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대항력 임차인 부족분 112,923,400원,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 부천 베르우스 1102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097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244-19 베르우스 11층 1102호
감정가 533,000,000원 · 최저매각가 373,100,000원(2회 유찰·70%) · 매각기일 2026.07.15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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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면적 불일치·최근 -15.6% 하락·20세대·2회 유찰로 가격과 환금성은 보수적
임서율의 룰상 인수액 112,923,400원은 말소동의 확약서로 실질 0원* 처리되지만, 최저가가 최근 평균의 92.1%에 그치고 실거래 면적 불일치·하락 추세·낙찰률 0.0%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실질 인수 0원* 📊 최저가÷최근 시세 92.1% 📉 최근 추세 -15.6% 🏠 실제 임차인 1명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임서율 1명이며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빨라 원칙상 대항력이 있습니다. 최저가 배당 시 보증금 부족분은 112,923,400원으로 계산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92.1%이고, 실거래 면적이 본건 비교 기준과 일치하지 않으며 최근 가격 추세도 -15.6%여서 가격 메리트를 크게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533,000,000원
최저가 373,100,000원 · 2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405,000,000원
최신 거래도 405,000,00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룰상 112,923,400원 · 확약 반영
핵심지표
92.1%
최저가÷최근 12개월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097. 부천시 원미구 상동 ‘베르우스’ 11층 1102호, 복층형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조재천은 2021.11.09. 거래가 48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임차인 임서율의 임대차계약일과 확정일자는 2021.09.01., 전입일과 점유개시일은 2021.09.16.입니다. 말소기준인 강경표의 근저당권은 2021.11.29. 접수됐으므로 임차인의 전입이 더 빠릅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최저가만 보고 접근할 수 없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현재 최저가 373,100,000원을 기준으로 집행비용 6,023,400원을 먼저 차감하면 임차인에게 367,076,600원이 배당되고, 보증금 480,000,000원 중 112,923,400원이 남습니다. 원칙대로라면 이 부족분이 매수인에게 승계됩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이 명시되어 있어, 임서율 임차권에 대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확약은 임서율 임차권에 한해 반영하며, 실제 임차인은 별도로 합산할 보증기관 없이 1명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097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244-19 베르우스 11층 1102호
도로명: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38번길 43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아파트) · 복층형 · 철근콘크리트구조 12층 건물 중 11층
사용승인 / 규모2020.08.25. · 베르우스 20세대
소유자조재천 (2021.11.09. 거래가 48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533,000,000원 / 373,100,000원 (2회 유찰·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480,000,000원
매각기일2026.07.15.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과 확약이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11.29. 접수된 강경표의 근저당권 13,000,000원입니다. 이후의 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지만, 임서율의 전입일 2021.09.16.은 말소기준보다 빠릅니다. 임차권등기 자체는 2023.09.20. 접수됐어도 대항력 판단의 출발점은 선행 전입과 점유입니다.

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주요 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임서율
주거·임차권등기
건물의 전부 480,000,000원 확정 2021.09.01.
전입·점유 2021.09.16.
배당요구 2023.09.20.
실질 0원*
룰상 112,923,400원
⚠️ 확약서가 없을 때의 원래 구조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480,000,000원이 최저가 373,100,000원보다 큽니다. 확약이 없다면 최저가가 더 내려갈수록 배당액은 줄고 매수인 인수액은 늘어나므로, 낙찰가만 낮아질 뿐 권리기준 총취득액은 보증금 수준에서 크게 낮아지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 산술 인수액은 112,923,400원입니다.
✅ 확약 반영 후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것으로 명시되어 있어 임서율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권리기준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373,100,000원입니다. 다만 입찰 전 확약서 원문과 적용 대상,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92.1%지만 직접 비교에는 한계

베르우스 실거래 4건의 전체 평균은 442,500,000원이고,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과 최신 실거래는 각각 405,000,000원입니다. 최저가 373,1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92.1%입니다. 다만 실거래 표본 면적은 69.62㎡와 75.25㎡인 반면 본건의 실거래 비교 기준면적은 29.37㎡로 일치하지 않아, 이 비율을 곧바로 본건의 할인율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거래월전용면적거래가
2025.06.69.62㎡8층405,000,000원
2025.06.69.62㎡8층405,000,000원
2021.11.75.25㎡11층480,000,000원
2021.08.75.25㎡11층480,000,000원
전체 평균4건442,5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69.62㎡2건405,000,000원
⛔ 전체 평균보다 최근 거래를 우선해야 한다 전체 평균 442,500,000원에는 2021년의 480,000,000원 거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405,000,000원이고 최근 구간은 과거 구간보다 -15.6% 낮습니다. 따라서 전체 평균 대비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 2회 유찰 후에도 큰 폭의 안전마진은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92.1%입니다. 수치상 최근 거래보다 낮지만 실거래 면적이 일치하지 않고, 베르우스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는 2.0회이며 낙찰률은 0.0%입니다. 20세대 규모와 실거래 표본 부족까지 감안하면 환금성은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73,1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023,400원
1. 임차인 임서율 보증금480,000,000원367,076,600원
2. 근저당권 · 강경표13,000,000원0원
3. 경매개시결정 · 주식회사대한채권관리대부480,000,000원0원
4. 가압류 · 엠메이드대부 유한회사66,862,805원0원
5.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48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산술상 임차인 미배당액은 112,923,400원이며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 대상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판단했습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4건 중 당해세가 있으면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373,100,000원)
집행비용과 임차인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반영 실질취득은 373,100,000원입니다. 최근 실거래는 405,000,000원이지만 면적 불일치와 -15.6% 하락 추세를 함께 봐야 합니다.
✅ 권리 관점 확약서가 매각조건대로 이행되면 임서율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이고, 말소기준 이후의 근저당·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정리됩니다. 확약 확인을 전제로 권리상 핵심 위험은 해소되는 구조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92.1%로 수치상 낮지만, 거래면적이 일치하지 않아 직접적인 할인 근거가 약합니다. 최근 가격 추세도 -15.6%이며, 20세대 규모와 경매 낙찰률 0.0%를 감안하면 2회 유찰 자체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확약 확인이 먼저, 가격 판단은 그다음”

이 물건은 확약서 유무에 따라 권리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확약을 제외하면 임서율은 말소기준보다 먼저 전입한 대항력 임차인이고, 현재 최저가 배당 기준으로 112,923,400원이 남는 인수형입니다.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늘어나는 구조라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반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매각조건대로 적용되면 임서율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이고 권리기준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373,100,000원입니다. 다만 이 금액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405,000,000원의 92.1%일 뿐이며, 비교면적 불일치와 -15.6% 하락 추세, 20세대 규모, 경매 낙찰률 0.0%가 동시에 남습니다. 결론은 권리는 확약 원본 확인 후 조건부 통과, 가격과 환금성은 보수적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