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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4 1회 · 최저 1,317,667,200원
D 매력지수38 D-8

부동산임의경매

2026타경600641 · 대전지방법원 · 다가구주택
272.1㎡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317,667,200원 13억 1,766만 감정가 1,317,667,2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4 D-8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억 3,176만
최저가의 10% · 131,766,72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3.18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대전 갈마동 367-15 토지·주거용 건물 일괄매각. 신건 최저가 1,317,667,200원, 등기 중심 인수 추정 0원이나 사용승인 미취득·임대차 미상으로 실질취득액 확정 불가.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가구주택 + 토지 · 다세대형 이용

13억 신건, 권리보다 ‘사용승인·임대차’가 문제 — 대전 갈마동 367-15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641 ·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67-15
감정가 1,317,667,200원 · 최저매각가 1,317,667,2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4 · 임의경매(한밭새마을금고)
🏷️ 신건 100% 💰 최저가 약 13.18억 🏢 5층 · 5개 호 이용 ⚠️ 사용승인 미취득 🧾 등기상 인수 추정 0원*
38점
매력지수 D등급 · 말소기준은 명확하나 사용승인 미취득·건축물대장 부재·임대차 미상 — 신건 13.18억 입찰 보류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 이후 등기권리는 매각 소멸 대상으로 분류되고 등기 중심 인수 추정액은 0원이다. 그러나 다세대주택 허가 후 사용승인을 받지 않아 건축물대장이 없으며, 실제 5개 호의 임대차와 보증금이 미확인이고 국세 압류도 존재한다. 신건 최저가 1,317,667,200원의 시세 적정성도 확인할 수 없어 종합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후순위 가압류·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등기 중심 배당모형에서 계산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진짜 쟁점은 따로 있습니다. 다세대주택으로 허가받았으나 사용승인을 받지 않아 건축물대장이 존재하지 않는 건물이고, 실제 임대차 내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저가는 약 13.18억이지만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어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등기상 권리 소멸만으로 입찰을 결정하기 어려운 고위험 확인형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317,667,2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기준액
1,317,667,200원
최저가 기준 · 미확인 인수액 별도
매수인 인수 추정
0원*
등기 중심 모형 · 임대차 미확인
핵심 확인사항
5개 호
사용승인 미취득 · 임대차 미상

* 인수액 0원은 확인된 등기권리를 중심으로 한 계산 결과입니다. 임차인의 실제 점유·전입·보증금 및 조세 관련 선순위 부담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최종 실질취득액을 확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641.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67-15에 있는 토지와 주거용 건물이 일괄매각되는 사건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가 모두 1,317,667,200원으로, 아직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우건종합건설이며 한밭새마을금고가 청구금액 985,679,920원으로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말소기준은 2024년 7월 12일 설정된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으로, 채권최고액은 1,104,000,000원입니다.

이 사건을 일반적인 주택 경매와 똑같이 보면 곤란합니다. 감정평가상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5층으로, 2층에 주거용 2개 호, 3층부터 5층까지 각 1개 호가 있어 총 5개 호로 이용 중입니다. 201호는 복층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이 건물이 다세대주택으로 허가를 받았음에도 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지 않았고 건축물대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특이사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등기 역시 일반적인 구분건물등기사항전부증명서가 아닌 건물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다세대주택으로 등재된 상태입니다.

더구나 감정평가 과정에서 이해관계인을 만나지 못해 임대내역이 미상입니다. 다수의 주거공간이 실제 이용되고 있는 건물인 만큼, 법적 임차인 수와 각 호의 보증금·전입일·점유 상태를 확인하기 전에는 매수인이 부담할 금액을 안전하게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641 (임의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67-15
매각대상다가구주택 + 토지 · 일괄매각
건물 이용상태5층 철근콘크리트조 · 2층 다세대주택 2개 호 · 3~5층 각 1개 호 · 201호 복층 이용
토지272.1㎡ · 지목 대 · 사다리형 평지 · 제2종일반주거지역
소유자주식회사우건종합건설 (단독소유)
감정가1,317,667,200원
최저매각가1,317,667,200원 (신건 · 감정가 100%)
유찰 횟수0회
신청채권자한밭새마을금고
경매 청구금액985,679,920원
말소기준권리2024.07.12 · 을구 1번 ·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1,104,000,000원
매각기일2026.11.04
등기부 발행일2026.10.22 · 대전지방법원 등기국
⛔ 반드시 확인해야 할 건축물 특이사항 다세대주택 허가 → 사용승인 미취득 → 건축물대장 부재라는 상태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따르면 목록2 건물은 구분건물 등기부가 아닌 일반 건물 등기부에 다세대주택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호실의 구분소유·처분 가능 여부, 사용승인에 필요한 보완사항, 적법한 사용 및 향후 금융기관 담보취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승인 취득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은 채 일반적인 다세대주택과 동일한 자산으로 평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명확하지만 끝은 아니다

권리 흐름의 중심은 한밭새마을금고입니다. 2024년 7월 4일 추가근저당권 설정등기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처분이 등기되었고, 이후 7월 12일 채권최고액 1,104,000,000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었습니다. 해당 가처분은 목적달성을 이유로 7월 25일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별도의 존속 가처분으로 취급할 사안은 아닙니다.

을구 1번 근저당권은 말소기준권리이며, 그 뒤에 등기된 에프엠이앤씨·대신이앤씨·근로복지공단의 가압류와 한밭새마을금고의 임의경매개시결정 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2026년 7월 24일에는 국을 권리자로 하는 아산세무서장의 압류도 등기되었습니다. 이 압류 역시 등기상 매각 소멸 대상으로 분류되지만, 관련 조세의 법정기일과 우선순위·실제 체납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등기상 확인되는 긍정 요소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으로 특정되어 있고, 이후 가압류 3건과 경매개시결정, 압류는 매각 소멸 대상으로 정리됩니다. 선행 가처분도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등기상 권리관계만 보면 소멸 구조는 비교적 명료합니다.
⚠️ '등기상 소멸'과 '매수인 부담 없음'은 다릅니다 매수인의 최종 부담은 등기부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특히 여러 호실이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건물에서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는지, 보증금이 얼마인지, 배당으로 얼마를 회수하는지가 핵심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임대차 인수금액을 0원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임대차·점유 — 실제 임차인 수부터 확인해야 한다

감정평가서에는 이해관계인의 부재로 임대내역이 미상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2층부터 5층까지 총 5개 호로 이용되고 있지만, 이들 호실의 실제 점유자가 소유자 또는 관계인인지, 보증금이 있는 임차인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실제 임차인 수 역시 미확인입니다.

임차인별 보증금, 전입일, 점유개시일, 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여부가 특정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대항력·우선변제권·보증금 인수 여부도 미상입니다. 특히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이 확인된다면 배당 후 미회수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 여부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 보증금 인수 위험을 수치화할 수 없는 단계 현재 계산된 인수액 0원은 임대차 미확인 상태의 등기 중심 추정치입니다. 만약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실제 낙찰가를 초과하고 배당으로 보증금 전액을 회수하지 못한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확인된 임차인의 존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입찰 전 반드시 검증해야 할 잠재적 위험 구조입니다.
  • 각 호실 점유자 확인. 2층의 2개 호와 3~5층 각 호를 개별적으로 조사하고, 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전입세대 확인. 전입세대확인서와 주소·호실별 전입 내역을 확인하여 말소기준권리와 선후관계를 비교해야 합니다.
  • 확정일자·보증금 조사. 임대차계약, 확정일자, 보증금 및 배당요구 여부를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액 재계산.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미배당 보증금이 확인되면 낙찰가에 인수액을 더해 매입 비용을 다시 산출해야 합니다.

③ 가격·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는 내려가도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다

신건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317,667,200원입니다. 1회 유찰을 가정하면 80%인 1,054,133,760원, 2회 유찰을 가정하면 64%인 843,307,008원입니다. 다만 이는 매각가격과 배당을 가정한 회차별 시뮬레이션이며, 해당 가격으로 실제 매각이 진행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구분 매각가격 채권자 예상배당 미배당 채권 매수인 인수 추정
현재 신건 (100%) 1,317,667,200원 1,160,720,030원 0원 0원*
1회 유찰 가정 (80%) 1,054,133,760원 1,041,192,422원 119,527,608원 0원*
2회 유찰 가정 (64%) 843,307,008원 832,473,938원 328,246,092원 0원*

* 매수인 인수액은 등기상 소멸권리 중심의 계산값입니다. 미확인 임대차·세금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미배당 채권은 채권자에게 배당되지 못한 금액으로, 매수인이 그 금액을 그대로 인수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건에서는 채권자 총 청구금액 1,160,720,030원을 전액 배당하는 것으로 계산되며, 소유자에게 141,370,498원이 남는 시나리오입니다. 반면 1회 유찰 시에는 소유자 잔여금이 없어지고 미배당 채권이 119,527,608원 발생합니다. 2회 유찰 시에는 그 미배당액이 328,246,092원으로 증가합니다.

신청채권자 한밭새마을금고의 경매 청구금액은 985,679,920원입니다. 시뮬레이션상 신건 및 1회 유찰에서는 신청채권자 청구액을 충족하는 것으로, 2회 유찰에서는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배당모형의 근저당 채권액은 실제 확정채권이 아니라 채권최고액 1,104,000,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상배당액을 실제 채권자 지급액으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 유찰이 곧 가격 메리트는 아니다 최저가가 1,317,667,200원에서 1,054,133,760원, 다시 843,307,008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사용승인 미취득과 임대차 미상이라는 위험은 그대로 남습니다. 또한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 또는 유찰 가격이 시세 대비 얼마나 저렴한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저가매수를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317,667,2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5,576,672원
1. 근저당 · 한밭새마을금고 1,104,000,000원 1,104,000,000원
2. 가압류 · 유한회사 에프엠이앤씨 20,000,000원 20,000,000원
3. 가압류 · 대신이앤씨 주식회사 2,200,000원 2,200,000원
4. 가압류 · 근로복지공단 34,520,030원 34,520,03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141,370,498원

집행비용은 추정치이며 근저당은 채권최고액, 가압류는 청구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배당 시뮬레이션입니다. 국세 압류 관련 실제 배당, 당해세, 임차인 최우선변제 및 임대차 관련 권리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순위·배당액·소유자 잔여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약 13.18억)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기준 배당모형입니다. 실제 확정채권 및 조세·임대차 배당과 다를 수 있습니다.
회차별 미배당 채권
신건 0원 → 1회 유찰 119,527,608원 → 2회 유찰 328,246,092원. 이는 매수인 인수액이 아닌 채권자 미배당액입니다.
✅ 권리 관점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후순위 등기권리들의 소멸 관계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기존 가처분도 이미 말소되어 있습니다. 등기상 권리관계 자체는 분석 가능한 구조입니다. 다만 임대차·조세 위험까지 해소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취득·이용·가격 관점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물이고 건축물대장이 존재하지 않으며, 실제 임대차 관계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건 최저가 1,317,667,200원은 감정가와 같지만 시세 비교자료가 없어 가격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건축물의 적법성·사용승인 가능성·실제 보증금 인수액을 확정하기 전에는 입찰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⑤ 건물·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소재 대전갈마중학교 동측 인근입니다. 주위는 단독주택·공동주택·학교·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전반적인 주위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교통. 본건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시내버스 승강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교통사정은 보통인 편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건물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철근콘크리트 평슬라브지붕 5층 건물입니다. 외벽은 석재붙임 마감 등이며 내부에는 페인팅·벽지·타일 마감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 이용상태. 1층은 계단실 및 승강기실, 2층은 2개 호, 3~5층은 각 1개 호의 다세대주택 용도로 이용됩니다. 201호는 복층으로 이용 중입니다.
  • 설비. 위생·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난방설비 및 전기설비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토지. 면적 272.1㎡, 지목 대, 사다리형 평지입니다. 도로접면은 세로한면(불)로 표시되어 있으며 공시지가는 767,300원/㎡입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 교육환경 관련 상대보호구역, 도솔산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에 해당합니다.
  • 환금성. 다수의 주거공간을 갖춘 건물이나, 사용승인 미취득과 건축물대장 부재로 일반적인 주거용 건물과 동일한 금융·거래 조건을 전제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매각 및 담보 활용 가능성을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 일괄매각 범위를 정확히 보세요 본건은 토지와 건물을 일괄매각하며, 발코니·확장형발코니·옥탑 계단실도 감정평가 및 매각에 포함됩니다. 다만 이러한 시설의 매각 포함 사실이 건축법상 적법성이나 사용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시공상태, 허가도면과의 차이, 사용승인에 필요한 조치사항은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⑥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사용승인 미취득 사유 확인. 관할 건축부서에서 사용승인이 완료되지 않은 구체적 사유, 필요한 보완공사·행정절차 및 사용승인 취득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건축허가·현황 일치 확인. 허가도면과 실제 건축현황을 대조하고, 201호 복층 및 발코니·옥탑 시설의 적법성과 승인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건물 등기형태 확인. 일반 건물 등기부에 다세대주택으로 등재된 사유를 검토하고, 개별 호실의 구분등기·거래·담보 설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임차인 전수조사. 각 호실의 점유자, 전입일, 확정일자, 보증금 및 배당요구 여부를 확인하여 매수인이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보증금을 계산해야 합니다.
  • 국세 압류 확인. 아산세무서장 관련 압류의 실제 체납액, 조세 법정기일 및 배당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동담보 검토.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은 갈마동 367-15 토지의 담보물에 추가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토지·건물의 공동담보 관계 및 실제 피담보채권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 금융기관 사전협의. 사용승인 미취득 건물의 담보취급 가능 여부와 대출조건을 입찰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시세·수익성 조사. 인근 유사 주거용 건물의 최근 거래 및 실제 임대 현황을 조사해야 합니다. 단순 감정가 할인율보다 사용승인 관련 비용과 임차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명도·관리비·현장조사. 각 호실의 실제 거주 여부, 점유 이전 가능성, 관리비·공과금 체납과 건물 유지보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대조. 입찰 직전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건축허가 관련 서류와 최신 사건 진행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말소되는 권리보다 확인되지 않은 건물이 더 위험하다”

대전 갈마동 367-15의 권리 구조는 겉으로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후순위 가압류·압류는 매각 소멸 대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등기 중심 배당모형에서 계산한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그러나 등기상 소멸이 명확하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한 경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건물은 다세대주택으로 허가되었지만 사용승인을 받지 않았고, 건축물대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용되는 5개 호의 임대차 내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세 압류에 따른 조세 우선순위 역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저매각가가 1,317,667,200원에서 유찰 시 더 낮아지더라도, 사용승인·임대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격 할인만으로 위험을 상쇄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거래 비교가격도 확인되지 않아 현 단계에서는 저렴하다는 평가를 할 수 없습니다. 이 물건은 등기권리 소멸 구조는 확인되지만, 건축물 적법성·임차인 인수·시장가격을 확인하기 전까지 입찰을 보류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권리는 일부 확인, 실질취득액은 미확정, 입찰 판단은 보류. 이 사건의 핵심은 얼마나 싸게 낙찰받느냐보다 무엇을 실제로 취득하고 어떤 의무를 부담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 자료 및 제공된 배당 시뮬레이션을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확정된 결과가 아니며, 확인되지 않은 임대차·조세채권·당해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및 기타 부담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축법상 사용승인 미취득과 건축물대장 부재에 따른 법률상·행정상·금융상 문제는 관할기관 및 전문가의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와 현장 및 관련 기관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관하여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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