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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2 1회 · 최저 92,000,000원
D 매력지수34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0926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39.87㎡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92,000,000원 9,200만 감정가 92,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2 D-DAY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920만원
최저가의 10% · 9,2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9,200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9,200만원만 보면 위험합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1억 1,000만원 중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실질취득은 약 1억 1,000만원입니다. 유찰돼도 가격 메리트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 9,200만원의 함정 — 보증금 1억 1,000만원, 실질취득은 더 비싸다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926 ·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578-12 에이동 4층 402호
감정가 9,200만원 · 최저매각가 9,200만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2 · 강제경매(한서인)
⚠️ 보증금 110,000,000원 🚨 인수위험 20,056,000원 💰 실질취득 약 110,000,000원 🏠 대항력 임차인 1명
34점
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보증금 1억 1,000만원이 최저가 9,200만원을 초과하며, 미배당 잔액 인수로 실질취득 약 1억 1,000만원 — 가격 메리트 미확인
임차인 한서인의 110,000,000원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매각물건명세서에 잔액 인수조건이 명시되어 있음. 신건 단순배당 기준 인수위험 20,056,000원으로 실질취득은 약 110,000,000원. 국세·지방세 압류에 따른 배당 변동 가능성, 동일인의 임차권자·경매채권자 지위, 공매 이력 및 최근 시세 검증 부족이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매각가는 92,000,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한서인의 보증금은 110,000,000원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권등기가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세금 우선배당 등을 제외한 단순 배당가정에서도 인수액은 20,056,000원이고, 실질취득금액은 약 110,000,000원입니다. 유찰로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보증금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금액이 크게 줄지 않는 대항력 인수형 경매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92,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금액
110,000,000원
낙찰가 + 보증금 인수 추정
매수인 인수위험
20,056,000원
신건 단순배당 기준 · 세금 별도
보증금 ÷ 감정가
119.6%
보증금이 감정가 초과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926.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산로 17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에이동 402호입니다. 이 사건은 압류가 여러 건 있다는 사실보다, 경매신청채권자 한서인이 동시에 대항력 있는 주택임차권자라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임차보증금 110,000,000원은 감정가 92,000,000원을 초과하고, 매각물건명세서도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말소기준으로 지정된 권리는 2023년 4월 5일의 국세 압류입니다. 그러나 임차인의 전입일은 2021년 10월 21일이고, 확정일자 및 점유개시일도 그보다 앞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성립한 임차인의 대항력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등기부상의 임차권등기가 경매로 말소된다는 사실만으로 임차보증금 반환의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926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578-12 에이동 4층 402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암산로 17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임차권등기 범위 39.87㎡ · 지상 4층 중 4층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 지하 1층 / 지상 4층 · 사용승인 1993.10.05
소유자장윤미 · 2021.09.30 소유권이전 · 당시 거래가액 11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92,000,000원 / 92,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한서인 / 110,000,000원
임차권자 / 보증금한서인 / 11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3.04.05 갑구 24번 압류 · 국(인천세무서장)
매각기일2026.10.22
공부·현황 표시공부상 에이동 / 건물 외벽상 1동
⚠️ 에이동과 1동의 표시 차이 공부에는 '에이동'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 건물 외벽에는 '1동'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동일 건물과 동일 호수인지 현장에서 확인하고, 입찰 대상의 정확한 위치를 대조해야 합니다.

① 권리 흐름 — 말소보다 임차인 인수가 중요하다

기존 한국주택은행·농협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근저당권은 이미 등기부상 말소되어 있습니다. 현재 핵심적인 등기 관계는 2023년 국세 압류, 2024년 지방세 압류,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임차권등기 및 2026년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말소기준인 2023년 국세 압류를 포함한 압류 3건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금채권의 배당 우선순위는 단순한 등기일 순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세·지방세의 법정기일, 당해세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임차인 배당액과 인수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을구 7번 주택임차권등기의 핵심 조항 매각물건명세서에 따르면, 을구 순위 7번 주택임차권등기는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아니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이는 단순한 말소 대상 등기가 아니라, 매수인의 실질취득원가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위험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다

임차인 / 점유 부분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한서인
제4층 제402호 39.87㎡
주거 · 임차권등기
전입 2021.10.21
확정 2021.08.17
추가 확정 2021.10.27
11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잔액 인수 배당요구

실제 임차인 1명. 임차권등기에는 보증금 110,000,000원이 계약 내역별로 반복 기재되어 있으나, 이를 서로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도 아닙니다.

임차인한서인
임대차계약일2021.08.16 / 2021.10.20
점유개시일2021.09.30
전입신고일2021.10.21
확정일자2021.08.17 / 2021.10.27
임차보증금110,000,000원
임차권등기일2025.09.18 · 을구 7번
배당요구신고 있음 · 2025.09.18
대항력있음 · 말소기준권리 이전 전입
우선변제권확정일자 및 배당요구에 따른 행사 가능
매수인 인수보증금 미배당 잔액 인수
⛔ 낙찰가 92,000,000원만 준비하면 끝나는 물건이 아닙니다 보증금 110,000,000원이 전액 배당되지 않으면 매수인은 그 부족분을 부담합니다. 단순배당 가정에서 92,000,000원에 낙찰받아도 20,056,000원의 잔액 인수위험이 생기고, 총 취득 부담은 약 110,000,000원입니다. 실제 세금 우선배당이 있다면 인수 잔액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임차인과 경매신청채권자가 동일인 한서인은 임차권등기의 임차권자이자 2026년 강제경매개시결정의 채권자입니다. 등기부와 관련 서류에는 동일인이 여러 지위로 등장하므로 임대차의 실질, 보증금 지급 내역, 채권의 성격과 배당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동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차인의 청구권이 인정되고 매각물건명세서의 인수조건이 적용되는 경우를 기준으로 위험을 평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2,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056,000원
1. 한서인 ·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관련 강제경매 110,000,000원 89,944,00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 — 20,056,000원
소유자 잔여 교부 — 0원

집행비용 2,056,000원을 먼저 차감하고, 잔액을 한서인에게 배당하는 단순 가정입니다. 미배당 20,056,000원은 실제로 현금 배당되는 금액이 아니라 매수인의 보증금 인수위험을 나타냅니다. 국세·지방세·건강보험료 등의 우선배당 및 최우선변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배당액과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9,200만원)
집행비용과 채권자 예상배당액을 표시한 단순배당 구조입니다. 보증금 미배당 잔액은 매각대금 외 매수인 부담입니다.
회차별 최저가 vs 보증금 인수
유찰로 최저가가 낮아져도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실질취득금액은 약 110,000,000원으로 유지됩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이 곧 할인은 아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미배당액 실질취득
현재 신건 (100%) 92,000,000원 20,056,000원 110,000,000원
1회 유찰 (80%) 73,600,000원 38,124,800원 약 110,000,000원
2회 유찰 (64%) 58,880,000원 52,579,840원 약 110,000,000원

각 회차의 미배당액은 회차별 집행비용 추정치 등을 반영한 배당 시뮬레이션 수치입니다. 실질취득액은 매수인이 부담할 보증금 잔액이 각 회차 최저가 하락분을 보완하는 구조를 약 110,000,000원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취득세·명도비·관리비·기타 비용은 별도입니다.

🚨 이 물건의 핵심: 인수가 낙찰가 하락분을 상쇄 일반적인 경매라면 유찰로 최저가가 떨어지는 것이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큰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배당액이 줄고, 매수인이 인수할 보증금 잔액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최저가만 비교해서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실질취득금액 약 110,000,000원을 기준으로 투자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⑤ 가격·시장성 판단 — 시세 검증이 먼저다

이번 경매의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92,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인수조건을 적용한 실질취득금액은 약 110,000,000원으로, 감정가보다 약 18,000,000원 높은 수준입니다.

소유자 장윤미의 2021년 취득 당시 등기부상 거래가액은 110,000,000원입니다. 다만 과거 취득가격이 현재 시장가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실질취득금액이 과거 거래가격과 같다는 점만으로 시세 적정성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 가격 메리트 판정 보류 현재의 가격 판단에는 동일 지역·유사 면적 다세대주택의 최근 실거래 시세, 실제 건물 상태, 층별 가격 차이 및 환금성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최저가 92,000,000원을 현재 시세와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비교 기준은 인수위험을 반영한 실질취득금액 약 110,000,000원입니다. 이 금액보다 충분히 높은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기 전까지 가격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부평삼거리역 남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에는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주위 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되어 있습니다.
  • 교통. 건물 인근까지 차량 통행이 용이하고 주변에 노선버스 정류장과 전철역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1993.10.05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조 다세대주택으로, 외벽은 몰탈 위 페인트 마감, 내벽은 벽지 및 일부 타일 마감으로 추정됩니다.
  • 도로. 토지 서측과 남측으로 각각 약 8m, 6m 내외 도로에 접하고 있습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 및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합니다.
  • 건축물 표시. 등기부상 에이동과 외벽상 1동 표기가 다릅니다. 실제 매각 대상의 동일성 및 현장 위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다세대주택은 개별 호수의 노후도·수리 상태·층수·전세수요 등에 따라 매매가격과 환금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본건은 최상층인 4층에 위치하므로 누수 및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보증금 전액 인수 가능성을 우선 검토. 명세서에 명시된 보증금 미배당 잔액 인수조건이 실제 배당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금액을 0원으로 가정한 입찰은 위험합니다.
  • 한서인 임대차 실질 확인.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자료, 주민등록 및 확정일자 자료, 임차권등기명령 관련 문건을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 국세·지방세 체납 검토. 2023년 국세, 2024년 지방세 및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가 있습니다. 세금 법정기일·당해세 여부·교부청구 현황을 파악해야 실제 배당과 인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공매 이력 확인. 과거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공고가 등기되어 있으므로 현재 경매절차와 과거 공매 진행 및 정리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 확인.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는 경우 임차보증금 반환의무가 남을 수 있으므로 임차권등기 말소 및 점유 인도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점유·명도 확인. 임차권등기 사실과 현재 실제 점유 상태는 별개입니다. 잔여 보증금 반환 및 명도 협의 가능성을 조사해야 합니다.
  • 시세와 수리비 검증. 실질취득 약 110,000,000원을 기준으로 최근 유사 다세대주택 거래 및 내부 수리비와 비교해야 합니다.
  • 공부·현황 동일성 확인. 에이동과 1동 표시 차이, 402호 위치,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의 표시를 대조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재확인. 매각물건명세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현황조사서·배당 관련 문건을 입찰 직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9,200만원이 아니라 1억 1,000만원을 봐야 한다”

이 사건의 가장 큰 위험은 신건 최저매각가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 한서인의 보증금은 110,000,000원이고, 배당으로 변제되지 않은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조건입니다. 신건 단순배당 기준 인수위험은 20,056,000원이며, 실질취득금액은 약 110,000,000원입니다.

더욱이 세금 압류 3건의 우선배당 가능성, 동일인의 임차권자·경매채권자 지위, 과거 공매 이력과 건물 표시 차이까지 확인해야 할 사항이 적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유찰을 기다린다고 가격 메리트가 자동으로 생기는 구조도 아닙니다.

권리 위험 높음, 가격 메리트 미확인, 입찰은 보류 검토. 보증금의 실제 반환·배당관계와 인수조건을 먼저 확정하고, 실질취득금액을 최근 실거래 시세와 비교한 뒤 입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감정평가 내용과 배당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실제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국세·지방세의 법정기일, 당해세, 우선변제권, 집행비용 및 배당절차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인이 부담할 금액에는 취득세, 수리비, 명도비 및 관리비 등 추가 비용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임차인의 법적 지위와 실제 인수금액은 입찰 전 원본 서류 및 관할 법원의 매각조건을 기준으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나 법률적 확정 판단이 아니며, 실제 입찰·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의사결정자에게 있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578-12 에이동 4층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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