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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6 1회 · 최저 1,781,049,900원
D 매력지수35 D-DAY

부동산임의경매

2025타경630 · 천안지원 · 다가구주택
437.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781,049,900원 17억 8,104만 감정가 1,781,049,9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6 D-DAY
천안지원 10:00
입찰 보증금
1억 7,810만
최저가의 10% · 178,104,99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7.81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천안 두정동 19가구 다가구주택 신건 1,781,049,900원. 말소기준 근저당권은 소멸하나, 202호 선순위 전입자와 다수 임차권으로 실제 인수금액 미확정 — 입찰 전 정밀조사 필수.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가구주택 + 토지

감정가 17.81억보다 중요한 것은 ‘선순위 임차인’ — 천안 두정동 다가구주택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630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586
감정가 1,781,049,900원 · 최저매각가 1,781,049,9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6 · 임의경매(하나은행)
🏠 주거 19가구 ⚠️ 선순위 전입 1명 📋 현존 임차권등기 8건 💰 인수액 미확정
35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전입자 보증금·대항력 미확정, 다수 점유자와 LH 임차권 중복검증 필수 — 입찰 판단 보류
2016.12.02.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말소기준이나 202호 이대성은 2015.12.23. 전입으로 선순위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남음. 실명 임차·점유 관계인 12명, 현존 임차권등기 8건, 임대차관계 미상 점유자와 LH 중복신고가 존재함. 예상배당은 최초 근저당 설정액 960,000,000원 및 임차인 배당 미반영 기준으로, 변경 채권최고액 600,000,000원과 차이가 있음. 실제 매수인 인수액 및 실거래 비교시세가 확정되지 않아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근저당권의 말소 구조는 비교적 명확하지만, 임차관계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말소기준은 2016.12.02.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그런데 202호 이대성의 전입일은 그보다 빠른 2015.12.23.이며,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선순위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련 임차권등기와 다수의 보증금 미상 점유자가 존재합니다. 단순 배당계산에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표시되지만, 실제 인수액은 미확정입니다. 실거래 시세도 확인되지 않아 현재 가격이 저렴하다고 평가할 근거가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781,049,900원
신건 · 0회 유찰
실거래 비교
판단 보류
비교 가능한 거래시세 미확인
매수인 인수
미확정
단순 계산 0원 · 선순위 임차 위험
핵심 위험지표
선순위 1명
임차권등기 8건 별도 확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630.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586에 위치한 다가구주택과 토지의 일괄매각 사건입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으로, 2층 7가구·3층 7가구·4층 5가구의 주거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감정가는 1,781,049,900원, 최저매각가도 동일한 신건입니다.

소유자 김태식은 2016.12.02. 기존 임의경매를 통한 매각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날 하나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되었고, 2025.07.24. 하나은행의 신청으로 이번 임의경매가 개시되었습니다. 근저당권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지만, 다가구주택은 등기부의 근저당권만 확인해서는 권리분석이 끝나지 않습니다. 각 호실의 실제 점유자, 전입일, 임대차계약, 보증금 및 배당순위까지 함께 조사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630 (임의경매)
등기 관할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등기과
소재지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586
물건종류다가구주택 + 토지 · 일괄매각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콘크리트지붕 · 지상 4층
사용승인2010.11.23.
이용상태1층 계단실 등 · 2층 7가구 · 3층 7가구 · 4층 5가구
토지면적437.5㎡ · 지목 대 · 소로각지
용도지역도시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소유자김태식 · 2016.12.02. 임의경매 매각으로 취득
감정가1,781,049,900원
최저매각가1,781,049,900원 (신건)
신청채권자주식회사 하나은행
청구금액502,751,864원
말소기준권리2016.12.02. 을구 9번 하나은행 근저당권
매각기일2026.10.26.

① 권리 흐름 — 근저당권보다 임차관계가 핵심

2010년부터 설정된 과거 근저당권과 2015년 임의경매개시결정, 2015~2016년에 등기된 과거 주택임차권은 2016년 경매 매각에 따라 이미 말소된 내역입니다. 이번 경매의 말소기준으로 보아야 할 권리는 2016.12.02. 을구 9번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 하나은행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변경 확인 을구 9번 근저당권의 최초 설정 채권최고액은 960,000,000원이지만, 2024.12.13. 을구 9-7번 변경등기에는 600,000,000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설정액 960,000,000원을 사용한 예상배당액과 현재 등기상 채권최고액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실제 배당채권액과 최종 변경등기 내용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202호 이대성 — 말소기준보다 빠른 전입 이대성의 전입신고일은 2015.12.23.으로 하나은행 근저당권 설정일인 2016.12.02.보다 빠릅니다. 선순위 전입에 따른 대항력 및 매수인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확정일자·현재 점유 및 임대차 유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중간에 2016년 경매 매각 이력도 존재하므로 현재 경매에서 유효한 대항력과 인수금액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기존 경매의 매각물건명세서와 실제 임대차관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명 12명, 중복과 미상 점유 분리

비보증기관 명의로 실명이 확인되는 임차·점유 관계인은 12명입니다. 다만 207호에는 서로 다른 전입자 2명이 기재되어 있어 실제 임대차계약 건수와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밖에도 성명·호실이 불명확한 관계인이 존재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차권등기는 실제 점유자의 임대차와 겹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실제 임차인 인원이나 추가 보증금으로 일괄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임차인 / 호실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 승계
유예진 · 201호 2020.04.20. 미상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미상 · LH 임차권 중복 확인
이대성 · 202호 2015.12.23. 미상 대항력 가능 선순위 전입 · 우선변제 미상 · 인수 가능
유수형 · 203호 2019.10.29. 미상 후순위 전입 임대차관계 미상
서훈 · 204호 2024.07.03. 미상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미상
박정수 · 205호 2020.07.28. 미상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미상
이남현 · 207호 2021.04.12. 미상 후순위 전입 동일 호실 전입자 관계 확인
남윤우 · 207호 2024.09.09. 미상 후순위 전입 동일 호실 전입자 관계 확인
차한별 · 303호 2021.10.26. 60,000,000원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미상 · LH 등기 39,000,000원과 중복 확인
윤상훈 · 304호 2022.02.14. 미상 후순위 전입 LH 임차권 중복 확인
류광수 · 401호 2023.09.21. 미상 후순위 전입 LH 임차권 중복 확인
김옥진 · 403호 2019.11.01. 미상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미상
황현웅 · 305호 2023.09.21. 2,000,000원 후순위 전입 확정일자 없음 · 임차권등기 · 월차임 300,000원

후순위 전입은 2016.12.02. 말소기준과 비교한 판단입니다. 확정일자, 배당요구,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와 실제 점유 상태에 따라 구체적 배당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순위 전입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점유자의 명도 문제가 자동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 임대차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3호 유수형, 207호 남윤우, 207호 이남현을 임대차관계 미상 전입자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전입일은 말소기준 이후이지만 보증금과 실제 계약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성명이 명확하지 않은 관계인도 있어 별도의 임차계약이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입·보증금·점유관계가 모두 미상인 경우에는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분류하고 인수위험을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③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 — 호실별 권리 확인

현재 등기부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의 주택임차권이 7개 호실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각 임차권등기는 2016년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이루어졌으며, 기재된 주민등록일도 모두 말소기준 이후입니다. 따라서 해당 등기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후순위 구조입니다.

다만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실제 거주자의 임대차·전대차·보증금 관계, 기존 점유자 신고와의 중복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302호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 신고는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별도의 실제 임차인이나 추가 보증금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등기 / 호실 등기 보증금 확정일자 대항력 / 우선변제 승계·중복
을구 11 · 302호 35,000,000원 2021.01.06.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대위·승계 중복
을구 12 · 306호 53,000,000원 2022.02.22.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실제 임차관계 확인
을구 13 · 206호 54,000,000원 2022.01.11.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실제 임차관계 확인
을구 14 · 304호 35,000,000원 2022.01.28.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윤상훈 신고와 대조
을구 15 · 303호 39,000,000원 2021.10.08. / 2023.08.31.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차한별 보증금과 대조
을구 17 · 401호 65,000,000원 2023.09.15.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류광수 신고와 대조
을구 18 · 201호 35,000,000원 2020.04.01. 후순위 배당순위 확인 유예진 신고와 대조
⚠️ 임차권 보증금 중복계산 금지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의 등기 보증금은 호실별 권리금액입니다. 동일 호실에 기재된 실제 점유자 보증금과 별개의 채무인지 확인하지 않고 합산하면 총 임차보증금이 과대계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303호 차한별 보증금 60,000,000원과 LH 임차권 미반환금 39,000,000원은 같은 호실과 관련되어 있어 권리관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임차인 수와 등기된 임차권 수는 구별해야 합니다.

305호 황현웅의 임차권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별개인 개인 명의입니다. 보증금은 2,000,000원, 월차임은 300,000원이며 확정일자는 없습니다. 그 임차권등기도 말소기준 이후에 설정되어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분류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781,049,900원 가정)

아래 표는 집행비용과 하나은행 근저당권 설정 당시의 채권최고액을 적용한 단순 배당 시뮬레이션입니다. 다수 임차인의 보증금,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당해세 및 변경된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 최종 반영된 실제 배당표가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계산상 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0,210,499원
1. 근저당 · 하나은행(설정 당시 금액) 960,000,000원 960,000,000원
2. 임차권·최우선변제 등 미확정 미반영
계산상 소유자 잔여 — 800,839,401원

계산상 잔여 800,839,401원은 실제 소유자 교부 확정액이 아닙니다. 2024.12.13. 변경된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600,000,000원, 실제 채권잔액, 각 호실 배당요구 및 우선변제금이 반영되면 배당구조가 달라집니다. 또한 계산상 인수 0원은 선순위 임차인의 권리 소멸을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단순 계산)
최초 설정 채권최고액 기준이며 임차인 배당 및 세금 미반영. 소유자 잔여는 가정값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단순 근저당 계산)
신건·1회·2회 유찰 모두 계산상 미배당 0원. 선순위 임차인 인수액은 별도로 미확정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인수위험은 별개

회차 최저매각가 근저당 미배당 매수인 실질 인수
현재 신건(100%) 1,781,049,900원 0원 미확정
1회 유찰(80%) 1,424,839,920원 0원 미확정
2회 유찰(64%) 1,139,871,936원 0원 미확정
⛔ 유찰가격만으로 저가매수 판단 금지 단순 시뮬레이션에서 미배당 채권액이 0원이라는 사실은 매수인의 실질 인수액이 0원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202호처럼 선순위 대항력을 주장할 가능성이 있는 임차인이 배당으로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면 실제 권리관계에 따라 미반환액의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취득원가는 낙찰가 + 실제 인수보증금 + 취득·명도 관련 비용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낙찰대금만큼 배당받는 구조에서는,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매수인이 인수할 미반환 보증금이 늘어나 실질취득원가가 보증금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사건은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그러한 구조가 실제 적용되는지와 실질취득금액을 산정할 수 없습니다.

⑥ 입지·건물·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천안신대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은 빌라, 근린생활시설, 아파트단지 등으로 형성된 기존 주거지대입니다. 접근성과 주변 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교통. 차량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 간선도로에 시내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는 보통 수준입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다가구주택으로, 2010.11.23. 사용승인되었습니다. 급배수·위생설비, 승강기, 난방설비 및 도시가스 시설이 있습니다.
  • 토지. 면적 437.5㎡, 평지·정방형·소로각지이며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합니다. 소로2류(폭 8~10m)에 접합니다.
  • 규제. 가축사육제한구역과 학교 상대보호구역 관련 지정이 있으며, 토지 공시지가는 1,110,000원/㎡입니다.
  • 공부·위반 여부. 감정요항표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 환금성. 다수 호실로 구성된 임대형 다가구주택으로, 매수자는 건물 상태뿐 아니라 임대차 승계 및 명도·관리 부담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매각가의 시장 적정성은 판단을 보류합니다.
⚠️ 시세 판단은 별도 검증 필요 최저매각가 1,781,049,900원이 인근 유사 다가구주택 거래가, 임대수익 또는 토지·건물 가치에 비해 유리한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단계에서 신건 가격이 저렴하다고 평가하거나 유찰 이후 가격에 무조건적인 투자 메리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정상 임대 가능 여부와 실제 인수보증금을 검증한 뒤 실질취득원가를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202호 선순위 임차인. 이대성의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확정일자, 실제 점유 및 2016년 경매 매각 전후의 권리 존속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합니다.
  • 전체 호실 임대차 조사. 19가구의 계약당사자, 보증금, 월세, 전입일, 점유개시일, 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여부를 호실별로 대조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련 권리. LH 명의 임차권등기 7건의 실제 임대차구조, 보증금 반환주체 및 중복신고를 확인합니다. 특히 303호의 보증금 차이를 검토합니다.
  • 임대차관계 미상 전입자. 203호 및 207호 관계인의 실제 계약·점유 여부를 확인하고 명세서에 기재된 불명확한 관계인도 추가 조사합니다.
  • 채권최고액 변경. 하나은행 근저당권의 최초 960,000,000원과 변경된 600,000,000원을 구분하고 실제 배당채권액을 확인합니다.
  • 매각조건. 건물과 토지의 일괄매각 범위, 매각물건명세서의 임대차 관련 특별매각조건 및 인수사항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 명도·관리. 현장 방문을 통해 공실 여부, 각 호실의 점유상태,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설비 상태를 확인합니다.
  • 입찰가격. 실제 보증금 인수액이 확정되기 전에는 단순 유찰가를 매수원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비교시세와 임대수익 검토도 필요합니다.
✅ 확인된 권리상 긍정 요소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말소기준권리이며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부상 후순위 임차권 역시 매각소멸 대상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과거 경매와 관련된 기존 근저당권 및 임차권은 이미 말소되어 현재 권리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요소만으로 전체 매수인 인수위험이 없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종합 위험 판단 — D등급 선순위 전입자 1명의 보증금·권리 존속 여부가 미확정이고, 다수의 점유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이 복합적으로 존재합니다. 예상배당에도 중요한 임차보증금과 우선변제항목이 미반영되어 있습니다. 시장가격과 실질취득원가를 확정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입찰 전 권리·임대차관계 정밀조사가 필수인 고위험 검토 물건으로 평가합니다.

맺으며 — “배당계산 0원 ≠ 실제 인수 0원”

천안 두정동 1586 다가구주택은 감정가 1,781,049,900원의 신건으로, 하나은행 근저당권 자체는 매각소멸 구조가 명확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핵심은 근저당권이 아니라 임차인과 실제 보증금 인수 가능성입니다.

말소기준보다 빠른 202호 이대성의 전입기록, 다수의 임대차관계 미상 점유자, LH 관련 임차권등기, 근저당권 변경등기를 모두 확인해야 정확한 취득원가가 나옵니다. 단순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 0원이나 회차별 미배당 0원을 근거로 권리가 깨끗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결론은 입찰 판단 보류입니다. 202호 선순위 임차관계와 전 호실 보증금, LH 관련 권리의 중복 여부를 먼저 확정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실질취득원가를 주변 시세 및 임대수익과 비교해야 합니다. 이 물건에서는 낙찰가를 낮추는 것보다 인수위험을 정확히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2026.10.13. 발행),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및 감정평가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은 단순 계산이며 임차인 최우선변제, 실제 채권잔액, 당해세, 미납 관리비 및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액 등이 확정 반영된 결과가 아닙니다. 법원경매의 실제 매각조건과 임대차관계는 변동될 수 있으며, 매각기일 전 최신 등기부,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임대차계약 및 배당요구 내역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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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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