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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6 1회 · 최저 176,000,000원
C 매력지수42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30079 · 정읍지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59.72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76,000,000원 1억 7,600만 감정가 176,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6 D-DAY
정읍지원 10:00
입찰 보증금
1,760만원
최저가의 10% · 17,6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76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부안 봉덕리 다세대 401호는 대항력 임차인 120,000,000원이 존재한다. 신건 예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최저가가 최근 거래 평균의 142.7%로 높다. 2회 유찰 시에도 인수액 포함 실질취득액을 기준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대항력 임차인에 가격도 부담 — 부안 봉덕리 103동 401호, 신건은 신중하게

전주지방법원 2026타경30079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622-8 103동 4층 401호
감정가 176,000,000원 · 최저매각가 176,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6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대항력 임차인 120,000,000원 📈 최근 실거래 평균 대비 142.7% 🏠 실제 임차인 2명 💰 신건 예상 인수 0원 · 2회 유찰 시 9,736,960원
42점
매력지수 C등급 ·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120,000,000원 인수 가능성과 신건 최저가의 최근 거래 평균 대비 142.7% 고평가를 고려해 보수적 접근 필요
말소기준 이전 전입한 이민우의 보증금 120,000,000원은 미배당 시 매수인 인수 대상이며, 신건에서는 전액 배당이 예상되지만 2회 유찰 시 9,736,960원 인수가 발생한다. 신건 최저가 176,000,000원은 최근 거래 3건 평균 123,333,333원의 142.7%이고 최신 거래가 170,000,000원보다도 높다. 2회 유찰 시 실질취득액 122,376,960원도 최근 평균과 거의 같고, 보증금 미상 점유자 및 29세대 다세대주택의 환금성 불확실성을 고려해 C등급으로 평가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물건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대항력 임차인이 존재하는 다세대주택입니다. 신건 최저가 176,000,000원에서는 임차보증금 120,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계산이므로 예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2회 유찰 시 보증금 중 9,736,960원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됩니다. 더 큰 문제는 가격입니다. 최근 실거래 3건 평균은 123,333,333원인데 현재 최저가는 그 142.7%입니다. 신건 가격 메리트가 부족하며, 유찰 후에도 낙찰가와 인수보증금을 합산해 판단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76,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실거래 평균
123,333,333원
최근 집계 3건 · 2025년 거래
최저가 ÷ 최근 평균
142.7%
최근 시세보다 높음
매수인 예상 인수
0원
신건 전액배당 가정 · 유찰 시 변동

전주지방법원 2026타경30079.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부풍로 119-10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103동 401호입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로, 2020년 5월 28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지상 5층 중 4층에 해당합니다.

등기부를 살펴보면 과거 신탁등기와 근저당권 설정·말소가 있었지만, 현재 권리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023년 12월 26일 도정임의 가압류입니다. 이 가압류가 말소기준권리이고, 그 이전에 전입한 임차인 이민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후순위 임차권등기라는 이유로 인수 위험이 사라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편 2026년 3월 6일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신청한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등기됐습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진으로, 현재 경매의 핵심은 임차보증금 배당 여부와 신건 가격의 적정성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전주지방법원 2026타경30079 (강제경매)
소재지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622-8 103동 4층 401호
도로명주소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119-10
물건종류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지상 5층 중 4층 401호
면적 참고실거래 비교 대상면적 59.725㎡ · 거래 표본 59㎡대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콘크리트지붕
사용승인2020.05.28
소유자주식회사진 (2022.08.08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76,000,000원 / 176,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주택도시보증공사 / 12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3.12.26 갑구 4번 가압류 · 도정임 · 70,000,000원
매각기일2026.10.26
법정지상권해당 없음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빠른 임차인 전입

가장 중요한 기준일은 2023.12.26입니다. 갑구 4번 도정임 가압류가 말소기준권리에 해당합니다. 당시 설정돼 있던 기존 근저당권은 이미 2023년 5월 1일 말소됐으므로, 현재 살아 있는 근저당권으로 보아 인수액을 추가할 이유는 없습니다.

2024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이후 취하로 말소됐고, 2026년 다시 강제경매가 개시됐습니다. 광주세무서장 관련 압류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등은 말소기준권리 이후 등기된 권리로 매각에 따른 말소 대상입니다. 다만 압류등기가 말소되는 것과 당해세 등의 배당상 우선순위는 별개이므로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핵심 예외 — 을구 5번 주택임차권등기 임차인 이민우는 2023.04.28 전입 및 점유를 시작했고, 2023.06.07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말소기준인 2023.12.26보다 앞서므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입니다. 2025.04.23에 임차권등기가 이루어진 사실만으로 이 대항력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배당에서 보증금 120,000,000원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 배당 / 인수
이민우
401호 전부
주택임차권등기
전입 2023.04.28
확정 2023.06.07
임차권등기 2025.04.23
12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미배당 시 승계·인수
배당요구 있음
김찬영
점유 부분 미상
전입 2025.12.17
확정일자 미상
미상 전입 기준 후순위
보증금·점유관계 확인
현재 확인된 전입일 기준 대항력 없음

이민우는 배당요구를 한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으로, 확정일자와 전입일이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현 신건 배당계산에서는 보증금이 전액 배당되지만, 낙찰가가 낮아지면 인수액이 새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김찬영은 2025.12.17 전입자로 말소기준일보다 늦습니다. 현재 확인된 전입일 기준으로는 대항력이 없으나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범위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대항력이 있다고 단정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보증금을 임의로 인수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선행 점유관계나 권리 근거가 있는지도 확인할 사항입니다.

📌 매수인 인수 판단의 핵심 이민우 보증금 120,000,000원은 대항력 있는 임대차보증금입니다. 낙찰가가 떨어져 배당액이 감소하면 그만큼 미배당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낙찰가가 보증금보다 낮아지는 구간에서는 낙찰가만을 실질 취득비용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전체 비용은 낙찰대금과 인수보증금을 합산해 평가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신건 1.76억, 최근 거래 평균은 1.23억

부안읍 봉덕리 해당 다세대주택의 비교 실거래는 총 12건입니다. 전체 거래 평균은 107,375,000원이지만 2022년 저가 거래가 포함돼 있어 현재 가격 판단의 단독 기준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우선 살펴볼 지표는 최근 집계 3건 평균 123,333,333원과 최신 거래가 170,000,000원입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5.05 59.75㎡ 5 170,000,000원
2025.03 59.44㎡ 3 100,000,000원
2025.02 59.44㎡ 2 100,000,000원
2023.07 59.44㎡ 4 180,000,000원
2022.06 59.44㎡ 3 174,000,000원
2022.06 59.44㎡ 2 174,000,000원
2022.05 57.64㎡ 3 62,000,000원
2022.05 59.44㎡ 3 65,700,000원
2022.05 59.44㎡ 2 65,700,000원
2022.05 59.44㎡ 3 65,700,000원
2022.05 59.44㎡ 3 65,700,000원
2022.05 59.44㎡ 4 65,700,000원
최근 집계 평균 59㎡대 3건 123,333,333원
전체 거래 평균 — 12건 107,375,000원

최근 집계 3건의 가격은 100,000,000원, 100,000,000원, 170,000,000원으로 편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최저가 176,000,000원은 해당 평균보다 52,666,667원 높고, 최신 거래가인 170,000,000원보다도 6,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거래군의 과거 거래군 대비 가격 추세는 +20.8%로 집계돼 하락 추세 지표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 표본이 3건뿐이고 최신 거래 시점도 2025.05이므로, 이 상승률을 현재 시장가격의 확정적 상승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같은 면적대 거래가 사이의 가격 차이가 커서 개별 호실의 상태와 거래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신건은 최근 실거래 평균보다 42.7% 높다 감정가와 최저가가 같은 176,000,000원인 신건입니다. 집계된 최근 평균 123,333,333원의 142.7%에 해당하고, 최신 거래가 170,000,000원까지 웃돕니다. 따라서 현재 가격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근거는 없습니다. 과거 전체 평균 대비 가격보다 최신 거래와 최근 집계 평균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 29세대 다세대주택의 환금성 비교 대상 건물 규모는 29세대입니다. 거래 표본이 많지 않고 가격 편차가 커, 단순 평균만으로 개별 호수의 매도가격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0.0회로 집계돼 있으나, 이를 향후 무유찰 낙찰이나 환금성 보장의 근거로 볼 수는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7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3,264,000원
1. 임차인 · 이민우 (우선변제) 120,000,000원 120,000,000원
2. 가압류 · 도정임 70,000,000원 52,736,000원
3.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120,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집행비용 3,264,000원, 이민우 보증금 배당 120,000,000원, 도정임 배당 52,736,000원으로 매각대금 176,000,000원이 전부 배분되는 추정입니다. 일반 채권자 청구액 합계 190,000,000원 중 예상 미배당액은 137,264,000원입니다. 이 채권자 미배당액 전체가 매수인 인수액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당해세 및 최우선변제 등은 미반영되어 실제 배당액과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76,000,000원)
임차인 이민우 보증금 120,000,000원 전액 배당을 전제로 한 예상 배분입니다.
감정가 vs 최근 실거래
감정가 176,000,000원은 최근 집계 평균 123,333,333원과 최신 거래가 170,000,000원을 모두 웃돕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쳐야 한다

이 물건의 핵심은 매각가가 내려가도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상배당 기준으로 회차별 변화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매각가 인수액 실질취득액
현재 신건 (100%) 176,000,000원 0원 176,000,000원
1회 유찰 (80%) 140,800,000원 0원 140,800,000원
2회 유찰 (64%) 112,640,000원 9,736,960원 122,376,960원

실질취득액 = 매각가 + 예상 인수액. 취득세·명도비·수리비·금융비용 등 별도 비용은 제외했습니다. 회차별 예상치는 해당 매각가에 낙찰되고 추정 배당순위가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 신건 및 1회 유찰 시 — 보증금 전액 배당 예상 신건 176,000,000원과 1회 유찰 예상가 140,800,000원에서는 임차인 보증금이 전액 배당되는 것으로 계산돼 매수인 예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1회 유찰가 역시 최근 실거래 평균 123,333,333원을 웃돌기 때문에, 유찰 자체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 2회 유찰 시 — 112,640,000원에 취득하는 게 아니다 낙찰가가 112,640,000원까지 떨어지면 예상 인수보증금 9,736,960원이 발생합니다.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두 금액의 합계인 122,376,960원입니다.

이는 최근 실거래 평균 123,333,333원과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취득세·명도비·수리비 등을 추가하면 실질 총비용은 더 늘어납니다. 낙찰가만 비교하면 큰 폭으로 저렴해 보이지만, 인수액을 포함하면 가격상 안전마진이 매우 좁습니다.

대항력 보증금 인수형 경매는 매각가격이 낮아질수록 매수인이 떠안을 미배당 보증금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에서 집행비용과 선순위 배당 등을 차감한 뒤 임차인에게 배당되므로, 단순히 보증금에서 낙찰가를 뺀 금액만으로 인수액을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이 사건의 2회 유찰 시나리오처럼 낙찰가 112,640,000원보다 실질취득액 122,376,960원을 기준으로 시세를 비교해야 가격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배당에서 선순위 세금이나 추가 비용이 반영되면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위치. 부안교육지원청 북측 인근. 주변에 중·소규모 아파트, 다세대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상황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2020.05.28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조 다세대주택. 위생·급배수·난방 및 승강기설비가 있습니다.
  • 도로. 북측 2차선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관련 토지 중 일부는 소로2류(폭 8~10m)에 접합니다.
  • 규제. 도시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일부 필지는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해당하며 가축사육제한구역 등의 제한도 있습니다.
  • 토지. 4필지 일단의 부정형 토지를 건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토지면적 1,567.0㎡, 공시지가 252,500원/㎡입니다.
  • 공부상 상태. 공부와의 차이 없음.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29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으로, 실거래 표본과 개별 거래가격의 편차를 고려해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이민우 보증금 전액 배당 여부. 주택임차권등기와 매각물건명세서의 인수 문구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낙찰가에 따른 배당 부족액은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 김찬영 점유관계. 전입일은 말소기준 이후이나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부분이 미상입니다. 실제 점유관계와 별도 권리 근거를 조사해야 합니다.
  • 당해세·체납액. 광주세무서장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관련 압류가 있습니다. 등기 말소와 별도로 배당에 영향을 주는 세금·공과금의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채권자 배당.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구액 120,000,000원에 대해 신건 추정 배당이 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실제 채권관계와 배당요구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유찰 후 실질취득액. 2회 유찰 예상 최저가 112,640,000원만 보지 말고 예상 인수보증금 9,736,960원을 합산한 122,376,960원을 기준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실거래 재검증. 최근 비교거래가 2025년 자료이고 표본 3건의 편차가 큽니다. 입찰 전 2026년 거래 여부와 해당 호실의 면적·층·상태를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 명도 및 관리비. 실제 점유자, 인도 가능성, 미납 관리비 중 승계될 수 있는 공용부분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임차권등기·배당요구 서류와 기일 변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액은 다르다”

부안 봉덕리 103동 401호는 권리와 가격 모두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경매입니다. 말소기준 이전에 전입한 이민우의 임차보증금 120,000,000원은 배당 부족분이 발생하면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신건에서는 전액 배당이 예상되지만, 유찰이 진행되면 구조가 달라집니다.

가격 측면에서도 신건 최저가 176,000,000원은 최근 집계 평균 123,333,333원의 142.7%이고 최신 거래 17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최근 거래군의 추세 지표는 +20.8%로 상승 방향이지만, 표본이 적고 거래 시점이 오래돼 신건 가격을 정당화하는 확정적인 근거는 아닙니다.

2회 유찰 시 낙찰가 112,640,000원은 낮아 보이지만 인수액을 포함하면 실질취득액은 약 122,376,960원입니다. 이는 최근 실거래 평균과 거의 같아 별도 취득비용을 감당할 가격 여유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신건 입찰 보류,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액 기준으로 재평가입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잔액과 미상 점유자의 권리를 확인하고, 최신 시세보다 충분히 낮은 총취득비용이 확보되는 경우에만 접근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13 기준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및 감정평가·실거래가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표와 회차별 인수액은 집행비용 등의 가정을 적용한 추정치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추가 채권 및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비교 표본의 평균으로 개별 호실의 면적·층·향·상태에 따라 실제 시장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차인의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범위는 원본 서류와 실제 점유·배당관계에 따라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622-8 103동 4층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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