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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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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4 1회 · 최저 430,000,000원
D 매력지수38 D-7

부동산임의경매

2026타경100463 · 서울중앙지방법원 · 아파트
철근콩크리트조 66.21㎡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430,000,000원 4억 3,000만 감정가 430,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4 D-7
서울중앙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4,300만원
최저가의 10% · 43,000,000원
실거래 대비
▲ 21.1%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2건 평균 3.55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신건 최저가 4.30억은 최근 실거래 4.10억의 104.9%. 전 소유자 박소정의 임차 주장과 보증금이 미확정되어 실질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시세보다 비싼 신건, 전 소유자의 임차 주장까지 — 신림동 뉴서울아파트 406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463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739 뉴서울아파트 가동 4층 406호
감정가 430,000,000원 · 최저매각가 430,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4 · 임의경매(교보생명보험)
⚠️ 최저가 / 최근 거래 104.9% 🏠 실제 임차 주장자 1명 ❓ 보증금 미상 ⚖️ 말소기준 2024.09.26
38점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의 104.9%이고 전 소유자의 임차 주장으로 인수금액까지 미확정 — 권리확인 전 입찰 보류
최저가 430,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410,000,000원보다 높고, 2013.07.22 전입한 과거 소유자 박소정의 임대차 성립 여부·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 여부가 불확정이다. 후순위 등기권리는 소멸하지만 실제 인수위험이 해소되지 않았으며, 1984년 준공·120세대·실거래 1건의 가격 판단 한계와 정비구역·토지거래허가 관련 검토 부담을 반영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가격은 시세보다 높고, 권리는 아직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뉴서울아파트 406호의 최저가는 430,000,000원이지만, 최근 12개월 실거래 표본은 410,000,000원으로 최저가가 104.9% 수준입니다. 여기에 2013년부터 전입한 박소정의 임차 주장이 있습니다. 박소정은 등기부상 과거 소유자이기도 하며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항력 성립 여부와 매수인 인수금액이 불확정인 상태에서 최저가만을 실질취득비용으로 보고 입찰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430,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410,000,000원
2025.10 · 동일 면적 1건
매수인 인수
미확정
임차인 보증금 미상
최저가 ÷ 최근 거래
104.9%
최근 거래보다 20,000,000원 높음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463. 서울 관악구 신림동 뉴서울아파트 가동 406호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 모두 430,000,000원으로 아직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등기부상 소유자는 유시경,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입니다.

등기된 권리의 구조만 보면 말소기준은 2024년 9월 설정된 교보생명보험의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근로복지공단,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신한카드의 가압류가 차례로 붙었고 교보생명보험이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이들 후순위 등기권리는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등기부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2013.07.22 전입한 박소정이 임차인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박소정은 2013년부터 이 아파트를 소유했던 사람이며, 2023.03.02 유시경에게 증여로 소유권이 이전되었습니다. 전 소유자가 현재 임차인이라고 주장하는 특수한 점유관계가 권리분석의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6타경100463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739 뉴서울아파트 가동 4층 406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미성10길 64
물건종류 / 위치집합건물(아파트) · 철근콘크리트조 5층 건물 중 4층 406호
면적 / 단지규모실거래 비교 기준 66.21㎡ · 뉴서울 120세대
준공일1984.07.25
소유자유시경 (2023.03.02 증여로 소유권 취득)
감정가 / 최저가430,000,000원 / 430,000,000원 (신건)
최저가율감정가의 100% · 0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 / 409,347,645원
말소기준권리2024.09.26 교보생명보험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480,000,000원)
점유관계박소정의 임차 주장 · 전입 2013.07.22 · 보증금 및 임대차관계 미확정
매각기일2026.11.04
감정상 이용상태공동주택(아파트)

① 권리 흐름 — 등기는 소멸, 선순위 점유는 확인 필요

말소기준권리는 2024.09.26 접수된 을구 19번 교보생명보험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480,000,000원이며, 채무자는 현 소유자인 유시경입니다. 이 근저당권 자체는 매각으로 말소되고, 이후의 가압류 3건과 경매개시결정도 원칙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권리 관점 — 후순위 권리 소멸 교보생명보험 근저당권을 기준으로 이후 설정된 근로복지공단 가압류 59,780,000원, 엔에이치농협캐피탈 가압류 9,104,892원, 신한카드 가압류 9,333,504원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과거 하나은행의 근저당권도 이미 말소되어 있습니다.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이 그대로 매수인의 인수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등기부보다 중요한 위험 — 박소정의 점유 박소정의 전입일 2013.07.22은 말소기준일 2024.09.26보다 빠릅니다. 다만 박소정은 해당 전입 당시 등기부상 소유자였으며, 임대차계약, 보증금, 확정일자와 대항력 성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빠른 전입일만으로 선순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임대차의 존재와 적법한 대항요건이 입증된다면 매수인의 보증금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 분석 — 전 소유자의 임차 주장

성명 / 관계 전입일 보증금 확정일자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박소정
과거 소유자 · 임차 주장자
2013.07.22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해당 없음

실제 임차 주장자 1명.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박소정의 배당요구 여부 및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전입일과 임대차 성립일을 분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박소정은 2013.06.24 매매로 소유권을 취득한 뒤 2013.07.22 전입했고, 2023.03.02 증여를 원인으로 유시경에게 소유권을 이전했습니다. 따라서 2013년 전입 사실만으로 당시부터 임대차가 존재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증여 이후 실제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었는지, 보증금이 지급되었는지, 점유와 주민등록이 유지되었는지, 임대차관계가 적법하게 성립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 주장이 가장임차인 또는 관계인 점유에 해당할 가능성도 검토 대상이지만, 현재 사실만으로 허위 임차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보증금 미상 — 실질취득비용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배당 추정에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산정되어 있으나, 이는 박소정의 임대차와 보증금이 확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진정한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확인되고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있다면 매수인이 그 잔액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 430,000,000원을 최종 실질취득비용으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유효한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매각대금보다 크고, 그 보증금이 배당으로 회수되지 않는 구조라면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낙찰가와 인수 보증금 잔액의 합계로 봐야 합니다. 매각대금이 내려가더라도 그만큼 인수액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단순히 유찰되어 최저가가 낮아졌다고 해서 실질적인 매입가격이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실거래보다 20,000,000원 높다

비교 대상은 신림동 뉴서울아파트의 면적 66.21㎡ 실거래입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표본은 1건이며, 2025년 10월 거래금액은 410,000,000원입니다.

거래월 면적 층 거래가
2025.10 66.21㎡ 4 41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66.21㎡ 1건 410,000,000원

최저매각가 430,000,000원은 최근 거래 410,000,000원보다 20,000,000원 높고, 최근 12개월 평균 대비 104.9%입니다. 즉 현재 신건 최저가 자체가 확인된 실거래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가격 비교가 임차보증금 인수액을 반영하지 않은 최저가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박소정에게 유효한 인수 대상 보증금이 존재한다면 실제 취득부담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임대차가 성립하지 않아 인수가 없다고 확인되더라도, 현재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수준을 이미 웃돌고 있습니다.

⛔ 신건 가격 메리트 없음 — 실질취득은 더 불확실 최근 12개월 실거래 410,000,000원 vs 최저가 430,000,000원. 확인된 거래가격보다 경매 최저가가 높습니다. 게다가 과거 소유자의 임차 주장이 남아 있어 최종 인수금액까지 불확정입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라는 사실보다, 최근 시세보다 높다는 사실과 추가 인수 위험이 더 중요합니다.
⚠️ 실거래 표본이 1건뿐입니다 비교 거래는 2025.10의 4층 거래로, 경매 물건의 4층과 층수는 같습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표본이 1건에 불과하고 거래 시점도 매각기일보다 앞서 있어, 단일 거래금액만으로 현재 시세의 범위나 상승·하락 추세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확인되지 않은 상승을 가정해 신건 가격에 프리미엄을 부여할 근거도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30,000,000원 가정)

매각가가 최저가와 같은 430,000,000원일 때의 추정 배당입니다. 집행비용 6,700,000원을 먼저 공제하고, 교보생명보험의 근저당권에 423,300,000원이 배정됩니다. 후순위 가압류 채권자에게는 배당이 없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 채권최고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6,700,000원
1. 근저당 · 교보생명보험 480,000,000원 423,300,000원
2. 가압류 · 근로복지공단 59,780,000원 0원
3. 가압류 · 엔에이치농협캐피탈 9,104,892원 0원
4. 가압류 · 신한카드 9,333,504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근저당권의 480,000,000원은 실제 확정채권액이 아닌 채권최고액입니다. 교보생명보험의 경매 신청 청구액은 409,347,645원이므로 실제 배당액은 확정 채권액과 법정 배당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이며, 박소정의 임대차 성립 및 보증금 인수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430,000,000원)
채권최고액 기준 기계적 추정. 집행비용과 교보생명보험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되는 계산입니다.
감정가·최저가 vs 최근 실거래
최저가 430,000,000원은 실거래 410,000,000원의 104.9%. 임차보증금 인수 가능성은 별도이며 실질취득비용은 미확정입니다.

회차별 배당 및 미배당 위험

유찰이 진행되면 경매 최저매각가와 채권자 예상배당액은 함께 낮아집니다. 다음은 현재 회차와 유찰 시나리오입니다.

매각 회차 가정 매각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
현재 신건 (100%) 430,000,000원 423,300,000원 134,918,396원
1회 유찰 (80%) 344,000,000원 338,384,000원 219,834,396원
2회 유찰 (64%) 275,200,000원 270,547,200원 287,671,196원

표의 채권자 미배당액은 근저당 채권최고액과 가압류 청구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부족액입니다. 말소되는 후순위 등기권리의 부족액은 일반적으로 매수인이 인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박소정의 임차보증금 인수 가능성까지 제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차별 배당 추정에서는 매수인 인수가 모두 0원으로 계산되었으나, 이는 선순위 임차권이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정 판단이 아닙니다. 임대차가 인정되고 대항요건과 보증금이 확인되면 실제 매수인의 경제적 부담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유찰 시 가격 하락과 실질취득비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1회 유찰 시 최저가가 344,000,000원, 2회 유찰 시 275,200,000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박소정의 대항력과 보증금이 실제로 인정되어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된다면, 낮아진 낙찰가만큼 인수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인수보증금이 확정되기 전에는 어느 회차도 단순 최저가만으로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미성중학교 남서측 인근.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다세대·다가구주택, 녹지와 공원이 혼재하는 숲 주변 주거지역으로 감정평가상 주위환경은 쾌적한 편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마을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은 원거리이며, 간선도로변 생활편의시설까지 도보 접근은 불편한 편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건물. 1984.07.25 준공된 120세대 아파트입니다. 철근콘크리트조 5층 건물의 4층에 위치하며, 도시가스 개별난방, 기본 위생·급배수시설과 화재경보기 설비가 있습니다.
  • 토지. 북측 하향 경사지에 조성된 부정형 토지입니다. 북동측 약 6m 내외 포장도로에 접하며,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입니다. 공시지가 기준은 4,322,000원/㎡입니다.
  • 정비구역. 토지이용계획상 정비구역에 포함됩니다. 다만 정비구역 지정 사실만으로 사업 진행 단계나 향후 개발이익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사업 진행 현황과 권리관계 검토가 필요합니다.
  • 토지거래허가 관련 규제.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 2025.10.20~2026.12.31 지정되어 있습니다. 경매취득 시 허가 예외 적용 여부와 후속 이용·처분 제한을 관계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 기타 규제. 과밀억제권역, 교육환경보호구역, 대공방어협조구역,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에 해당하며 도로 저촉 사항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공부와 현황의 차이는 없습니다.
  • 환금성. 120세대 규모로 대규모 단지보다 거래 표본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확인된 최근 12개월 실거래는 1건이므로 가격 판단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정비구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별도 확인 사항 정비구역 포함 사실이 곧바로 사업성과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허가구역의 지정 여부와 법원경매 취득의 허가 예외 여부는 구분해야 합니다. 입찰 전 도시계획·정비사업 관련 서류와 적용 규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박소정의 실제 임대차계약 확인. 2013년 전입 당시 소유자였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2023.03.02 증여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었는지, 계약서와 실제 보증금 지급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 대항력 성립 여부. 주민등록 이전일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임대차 성립 시점, 점유·인도 및 주민등록의 계속성,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확인. 금액과 순위가 확정되어야 인수 여부 및 실질취득비용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이 미상인 상태에서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 전 소유자와 현 소유자의 관계. 박소정에서 유시경으로의 증여 이후 점유가 어떤 법률관계에 기초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임차인 가능성은 검토하되 객관적인 계약·금융거래 증거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시세 상한 설정. 현재 최저가 430,000,000원은 확인된 최근 거래가 41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거래 표본이 1건이라는 한계를 고려하고 추가 인수 가능 금액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
  • 배당표 검증. 교보생명보험의 채권최고액 480,000,000원과 신청 청구액 409,347,645원은 서로 다릅니다. 실제 확정 채권액 및 배당요구 현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 점유·명도. 박소정의 실제 점유 여부, 점유 경위와 명도 가능성을 조사해야 합니다. 정당한 대항력이 인정될 경우 일반적인 소유자 점유 명도와 전혀 다른 비용·절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관리비와 조세.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 및 관련 체납,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토지이용 및 정비사업. 정비구역 진행 단계,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관련 적용, 대지권 및 권리산정 관련 사항을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감정평가서, 임대차 관련 서류와 최신 실거래를 입찰 전에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인수 위험까지 미확정”

이 경매의 가장 큰 문제는 낮은 가격을 기대할 근거가 없는데도 점유 권리의 불확실성은 크다는 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430,000,000원으로 최근 실거래 41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즉 박소정의 임차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더라도 현재 가격만으로 시세상 이점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박소정이 진정한 임차인인지, 법률상 대항력이 성립하는지, 실제 보증금이 얼마인지입니다. 소유자였던 시기의 전입신고만으로 임대차가 성립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임차 주장을 무시하고 인수금액을 0원으로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1984년 준공된 120세대 아파트이며 최근 실거래 표본은 1건에 불과합니다. 정비구역과 토지거래허가 관련 규제도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에서 적극적인 가격 가점을 부여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 종합 결론 — D등급 · 권리확인 전 입찰 보류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의 104.9%이고, 전 소유자의 임차 주장과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미확정입니다. 등기상 후순위 권리는 소멸하더라도 점유 관련 위험은 별개입니다. 실제 임대차관계와 보증금, 대항력, 배당요구 및 인수금액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현재 신건 입찰을 권하기 어렵습니다. 유찰이 진행되더라도 실질취득비용을 먼저 계산한 후에 가격 경쟁력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감정평가 및 실거래 자료에 기초한 분석 의견입니다. 매각대금 배당은 채권최고액 등을 기초로 한 추정이며, 실제 확정채권액·당해세·최우선변제·임차인의 권리 성립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박소정의 대항력과 보증금, 매수인 인수액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입찰 전 반드시 원본 서류와 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는 2025.10 거래 1건을 기준으로 하며, 개별 물건의 상태와 거래 시점 등에 따라 실제 시장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나 법률적 확약이 아니며 입찰 전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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