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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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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8 1회 · 최저 182,648,250원
D 매력지수32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600505 · 대전지방법원 · 연립/다세대
173㎡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82,648,250원 1억 8,264만 감정가 182,648,25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8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826만원
최저가의 10% · 18,264,825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83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대전 목동 33-19의 양희천 소유 3분의 1 지분 경매. 예상 인수액은 0원이나 다른 공유자의 3분의 2 지분과 우선매수권이 남아 있어 외부 투자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 지분경매

건물 전체가 아니다, ‘3분의 1 지분’만 산다 — 대전 목동 33-19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5 ·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33-19 · 동서대로1403번길 44
감정가 182,648,250원 · 최저매각가 182,648,25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8 · 강제경매
🏠 매각 대상 1/3 지분 ⚠️ 공유자 우선매수 1회 💰 인수 추정 0원 📉 예상 미배당 24,612,980원
32점
매력지수 D등급 · 양희천 3분의 1 지분만 매각되는 고난도 공유지분 경매 — 인수 0원 추정이나 공유자 우선매수권과 환금성 위험이 큼
근저당권·압류가 확인되지 않고 가처분도 말소되어 예상 인수액은 0원이다. 그러나 양희천의 3분의 1 지분만 매각되어 양희열의 3분의 2 지분과 공유관계가 존속한다. 공유자의 우선매수권이 1회 인정되며, 점유·사용관계와 공유물분할 및 지분 환금성에 불확실성이 크다. 감정가 182,648,250원의 시장가격 적정성도 검증되지 않아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주택과 토지 전체를 취득하는 경매가 아니라 양희천 소유의 3분의 1 지분을 매수하는 경매라는 점입니다. 별도 인수금액은 0원으로 추정되지만 나머지 3분의 2 지분은 양희열 소유로 남습니다. 더욱이 공유자는 1회에 한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시세 비교 근거도 확보되지 않아 감정가 182,648,250원이 적정한 지분 가격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권리 말소 여부보다 공유관계·점유·환금성에 집중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82,648,25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추정
182,648,250원
최저가 + 인수 0원 · 부대비용 제외
매수인 인수
0원
예상배당 기준 · 별도 확인 필요
핵심 위험지표
1/3 지분
공유자 우선매수권 1회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5. 대전 중구 목동 33-19 소재 주택 및 토지에 관한 강제경매입니다. 감정평가상 주택은 연와조 스라브즙 단층 건물이며, 지하실은 창고 등으로, 별도 변소는 변소 등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토지는 173.0㎡의 대지로 확인됩니다.

이 사건은 일반적인 주택 전체 매각과 성격이 다릅니다. 등기부에는 양희열 3분의 2, 양희천 3분의 1의 공유관계가 나타나고, 경매개시결정은 명확히 양희천 지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지분 매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낙찰 후 매수인은 다른 공유자와 소유권을 나누어 갖게 되며, 단독으로 주택 전체를 처분하거나 사용한다고 전제할 수 없습니다.

⛔ 입찰 전 가장 먼저 확인할 사항 일괄매각이라고 해서 부동산 전체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세서에는 지분 매각과 제시외 건물(2-1~2-3) 포함이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액과 최저가를 해당 지분의 입찰 기준 금액으로 보되, 실제 매각되는 토지·건물 및 제시외 부분의 권리 범위를 원본 매각목록과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505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33-19
도로명: 동서대로1403번길 44
물건종류연립/다세대 + 토지 · 감정상 주택 및 부속시설
매각 범위양희천 소유 3분의 1 지분 · 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2-1~2-3) 포함
공유관계양희열 3분의 2 · 양희천 3분의 1
토지대지 173.0㎡ · 제2종일반주거지역 · 지목 대
건물 구조주택: 연와조 스라브즙 단층
지하실·변소: 세멘벽돌조 스라브즙
이용상태주택 · 지하실(창고 등) · 변소
소유자양희열, 양희천 (공유)
감정가182,648,250원
최저매각가182,648,250원 (신건 · 0회 유찰)
신청채권자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
청구금액203,904,154원
매각기일2026.10.28
공유자 우선매수1회에 한하여 행사 가능
임차인신고된 임차인 없음 · 실제 점유관계 확인 필요

① 권리 흐름 — 사해행위취소 후 지분 강제경매

등기 흐름에서 주목할 부분은 상속 이후 소유권경정과 가처분 말소입니다. 최초 소유권보존등기는 양영숙 명의였고, 이후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으로 양희열 명의 소유권이전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사해행위취소에 따른 소유권경정으로 현재는 양희열과 양희천의 공유관계가 확인됩니다.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설정했던 소유권 일부 가처분은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채권자가 양희천 지분에 대해 강제경매를 신청했으며, 2026.03.12 경매개시결정이 이 사건의 말소기준권리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등기상 선순위 담보권 부담 확인된 등기에는 근저당권과 압류가 없으며, 종전 가처분도 말소된 상태입니다. 예상배당상 매수인 인수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이는 알려진 금전적 권리의 인수 추정치이며, 다른 공유자의 3분의 2 소유권이나 공유관계에서 발생하는 제한이 사라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② 임차·점유 및 공유자 우선매수권

신고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임차보증금에 따른 예상 인수금액은 없습니다. 그러나 임차인 신고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점유자가 없거나 주택 전체를 즉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기존 공유자의 거주 여부, 제삼자의 점유 여부, 임대차관계 및 사용 상태는 현장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항목 현재 판단 매수인 영향
신고 임차인 없음 임차보증금 인수액 미계상
실제 점유관계 확인 필요 사용·인도 문제 발생 가능
양희열 지분 3분의 2 낙찰 후에도 공유관계 존속
양희천 지분 3분의 1 이번 강제경매의 매각 대상
공유자 우선매수 1회 행사 가능 외부 입찰자 낙찰 가능성에 영향
⛔ 공유자 우선매수권 — 외부 입찰자의 결정적 변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는 1회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음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유자가 법정 요건에 따라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외부 입찰자가 최고가로 응찰했더라도 해당 지분을 취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선매수권 행사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외부 입찰자의 낙찰 가능성을 낮추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또한 공유지분만 취득한 경우 매수인은 단독소유자가 아닙니다. 다른 공유자와의 사용협의, 지분 처분, 공유물분할 등 후속 과제를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지분 3분의 1만으로 주택 전체에 대한 배타적 점유권을 확보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만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없다

신건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182,648,250원입니다. 다만 이 금액을 인근 주택 전체의 실거래가와 단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번 매각은 양희천의 3분의 1 지분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가와 가격 추세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감정가가 시세 대비 저렴한지, 또는 고평가되었는지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더욱이 소수지분은 전체 소유권보다 이용과 처분이 제한될 수 있어, 단순한 지분 비율만으로 환금가치를 계산해서도 안 됩니다.

⚠️ 가격 메리트 미확인 182,648,250원은 이 사건의 신건 최저매각가이지, 독립적으로 검증된 지분 시장가격은 아닙니다. 공유물분할 가능성, 다른 공유자의 협조 여부, 점유관계, 토지·건물별 권리 범위와 실제 처분 가능성을 확인하기 전에는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82,648,25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3,357,076원
1.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 203,904,154원 179,291,174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합계 — 182,648,250원

신건 최저가에 낙찰된다고 가정하면 집행비용 3,357,076원을 제외한 179,291,174원이 신청채권자에게 배당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청구금액은 203,904,154원이므로 24,612,980원의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채권자 미배당액이 곧 매수인 인수금액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건의 예상배당에서는 매수인 인수금액을 0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은 채무가 매수인에게 자동으로 승계되는 구조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기준)
매각대금 182,648,250원 중 집행비용과 신청채권자 배당액의 구성입니다.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예상 미배당액
유찰 가정에 따라 채권자 미배당액이 증가하지만, 각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 추정액은 0원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 하락과 지분 가치는 별개

회차 최저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 인수
현재 신건(100%) 182,648,250원 179,291,174원 24,612,980원 0원
1회 유찰(80%) 146,118,600원 143,272,940원 60,631,214원 0원
2회 유찰(64%) 116,894,880원 114,458,352원 89,445,802원 0원

유찰 시나리오는 감정가 대비 80%·64%를 적용한 가정이며, 실제 유찰 발생이나 후속 매각기일을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집행비용과 배당액도 시나리오별 추정값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 미반영 항목에 따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유찰되어도 소수지분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1회 유찰 시 최저가는 146,118,600원, 2회 유찰 시에는 116,894,880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매수 대상은 여전히 3분의 1 지분입니다. 가격이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거나 저렴한 물건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매각 후 지분 활용 및 처분 가능성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⑥ 입지·건물·토지 분석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소재 대전목동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아파트,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하는 지역이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교통. 본건과 인근까지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주변에 간선도로와 버스정류장이 위치합니다. 교통상황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건물. 주택은 연와조 스라브즙 단층이며 외벽 석재 마감, 내벽 도배·타일 마감, 샷시창호 등이 확인됩니다. 일부에 위생·급배수·전기·난방설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 부속시설. 지하실은 창고 등으로, 변소는 변소 등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제시외 건물(2-1~2-3)이 포함된다고 기재되어 있어 실제 현황과 매각목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토지. 지목은 대, 면적 173.0㎡, 지형은 완경사·사다리형이며 도로접면은 소로각지입니다. 공시지가는 947,200원/㎡입니다.
  • 용도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교육환경보호구역·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등의 규제가 확인됩니다. 도로 및 폭 8m~10m의 소로2류에 접합니다.
  • 도로 관련 주의. 감정평가에서는 인접 도로의 사실적·법적 성격과 소유·이용관계 등을 조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도로의 권리관계와 실제 통행·이용조건을 직접 재확인해야 합니다.
  • 환금성. 일반적인 완전소유 주택이 아닌 3분의 1 소수지분 경매이므로, 매수자 범위와 거래 가능성이 제한될 위험이 있습니다. 주변 입지와 별도로 지분 자체의 처분 가능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매각 범위 원본 확인. 일괄매각의 대상이 되는 양희천의 3분의 1 지분과 제시외 건물(2-1~2-3)의 구체적 범위를 매각목록·감정평가서·등기부에서 확인하세요.
  • 공유자 우선매수신고 확인. 공유자에게 인정된 1회 우선매수권의 행사 여부와 절차를 법원에 확인하세요. 외부 최고가 입찰자라도 취득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공유자 사용관계 확인. 3분의 2 지분권자 양희열과의 공유관계, 점유 및 사용 현황, 협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공유물분할 검토. 현물분할 가능성, 분할청구 시 예상되는 분쟁과 처분 방식 등을 법률 전문가와 검토하세요.
  • 임대차·실제 점유 확인.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실제 거주자·사용자·임대차계약 및 점유권원은 현황조사 원본과 현장 방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권리 변동 확인. 종전 가처분 말소, 사해행위취소에 따른 소유권경정, 강제경매개시결정의 내용을 최신 등기부와 대조하세요.
  • 가격 검증. 전체 주택 실거래가만 보지 말고 해당 지분의 실질 처분가치, 공유관계 해소 비용, 추가 소요기간 등을 종합 검토하세요.
  • 도로 및 제시외 건물. 감정평가에서 직접 재조사를 요구한 도로 관련 권리관계와 제시외 건물의 물리적·법적 현황을 확인하세요.
  • 추가 비용 확인. 매각대금 이외에 취득 관련 비용, 점유 문제 해결 비용, 공유관계 관련 소송·협의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고려하세요.

맺으며 — “인수금 0원이어도 안전한 경매는 아니다”

이 사건은 등기상 근저당권이 없고 종전 가처분도 말소되어 있으며, 예상배당상 매수인에게 넘어오는 금전적 인수액도 0원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경매의 난도가 낮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양희천 지분 3분의 1만 매각된다는 것입니다. 양희열의 3분의 2 지분은 남아 있고, 공유자의 우선매수권도 1회 행사될 수 있습니다. 매수 후에도 소유권을 공유해야 하므로 독립적인 사용·처분과 환금성이 제한될 위험이 큽니다.

더구나 감정가 182,648,250원을 지분의 실제 시장가치와 비교할 수 있는 거래 근거가 없어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유찰되어 최저가가 낮아지더라도 이러한 구조적 제약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결론은 입찰 신중·가격 판단 보류. 공유자 우선매수 가능성과 실제 지분 처분가치, 점유·사용관계 및 공유물분할 가능성까지 확인하지 못했다면 외부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고난도 지분경매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감정요항표 및 예상배당 추정치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지분경매의 특성상 다른 공유자의 권리, 우선매수권 행사, 실제 점유관계, 공유물분할 가능성 등에 따라 낙찰 후 권리 행사와 환금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배당은 확정 배당이 아니며 당해세·최우선변제 등 일부 항목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입찰 전 반드시 법원 매각목록·등기부·현황조사서·감정평가서 원본과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작성자·운영자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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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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