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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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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3 1회 · 최저 238,000,000원
D 매력지수35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0086 · 대구지방법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구조 84.891㎡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38,000,000원 2억 3,800만 감정가 238,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3 D-DAY
대구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2,380만원
최저가의 10% · 23,800,000원
실거래 대비
▼ 3.0% 시세 이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45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근 실거래와 비슷한 238,000,000원 신건. 선순위 전세권 230,000,000원의 소멸 여부가 핵심이며, 확인 전 입찰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신건, 선순위 전세권 2.3억이 변수 — 경산 이안경산진량 1603호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0086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1990 이안경산진량아파트 101동 16층 1603호
감정가 238,000,000원 · 최저매각가 238,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3 · 강제경매(서울보증보험)
35점
매력지수 D등급 · 신건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와 거의 같고, 선순위 전세권 230,000,000원의 소멸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240,375,000원 대비 최저가 238,000,000원은 99.0%로 할인 폭이 작습니다. 2022년 설정된 전세권 230,000,000원이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앞서며 서울보증보험으로 이전됐습니다. 배당 추정상 인수 0원이지만 법적 소멸요건 확인이 필요하고, 전액 별도 인수 가정 시 실질취득 부담은 468,000,000원으로 최근 시세를 크게 초과합니다. 권리 불확실성과 제한적 가격 메리트를 반영해 D등급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238,000,000원 📊 최근 12개월 시세의 99.0% ⚠️ 선순위 전세권 230,000,000원 🔎 인수 여부 확인 필수
한 줄 평 감정가와 최저가가 모두 238,000,000원인 신건 아파트입니다.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40,375,000원과 거의 같아 뚜렷한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2022년 설정된 전세금 230,000,000원의 전세권입니다. 전세권은 현재 서울보증보험에 이전되어 있으며,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먼저 성립했습니다. 배당 추정표는 전세금 전액 배당·매수인 인수 0원을 가정하지만, 전세권의 배당요구 및 매각에 따른 소멸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 인수 0원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권리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채 응찰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8,000,000원
신건 · 유찰 0회
최근 12개월 실거래
240,375,000원
8건 평균 · 최저가 대비 99.0%
선순위 전세권
230,000,000원
서울보증보험 승계 · 처리 확인
매수인 인수
확인 필요
배당 추정 0원 · 법적 소멸 미확정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0086. 경산시 진량읍의 이안경산진량아파트 101동 1603호, 전용 84.891㎡의 아파트입니다. 건물은 2017년 사용승인을 받은 철근콘크리트조 19층 건물이며, 대상 물건은 16층입니다. 현재 소유자 신경범은 2021년 7월 소유권을 이전받았고, 당시 등기된 거래가액은 274,000,000원입니다.

권리 흐름에서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일반적인 근저당 경매와 다르다는 점입니다. 2021년 설정된 농협은행 근저당권은 2022년에 이미 말소됐고, 이후 현대건설 명의의 전세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전세권은 서울보증보험으로 이전되었으며, 그 뒤 현대캐피탈의 가압류와 서울보증보험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설정된 전세권과 나중에 발생한 가압류·강제경매의 관계가 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0086 (강제경매)
소재지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1990 이안경산진량아파트 101동 16층 1603호
도로명주소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일연로 747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4.891㎡ · 19층 중 16층
단지 규모 / 사용승인540세대 · 2017.10.12
소유자신경범 (2021.07.12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74,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38,000,000원 / 238,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243,579,450원
전세권전세금 230,000,000원 · 현대건설 설정 후 서울보증보험으로 이전
말소기준2023.04.10 현대캐피탈 가압류
매각기일2026.10.23

① 권리 흐름 — 전세권이 말소기준보다 먼저다

말소기준으로 파악되는 권리는 2023.04.10 현대캐피탈 가압류입니다. 앞서 설정됐던 농협은행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되었으므로, 현재 권리순위를 판단할 때 살아 있는 선순위 담보권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가장 중요한 권리: 선순위 전세권 2022.07.29 현대건설 명의로 전세금 230,000,000원의 전세권이 설정됐습니다. 범위는 주거용 건물 전부이고, 등기된 존속기간은 2024.07.28까지입니다. 2024.08.14에는 전세금반환채권 양도를 원인으로 전세권자가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전세권은 가압류보다 앞선 권리로, 매각만으로 당연히 소멸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다만 선순위 전세권도 전세권자의 배당요구 등 법정 소멸요건이 충족되면 매각으로 소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각물건명세서, 배당요구 여부 및 전세권자의 경매절차상 지위를 대조하여 매수인에게 남는 권리인지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서울보증보험은 전세권 승계자이자 강제경매 신청채권자로 등장합니다. 동일한 기관의 서로 다른 권리 표시를 곧바로 별개의 실제 임차인이나 독립적인 보증금으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전세권의 230,000,000원과 강제경매 청구액 243,579,450원의 채권 관계 및 중복 여부는 배당원부와 채권계산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② 점유·전세권 승계 — 임차인 없음과 인수 없음은 다르다

권리 관계인 전세금 대항력 / 우선순위 승계 매수인 인수
현대건설주식회사
최초 전세권자
230,000,000원 선순위 등기 전세권
2022.07.29 설정
권리 이전 소멸요건 확인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전세권 승계자 · 신청채권자
230,000,000원
동일 전세권
전세권 순위 승계 승계 확인
2024.08.14
확정 전

별도로 확인된 실제 임차인은 0명입니다. 위 표의 현대건설과 서울보증보험은 두 건의 별개 임대차가 아니라 하나의 등기 전세권이 이전된 관계입니다. 따라서 전세금을 460,000,000원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또한 등기된 전세권과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의 대항력은 서로 다른 판단 대상입니다.

감정평가에서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었으며, 내부 이용상황도 이해관계인 부재로 표준적인 상태를 상정하여 평가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점유자, 전입·확정일자 및 인도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점유 사실과 대항력은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전세권 소멸 여부에 따라 취득 판단이 달라집니다 배당 추정대로 전세권 전액이 배당되고 적법하게 소멸한다면, 이 전세권으로 인한 매수인 인수는 0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권이 매각 후 존속한다면 전세금 230,000,000원에 관한 반환 부담 및 권리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저매각가 238,000,000원에 이 금액 전부를 추가 부담하는 가정을 적용하면 실질취득 부담은 468,000,000원입니다. 이는 확정된 인수액이 아닌 전세권 존속 시의 위험 가정이며, 배당과 인수액을 중복 합산해서 확정금액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③ 시세 비교 — 신건 가격은 최근 거래와 거의 같다

이안경산진량아파트 전용 84.89㎡대의 실거래 내역입니다. 전체 12건 평균은 238,083,333원이지만, 가격 판단에는 최근 12개월 8건 평균인 240,375,000원과 최신 거래가인 239,000,000원을 우선 적용합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884.89㎡4239,000,000원
2026.0684.89㎡15239,000,000원
2026.0684.89㎡15239,000,000원
2026.0684.89㎡4258,000,000원
2026.0584.89㎡4248,000,000원
2026.0284.89㎡5250,000,000원
2025.1284.89㎡4210,000,000원
2025.1184.89㎡4240,000,000원
2025.0784.89㎡12211,000,000원
2025.0384.89㎡12211,000,000원
2025.0384.89㎡5258,000,000원
2024.1084.89㎡8254,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4.89㎡8건240,375,000원
전체 평균84.89㎡12건238,083,333원

최저가 238,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40,375,000원의 99.0%로, 차액은 2,375,000원입니다. 최신 2026년 8월 거래가 239,000,000원과의 차이도 1,000,000원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전세권이 완전히 정리된다는 전제에서도 현재 신건 가격의 할인 폭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평균은 이전 거래군보다 2.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을 뚜렷한 하락 추세라고 해석할 근거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 상승률만으로 높은 낙찰가를 정당화할 수도 없습니다. 최근 거래가에는 210,000,000원과 258,000,000원이 함께 존재하므로 실제 매수 가능 가격의 편차를 고려해야 합니다.

⚠️ 시세와 비교할 금액은 전세권 처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세권이 소멸하고 인수 부담이 없다면 현재 최저가 238,000,000원을 최근 평균 240,375,000원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권 230,000,000원을 별도로 떠안는 상황이라면 실질취득 부담은 468,000,000원에 이를 수 있어 최근 거래가와의 가격 비교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최저가가 시세와 비슷하다는 사실은 전세권 인수 위험을 상쇄하지 못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38,000,000원 가정)

아래는 현재 신건 최저가로 매각되고, 전세권에 대한 230,000,000원 배당이 이루어지는 경우의 계산상 배당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배당요구 적법성, 채권 중복 여부가 확정된 법원 배당표는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4,132,000원
1. 전세권 · 현대건설 명의 설정
서울보증보험으로 이전
230,000,000원 230,000,000원
2. 가압류 · 현대캐피탈 14,246,335원 3,868,000원
3. 강제경매 신청 · 서울보증보험 243,579,45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계산상 총 배당액은 집행비용 포함 238,000,000원입니다. 집행비용을 제외한 채권자 배당액은 233,868,000원, 채권 합계 대비 미배당 추정액은 253,957,785원입니다. 단, 전세권 승계와 신청채권의 동일성 또는 중복 여부에 따라 실제 채권총액과 배당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38,000,000원)
전세금 전액 배당을 가정한 추정 분배입니다. 전세권 소멸을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최저가·실질취득 가정 vs 최근 실거래
인수 0원 조건에서는 최저가가 최근 평균의 99.0%입니다. 전세권 전액 추가부담 가정에서는 468,000,000원으로 시세를 크게 초과합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보다 전세권 확인이 먼저

회차 매각가 추정 미배당 전세권 인수
현재 신건 (100%) 238,000,000원 253,957,785원 별도 확인
1회 유찰 가정 (80%) 190,400,000원 300,891,385원 별도 확인
2회 유찰 가정 (64%) 152,320,000원 338,438,265원 별도 확인

매각가가 낮아지면 채권자에게 돌아가는 배당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특히 전세금 230,000,000원은 1회 유찰 가정 매각가인 190,400,000원보다 큽니다. 그러나 미배당 채권액이 곧바로 매수인 인수액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권의 존속·소멸 여부에 따라 실제 매수인이 부담할 금액을 판단해야 합니다.

⛔ 유찰 가격만 보고 할인 매물로 판단하지 마세요 1회 또는 2회 유찰 시 최저가 자체는 하락하지만, 선순위 전세권이 존속한다면 그에 따른 부담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적법한 배당요구 등으로 전세권이 매각에 따라 소멸한다면 미배당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낙찰자가 그 채무를 떠안는 것은 아닙니다. 각 회차의 가격 전략은 전세권 처리 결과가 확정된 뒤에 세워야 합니다.
✅ 확인 가능한 긍정 요소 농협은행 근저당은 이미 등기상 말소되었습니다. 현재 신건 최저가도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소폭 낮습니다. 다만 이러한 요소는 선순위 전세권의 인수 여부가 정리되었을 때에만 매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소재 대구CC 북서측 인근입니다. 주변에는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및 나지 등이 혼재하고 있으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단지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교통여건은 보통입니다.
  • 건물. 2017.10.12 사용승인을 받은 19층 철근콘크리트 건물 중 16층입니다. 승강기, 도시가스, 개별난방, 위생 및 급배수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 단지. 540세대 규모이며 동일 면적 실거래 12건이 확인됩니다. 최근 거래가격은 서로 차이가 있어 층·향·상태를 반영한 개별 가격 판단이 필요합니다.
  • 도로. 단지 북측으로 폭 약 44m, 동측으로 약 30m, 남측으로 약 12m의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습니다.
  • 토지이용. 제2종일반주거지역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선화지구)이며, 일부 도로계획 저촉과 준보전산지 등 토지이용 관련 사항이 확인됩니다. 토지 관련 공부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 건물 상태.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으나, 이해관계인 부재로 내부 이용상황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 환금성. 아파트 용도와 거래 표본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최저가가 최근 거래 수준과 거의 같아 경매 취득에 따른 가격 여유는 제한적입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전세권 소멸 확인. 2022.07.29 설정된 전세권이 매각으로 소멸하는지, 매수인에게 존속하는지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요구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 서울보증보험 채권 관계. 현대건설에서 이전된 전세금반환채권 230,000,000원과 강제경매 청구액 243,579,450원의 중복 여부, 채권계산 및 배당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요구의 적법성. 선순위 전세권자의 배당요구 여부와 해당 권리가 매각으로 소멸하는 요건이 충족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채권자와 전세권자가 동일한 기관이라는 사실만으로 전세권 소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 점유 및 임대차 조사. 실제 거주자, 전입세대, 확정일자, 점유권원 및 인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별도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점유 부담까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실질취득가 산정. 전세권 인수 여부를 먼저 확정하고 낙찰가에 잔존 부담과 취득부대비용을 반영해야 합니다. 전세권 230,000,000원을 별도로 부담하는 상황에서는 현재 최저가가 싸다는 평가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시세 상한 검토. 최근 12개월 평균 240,375,000원, 최신 거래 239,000,000원과 함께 210,000,000원대 거래도 고려해야 합니다.
  • 체납 및 인도비용.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 제세공과금, 인도·명도 비용과 내부 수리 부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입찰 전 원본 대조.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배당요구 내역 및 채권계산서를 확인하고 선순위 전세권 처리 결과가 불명확하면 응찰을 보류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맺으며 — “시세 수준의 가격에 선순위 전세권까지 확인해야 한다”

이안경산진량아파트 1603호는 최근 실거래 평균과 거의 같은 238,000,000원에 신건으로 나왔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대비 99.0%이므로 가격만 보더라도 강한 저가 매수 기회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의 핵심은 가격보다 권리에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설정한 전세금 230,000,000원의 전세권이 서울보증보험으로 이전됐고, 이 권리가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앞서 있습니다. 전세권자가 적법하게 배당요구하여 매각으로 소멸하는 경우와 매각 후에도 권리가 남는 경우의 취득 부담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시된 배당 추정에서는 전세권에 전액 배당하고 매수인 인수를 0원으로 보지만, 이를 곧바로 확정된 권리분석 결과로 채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세권 및 강제경매 신청채권의 관계, 배당요구의 효력과 권리 소멸 여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권리 원본 확인 우선입니다. 전세권 인수가 없다는 사실이 확정된다 해도 현재 최저가의 시세 할인 폭은 제한적입니다. 반대로 선순위 전세권 부담이 남는다면 실질취득가가 최근 시세를 크게 초과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물건은 낮은 낙찰가를 찾는 것보다, 어떤 권리를 떠안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10 기준 등기사항, 감정평가 내용, 실거래 자료 및 예상배당 계산을 바탕으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선순위 전세권의 배당요구 및 소멸 여부, 채권 중복 여부, 실제 점유관계는 입찰 전 관련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당액은 법원의 확정 배당표가 아니며 실제 배당금과 매수인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동일 면적 표본에 근거하며 개별 호수의 층·향·관리상태에 따라 적정 시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납 관리비, 당해세, 최우선변제 및 인도비용 등은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본 문서는 투자 권유나 법률상 권리 인수 여부에 대한 확정적 보증이 아닙니다.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최신 등기부 및 배당 관련 서류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1990 이안경산진량아파트 101동 16층1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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