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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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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7 1회 · 최저 571,424,920원
D 매력지수28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30973 · 부천지원 · 연립/다세대
124㎡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571,424,920원 5억 7,142만 감정가 571,424,92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7 D-DAY
부천지원 10:00
입찰 보증금
5,714만원
최저가의 10% · 57,142,492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5.71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571,424,920원 신건이나 선순위 전입 임차인 5명·보증금 미상 4명·철제계단 진입 위험으로 실제 취득비용이 확정되지 않는 고위험 사건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 감정상 단독주택

선순위 전입 5명, 보증금 4명 미상 — 5.71억 신건보다 무서운 ‘인수액 불확정’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30973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46-6 · 부일로391번길 19-1
감정가 571,424,920원 · 최저매각가 571,424,92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7 · 강제경매
👥 실제 임차인 5명 ⚠️ 보증금 미상 4명 🔐 확인된 보증금 170,000,000원 🏚️ 1983년 사용승인 🚧 철제계단 진입 위험
28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전입 임차인 5명 중 4명의 보증금 미상·철제계단 진입권 불확실 — 실질취득액 산정 불가, 입찰 보류형
안재한의 170,000,000원 보증금은 제한적 배당계산상 전액배당되지만 실제 배당은 미확정이며, 나머지 4명은 말소기준 이전 전입으로 보증금 인수위험을 확정할 수 없다. 제시외 철제계단의 인접필지 진입 문제, 1983년 사용승인 건물의 이용·환금성 위험이 중첩되고 검증된 가격 안전마진도 없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만 보고 입찰하기에는 권리·명도·접근 위험이 겹친 고위험 물건입니다. 실제 임차인은 5명으로,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했습니다. 안재한의 보증금 170,000,000원은 확인되지만 나머지 4명의 보증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예상배당표에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되어 있으나, 이는 알려진 채권만 반영한 시뮬레이션입니다. 더욱이 3층과 다락에 연결된 철제계단은 인접필지를 통한 접근에 의존합니다. 실제 취득원가와 안정적인 건물 이용 가능성을 모두 확인하기 전에는 보수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감정가
571,424,920원
건물·토지 등 일괄매각
최저가 / 실질취득
571,424,920원
실질취득액은 인수액 미확정으로 산정 불가
매수인 인수
미확정
제한적 배당계산상 0원
핵심 위험지표
5명 / 4명
선순위 전입 / 보증금 미상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30973.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46-6 소재의 건물과 토지를 함께 매각하는 사건입니다. 경매상 용도 분류는 연립·다세대 및 토지지만, 감정평가상 실제 이용상태는 전체 단독주택으로서 1층 2가구, 2층 2가구, 3층 및 다락 1가구로 탐문되어 있습니다. 1983년 사용승인된 지상 3층 건물이며, 소유자는 조정옥입니다.

이 물건의 첫 번째 특징은 경매를 신청한 채권액이 25,806,616원인데 비해, 감정가는 571,424,920원이라는 점입니다. 청구금액이 감정가보다 작다고 해서 안전한 경매는 아닙니다. 건물에는 먼저 입주한 임차인들이 있고, 그중 일부의 임차보증금과 배당 순위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빠른 임차인은 매각 후에도 보호될 가능성이 있어, 명목상 낙찰가격과 실제 취득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30973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46-6
도로명: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391번길 19-1
매각 구성연립/다세대 + 토지 분류 · 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 포함
감정상 이용상태전체 단독주택 · 1층 2가구, 2층 2가구, 3층 및 다락 1가구
건물 구조연와조 및 경량철골판넬구조, 슬래브지붕, 지상 3층 · 사용승인 1983.12.16
토지124㎡ · 지목 대 · 자루형 평지 · 소로한면 · 제2종일반주거지역
소유자조정옥 (단독소유)
감정가571,424,920원
최저매각가571,424,920원 · 신건(0회 유찰)
경매신청 관련 채권자현대카드 주식회사 · 청구액 25,806,616원
말소기준권리2024.11.27 김학수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20,000,000원
매각기일2026.10.27

① 권리 흐름 — 근저당보다 먼저 들어온 임차인 5명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점은 2024.11.27 김학수 근저당권입니다. 이 근저당권과 이후의 현대카드·김영권 가압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말소기준 이전에 시작된 주택임대차의 대항력은 별도의 문제입니다.

⚠️ 과거 부천시 압류는 이미 말소된 권리 2024.08.21 접수된 부천시 압류는 말소기준보다 먼저 등기되었지만, 2025.08.26 해제로 말소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압류 자체를 현재 살아 있는 매수인 인수권리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실제 세금의 배당관계는 별도로 검토할 사항입니다.

2000년 경매와 관련한 과거 압류·가압류·근저당권, 이후 설정되었다가 해지된 국민은행 등 근저당권 역시 현재 존속하는 담보권과 구별해야 합니다. 남아 있는 등기상 담보권과 경매 관련 권리는 대부분 매각소멸 대상이지만, 그 사실만으로 임차보증금 인수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5명, 보증금 미상 4명

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문건접수 및 임차권등기상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김안순, 박순옥, 배종호, 유동조, 안재한의 5명입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로 중복 집계된 인원은 없습니다.

임차인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배당요구
배종호 2010.03.1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확인 필요 승계 아님
말소기준 이전 전입
2026.06.11
안재한
3층 52.6㎡ 전체
2017.10.17 17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가능 승계 아님
확정일자 2017.07.18 · 임차권등기
2026.07.06
유동조 2018.03.06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가능 승계 아님
확정일자 2023.02.09 · 금액 확인 필요
2026.05.20
박순옥 2019.02.12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확인 필요 승계 아님
말소기준 이전 전입
2026.05.04
김안순 2024.04.1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확인 필요 승계 아님
말소기준 이전 전입
2026.05.18
⛔ 이 물건의 핵심: 미상 보증금은 0원이 아닙니다 김안순·박순옥·배종호·유동조는 모두 근저당권 설정일보다 앞서 전입했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임대차관계의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네 사람의 대항력 및 인수금액을 일률적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점유와 주택 인도, 전입 유지, 임대차계약, 보증금 규모, 배당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인에게 추가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안재한의 권리는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2017.07.02 임대차계약, 2017.08.03 점유개시, 2017.10.17 주민등록, 2017.07.18 확정일자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보증금은 170,000,000원이며, 2026.07.06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임차권등기명령에 따른 주택임차권이 등기되었습니다. 등기 자체는 2024년 근저당보다 뒤에 이루어졌지만, 종전 전입·점유와 확정일자에 기초한 권리를 단순히 후순위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 안재한 보증금 170,000,000원의 처리 현재 매각가를 전제로 한 예상배당에서는 안재한에게 보증금 전액이 배당됩니다. 해당 배당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다른 존속 권리가 없다면 이 임차인의 보증금에 대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배당액이 줄어들면 미배당 보증금이 인수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배당 완료를 전제한 계산과 낙찰 전 위험판단은 구별해야 합니다. 다른 4명의 보증금에 관한 위험은 안재한의 전액배당 가정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많고 그 보증금 중 낙찰대금에서 회수하지 못한 부분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라면, 낙찰가가 낮아지는 만큼 미배당 인수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질취득원가는 낙찰가와 인수 보증금의 합계이며, 임차인 한 명의 보증금이 낙찰가를 초과하고 배당·인수 관계가 그 구조에 해당하면 합계가 사실상 그 보증금 수준에 고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도 실제 입찰가격만으로 저렴함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질취득액 = 낙찰가 + 확정된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 + 기타 취득·명도·접근 관련 비용으로 살펴야 합니다. 현재는 임차인 4명의 보증금이 확정되지 않아 실질취득액 역시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571,424,920원 가정)

다음은 확인된 채권과 안재한 보증금만을 반영한 제한적 예상배당입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실제 배당순위, 당해세 및 최우선변제 등에 따라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8,114,249원
1. 임차인 · 안재한 170,000,000원 170,000,000원
2. 근저당 · 김학수 20,000,000원 20,000,000원
3. 가압류 · 현대카드 22,638,153원 22,638,153원
4. 가압류 · 김영권 9,800,000원 9,800,000원
5. 강제경매 · 현대카드 별도 채권액 미확정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가정) — 340,872,518원

안재한 보증금 전액배당, 다른 임차인 보증금 미반영, 집행비용 추정 및 확인된 채권액 기준입니다. 실제 법원 배당표가 아니며, 소유자 잔여액과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하는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예상 잔여액 340,872,518원을 그대로 믿으면 위험합니다 이 금액은 다른 임차인 4명의 보증금과 배당순위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된 잔액입니다. 또한 강제경매 신청 관련 청구액 25,806,616원에 대한 별도 예상배당은 0원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현대카드 가압류 채권 22,638,153원에는 배당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해당 가압류의 본압류 이행과 채권 동일성, 청구액 정산 및 배당 귀속을 대조해야 합니다. 신청채권자가 최종적으로 전액 변제받는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회차별 배당 시나리오 — 인수 0원은 조건부 추정

회차 매각가 가정 채권 미배당 소유자 잔여 매수인 인수
현재 신건(100%) 571,424,920원 0원 340,872,518원 미확정
제한적 계산 0원
1회 유찰 시(80%) 457,139,936원 0원 227,730,384원 미확정
제한적 계산 0원
2회 유찰 시(64%) 365,711,948원 0원 137,353,828원 미확정
제한적 계산 0원

시뮬레이션상 세 회차 모두 반영된 채권의 미배당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선순위 임차인 4명의 보증금과 그 우선순위가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매각가가 내려가면 배당재원이 감소하고, 실제 보증금 규모와 변제 순위에 따라 매수인이 인수할 미배당액이 발생하거나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571,424,920원)
안재한 외 임차인의 보증금은 포함되지 않은 조건부 배분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 확인 채권 기준
각 회차 미배당 0원은 임차인 4명의 미상 보증금과 실제 배당조정을 제외한 계산입니다. 이를 매수인 인수액 0원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 유찰가격만으로 투자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는 이유 현재 최저가 571,424,920원은 감정가와 같습니다. 유찰 시 최저가가 457,139,936원 또는 365,711,948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가 있지만, 낙찰가격이 내려가는 것과 실질취득원가가 같은 폭으로 내려가는 것은 별개입니다. 인수할 보증금과 추가 비용을 확정하기 전에는 어느 회차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④ 철제계단 — 권리보다 더 직접적인 이용 위험

이 사건에서 반드시 별도로 살펴야 하는 부분은 제시외 건물 ㉦ 철제계단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따르면 이 계단은 인접필지인 심곡동 346-5번지 지상의 건물과 연결되어 있고, 해당 계단을 통해 2층에서 3층 및 다락으로 이어집니다.

⛔ 인접필지 출입 없이는 철제계단 접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철제계단에 진입하려면 인접필지 안으로 출입한 뒤, 인접필지 지상 건물의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구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제시외 철제계단이 매각대상 건물의 단독 종물 또는 부합물인지 불분명하지만, 진입에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어서 감정평가에는 포함되었습니다. 낙찰 이후 철제계단까지의 진입이 곤란해지고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건축물의 마감상태나 수리비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중인 출입동선이 타인 소유의 인접 토지·건물에 의존한다면 사용승낙, 통행권원, 시설 유지관리, 계단 소유관계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3층 및 다락의 출입을 확보할 수 없을 경우 임대·사용·매각 과정의 환금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 감정평가에 철제계단의 가치가 포함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인접필지 출입권이나 계단의 독점적 사용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수 후에도 안정적인 통행이 가능한지 현장 및 권원 검토가 필요합니다.

⑤ 입지·토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위치. 부천대학교 남서측 인근입니다. 단독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이 혼재하고, 전반적인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근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중동역과 부천역이 소재합니다. 교통여건은 보통입니다.
  • 건물. 1983.12.16 사용승인된 지상 3층 건물입니다. 적벽돌 쌓기 마감, PVC 및 알루미늄 새시 등이 기재되어 있으며 전기·난방·급배수 설비가 있습니다.
  • 이용형태. 감정상 단독주택으로, 1층과 2층 각각 2가구, 3층 및 다락 1가구의 이용상태로 조사되었습니다. 실제 임대차 목적물의 위치와 각 점유관계를 대조해야 합니다.
  • 토지. 면적 124㎡, 지목 대, 평지의 자루형 토지이며 소로한면에 접합니다. 개별공시지가는 2,454,000원/㎡입니다.
  • 용도지역·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 과밀억제권역 및 가축사육제한구역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외국인 등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기재 기간은 2025.08.26~2026.08.25입니다.
  • 건물·토지 구성. 일괄매각에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며, 특히 철제계단의 권원과 인접 토지 사용관계가 실질적인 이용 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 환금성. 건물의 사용연수, 다가구 형태의 점유구조, 선순위 임차인 문제와 계단 진입 위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감정가만으로 재매각 가능가격을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 가격 판단은 보수적으로 감정가와 최저매각가가 같다는 사실은 시세 적정성을 입증하지 않습니다. 이 물건은 개별 건물·토지 구성과 제시외 시설의 특성이 강하고, 인수 보증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변 일반 주택의 가격을 단순 대입하거나 유찰 할인율만 적용해서 저평가 물건으로 분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⑥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임차인 5명의 실제 점유 확인. 각 층과 가구별 실제 점유자, 임차목적물, 전입 유지 여부 및 주택 인도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보증금 미상 4명의 계약관계 확인. 김안순·박순옥·배종호·유동조의 보증금,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배당요구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네 사람 모두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일을 가집니다.
  • 안재한의 임차권등기 검토. 3층 52.6㎡ 전체에 대한 보증금 170,000,000원과 2017년 전입·확정일자, 2026.07.06 임차권등기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표 재검증. 안재한의 전액배당 가능 여부와 다른 임차인들의 우선변제 순위,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을 반영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현대카드 채권의 중복 여부. 가압류 22,638,153원과 강제경매 관련 청구액 25,806,616원 및 가압류의 본압류 이행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철제계단 소유·통행 권원. 인접필지 346-5를 통과하는 출입동선의 사용승낙과 법적 권원, 실제 접근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제시외 건물 검토. 철제계단 등 감정에 포함된 시설의 범위와 귀속, 유지관리 및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토지와 건물 등기 대조. 일괄매각 구성, 토지 소유관계, 공동담보 범위 및 건물등기상의 권리와 토지등기상의 권리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명도비용. 여러 가구가 점유하는 구조를 고려하여 명도 소요기간과 비용, 건물 상태 및 공용부분 이용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입찰가격 확정 전 재산정. 최저가 외에 확정될 보증금 인수액, 취득 관련 비용, 명도비와 철제계단 문제 해결비용을 합산한 뒤 입찰 가능가격을 판단해야 합니다.

맺으며 — “배당계산상 인수 0원”과 “안전한 낙찰”은 다르다

이 물건에서 말소기준 이후의 담보권과 압류 관련 권리는 비교적 정리하기 쉽습니다. 2024.11.27 김학수 근저당권이 기준이고, 그 이후 설정된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원칙적으로 매각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과거 부천시 압류도 이미 말소되어 현재 살아 있는 인수권리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등기상 후순위 채권자가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들어온 임차인 5명입니다. 안재한의 보증금 170,000,000원은 확인되지만, 다른 4명은 보증금과 권리관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한적 배당계산에서 인수액이 0원으로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인수가 0원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건물 사용에서도 중대한 변수가 있습니다. 3층 및 다락으로 연결되는 철제계단은 인접필지를 통한 접근이 필요하며, 낙찰 후 진입에 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과 물리적 출입 위험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 최종 판단 — 권리·이용 위험이 큰 입찰 보류형 감정가와 최저가 571,424,920원을 그대로 취득비용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 5명 중 4명의 보증금이 미상이고, 확인된 170,000,000원의 임차권도 실제 배당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철제계단의 인접필지 진입 위험까지 존재합니다. 실질취득액과 출입권원이 확정되기 전에는 신건뿐 아니라 유찰 이후에도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우선순위는 입찰이 아니라 임차보증금·배당·계단 진입권에 대한 확인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13 기준 등기사항,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감정평가 관련 내용 및 예상배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은 실제 법원 배당표와 다를 수 있으며, 임차인별 보증금·우선순위·점유관계, 당해세·최우선변제·관리비·명도비용·제시외 건물 및 인접필지 출입관계 등에 따라 최종 인수금액과 실질취득원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감정평가서·토지등기 및 임대차 관련 원본 확인과 현장 실사, 법률전문가의 검토를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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