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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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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8 1회 · 최저 75,000,000원
C 매력지수45 D-1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100398 · 서울중앙지방법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구조 13.2㎡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75,000,000원 7,500만 감정가 75,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8 D-1
서울중앙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750만원
최저가의 10% · 7,500,000원
실거래 대비
▼ 6.6%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8,0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서울 관악 청룡오피스텔 808호는 신건 최저가 7,500만원이지만 대항력 임차인의 미반환 보증금 6,393만원이 핵심이다. 유찰 후에는 인수가 발생해 실질취득액이 약 6,520만원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으며, 신탁 및 배당 구조 확인 전에는 입찰 판단을 보류해야 한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최저가 7,500만원의 함정 — 대항력 임차인과 반복 경매 이력, 관악 청룡오피스텔 808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398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21-6 청룡오피스텔 8층 808호
감정가 75,000,000원 · 최저매각가 75,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8 · 강제경매(김여훈)
45점
매력지수 C등급 ·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63,934,830원 · 신건 인수 0원 추정이나 유찰 시 보증금 승계 위험과 신탁·배당 검증 필요
신건 75,000,000원에서는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이 가능해 인수 0원으로 추정되지만, 1회 유찰 시 5,414,830원, 2회 유찰 시 17,198,830원의 인수가 예상되어 실질취득은 각각 65,414,830원과 65,198,830원이다. 신탁기간 중 임대차 성립, 종전 강제경매 매각, 신청채권자와 임차인의 동일성, 동일 채권 중복배당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어 가격 메리트도 확인되지 않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대항력 임차인 1명 💰 미반환 보증금 63,934,830원 ✅ 신건 예상 인수 0원 🚨 2회 유찰 시 인수 17,198,830원 🔎 신청채권자 = 임차인
한 줄 평 감정가와 최저가가 모두 75,000,000원인 봉천동 오피스텔입니다. 등기부상 기존 근저당권은 말소됐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김여훈의 미반환 보증금 63,934,830원이 핵심입니다. 신건 가정에서는 전액 배당이 가능해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지만, 유찰돼 낙찰가가 보증금보다 낮아지면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 부담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과 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하고, 과거 신탁 및 경매 이력이 있어 배당과 임차권의 효력을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시세 자료가 없어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도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75,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미반환 임차보증금
63,934,830원
원보증금 130,000,000원 중 잔액
매수인 인수
0원
신건 배당 가정 · 유찰 시 증가
2회 유찰 실질취득
65,198,830원
낙찰 48,000,000원 + 인수 17,198,830원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398. 서울 관악구 봉천동 청룡오피스텔 8층 808호입니다. 감정가 7,500만원의 신건이라는 점만 보면 비교적 작은 금액의 경매물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히 경매개시결정등기가 말소된다는 이유로 안전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2021년부터 전입·점유 이력이 있는 임차인이 있고, 반환받지 못한 보증금을 위해 직접 강제경매를 신청한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더 주의할 부분은 소유권 이력입니다. 이 부동산은 2020년 신탁등기가 설정됐다가 해지됐고, 2023년 시작된 별도의 강제경매를 거쳐 2025년 현재 소유자 최정식에게 소유권이 이전됐습니다. 그리고 다시 2026년 김여훈의 강제경매가 개시됐습니다. 임차인이 최초 점유한 시점과 신탁 존속기간이 겹친다는 사실까지 확인되므로, 대항력·임대차의 유효성·종전 경매에서의 보증금 승계관계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398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21-6 청룡오피스텔 8층 808호
도로명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4길 32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오피스텔로 이용 중 · 지상 8층 중 8층
건물구조 / 사용승인철근콘크리트구조 · 2005.03.10 사용승인
소유자최정식 (2025.04.25 강제경매 매각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감정가 / 최저가75,000,000원 / 75,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김여훈 / 63,934,830원
매각기일2026.10.28
말소기준권리2026.02.27 갑구 12번 강제경매개시결정 (제1147399호)
임차관계김여훈 · 실제 임차인 1명 · 주거용 임차권등기

① 권리 흐름 — 근저당보다 임차권이 핵심

현재 말소기준권리는 2026.02.27 접수된 갑구 12번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2021년 김해수 명의 채권최고액 105,000,000원의 근저당권은 2021.10.08 해지로 말소됐고, 2022년 이갑희 명의 40,000,000원 근저당권도 종전 경매 매각에 따라 말소됐습니다.

2023년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169,000,000원 가압류 역시 종전 경매 매각으로 말소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들 과거 권리를 현재 매수인이 그대로 인수하는 구조로 볼 근거는 없습니다.

⚠️ 임차권등기 접수일만 보고 후순위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김여훈의 주택임차권등기는 2026.06.17 접수되어 경매개시결정 뒤에 등기됐지만, 임대차계약일은 2020.12.23, 점유개시일은 2021.01.16, 주민등록일은 2021.01.18, 확정일자는 2021.01.05입니다. 기록상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인정된 임차인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임차권등기의 늦은 접수일만으로 보증금 인수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신탁 존속기간과 임차인 점유시점이 겹칩니다 교보자산신탁주식회사에 대한 신탁등기는 2020.10.12 설정됐고, 2021.01.21 신탁재산 귀속으로 종료됐습니다. 김여훈의 계약·점유·전입은 그 사이에 이루어졌습니다. 신탁원부 제2020-18373호와 당시 임대인의 계약 체결 권한, 수탁자의 동의 여부, 종전 매각에서의 임차권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항력 인정 여부에 따라 인수금액 계산의 전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63,934,830원의 의미

임차인 보증금 전입 / 확정일자 대항력 / 우선변제 매수인 승계
김여훈
전유부분 전부 · 주거
63,934,830원
원보증금 130,000,000원 중 미반환액
전입 2021.01.18
확정 2021.01.05
점유 2021.01.16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배당요구 2026.06.17
미배당 승계 가능
신건 예상 0원
1회 유찰 5,414,830원
2회 유찰 17,198,830원

실제 임차인은 김여훈 1명입니다. 2026년 임차권등기에는 최초 보증금 130,000,000원 중 아직 반환되지 않은 금액이 63,934,830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배당 및 인수 분석에서는 미반환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최초 보증금 전체를 다시 더하면 안 됩니다.

임차인은 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을 요구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신건 최저가 75,000,000원으로 매각되고 집행비용을 제외한 배당재원이 충분하다면, 임차보증금의 전액 배당이 가능하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낙찰가가 낮아져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한다면, 대항력이 유효한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찰 후에는 낙찰가에 그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금액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신청채권자와 임차인이 동일인 — 배당 중복 검증 필수 강제경매 신청채권자는 김여훈이고, 임차권자도 김여훈입니다. 청구금액과 미반환 보증금 또한 63,934,830원으로 동일합니다. 현재 배당 추정에는 임차보증금 전액과 신청채권자에 대한 별도 배당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것이 실제로 동일 채권을 중복 배당하는 계산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으나, 관계인 또는 임차관계의 실질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건입니다.

③ 매각가별 실질취득 — 유찰돼도 보증금은 사라지지 않는다

현재 신건의 최저가는 75,000,000원입니다. 반면 1회 유찰 시 60,000,000원, 2회 유찰 시 48,000,000원으로 내려가는 시나리오에서는 미반환 임차보증금 63,934,830원보다 낙찰가가 낮아집니다. 이 구간에서는 낙찰가 하락분 일부가 인수보증금 증가로 상쇄됩니다.

회차 낙찰가 가정 매수인 인수 실질취득
현재 신건
감정가 100%
75,000,000원 0원 75,0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80%
60,000,000원 5,414,830원 65,414,830원
2회 유찰
감정가 64%
48,000,000원 17,198,830원 65,198,830원

실질취득 = 낙찰가 + 예상 인수보증금. 표의 인수액은 대항력 및 배당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취득세·등기비·명도비·미납 관리비 등 별도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핵심은 4,800만원이 아니라 약 6,520만원의 실질취득 2회 유찰 시 표면상 낙찰가는 48,000,000원까지 내려가지만 인수액 17,198,830원을 합하면 65,198,830원입니다. 보증금 인수형 경매에서는 낙찰가를 낮춰도 그만큼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미반환 보증금 63,934,830원 부근에서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추정 집행비용 등으로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평가하면 안 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75,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750,000원
1. 임차인 김여훈 · 보증금 우선변제 63,934,830원 63,934,830원
2. 갑구 12번 · 신청채권자 김여훈
동일 채권 중복계상 여부 확인
63,934,830원 9,315,170원
소유자 교부(제시된 배당 추정) — 0원

위 표는 제시된 배당 추정 금액을 그대로 표시한 것이며 확정 배당표가 아닙니다. 집행비용은 추정액이고,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예상배당표의 산식상 불일치 보증금 채권 63,934,830원이 이미 전액 우선배당된 뒤, 동일한 김여훈의 동일 청구금액에 다시 9,315,170원이 배당되는 형태입니다. 동일 채권이라면 두 금액을 독립 채권의 회수액처럼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이 추가 배당액과 소유자 잔여액은 확정적으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도넛 차트는 배당 추정에 표시된 매각대금 배분 산식이며, 실제 법적 배당순위를 확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7,500만원)
임차보증금과 신청채권자 배당의 동일 채권 중복 여부를 검증해야 합니다.
회차별 추정 미배당액
표상 미배당액은 매수인 인수액과 다릅니다. 실제 인수는 대항력과 보증금 배당 결과에 따라 별도로 판단합니다.
✅ 신건에서 보증금 전액 배당 가능성 신건 예상 매각대금 75,000,000원에서 추정 집행비용 1,750,000원을 제외하면 73,250,000원이 남습니다. 이는 미반환 보증금 63,934,830원보다 많습니다. 해당 보증금의 우선배당이 유효하고 선순위 공제항목이 추가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는 전액 배당 및 매수인 인수 0원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 유찰 후에는 실질취득액으로만 판단 1회 유찰에서 예상 인수액은 5,414,830원, 2회 유찰에서는 17,198,830원입니다. 낙찰가가 60,000,000원이나 48,000,000원으로 내려갔다고 해서 매수인의 실제 부담도 그 금액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매수인이 인수하는 보증금까지 포함한 총액을 기준으로 투자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⑤ 가격 판단 — 감정가가 곧 시세는 아니다

이 사건에는 현재 시점의 동일 건물 또는 인근 유사 오피스텔 실거래 비교자료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75,000,000원이 현재 시장가격보다 높은지 낮은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등기 이력상 과거 2020년 매매 거래가액은 77,000,000원, 2021년 거래가액은 130,000,000원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는 과거 소유권이전 시점의 거래액으로, 최근 실거래 평균이나 현재 매매 가능가격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특히 신탁·경매를 거친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당시 거래가격만으로 현재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 시세 검증 전에는 저가 낙찰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2회 유찰 시 실질취득 예상액은 65,198,830원입니다. 이 가격이 저렴한지 여부는 최근 12개월 유사 오피스텔 실거래, 최신 거래가격, 층·면적·상태가 비슷한 매물가격과 비교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그 비교 근거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가격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평가 요항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관악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업무시설,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 교통. 건물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과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소재합니다. 감정평가상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2005.03.10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의 오피스텔입니다. 도시가스 난방, 급배수·위생설비, 승강기 및 주차설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도로. 대상 부지는 남측 포장도로와 접하며, 3필지 일단의 토지가 업무시설 건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 토지이용. 준주거지역·지구단위계획구역(봉천지역중심)에 속하며, 교육환경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대공방어협조구역 등의 제한이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 관련 지정사항도 있으므로 실제 입찰 및 향후 처분 시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부 및 위반사항.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환금성. 봉천역 접근성과 주거·업무시설 혼재 입지는 검토 요소이지만, 개별 오피스텔의 실제 환금성은 최근 거래량과 유사 물건의 매매가격을 통해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⑦ 입찰 전 체크리스트

  • 임대차계약 원본. 김여훈의 2020.12.23 임대차계약서와 최초 보증금 130,000,000원의 지급·반환 내역을 확인하고, 미반환액 63,934,830원의 발생 근거를 검증해야 합니다.
  • 신탁원부 확인. 신탁원부 제2020-18373호를 확인해 신탁기간 중 계약을 체결한 임대인의 권한과 수탁자 동의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 종전 경매 검토. 2023타경113763 사건의 매각 및 배당 결과를 살펴 2024.08.28 매각 당시 임차보증금이 어떻게 처리됐고 어떤 권리가 승계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채권 중복 점검. 신청채권자 김여훈과 임차권자 김여훈의 채권이 같은 보증금 반환채권인지 확인하고, 예상배당표에서 중복 계산된 금액이 없는지 정정 검토해야 합니다.
  • 배당과 인수액. 임차인의 대항력·우선변제 순위, 선순위 세금, 집행비용 등을 재검증해야 합니다. 특히 유찰 시에는 매수인에게 승계될 보증금의 실제 규모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점유·명도. 임차권등기만으로 현재 거주 여부를 확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점유자를 확인하고, 인도 및 임차권 말소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 최근 실거래 확인. 현재 감정가를 곧바로 시세로 보지 말고 동일 건물·인근 유사 오피스텔의 최근 거래가격을 조사해야 합니다.
  • 관리비·시설 상태. 미납 관리비 중 매수인이 부담할 수 있는 부분과 내부 시설, 누수, 공실 여부를 현장 및 관리주체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입찰 직전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신탁원부 및 법원의 배당 관련 기록을 재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유찰가가 낮아져도 실질취득액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청룡오피스텔 808호는 기존 근저당권과 압류 등이 말소된 이력만 보면 단순한 경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핵심은 2021년부터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임차인 김여훈과 미반환 보증금 63,934,830원입니다.

신건 75,000,000원에서는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이 가능한 구조로 추정되지만, 1회 유찰 시 실질취득은 65,414,830원, 2회 유찰 시에도 65,198,830원입니다. 낙찰가가 48,000,000원으로 하락해도 실제 부담은 미반환 보증금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신탁기간과 임대차 성립 시점의 중첩, 종전 강제경매 매각, 신청채권자와 임차인의 동일성, 예상배당표의 동일 채권 중복 가능성까지 겹쳐 있습니다. 최근 시세 자료가 없어 실질취득액의 가격 경쟁력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결론은 권리관계 추가 검증 후 가격 판단 보류입니다. 단순히 감정가에서 얼마나 유찰됐는지를 기준으로 접근할 사건이 아닙니다. 먼저 임차권의 효력과 배당 구조를 확정하고, 그다음 인수보증금을 포함한 실질취득액을 최근 시세와 비교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14 기준 등기사항 및 경매 관련 기록, 감정평가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표와 매수인 인수액은 추정치이며, 실제 배당은 법원의 배당순위 판단과 집행비용, 선순위 조세채권 및 임차권의 법적 효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본건은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의 동일성 및 신탁기간 중 성립한 임대차의 효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실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와 실질취득액의 현재 시세 대비 적정성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신탁원부·현황조사서·배당 관련 원본과 실제 점유 및 관리비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나 법적 권리 보증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운영자는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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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21-6 청룡오피스텔 8층8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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