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인수는 0원*, 그러나 실질취득가 188,000,000원은 시세보다 비싸다 — 광주 오성하이빌 1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30 ·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370-4 오성하이빌 1동 1층 101호
감정가 188,000,000원 · 최저매각가 188,0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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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확약으로 확인된 임차인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질취득 188,000,000원이 실거래 평균의 114.6%로 가격·환금성 부담이 큼
대항력 임차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포기·말소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지만, 실질취득가가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과 최고 180,000,000원을 웃돌고 2회 유찰·8세대 다세대·낙찰률 0.0%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실질취득 188,000,000원 🛡️ 확약 적용 인수 0원* 📊 시세 대비 114.6% 🏘️ 총 8세대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임차인 김인호의 보증금은 180,000,000원이지만, 주택임차권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미변제액이 남더라도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해 확인된 임차인 인수액은 실질 0원*입니다. 다만 실질취득가 188,000,000원은 확인된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114.6%로, 권리보다 가격과 환금성이 문제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88,0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100%
실질취득
188,000,000원
최저가 + 확약 적용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미확약 시 회차별 인수 위험 존재
실질취득 ÷ 시세
114.6%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30. 광주시 양벌동 오성하이빌 1동 101호, 전용 77.85㎡의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 김원숙은 2021.08.02. 거래가 18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 사건의 말소기준은 2025.04.04.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이보다 앞서 전입한 김인호는 보증금 180,000,000원의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에 따라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중요한 예외가 있습니다. 2026.06.09. 주택임차권의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대항력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이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는 한 김인호 임차보증금의 매수인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봅니다. 확인된 실제 임차인은 1명이며,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별도의 임차인이 아니라 주택임차권의 승계인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30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370-4 오성하이빌 제1동 제1층 제1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광주시 마루들길 222-2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77.85㎡ · 지상 4층 중 1층
건물 / 규모철근콘크리트구조 · 2007.09.04. 준공 · 총 8세대
소유자김원숙 (2021.08.02. 거래가 18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88,000,000원 / 188,00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8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대항력은 있으나 확약으로 인수 해소

김인호는 2021.07.19. 전입하고 2021.07.20. 점유를 시작했으며, 확정일자는 2021.06.07.입니다. 2025.04.04.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대항력을 갖추었고 배당요구도 해 원칙적으로는 배당 후 남는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06.09. 제출된 확약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미배당액에 대한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기로 했으므로, 확약이 정상 이행된다는 전제에서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확약서 확인이 권리분석의 마지막 관문 확약은 김인호의 주택임차권을 승계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만 적용됩니다. 이 사건에서 확인된 별도 임차인은 없지만, 입찰 전 확약서 원문에서 사건번호·물건 표시·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 용도보증금전입 / 확정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김인호 전유부분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180,000,000원 2021.07.19.
2021.06.07.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주택도시보증공사 승계
실질 인수 0원*

김인호는 2023.08.21. 임차권등기를 마쳤고 배당요구도 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임차보증금과 2021.07.27. 설정된 전세권의 전세금은 모두 180,000,000원으로 동일하지만, 해당 전세권은 2021.08.23. 해지를 원인으로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말소된 전세권을 현재의 임차보증금과 별개의 존속 채권처럼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③ 가격 비교 — 실질취득가로 봐도 시세보다 높다

이 사건은 확약에 따라 인수액을 실질 0원으로 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가는 188,000,000원입니다. 확인된 동일 면적 실거래는 2021.08. 1층 180,000,000원, 2022.07. 4층 148,000,000원의 2건이며 평균은 164,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0777.85㎡4148,000,000원
2021.0877.85㎡1180,000,000원
평균77.85㎡2건164,000,000원

실질취득가 188,0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114.6%이고, 확인된 실거래 최고가 180,000,000원도 웃돕니다. 확약 덕분에 권리상 인수는 해소되지만, 현재 최저가를 기준으로는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특히 총 8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고, 확인된 거래도 2건에 그쳐 아파트처럼 풍부한 비교사례와 매수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가를 보아야 한다 현재 회차에서는 확약 적용 인수가 0원이므로 최저가와 실질취득가가 모두 188,000,000원입니다. 이 금액은 시세 평균 164,000,000원보다 높습니다. 확약이 있어도 비싼 가격 자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8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432,000원
1. 임차인 김인호 보증금180,000,000원180,000,000원
2. 을구 1번 전세권 · 김인호180,000,000원4,568,000원
3. 강제경매개시결정 · 신한카드주식회사180,000,000원0원
4. 강제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8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을구 1번 전세권은 2021.08.23.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된 권리입니다. 위 배당 추정의 4,568,000원 항목은 현재 임차보증금과의 중복 여부를 법원 배당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말소된 전세권을 별개의 존속 권리로 단정해 보증금을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⑤ 회차별 인수 시나리오 — 확약이 없을 때의 룰상 금액

회차매각가확약 미반영 인수확약 적용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2회 유찰·감정가 100%
188,000,000원 0원 0원* 188,000,0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80%
150,400,000원 32,505,600원 0원* 150,400,000원*
4회 유찰 시
감정가 64%
120,320,000원 62,164,480원 0원* 120,320,000원*

* 확약이 없거나 이행되지 않는다면 표의 ‘확약 미반영 인수’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026.06.09. 확약서가 유효하게 이행되면 김인호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고, 임차권등기도 말소되는 구조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188,000,000원 가정)
임차인 보증금 배당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말소된 전세권의 별도 배당 여부는 실제 배당표 확인 대상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현재 실질취득가 188,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의 114.6%입니다.
✅ 권리 관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지만, 주택임차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를 확약했습니다. 확약서가 물건과 사건에 정확히 적용되고 실제로 이행되면 확인된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권리 위험이 해소돼도 실질취득가 188,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보다 높고, 확인된 최고 거래가 180,000,000원도 웃돕니다. 총 8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며 확인된 거래는 2건, 단지 경매 평균 유찰은 2.0회이고 낙찰률은 0.0%입니다. 현재 가격에서 낙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해소와 가격 메리트는 별개다”

이 물건의 핵심은 대항력 임차인 자체가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입니다. 확약이 정상적으로 적용되면 보증금 미배당액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이 되고, 현재 실질취득가는 최저가와 같은 188,000,000원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확인된 실거래 평균 164,000,000원보다 높고 최고 거래가 180,000,000원도 웃돕니다.

총 8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 2건뿐인 거래사례, 평균 2.0회의 유찰과 0.0%의 낙찰률까지 겹칩니다. 따라서 결론은 명확합니다. 확약으로 권리 위험은 크게 낮아졌지만, 현재 가격은 보수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확약서 원문과 말소 이행 절차가 확인되지 않으면 권리 위험이 다시 살아나고, 확인되더라도 현재 실질취득가는 시세보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