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인수 0원·대항력 없는 점유자 1명, 감정가 49%라도 시세 확인이 먼저 — 김포더럭스나인 244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2489 ·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1-41 김포더럭스나인오피스텔 에이동 2층 244호
감정가 109,000,000원 · 최저매각가 53,41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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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대항력 없는 점유자 1명으로 권리는 단순하지만, 2회 유찰에도 실거래 시세 미확인·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이 남습니다.
말소기준 이후 전입으로 매수인 인수는 0원이나, 감정가 49%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고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및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이 필요해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감정가 대비 49% 🔁 2회 유찰 🛡️ 매수인 인수 0원 📉 근저당 미배당 39,151,380원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한 점유자 1명으로 대항력은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가격이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와 점유자의 보증금·확정일자도 입찰 전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가
109,000,000원
오피스텔 감정평가액
최저가 / 실질취득
53,410,000원
인수 0원 기준 동일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는 점유자
핵심지표
감정가 49%
2회 유찰 · 시세 검증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2489. 김포시 구래동 김포더럭스나인오피스텔 에이동 2층 244호입니다. 소유자 전가람은 2020년 2월 11일 거래가액 132,948,000원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고, 같은 날 하나은행이 채권최고액 91,2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이며, 뒤이어 들어온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점유자 김효희의 전입일은 2021년 4월 21일로 말소기준권리인 2020년 2월 11일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전입 순서상 대항력은 없고, 배당 결과와 관계없이 보증금을 매수인이 승계하는 구조도 아닙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아 배당요구·우선변제 관계는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으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2489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1-41 김포더럭스나인오피스텔 제에이동 제2층 제244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0로133번길 126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오피스텔로 이용 중 · 10층 건물 내 2층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철근콘크리트지붕
소유자전가람 (2020.02.11. 거래가액 132,948,000원으로 취득)
감정가 / 최저가109,000,000원 / 53,410,000원 (2회 유찰, 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액주식회사 하나은행 / 68,632,53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2월 11일 접수된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91,200,000원이고 채무자는 소유자 전가람입니다. 2025년 6월 23일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에 들어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상 압류·가압류는 확인되지 않으며, 예상배당 기준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2022년 12월 9일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민간임대주택이라는 내용이므로, 입찰 전 해당 등록의 현재 상태와 매각 후 등록말소 관계를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점유 관계

점유자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효희 2021.04.21 미상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실제 점유자는 1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닙니다.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으므로, 보증금이 확인되더라도 그 금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배당순위와 명도 협의에 필요한 사실관계는 현장에서 보완해야 합니다.

② 가격 판단 — 49% 숫자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53,410,000원으로 감정가 109,000,000원의 49%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최저가에 낙찰된다고 가정한 실질취득액도 53,410,000원입니다. 다만 동일 건물이나 유사 오피스텔의 최근 12개월 평균·최신 거래가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 유찰률과 시세 메리트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2회 유찰로 최저가가 크게 낮아졌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실제 거래시세와의 비교 근거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감정가 49%라는 숫자는 입찰 출발점일 뿐, 적정 낙찰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소유자의 2020년 취득 거래가액은 132,948,000원이지만, 이를 현재 시세로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주변 중개업소 확인, 동일 건물 매물과 최근 계약 사례, 공실·임대료 및 관리비 수준을 확인한 뒤 응찰 상한을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53,4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361,38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91,200,000원52,048,620원
근저당 미배당-39,151,38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집행비용을 공제한 나머지는 하나은행 근저당권에 배당됩니다. 채권최고액 기준 39,151,380원이 미배당되고, 신청채권액 68,632,530원도 전액 충족되지 않습니다. 미배당 근저당 채권은 담보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잔존채무 문제이며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53,41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하나은행 배당으로 전액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근저당 미배당
유찰이 추가될수록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은 39,151,380원에서 65,900,176원으로 증가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점유자의 전입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고,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권리나 보증금은 없습니다. 근저당권과 경매개시결정도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금전 인수 구조는 단순합니다.
⚠️ 가격·운영 관점 감정가 대비 49%까지 유찰됐지만 최근 실거래 비교 없이 가격 메리트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오피스텔의 실제 이용상태, 공실 가능성, 임대료, 관리비와 민간임대주택 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지만 가격은 아직 미확정

이 물건의 권리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하나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점유자 김효희의 전입은 그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도 0원이므로 최저가 53,410,000원에 낙찰된다고 가정하면 실질취득액 역시 53,410,000원입니다.

그러나 인수 0원과 가격 메리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2회 유찰로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어도 최근 거래시세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싸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여기에 민간임대주택등기, 점유자의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오피스텔의 실제 임대·공실 상태 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결론은 권리는 조건부 합격, 가격은 현장 시세 확인 후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