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6 1회 · 최저 120,000,000원
D 매력지수34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600508 · 대전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32.3㎡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20,000,000원 1억 2,000만 감정가 120,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6 D-DAY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200만원
최저가의 10% · 12,000,000원
실거래 대비
▲ 22.0%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9,8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대항력 있는 임차인 1명·보증금 120,000,000원. 신건 예상 인수 2,480,000원을 포함한 실질취득은 122,480,000원으로 비교 시세보다 높다. 유찰해도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실질취득 부담이 유지되므로 입찰 보류가 합리적이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 1.2억의 함정 — 유찰해도 실질취득은 1.2억 이상, 대전 로즈마리빌 503호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8 ·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1-17 로즈마리빌 5층 503호
감정가 120,000,000원 · 최저매각가 120,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6 · 강제경매(박세희)
⚠️ 대항력 임차인 1명 · 보증금 120,000,000원 💰 신건 인수 2,480,000원 📊 실질취득 122,480,000원 · 비교 시세의 102.1% 🏘️ 단지 경매 평균 8.0회 유찰
34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대항력 임차보증금 1.2억 인수형 — 신건 실질취득 1.2248억으로 비교 시세 1.2억 초과, 유찰 후에도 가격 메리트 부족
임차인 박세희의 보증금 120,000,000원이 매수인에게 대항하며 신건 예상 미배당 인수액은 2,480,000원이다. 실질취득 122,480,000원은 비교 실거래 120,000,000원의 약 102.1%이고, 2회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이 121,782,400원으로 시세 이상이다. 16세대 소규모 다세대, 실거래 표본 1건, 단지 평균 8.0회 유찰·낙찰률 0.0%,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동일인 관계 확인 필요성을 고려해 D등급으로 평가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 120,000,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박세희의 보증금도 120,000,000원입니다. 신건 매각대금에서 집행비용을 제외하면 보증금 2,480,000원이 남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예상 실질취득은 122,480,000원으로 비교 실거래가 12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유찰되더라도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실질취득은 약 1.2억 원 수준에 묶입니다. 권리 부담과 가격 부담이 동시에 있는 고위험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0,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 비교 시세
122,480,000원
실거래 120,000,000원 · 시세 대비 102.1%
매수인 인수
2,480,000원
신건 예상 · 유찰 시 증가
핵심지표
평균 8.0회
단지 경매 유찰 · 낙찰률 0.0%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8. 대전 중구 오류동 소재 로즈마리빌 5층 503호, 전용 32.3㎡의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가 모두 120,000,000원으로 아직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소유자는 이원구이며, 현재 경매는 임차권자인 박세희의 강제경매 신청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025년 7월 21일 가압류보다 앞선 임차인의 전입과 임차권등기입니다. 박세희는 2023년 8월 29일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2023년 8월 2일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5년 7월 2일 보증금 120,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배당으로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최저가가 떨어져도 보증금 채무가 함께 사라지는 물건이 아닙니다. 오히려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늘어나므로, 입찰가만 비교하면 실제 취득 부담을 잘못 판단하기 쉽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8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1-17 로즈마리빌 5층 503호
도로명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로 57-12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 전용 32.3㎡ · 6층 건물 중 5층
건물 규모16세대 · 사용승인 2019.07.09
소유자이원구 (2020.08.18 소유권이전,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20,000,000원 / 120,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박세희 / 12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5.07.21 남대전농업협동조합 가압류 (청구금액 540,000,000원)
선순위 임차권박세희 · 보증금 120,000,000원 · 을구 7번
매각기일2026.10.26
등기 확인 기준2026.10.12 발행 등기사항전부증명서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이 핵심

2018년에 설정된 후포수산업협동조합 및 주식회사루프펀딩대부의 근저당권은 2019년 8월 8일 이미 말소되었고, 2020년 광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 역시 2020년 4월 9일 말소되었습니다. 과거 신탁등기와 가처분, 종전 경매개시결정 역시 말소 처리된 상태입니다.

현재 권리 판단의 출발점은 2025.07.21 남대전농업협동조합 가압류입니다. 해당 가압류는 이번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지만, 그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추고 등기한 박세희의 임차권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을구 7번 임차권등기 — 매수인 인수권리 임차인 박세희는 2023.08.29 전입·점유, 2023.08.02 확정일자를 갖추었고, 2025.07.02 보증금 120,000,000원의 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는 이 임차권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으며,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을 경우 미변제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합니다. 단순히 후순위 가압류가 소멸한다는 이유로 인수액을 0원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있음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권리 및 승계
박세희
건물 전부 · 주거
을구 7번 임차권등기
전입 2023.08.29
확정 2023.08.02
임차권등기 2025.07.02
12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미배당 인수
신건 예상 인수 2,480,000원

박세희는 임대차계약일 2023.08.01, 전입 및 점유개시일 2023.08.29, 확정일자 2023.08.02로 확인됩니다. 배당요구가 접수되어 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고, 보증금 전부가 배당되지 않는 경우에는 대항력에 기초하여 매수인에게 잔액을 청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임차인과 강제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박세희는 임차권등기권자이면서 이 사건 강제경매 신청채권자로 표시됩니다. 권리관계에 관한 검토사항으로 가장임차인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으나, 동일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대차의 진정성, 보증금 지급 사실, 실제 점유관계와 신청채권의 근거를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보증금 채권이 임차권과 경매 신청채권으로 중복 계상되는지 구별해야 하며, 이를 별도의 임차인이나 독립된 보증금으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건의 실제 임차인은 1명이며, 보증금 총액은 120,000,000원입니다.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은 이 보증금 중 실제 배당에서 충당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이 비교 거래가보다 높다

로즈마리빌은 16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입니다. 동일 전용면적 32.3㎡의 확인된 실거래는 2025년 2월, 3층, 120,000,000원입니다. 집계된 비교 거래 표본이 1건에 불과해 이 금액만으로 현재 시세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5.02 32.3㎡ 3 120,000,000원
집계 평균 32.3㎡ 1건 120,000,000원

최저가 120,000,000원은 실거래 비교 기준과 정확히 같아 최저가 기준 시세 대비 100.0%입니다. 따라서 신건 가격 자체에도 할인 매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의 미배당분입니다.

구분 금액 의미
비교 실거래 기준 120,000,000원 2025.02 거래 1건
감정가 120,000,000원 비교 거래와 동일
신건 최저매각가 120,000,000원 시세의 100.0%
매수인 예상 인수 2,480,00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분
신건 실질취득 122,480,000원 비교 시세의 약 102.1%

신건 가격으로 낙찰받더라도 예상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은 122,480,000원입니다. 확인된 실거래 120,000,000원보다 2,480,000원 높습니다. 취득세, 등기비용 및 기타 취득 부대비용은 별도이므로 실제 자금 소요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유찰되면 정말 싸지는가?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보증금 120,000,000원이 핵심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임차인에게 배당되지 못하는 금액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낙찰가 + 미배당 보증금을 기준으로 보면 실질취득은 약 120,000,000원 이상에서 유지됩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80%나 64%까지 내려가더라도, 그 숫자만으로 할인 매력이 생긴다고 볼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480,000원
1. 임차인 박세희 보증금 (우선변제) 120,000,000원 117,520,000원
2. 가압류 · 남대전농업협동조합 540,000,000원 0원
3. 강제경매 신청채권 · 박세희 120,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신건 매각대금 120,000,000원에서 추정 집행비용 2,480,000원을 공제하고 임차인 박세희에게 117,520,000원이 배당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박세희의 강제경매 신청채권 120,000,000원은 동일인 보증금 채권과의 관계를 확인해야 하며, 별도의 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에서 끝나지 않는 2,480,000원 임차인 박세희의 보증금은 120,000,000원인데 예상 배당은 117,520,000원입니다. 부족분 2,480,000원은 임차권의 대항력으로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입니다. 가압류 채권자가 배당받지 못하는 금액과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20,000,000원)
집행비용과 임차인 우선배당으로 매각대금이 모두 소진됩니다. 미배당 보증금 2,480,000원은 매각대금 밖의 매수인 인수 부담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22,480,000원은 비교 실거래 12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최저가만으로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분을 인수액이 메운다

유찰 시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대항력 있는 보증금의 미배당분이 증가하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는 현재 신건과 1회·2회 유찰을 가정한 배당 시뮬레이션입니다.

회차 예상 낙찰가 보증금 인수 실질취득
현재 신건 (100%) 120,000,000원 2,480,000원 122,480,000원
1회 유찰 (80%) 96,000,000원 26,128,000원 122,128,000원
2회 유찰 (64%) 76,800,000원 44,982,400원 121,782,400원

신건의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하면 122,480,000원, 1회 유찰 시 122,128,000원, 2회 유찰 시 121,782,400원입니다. 낙찰가는 120,000,000원에서 76,800,000원으로 크게 낮아지지만, 실질취득은 여전히 120,000,000원을 초과합니다.

세 시나리오의 미세한 차이는 예상 집행비용이 달라지는 데서 발생합니다. 본질적으로는 매각대금 중 임차보증금에 배당되지 않는 부분만큼 매수인 인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 2회 유찰해도 시세 할인은 확인되지 않는다 2회 유찰 시 표면 최저가는 76,800,000원으로 내려가지만, 미배당 보증금 44,982,400원을 합한 실질취득은 121,782,400원입니다. 비교 실거래 120,000,000원보다 여전히 높습니다. 입찰가가 낮아지는 것과 실제 취득원가가 낮아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서대전역 북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및 노변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주택지대로, 주위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교통. 차량 접근 및 주정차가 가능하고 인근 도로변에 시내버스승강장이 있습니다. 주변 편의시설 접근성과 차량 운행 여건을 고려한 교통상황은 무난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6층 건물 중 5층 503호입니다. 2019.07.09 사용승인된 건물로, 전기·위생·급배수·난방·승강기 설비와 1층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이용상태. 전용 32.3㎡의 다세대주택이며,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주택) 1개 호로 이용 중입니다. 일반 아파트와 구분되는 소형 주거상품입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 대전 오류초등학교 상대보호구역 등이 포함됩니다. 공시지가는 977,900원/㎡이고 공부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 현장 확인. 감정평가 당시 이해관계인이 부재하여 건축물 현황도면, 인근 탐문과 외부 관찰에 따른 표준적 이용상황을 기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실제 내부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16세대 규모이고 확인된 동일 면적 실거래 표본도 1건에 불과합니다. 단지 경매 통계에서는 평균 유찰 8.0회, 낙찰률 0.0%로 집계되어 있어 가격 발견과 재매각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단지 경매 평균 유찰 8.0회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는 8.0회이며, 낙찰률은 0.0%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통계의 표본 규모와 집계 범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지만, 적어도 환금성과 경매 수요를 낙관적으로 평가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특히 이 사건은 유찰로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 부담이 증가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저가 낙찰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임차권 인수 확인. 을구 7번 박세희 임차권등기의 대항력 및 잔액 인수 내용을 매각물건명세서 원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인수액 0원을 전제로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 보증금 배당 검토. 보증금 120,000,000원 중 예상 배당액과 미배당액을 구분하고, 실제 배당순위·세금·집행비용 변동에 따른 인수 금액을 다시 산정해야 합니다.
  • 임차인과 신청채권자 관계. 박세희가 임차인이면서 강제경매 신청채권자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 증빙, 점유관계 및 신청채권의 성격을 점검해야 합니다. 동일 채권의 중복 계산도 피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 기준 판단. 현재 122,480,000원, 1회 유찰 122,128,000원, 2회 유찰 121,782,400원이라는 실질취득 추정치를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시세 재검증. 확인된 동일 면적 거래는 2025.02의 120,000,000원 한 건입니다. 해당 거래만으로 2026년 현재 시장가격이나 즉시 처분 가능 금액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인근 유사 다세대 실거래 및 실제 매도 가능 가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 및 점유 확인. 감정평가 시 내부 직접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실제 점유자, 내부 관리상태, 하자, 수리비, 인도 조건과 임차보증금 반환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 및 추가 비용. 미납 공용관리비, 취득세, 등기비용, 기타 매수 관련 지출을 실질취득원가에 별도 반영해야 합니다.
  • 권리 원본 재확인. 2018~2020년 근저당권의 말소 이력, 2025년 종전 강제경매 말소 이력, 현재 가압류와 2026년 강제경매개시결정, 임차권등기의 최신 상태를 입찰 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맺으며 — “유찰 할인보다 선순위 보증금이 더 중요하다”

대전 로즈마리빌 503호는 감정가와 최저가가 120,000,000원인 신건이지만, 실질취득 관점에서는 단순한 1.2억 원짜리 물건이 아닙니다.

임차인 박세희의 대항력 있는 보증금이 120,000,000원이고, 신건 매각대금에서 예상 집행비용을 제외하면 2,480,000원이 미배당으로 남습니다. 이 잔액은 매수인에게 인수되므로 실질취득은 122,480,000원입니다.

1회 또는 2회 유찰이 발생하더라도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실질취득은 각각 122,128,000원과 121,782,400원으로 추정됩니다. 확인된 실거래가 120,000,000원보다 계속 높은 수준입니다.

여기에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 1건뿐인 실거래 표본, 단지 경매 평균 8.0회 유찰,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동일인 관계 확인 필요성까지 고려하면 적극적인 입찰을 권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권리 부담 큼, 가격 메리트 부족, 환금성 주의입니다. 단순히 유찰을 기다리는 전략만으로는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임차보증금 인수 조건과 실제 시장가격이 충분히 검증되기 전에는 입찰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실거래가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 배당과 매수인 인수액은 제시된 매각가 및 추정 집행비용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으로, 실제 배당액은 당해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및 권리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거래 표본은 1건으로 개별 물건의 상태와 시장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낙찰가 외 취득세, 등기비용, 명도비용, 관리비 등은 별도입니다.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배당 관련 서류를 확인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작성자·운영자는 본 내용을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81-17 로즈마리빌 5층503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