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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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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2 1회 · 최저 91,000,000원
D 매력지수35 D-5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14829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0.3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91,000,000원 9,100만 감정가 91,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2 D-5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910만원
최저가의 10% · 9,1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9,100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선순위 대항력 임차보증금 8,200만원이 핵심입니다. 신건 최저가 9,100만원은 최근 거래 6,300만원의 144.4%이고 시세는 하락 추세입니다. 유찰돼도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해 실질취득비용이 8,200만원 이상으로 유지되는 구조이므로 입찰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선순위 임차보증금 8,200만원 — 유찰돼도 싸지 않은 인천 도화동 대명빌라 4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829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506-1 대명빌라 4층 401호
감정가 9,100만원 · 최저매각가 9,100만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신동수)
🔒 대항력 임차보증금 8,200만원 ⚠️ 신건가 = 최근 시세의 144.4% 📉 최근 거래 추세 -24.6% 🏠 유찰 시 보증금 잔액 인수
35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임차보증금 8,200만원 인수 위험과 최근 시세 대비 144.4%의 신건 가격, -24.6% 하락 추세가 겹친 고위험 다세대주택
신동수의 대항력 있는 보증금 82,000,000원은 미배당 시 매수인이 잔액을 인수한다. 신건 최저가 91,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 63,000,000원의 144.4%이며 거래 추세는 -24.6%다. 2회 유찰해도 낙찰가 58,240,000원에 인수액 25,208,320원이 더해져 실질취득액은 83,448,320원으로 추정된다. 신청채권자와 임차인 동일인에 따른 채권관계 확인, 조세 압류 배당순위 불확실성, 8세대 다세대주택의 환금성까지 고려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제 취득비용은 크게 내려가지 않는 선순위 임차권 물건입니다. 임차인 신동수의 보증금은 82,000,000원이고, 전입일이 말소기준 압류보다 앞서 대항력이 있습니다. 신건 최저가 91,000,000원에서는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을 가정하지만, 유찰되어 배당이 부족하면 낙찰자가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합니다. 반면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은 모두 63,000,000원입니다. 신건가는 최근 시세의 144.4%이며, 가격 추세도 -24.6%로 하락했습니다. 권리 부담과 실질취득비용을 고려하면 단순한 유찰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91,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12개월 시세
63,000,000원
2026.06 거래 · 1건
매수인 보증금 인수
유찰 시 발생
신건 0원 · 1회 유찰 10,910,400원 추정
신건가 ÷ 최근 시세
144.4%
하락 추세 -24.6%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829.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있는 대명빌라 4층 401호, 전용면적 40.35㎡의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는 주식회사오릭스컴퍼니로, 2020년 9월 1일 거래가 83,7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후 국세 압류와 지방자치단체 압류가 설정됐으며, 임차인 신동수가 신청한 강제경매가 2025년 12월 17일 개시됐습니다.

이 물건의 핵심은 임차인의 보증금과 전입 시점입니다. 신동수는 2020년 8월 31일 전입했고 확정일자는 2020년 8월 10일입니다. 압류에 의한 말소기준일인 2022년 7월 6일보다 앞선 임차인이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배당으로 전액 변제받지 못한 임차보증금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낙찰가가 9,100만원에서 7,280만원, 다시 5,824만원으로 내려가는 숫자만 보고 저렴해졌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증가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82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506-1 대명빌라 4층 401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북길 397
물건종류 / 전용다세대주택 · 전용 40.35㎡ · 철근콘크리트조 · 4층 건물 중 4층
건물 현황대명빌라(506-1) · 8세대 · 2002.03.19 준공
소유자주식회사오릭스컴퍼니 (2020.09.01 소유권 취득 · 거래가 83,700,000원)
감정가 / 최저가91,000,000원 / 91,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신동수 / 83,500,000원
매각기일2026.11.02
말소기준권리2022.07.06 국 압류 (갑구 13번 · 안산세무서장)
선순위 임차보증금신동수 · 82,000,000원
토지이용준주거지역 · 지구단위계획구역 · 과밀억제권역

① 권리 흐름 — 압류보다 앞선 임차인이 핵심

현재 말소기준으로 파악되는 권리는 2022년 7월 6일 국(안산세무서장)의 압류입니다. 이후 남동구 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과거 우리은행·강경농업협동조합·국민은행 근저당권도 이미 등기상 말소됐습니다.

다만 임차권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신동수의 주택임차권등기 접수일은 2022년 10월 17일이지만, 실제 전입 및 점유개시일은 2020년 8월 31일입니다. 임차권등기일이 말소기준일보다 늦다는 이유만으로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핵심 인수 조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임차인이 있으며, 을구 9번 주택임차권등기와 관련하여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따라서 등기 말소 여부와 보증금 반환 책임을 구별해야 합니다.

선순위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승계·인수
신동수
4층 401호 40.35㎡ 전부
주거 · 임차권등기
전입 2020.08.31
확정 2020.08.10
임차권등기 2022.10.17
82,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배당요구 확인
미배당 잔액 인수
전액 배당 시 0원
⚠️ 임차인과 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임차권자 신동수와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신동수가 동일합니다. 임차보증금 82,000,000원과 신청채권 청구액 83,500,000원을 독립된 채권이라고 단정해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동일 채권의 청구 범위 차이인지, 별도 채권관계가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관계와 임대차의 실질에 관한 추가 검증이 필요하지만, 동일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보증금 전액이 배당되면 신동수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낙찰금액이 낮아질 경우 낙찰자가 부담할 잔액이 발생합니다. 특히 낙찰가가 보증금보다 낮은 구간에서는 낙찰가와 보증금 인수액의 합계가 대체로 8,200만원 부근에서 유지됩니다. 배당비용을 고려한 실제 시나리오상 취득부담은 이보다 더 커집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거래가격은 6,300만원

대명빌라(506-1)의 전용 40.35㎡ 및 41.09㎡ 거래 7건을 비교했습니다. 전체 거래 평균은 80,571,428원이지만, 이전 고가 거래가 포함되어 있어 현재 가격을 판단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신 실거래는 2026년 6월 63,0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거래도 이 1건으로 평균이 동일합니다. 최근 거래가격은 이전 거래군 대비 24.6% 하락한 수준입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표본이 1건이라는 점과 층·면적 차이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641.09㎡263,000,000원
2024.0341.09㎡470,000,000원
2023.1041.09㎡470,000,000원
2023.0140.35㎡292,000,000원
2022.0640.35㎡292,000,000원
2022.0240.35㎡387,000,000원
2021.0840.35㎡390,000,000원
전체 평균40.35~41.09㎡7건80,571,428원
최근 12개월 평균41.09㎡1건63,000,000원

신건 최저가 91,000,000원은 전체 거래 평균 대비 112.9%,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가 대비 144.4%입니다. 전체 평균만 보면 가격 차이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지만,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가격입니다.

⛔ 하락장 보정 — 과거 평균에 기대면 안 됩니다 2022~2023년의 8,700만~9,200만원대 거래가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거래가격은 6,300만원으로 내려왔으며, 최근 거래 추세도 -24.6%입니다. 현재 신건가는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의 144.4%이므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최근 거래 표본이 적다는 불확실성은 있지만, 그 자체가 고가 입찰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1,000,000원 가정)

현재 신건 최저가에 낙찰되고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이 예정대로 인정되며 선순위 조세 등 별도 배당 변동이 없다고 가정한 추정 배당입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038,000원
1. 임차인 신동수 보증금 (우선변제) 82,000,000원 82,000,000원
2. 경매개시결정 · 신동수 83,500,000원 6,962,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표는 제시된 신건 배당 추정액을 그대로 표시한 것입니다.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가 동일하므로 임차보증금 배당과 신청채권 배당을 독립된 채권의 확정 배당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청구채권의 원인 및 중복 여부, 선순위 조세채권, 실제 집행비용에 따라 최종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가 배당에 미치는 영향 2022년 국세 압류와 2025년 남동구 압류가 존재합니다. 압류등기가 매각으로 소멸하더라도 세금채권의 배당순위가 일률적으로 후순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세의 법정기일과 종류에 따라 임차보증금 배당액이 변동할 수 있으므로, 신건 인수 0원은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을 전제로 한 조건부 추정입니다.

유찰 시나리오 — 낮아지는 낙찰가, 늘어나는 인수액

회차 매각가 보증금 인수 실질취득 추정
현재 신건 (100%) 91,000,000원 0원 91,000,000원
1회 유찰 (80%) 72,800,000원 10,910,400원 83,710,400원
2회 유찰 (64%) 58,240,000원 25,208,320원 83,448,320원

실질취득 추정액 = 낙찰가 + 임차보증금 미배당 인수액. 시나리오별 집행비용 차이를 반영한 단순 합산이며 취득세·등기비·명도비·관리비 등은 제외했습니다. 신건 전액 배당을 포함한 모든 시나리오는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회 유찰되면 낙찰가는 72,800,000원으로 낮아지지만 미배당 보증금 10,910,400원을 더한 실제 취득부담은 83,710,400원입니다. 2회 유찰에서도 낙찰가 58,240,000원에 미배당 보증금 25,208,320원이 붙어 83,448,320원입니다.

즉 낙찰가만 보면 5,824만원까지 내려가지만, 선순위 임차권으로 인해 실질취득비용은 여전히 8,200만원 이상의 구조를 유지합니다. 최근 거래가격 6,300만원과 비교하면 유찰 후에도 가격상 불리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9,100만원)
집행비용·임차보증금·신청채권 배당 추정액. 동일인 채권의 중복 여부와 조세 배당순위 확인 전의 가정입니다.
실질취득액 vs 최근 실거래
신건 9,100만원, 2회 유찰 후 실질취득 추정 8,344만원 모두 최근 거래 6,300만원보다 높습니다. 유찰가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 권리상 확인된 소멸 항목 과거 금융기관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됐으며, 국세 압류 이후 설정된 남동구 압류 및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압류 말소와 조세채권의 배당, 선순위 임차보증금 반환 책임은 별개입니다.
⛔ 가격 관점 — 유찰이 해결책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신건 가격은 최근 거래 대비 144.4%입니다. 2회 유찰되더라도 보증금 미배당액을 인수하면 실질취득비용은 약 8,345만원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시세 6,300만원 및 -24.6% 하락 추세를 고려하면 현재 회차와 제시된 유찰 시나리오 모두 가격 메리트가 부족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북측 인근으로, 주변은 다세대주택·단독주택 등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주거지대입니다. 전반적인 주위환경은 무난한 편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인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남동측으로 중소형 차량 통행이 가능한 포장도로에 접해 있습니다.
  • 건물. 2002.03.19 준공된 8세대 다세대주택으로,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중 4층 401호입니다. 외벽은 벽돌 치장쌓기 및 드라이비트 마감 등이며 가스·난방·상하수도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 규제. 준주거지역·지구단위계획구역·과밀억제권역·상대보호구역 등의 규제가 있으며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이력도 있습니다. 입찰 시점의 적용 대상 및 지정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시지가·토지. 공시지가 1,218,000원/㎡, 토지면적 158.3㎡. 완경사지에 조성된 다세대주택 부지입니다.
  • 환금성. 8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비교 가능한 거래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최근 12개월 거래는 1건이며, 과거 고가 거래와 최신 거래의 가격 차이가 큽니다.
⚠️ 최신 거래 1건의 해석 2026년 6월 거래는 전용 41.09㎡·2층으로, 경매 대상인 전용 40.35㎡·4층과 면적·층수가 다릅니다. 따라서 6,300만원을 해당 호수의 확정 시세로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 거래 흐름이 과거보다 낮아진 사실은 고가 입찰 시 반드시 반영해야 할 위험 신호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임차권등기와 대항력. 신동수의 전입일 2020.08.31, 확정일자 2020.08.10, 보증금 82,000,000원을 원본과 대조하고 대항력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미배당 보증금 인수.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매수인이 잔액을 인수합니다. 유찰가만으로 입찰 상한을 판단하지 말고 낙찰가와 보증금 인수액을 합산해야 합니다.
  • 임차인·신청채권자 동일인. 신동수의 임대차계약, 임차권등기명령, 강제경매 신청채권의 원인을 대조해야 합니다. 동일 채권 중복 계산 가능성과 실제 채권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 안산세무서장 및 남동구의 압류 관련 체납액, 조세 법정기일과 배당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추정 배당과 실제 배당이 달라지면 인수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최근 시세 우선. 전체 거래 평균 80,571,428원보다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 63,000,000원을 우선 참고하되 거래 면적·층수 차이를 반영해야 합니다.
  • 가격 하락 위험. 최근 가격 추세 -24.6%를 고려해 과거 9,000만원대 거래를 현재 호가의 근거로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소규모 다세대 환금성. 8세대 건물의 거래 표본과 매수 수요를 확인하고 장기 보유 또는 재매각 시 유동성 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
  • 점유·명도. 임차권등기와 실제 점유는 별개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황조사 및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재 점유자와 인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취득부대비용. 미납 공용관리비, 취득세, 등기비용 및 명도비용을 확인하고 실질취득비용에 반영해야 합니다.
  • 입찰 전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임대차 관련 서류 및 배당요구 내역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낙찰가는 내려가도 보증금은 남는다”

이 물건은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과 높은 신건 가격이 겹친 다세대주택입니다. 보증금 82,000,000원의 임차인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했고, 배당에서 전액 회수하지 못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현재 최저가 91,000,000원은 최근 거래 63,000,000원의 144.4%입니다. 유찰되어 최저가가 낮아져도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제시된 2회 유찰 시나리오의 실질취득액은 83,448,320원으로 추정됩니다. 가격 추세도 -24.6%로 하락한 만큼 최저가 인하만으로 가격상 유리해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임차인과 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한 점, 국세·지방세 압류의 실제 배당순위, 임차보증금의 최종 배당 및 인수 규모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권리 검증과 가격 측면 모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물건입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에 가깝습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 구조가 유지되는 한 낙찰가가 떨어져도 실질취득비용은 약 8,200만원 수준 아래로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최근 실거래 6,300만원과의 격차, 하락 추세, 소규모 다세대주택의 환금성을 고려하면 단순 유찰을 기다리는 전략만으로는 투자 매력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선순위 임차인의 배당 부족액은 매각금액과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예상 배당표는 조세채권의 법정기일 및 우선순위, 집행비용, 최우선변제 등의 모든 변수를 확정 반영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거래가는 비교 표본의 평균으로 개별 호수의 층·면적·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및 관련 원본 서류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인정되는 책임 범위를 제외하고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506-1 4층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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