000,000원 부근에 고정됩니다. 따라서 유찰 후 최저가가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경제성이 좋아졌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③ 시세 비교 — 평균가격의 착시를 구분해야 한다

그린힐의 동일·유사 면적 거래는 가격 편차가 매우 큽니다. 최근 12개월 8건 평균은 338,625,000원이며, 가장 최근 거래는 2026.08, 599,000,000원입니다. 최저매각가의 최근 평균 대비 비율은 31.3%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만으로 본건을 시세 대비 대폭 저렴한 물건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거래월 전용면적 층 거래금액
2026.0812.74㎡1599,000,000원
2026.0512.74㎡1600,000,000원
2026.0312.44㎡1120,000,000원
2026.0312.74㎡3500,000,000원
2026.0312.44㎡2120,000,000원
2026.0312.44㎡1120,000,000원
2026.0212.74㎡1520,000,000원
2026.0212.44㎡1130,000,000원
2021.0612.74㎡1130,000,000원
2021.0612.44㎡2105,000,000원
2021.0612.74㎡4110,000,000원
2021.0612.74㎡111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건338,625,000원

가격이 120,000,000원 전후인 거래와 500,000,000~600,000,000원대 거래로 크게 나뉩니다. 특히 전용 12.44㎡의 2026.03 거래는 1층과 2층 모두 120,000,000원으로 기록되어 있어, 본건과의 층·면적 유사성을 고려하면 비교 검토의 중요성이 큽니다.

⛔ 최근 평균 3.39억을 그대로 본건 시세로 인정하면 위험합니다 전체 평균은 263,666,666원, 최근 평균은 338,625,000원, 최근 거래의 과거 대비 상승률은 197.7%로 집계됩니다. 그러나 동일 건물의 소형 면적 거래에서 가격 차이가 지나치게 커 실거래 대상의 용도·권리·거래내용 등을 원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본건과 유사한 2층·12.44㎡의 120,000,000원 거래와 비교하면 신건 실질취득 112,284,000원은 근소하게 낮을 뿐입니다. 취득부대비용과 인수 관련 위험을 감안하면 확실한 가격 메리트가 검증된 상태가 아닙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0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284,000원
1. 임차인 박성한 · 우선변제 110,000,000원 103,716,000원
2. 주택도시보증공사 · 가압류 4,069,000,000원 0원
3. 박성한 · 경매신청채권 110,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매수인 인수 · 임차보증금 미변제 110,000,000원 6,284,000원

집행비용 2,284,000원을 우선 공제하고 임차인에게 103,716,000원을 배당하는 가정입니다. 배당표의 박성한 임차보증금과 경매신청채권은 동일 인물에 대한 별도 기재로, 이를 서로 독립한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 역시 별도 임차보증금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배당은 당해세·법정 우선순위·배당요구 및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06억)
매각대금 전액이 집행비용과 임차인 배당으로 배분됩니다. 임차보증금 부족분은 별도 인수입니다.
실질취득 vs 실거래 시세
최근 평균은 고가 거래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실질취득은 112,284,000원이며, 유사 면적·동일 층 거래 120,000,000원과도 비교해야 합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과 인수액 증가

회차 낙찰가 가정 예상 인수 실질취득
신건 (100%) 106,000,000원 6,284,000원 112,284,000원
1회 유찰 (80%) 84,800,000원 27,126,400원 111,926,400원
2회 유찰 (64%) 67,840,000원 43,781,120원 111,621,120원

신건에서 2회 유찰 가정까지 낙찰가는 106,000,000원에서 67,840,000원으로 크게 내려가지만, 실질취득은 112,284,000원에서 111,621,120원으로 소폭 낮아집니다. 이는 임차보증금 부족분이 낙찰가 하락을 대부분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집행비용 추정치의 차이를 제외하면 총액은 사실상 보증금 110,000,000원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 유찰을 기다리는 전략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인수권리 없는 경매와 달리, 이 사건은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실제 검토 기준은 유찰 후 최저가가 아니라 낙찰가 + 최종 보증금 인수액입니다. 따라서 저가 낙찰 전략에 앞서 임차권의 존속, 배당액, 인수액, 임차권자와 신청채권자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⑥ 세금 압류·채권 구조 — 추가 확인이 필요한 권리

등기상 여러 세금 압류가 존재합니다. 최초 압류는 2021.08.09 영등포구이며, 이후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압류가 이어집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도 존재합니다. 이들 등기가 매각으로 소멸하더라도 당해세 및 법정 우선채권이 배당에 미치는 영향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 7건 세금 압류의 존재만으로 해당 금액 전체가 매수인에게 인수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당해세 등 우선 배당 항목이 반영되면 임차인 배당액이 감소할 수 있고, 그 결과 매수인이 부담하는 임차보증금 잔액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6,284,000원은 확정 인수액이 아닌 현재 배당 가정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또 하나의 특이점은 임차인 박성한이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와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자료에는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 주의사항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 인물이라는 사정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대차계약과 보증금 지급, 전입·점유 및 신청채권의 법적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⑦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영등포본동 주민센터 남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단독주택·다세대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하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교통.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무난한 편입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위생·급배수·도시가스 난방·승강기·주차장 설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접도. 북동측 약 3~4m 도로와 접합니다. 협소한 도로 조건은 실제 차량 동선과 주차 여건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토지. 부정형 평지이며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합니다. 공시지가는 3,928,000원/㎡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규제. 과밀억제권역·대공방어협조구역·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건의 정확한 허가 대상 여부와 적용 기간은 입찰 시점에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그린힐은 29세대 규모의 소규모 주거건물입니다. 실거래 표본에서도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나므로 대단지 아파트와 같은 균질한 시세 형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⑧ 입찰 체크리스트

  • 임차권 인수. 을구 4번 박성한의 임차보증금 110,000,000원과 전액 미변제 시 매수인 인수 조건을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으로 확인하세요.
  • 배당 확인. 신건 예상배당 103,716,000원, 예상 인수 6,284,000원은 당해세 등이 반영되지 않은 추정입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을 대조해야 합니다.
  • 임대차 진정성. 박성한의 계약서, 보증금 지급, 전입·점유, 확정일자, 임차권등기 및 신청채권 근거를 확인하세요.
  • 세금 압류. 영등포구·양천세무서·의왕시·강동구·양천구·강북구 관련 압류의 성격과 법정기일, 우선 배당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 시세 원본. 12.44㎡와 12.74㎡ 거래의 120,000,000원대 및 500,000,000~600,000,000원대 가격 차이가 발생한 원인을 검증하세요.
  • 실질취득 계산. 신건 및 유찰 회차별로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산해 판단하세요. 최저가만으로 수익률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 점유·인도. 임차권등기가 되어 있어도 실제 현재 점유 상태와 인도 조건은 현장 및 관계 서류를 통해 재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부대비용. 미납 관리비, 취득 관련 비용, 명도 및 보증금 정산을 고려해 입찰자금 계획을 수립하세요.
✅ 검토 가능한 긍정 요소 영등포역 생활권의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며, 본건과 유사한 면적의 실거래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의 대항력과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명세서에 명시되어 있어 확인해야 할 핵심 위험의 방향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이는 권리 위험이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종합 판단 — 권리 위험과 시세 불확실성이 겹칩니다 보증금 110,000,000원이 최저가를 초과하고, 매수인에게 미배당 잔액이 승계됩니다. 다수의 세금 압류와 임차인·신청채권자 동일인 관계도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최근 실거래 평균이 높게 나타나더라도 가격 표본의 편차가 매우 커 그 수치를 근거로 높은 할인율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조건에서 적극적인 입찰을 권하기 어려운 위험 관리 우선 물건입니다.

맺으며 — “낙찰가가 아니라 인수까지 포함한 총액을 보라”

이 사건을 단순히 감정가 106,000,000원의 영등포 소형 주택이라고 보면 중요한 위험을 놓치게 됩니다. 핵심은 말소기준 이전에 형성된 임차인의 대항력과 110,000,000원 보증금입니다. 신건 기준 매수인 예상 인수액은 6,284,000원, 실질취득은 112,284,000원이며 유찰 이후에도 실질 부담이 크게 줄지 않습니다.

최근 실거래 평균 338,625,000원은 거래별 격차가 지나치게 커 그대로 가격 메리트의 근거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본건과 유사한 면적·층의 120,000,000원 거래를 우선 검토하고, 고가 거래의 성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세금 압류와 임차보증금 배당 불확실성까지 고려하면 권리와 가격 모두 추가 검증이 필요한 사건입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 및 원본 재검증입니다. 임차권 인수액과 배당순위가 명확해지고, 실거래 가격의 차이가 설명된 이후에야 적정 입찰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물건에서는 저렴해 보이는 최저매각가보다 최종적으로 얼마를 부담하고 어떤 권리를 인수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실거래 자료에 기초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과 매수인 인수액은 추정으로, 실제 배당 과정에서 당해세·법정 우선채권·집행비용·임차권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거래 가격은 거래 대상의 면적·층·용도·권리상태·거래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특정 거래가격이나 평균가격을 본건의 확정 시세로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와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에 기초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의사결정자에게 있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602-113 제2층 제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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