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지원시설·기숙사)

인수는 0원, 최저가 34.3%지만 ‘가격 검증’이 먼저 — 김포 디원시티 에스818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5 ·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1-7 디원시티 지식산업센터 8층에스818호
감정가 129,000,000원 · 최저매각가 44,247,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9 · 임의경매(국민은행)
🏷️ 최저가 44,247,000원 📉 감정가의 34.3% 🧾 매수인 인수 0원 ⚠️ 3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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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대항력 없는 점유자이나, 3회 유찰된 지원시설(기숙사)로 시세와 환금성 검증이 필요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나,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우선변제 여부가 미상이고 감정가의 34.3%까지 3회 유찰된 지원시설(기숙사)임에도 비교 가능한 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가압류·압류와 대항력 없는 점유자는 매각으로 정리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은 지식산업센터 안의 지원시설(기숙사)이고 이미 3회 유찰됐습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지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숫자만 보고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9,000,000원
44,247,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34.3%
실질취득
44,247,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명시 인수권리 해당 없음
핵심지표
34.3% · 3회
가격 검증·환금성 확인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5. 김포시 구래동 디원시티 지식산업센터 8층에스818호로,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지원시설(기숙사)입니다. 권리의 기준점은 2021년 7월 15일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권 112,800,000원입니다. 그 뒤의 경매개시결정, 토스뱅크 가압류, 국가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며,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별도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해당 없음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점유자로 조사된 이강인의 전입일은 2024년 12월 26일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이 점유자는 낙찰자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대항력을 갖지 못하며, 배당을 받지 못한 보증금이 있더라도 매수인이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배당순위와 명도 과정은 원문을 통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505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1-7 디원시티 지식산업센터 8층에스818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지식산업센터 내 지원시설(기숙사)
소유자선선관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29,000,000원 / 44,247,000원 (3회 유찰, 감정가의 34.3%)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국민은행 / 139,871,613원
말소기준권리2021.07.15. 주식회사국민은행 근저당권 112,800,000원
매각기일2026.07.09

① 권리 흐름 — 기준권리 이후는 매각으로 정리

최초 소유권은 교보자산신탁주식회사 명의의 신탁으로 보존됐고, 2021년 7월 15일 선선관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기존 신탁등기가 말소됐습니다. 같은 날 접수번호 72012로 국민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돼 말소기준권리가 됐습니다. 이후의 경매개시결정, 토스뱅크 가압류 30,324,803원과 국가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상 인수권리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된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모두 해당 없음입니다. 배당 부족액이 크게 발생하더라도 국민은행·토스뱅크의 미배당 채권을 낙찰자가 떠안는 것은 아닙니다.
⚠️ 국가 압류 확인 국가 압류 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으나, 당해세 등 조세채권의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는 배당액을 바꿀 수 있지만 현재 분석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점유·임차인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점유자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강인 2024.12.26 미상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이강인의 전입신고는 말소기준일인 2021년 7월 15일보다 늦은 2024년 12월 26일이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여부는 미상입니다. 다만 대항력이 없기 때문에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낙찰자에게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 권리 인수와 명도는 별개 보증금 인수는 없지만 현재 점유자가 자진 퇴거하지 않으면 인도명령과 명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 및 실제 점유 범위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34.3%라도 ‘싸다’고 단정 금지

감정가는 129,000,000원이고 현재 최저매각가는 44,247,000원입니다. 3회 유찰되면서 감정가의 34.3%까지 낮아졌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권리상 실질취득액도 44,247,000원입니다.

그러나 동일 건물 또는 유사한 지원시설(기숙사)의 최신 거래가격을 근거로 한 비교가 없어, 최저가가 감정가보다 크게 낮다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3회 유찰은 앞선 가격대에서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는 신호이므로, 실제 거래사례·임대수익·관리비·공실 가능성을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 감정가 할인율은 시세 할인율이 아니다 44,247,000원은 감정가의 34.3%이지만, 감정가는 현재 매매시세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비교 가능한 거래가격 없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응찰하면 저가 매수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4,247,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196,446원
1. 근저당 · 주식회사국민은행112,800,000원43,050,554원
2. 가압류 · 토스뱅크 주식회사30,324,803원0원
채권자 미배당 합계143,124,803원100,074,249원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 가정 시 집행비용을 제외한 43,050,554원이 국민은행에 배당되고, 토스뱅크와 소유자에게 배당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채권자 미배당은 100,074,249원이지만, 이 부족액은 매수인 인수액이 아닙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3회 유찰, 감정가 34%)44,247,000원43,050,554원100,074,249원0원
4회 유찰 시 (감정가 24%)30,972,899원30,015,387원113,109,416원0원
5회 유찰 시 (감정가 17%)21,681,029원20,890,770원122,234,033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매각대금 대부분이 집행비용과 국민은행 근저당 배당에 사용됩니다.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유찰이 더 진행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각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가 명확하고 후순위 가압류·압류는 소멸합니다. 점유자의 전입도 말소기준 이후여서 대항력이 없으며, 현재 분석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감정가 대비 34.3%라는 할인율만으로 가격 경쟁력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원시설(기숙사)의 실제 거래가격과 임대수요가 확인되지 않았고 이미 3회 유찰됐으므로, 시세·임대·관리비를 확인하지 않은 응찰은 위험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가격은 검증해야 한다”

이 물건의 권리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2021년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고, 그 이후의 가압류·압류와 대항력 없는 점유자는 매각으로 정리됩니다. 배당 부족액이 100,074,249원 발생하더라도 매수인이 승계할 금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투자 판단의 핵심은 권리가 아니라 가격과 환금성입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34.3%까지 낮아졌다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지원시설(기숙사)의 비교 가능한 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았고 3회 유찰됐습니다. 따라서 이 물건은 권리는 통과, 가격은 검증 필요로 정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실거래·임대수익·관리비·점유관계를 확인한 뒤 실질적인 수익성과 재매각 가능성을 기준으로 입찰가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